트위터가 국내에 들어온지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조금씩 활성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은 얼리아답터적인 성향을 가지신 분들, 즉 IT분야에 직업을 가지신 분들 위주로 트위터 및 페이스북이 사용되고 있었는데, 요즘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꽤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위터를 바라보고만 있어도, 정말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즉, 이젠 트위터가 새로운 뉴스의 소스가 되고 있는 거죠. 트위터의 타임라인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머리속엔 새로운 소식, 유용한 소식들이 머리속에 차곡 차곡 쌓여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유용하고 재미있을 수 있는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팔로윙만 많고 팔로워수-(나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가 적다면, 곧 트위터에 흥미를 잃게 됩니다. 혼자서 아무리 애기를 해봐야, 나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죠. 그럼, 재미있는 트위터 세상을 위해 팔로워를 늘리는 법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팔로워 하루만에 수 천명으로 늘리기!
트위터는 API가 공개 되어있기 때문에, 누구나 트위터의 기본적인 기능을 다양한 기능으로 확장시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오픈의 매력으로 트위터가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즉, 이러한 부분을 활용하여, 전 세계에는 트위터API를 사용한 정말 다양한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이 넘쳐나고 있죠. 그럼  그 중에서 팔로워를 순식간에 늘릴 수 있는 서비스를 볼까요?
우선, 트윗애드온즈에 접속을 하신 후, 여러분의 트위터와 연동(트위터 아이디로 로그인후, Allow 버튼클릭)만 하시면, 가입절차는 끝납니다. 이후, 위 그림 우측편을 보시면, 맞팔률 계산기가 보이시죠? 선택 하시면 위와 같은 페이지가 나타나는데요, 현재 팔로워 수가 가장 많으면서 수락률(맞팔률)이 높은 사람 부터 리스트로 보이게 됩니다. 우측에 보시면 파란 색 화살표가 보이시죠? 팔로워, 팔로윙 상태를 보여주는 건데요, 한 명씩 팔로윙을 하실 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아래쪽으로 내려 오시면, 전체 선택하시고, 리스트 전체를 팔로윙 하시면 한 번에 20명씩 편리하게 팔로윙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하셨다면, 순식간에 20명에게 친구 신청을 하신 건데요, 위 그림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분들은 기본적으로 수락률이 100%입니다. 즉, 20명의 친구가 생기신겁니다. 이렇게 한 시간에 100명까지 신청 하실 수 있는데요(이 싸이트에서만 100명 한정입니다. 다른 곳과 중복이 가능합니다.), 이 사이트에서만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한다면, 100*(24/2) 즉, 1200명을 친구로 만드 실 수 있겠죠? 그럼 잠 안자고 해야 1200명인가요?



첫 번째 그림의 우측편에 있는 나의 맞팔율 보기 버튼을 선택 하시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즉,  100명에게 우선 친구 신청을 하시고 나면... 한 두명씩 친구 요청이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이 때, 100%를 유지 하기 위해서 요청 들어오는 친구들을 계속 수락 해주시고, 100%가 되면 위 그림의 '나의 맟팔율 계산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럼, '나의 맞팔률은 100%입니다.'라는 트윗을 발행하게 되는데요,  첫 번째 그림의 맨 우측에있는 맞팔률 Tweet에 방금 발행한 트윗이 보이게 됩니다. 즉, 이 트윗을 보고, 많은 분들이 여러분들에게 친구 신청을 또 하십니다. 이렇게 몇 시간만 하시면 천 명은 충분히 넘기실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또는, 위 사이트에서는 '당'에 가입하실 수도 있는데요, 트위터당, 아이폰4당, 솔로당등 많이 들어 보셨죠? 첫 번째, 그림의 왼쪽에 있는 '한국트위터모임 가입하기'에 들어 가시면,  여러분이 원하는 정보가 있는 또는, 목적이 같은 사람끼리 모인 '당'에 가입 하실 수 있습니다. 특정 당에 가입하고, 활동을 조금만 하시면, 바로 팔로윙이 들어 오기 시작 합니다. 즉, 이 사이트는 중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요소를 정말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트위터도 중독된다? 절제가 필요하다!
자, 위에서 트위터를 좀 더 유용하고 즐겁게 사용하기 위해서 친구를 많이 늘리는 법을 알아 보았는데요, 느낌이 어떠신가요? 개인적으로 위 방법만을 사용해서, 모바일스튜디오 트위터 팔로워수를 이틀동안 1000명에서 시작해서 2000명까지 약 1000명을 늘려 보았으며, 테스트 계정을 통해서는 약 5시간 만에 0명에서 1000명을 넘겨 보았습니다.  즉, 일 주일 정도면 투자 하면, 누구나 수 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만들 수 있겠죠? 이런 테스트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요, '트위터도 중독되겠구나...' 라는 겁니다. 위, 트윗애드온 사이트에는 하루 종일 맞팔률에 매달린 분들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즉, 100%라는 수치를 기록 해야만 메인에 노출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친구 신청을 하기 때문이죠. 이렇게 하루 이틀 지나면, 중독이 되는 겁니다. 도박만 중독 되는 것은 아니죠?  

팔로워 수를 한명 두명씩 늘리면, 내 이야기를 들어 주는 사람이 많아서, 소셜네트워크를 유용하게, 즐길 수 있을 수도 있지만, 중독이라는 단어도 필수적으로 따라 옵니다. 적절하게 즐기신다면 유용할 수도 있지만, 위 방법에 너무 집중 하시면,  중독에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hwking.tistory.com BlogIcon 시본연 2010.10.03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이트 가보니.. 서버점검 하네요 ㅎㅎ;;

    다음 번으로 패스 ㅠㅠ

    행복한 주말 되시길..^^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03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에 멋모르고 당에 가입했다가
    갑자기 불어나는 팔로워 수에 당황한 적이 있죠.
    맞팔율 100%으로 유지하는 것도 일이 되더군요. ^^

  3.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You & @ 2010.10.0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원 팔로우율이 높으신위주로 팔로잉하는것도 한방법.^^

  4.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0.10.03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일 서버점검중이네요^^.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5.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10.03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윗은 기본적으로 소통인데 팔로워가 많이 늘었다고 해서 소통을 많이 했다는 뜻이 아니기 때문에 소통도 팔로워수가 늘어난만큼 적극적으로 해야할 것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팔로워와 소통을 많이 많이 해야 하는데~
      그 이상의 자신이 없어서
      위 정도만 하고 멈추었답니다. ^^
      감사합니다. ^^

  6.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스토리 2010.10.03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 따라해보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goodting.tistory.com BlogIcon 복군 2010.10.03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트위터엔 아직 무뇌한 인데요.. 이글보니,,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정보가 확실합니다 ㅎ_ㅎ 그리고 밑에 옆에 보니 공모전 많이 하셨나봐요.??저도 공모전 많이 했었는데..ㅎㅎ몇 개 수상했었구요 ㅎㅎ 모바일 스튜디오님 즐거운 주말되세요.ㅎㅎ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해보시면
      재미있어요~
      하지만, 중독이 될 수 있으니 잘 조절 하세요 ^^
      공모전... ㅎㅎ
      요즘에도 많이 하던데, 예전 만큼 재미있어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 감사합니다. 복군님^^

  8.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10.03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트위터를 하지만 팔로워 많이 만들기가 넘 어렵죠. 그래도 블로그를 하니까 조금씩 팔로잉 해오는 분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어제 트위터에서 팔로워 한 명도 없는 분 보고 안습;; 했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000명까지는
      블로그 통해서 친구 했었는데...
      그 이상은 어떻게 하나 궁금해서 해봤는데,
      의외로 너무 쉽더라구요~
      1000명을 알기 까지 꽤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나머지 1000명은 하루만에 만들어졌으니....
      ㅎㅎ 이거 참 재미있고, 분석해볼만한 트위터네요 ^^;

  9. Favicon of http://cyworld.nate.com/reinaume BlogIcon hermes 2010.10.03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정말많이됐네요 :) 감사합니다

  10.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김수정 2010.10.03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블로그 시작하면서 세상에 배워야 할게 얼마나 많은지 새삼 느꼈어요~
    그동안 트위터 알고만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새삼 용기가 생깁니다 ㅎㅎㅎ항상 좋은 정보 감사해요~ 추워지는데 모튜님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엔...
      모르는 것 투성이...
      거기에.. 너무 집착하면...
      제 명에 못살죠 ㅋㅋ

      수정님 블로그에서는
      세상을 배울 수 있는 걸요?ㅎ
      그리고 즐기시는 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
      수정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11. Favicon of http://liverex.net BlogIcon LiveREX 2010.10.0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로만 중시하는건 좋지 않은데 ^^;;
    요즘 저런 움직임들 때문에 대부분이 상대방의 트윗수나 리스트수를 참고한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는 말씀입니다.
      팔로워 수를 말씀 드린건~
      목적에 맞게 잘 사용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죠 ^^
      본인이 어떻게 잘 사용하느냐...
      그리고 어떻게 잘 즐기느냐....
      에 따라 달라지는 거죠 ^^
      하지만...
      트위터는 아무리 봐도..
      어려워요 ^^

  12. Favicon of http://think-tank.tistory.com BlogIcon Seen 2010.10.04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갓 트위터를 시작한 제게 큰 도움을 줄만한 사이트군요.
    바로 들어가서 해봐야겠어요.
    제가 다가가지 않으니 누구도 먼저 다가오지 않네요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couple1st.blog.me BlogIcon virile 2010.12.18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치도 못하게 트위터에 중독이 되기는 쉬운거 같습니다.ㅋ
    뭐든지 조절하는게 좋겠죠? ㅋ

  14. 푸른밤 2011.01.29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ㄳㄳ


와치폰은 많이 들어 보셨지요? 작년 초, 삼성과 LG에서 손목에 차는 휴대폰을 내놓으면서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라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요, 스마트폰이 점점 활성화 되면서 완전히 잊혀져버린 아이템이 되었죠. 하지만,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이와 연동하는 악세사리 시장은 점차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스마트폰이 할 수 있는 기능이 너무나 많지만, 손에 들고 있어야만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즉, 단 하나의 아이템 만이 최고가 될 필요는 없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디지털 시계 처럼 생겼죠? 맞습니다. 시계처럼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악세사리입니다. 다만, 아직은 안드로이드폰에만 적용이 되며, 2.0 버전 이상의 버전에만 해당 됩니다. 



어떠신가요? 또 다른 시장이 열리는 것이 보이시나요?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떠오르면서, 그들이 신세계를 위한 전체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신 것은 아니겠지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가 더욱 더 활성화 되면, 위와 같은 다양한 아이템들이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올 겁니다. 즉, 스마트폰 및 어플리케이션에만 굳이 집중 하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조금만 더 시야를 멀리, 다양하게 그리고 넓게 보신다면, 정말 멋진 아이디어와 아이템이 세상에 널려 있으니깐요. 그리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와 아이팟 나노의 조합도 보이시죠? 아이팟 나노에 대해 비판을 하시는 분이 정말 많으신데요~ 아이팟 나노가 계속 살아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겠죠?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빵빵빵 2010.09.29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하드 여기 사용해보세요 "빵파일"
    사용해보니까 속도 잘나오고 자료 괜찮네요
    저렴한게 굿!!! 가입시 추천좀 해줘요~
    여기 그리드 안깔려서 다른곳보다 안전합니다
    통조림

어제와 오늘 아이폰5 출시 소식에 아이폰5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등 시끌벅적한데요, 그 보다 더 주목해야 할 녀석이 나타났습니다. 얼마전 본 블로그에서 블랙베리 블랙패드라는 내용으로 림(RIM)의 태블릿PC를 소개 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름은 Play Book으로 바뀌었으며, 정말 환상적입니다. 아이패드보다 작은 크기의 갤럭시 탭으로 인해, 패드시장에서 갤럭시탭이 주목을 받고 있었지만, 아래에서 소개 해 드릴 플레이북을 보신다면 주목해야할 대상이 바뀌게 될 것이란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그럼, 엔가젯에서 긴급 취재한 사진과 영상들을 먼저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via engadget

여러가지 말로 설명 드리는 것 보다, 간단하게 스펙과 영상으로 정리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북의 사양은?
  • 7-inch LCD, 1024 x 600, WSVGA, capacitive touch screen with full multi-touch and gesture support
  • BlackBerry Tablet OS with support for symmetric multiprocessing
  • 1 GHz dual-core processor
  • 1 GB RAM
  • Dual HD cameras (3 MP front facing, 5 MP rear facing), supports 1080p HD video recording
  • Video playback: 1080p HD Video, H.264, MPEG, DivX, WMV
  • Audio playback: MP3, AAC, WMA
  • HDMI video output
  • Wi-Fi - 802.11 a/b/g/n
  • Bluetooth 2.1 + EDR
  • Connectors: microHDMI, microUSB, charging contacts
  • Open, flexible application platform with support for WebKit/HTML-5, Adobe Flash Player 10.1, Adobe Mobile AIR, Adobe Reader, POSIX, OpenGL, Java
  • Ultra thin and portable:
  • Measures 5.1"x7.6"x0.4" (130mm x 193mm x 10mm)
  • Weighs less than a pound (approximately 0.9 lb or 400g)
  • RIM intends to also offer 3G and 4G models in the future.


아마존 플레이북을 채택한다.

아마존 킨들 아시죠? 아마존이 플레이북을 채택하겠다고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재미있겠죠?

살짝 공개된 플레이북을 살짝 엿보자


아이패드와 비교하면?

7인치인 플레이북에 비해 아이패드가 거대해 보입니다. 자, 지금까지 살짝 맛본 림의 야심작인 블랙베리의 플레이북에 대한 느낌이 어떠신가요? 아직은 공개 된 것이 이 정도 밖에 안 되지만, 충분히 그 힘을 느낄 수 있었지 않나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애플과 마찬가지로 블랙베리도 앱스토어를 가지고 있는데요, 플레이북 역시 SDK를 제공하고 앱스토어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인상적인 것 중 하나는, 듀얼코어 1G CPU와 전면 300 후면 500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하여 HD 촬영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또한, 이러한 카메라로 애플의 페이스 타임 역시 지원한다는 거죠. 와이파이버전에 이어 3G, 4G도 이후 지원 예정입니다. 이정도면 스펙면에서는 충분히 아이패드와의 경쟁이 가능 할 것 같지 않나요? 또한, 위 영상에서 보여준 부드럽고, 직관적인 UI 역시 기대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가장 강력한 것은 블랙베리가 가진 보안능력과 기업에 최적화 되어있는 시스템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기업용으로 태블릿PC를 채택한다면, 분명 플레이북이 가장 높은 우선순위로 올라 갈 것입니다. 물론, 앱스토어부터 잘 갖추어진 아이패드를 쉽게 이기는 것은 힘들지도 모르나, 이 정도면 충분히 아이패드 대항마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를 생각하고 계신분은 조금 만 더 기다려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별로 2010.09.2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짝퉁 디자인,
    영혼과 철학이 없는 제품,
    아이패드와 갤럭시탭보다 더 즐길게 없는 os채택
    RIM사면 sk로만 가입
    아이패드보다 작고 갤럭시탭보다 무거움
    삼성,애플보다 규모가 작은 회사
    os는 블랙베리os가 아닌 처음 채택한 os
    틈새시장을 노린 제품
    기업시장에서 RIM사는 애플과 타회사한테 밀리기 시작했음
    이런 제품을 아이패드 대항마라고 하시다니...
    갤럭시탭보다 더 최악인데....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8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엔
      플레이북의 가능성이 무한 하다고 보여집니다.
      직접 만져 봐야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분명 느낌이 상당히 좋아요 ^^

  2. 괜찮은제품 2010.10.31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제품입니다...몇번을 봐도 괜찮네요... 하드웨어 스펙이나 어도비 플래시 10.1 지원등 아이패드나 다른 제품들의 단점을 보강하고 아직 os에 대해 잘모르지만 괜찮을거같습니다. 이제 플레이북이 어플만... 확보하면 아이패드 대항마로 충분하네요.



요즘, 예전과는 다르게 스마트폰 보다 태블릿PC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폰4가 국내에 드디어 출시 되고 나니, 이젠 아이패드가 언제 들어 오는지에 대해 점점 말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트위터나 블로그등에서는 아이패드는 삼성의 갤럭시탭이 국내 출시된 이후에나 가능 할 것이라는 내용의 소문들이 또 다시 퍼지고 있습니다. 즉, 아이폰3GS나 아이폰4가 삼성의 옴니아2, 갤럭시S가 출시 된 후 국내로 들어 왔기 때문에 이러한 소문은 설득력있게 나오고 있는 것이지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또, 다른 재미있는 소문을 하나 말씀 드리면, 이번 크리스마스에 애플이 7인치 아이패드를 내놓을 것이라는 건데요, 7인치 아이패드가 갤럭시 탭 때문에 나오는 것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거죠.... 사실, 갤럭시탭이 세상에 나오기 한참 전에 이미 아이패드7인치의 소문은 무성했었는데요,  그 만큼 요즘 태블릿 PC가 대세는 대세 인것 같네요.

아이패드를 갤럭시탭이 잡을 것이다... 갤럭시 탭은 아이패드의 짝퉁이라 바로 짐을 쌀것이다... 3.0이 아닌 2.2버전으로 나온 갤럭시 탭은 삼성이 3.0 이후의 태블릿PC 시장으로 진출 하는데 있어 징검다리 일 뿐이다. 즉, 옴니아시리즈의 전철을 밟을 유력한 후보다.... 무겁고 한국형 어플이 별로 없는 아이패드는 국내에서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신, 삼성과 SKT가 이끄는 국내 시장에서는 갤럭시탭이 완승 할 것이다...

등등의 소문들로 정말 시끌 벅적한데요,  그 만큼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반증이겠죠? 스마트폰으로는 만족 못하는 거죠... 이제 조금만 지나면 스마트 TV로 그 싸움이 옮겨 갈 것 같네요... 점점 덩치가 커지죠? 우리는 사람이니깐요.....


via cnet

이러한 중에 새로운 소식이 하나 나왔습니다. 11월에 호주에서 AUD 999$ 즉, 110만원 정도의 가격(약정없이)으로 출시 될 것이라고 합니다. 유럽에서는 799유로(120만원). 물론, 약정이 붙으면 가격은 낮아 지겠지만, 아이패드 보다 훨씬 비싼 가격이라는 거죠. 11월이면... 갤럭시탭보다 훨씬 가격이 싼 아이패드도, 4.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하여 성능이 엄청나게 올라갈텐데요... 그리고, 연말에 7인치 아이패드도 나올 가능성이 있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과연, 기계값 120만원의 갤럭시 탭이 아이패드를 잡을 만큼의 매력이 있을 까요?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ahara 2010.09.2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많은 물량을 팔거라고 예상하지 않았기에 비싸게 부른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는 계열사, 협력사들한테 뿌릴때 충분하게 본전을 뽑는 전략일런지도 모르지요.
    그땐 거의 땅짚고 헤엄치기식 판매가 될거니까 계산은 나올겁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 100만대 이상 목표라고 하는데....
      어떤 생각과 방향인지..
      지켜 보면 재미 있을 듯 합니다.

    • sahara 2010.09.23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00만번의 어리석은 선택이 될지도,,,,,,,,,,,

    • guyc 2010.09.24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갤럭시탭이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완전 만땅 사양에 최고급으로 나오길 학수고대합니다.

      그래야, 아이패드가 빨리 출시되니까요.
      빨리 갤탭 나와라...

  2. 미쳤거나 바보거나 2010.09.23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저런 가격은 의미가 없긴합니다
    해외에선 갤럭시에스 출고가가 특별히 싸서 1센트에 팔고
    하나 사면 덤으로 하나 더 주고 하는게 아니거든요
    물론 한국에선 특별히 가격이 더 비싸지겠지만
    약정을 한다고 해도 저걸 저 가격에 주고 살 바보도 없거니와
    이미 기업들도 갤럭시에스에 올인해서 더 팔아줄 법인 물량도 없구요..

    그나저나 도대체 삼성은 그 원가 비싸다는 사몰레드(s-amoled)도 아닌 영화도 못 볼(!) tft-lcd 쓰면서 가격이 소니 최고급 노트북 가격이 나올 정도죠?
    원가 관리가 개판인건지.. 틈새시장이라고 배짱부리는건지 당최..
    안드로이드 무료os 맞나요??
    명백한 오보가 아니라면 윈도7을 집어쳐넣어도 저보다는 싸겠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럭시S는
      천만대가 목표라고 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이제 지는 별?인데...
      천만대는 좀 심한 것 같네요....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23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만원의 가격으로 출시되면..한마디로....

    " 아이패드 Win Perfect!!!"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고 계시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조금을 많이 싣겠죠~
      통신사들과의 협상에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소비자에게 다 돌아 갈 돈인데...

      또 어떻게 홍보 할지 기대 됩니다. ^^

  4.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플이 갤럭시탭 때문에 7인치 만든다는 국내 언론 보도를 보고
    얼마나 웃었던지... ㅋ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요즘은...
      아이폰4까는 기사들이
      독기 품고 많이 올라오던데...

      아무리 애기 해도 안되는 건 왜 그럴까요?

      트위터에서는 진실이 유통되고...

      언론에서는
      돈과 힘이 유통되는....

      이젠...
      진짜인지 거짓인지
      신문에서 아무리 떠들어 봐야 다 아는데....

      참 재미 없는 현실이죠 ^^

    • guyc 2010.09.2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이 국내에선 최강이죠.
      김연아 광고로 띄어주고 냉장고 비싸게 많이 팔아먹었죠.
      광고로 돈좀 만진 김연아가 코치 결별 문제로 좀 시끄러워지자, 제품 이미지 안좋아진다고, 하루아침에 싹둑 광고 짜른게 삼성입니다.
      넘쳐나던 연아빠들은 다 어디같을까요?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5. Favicon of http://stellist.tistory.com BlogIcon 스텔D 2010.09.2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에서 아이패드 3G 버전 64GB 판매가가 €799 더라구요.

    갤럭시탭하고 같은 가격에 용량은 훨씬 큰데...

    갤럭시탭이 용량 차이를 극복할만한 메리트가 있을런가 모르겠어요.

    외장 메모리로 확장이 가능하다고 해도, 32GB microSDHC 카드가 12만원 정도 하는 현실인데... 차라리 갤럭시 탭이 SD카드 슬랏을 썼더라면 용량 확장은 더 용이했을것 같네요.

  6. Favicon of http://ok-dj.com BlogIcon CANTATA 2010.09.25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비싸네요 ㅎ 저가격이면 요즘 왠만한 최상급 조립형 PC를 사고도 남는 금액인데 말이죠 흑

  7. 삼성쩝.. 2010.09.2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애초 소프트웨어 부분 너무 딸립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를 씁니다.
    근데 너도나도 개도 소도 안드로이드 씁니다.(한쿡에서는)
    그럼 제품의 차이 없어 집니다.
    그럼 소비자의 눈에는 스펙만 보입니다.
    그럼 가격이 비싸집니다.
    이것저것 넣으면 좋은줄 알게 됩니다.
    삼성이 무식하게 집어넣습니다.
    가격 비싸집니다.
    안삽니다.
    삼성 ㅂㅂ

  8. Favicon of http://ryanrules.tistory.com BlogIcon 라이언(Ryan Kim) 2010.10.26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만원까지는 가치값을 못할거같은데용..ㅋㅋㅋ

via SteveJobs Twitter;fake iphone 5

내년 1월 아이폰5가 출시 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 했었는데요, 그 소문의 실체가 점점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전에 본 블로그에서도 잠깐 다루었었는데요, 이번엔 거의 확실 해 진 것같습니다. 좀 다른 점은, 새로운 기기가 아닌 시장 환경의 변화를 주는 것이 아이폰5 루머의 실체 였습니다. 정말 다급해진 애플의 궁여지책인 것이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일전에 위 제목으로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요, 이젠 정말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이미 데이터 사용량에서는 애플을 뛰어 넘었고, 내년이면 모든 면에서 아이폰을 훌쩍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 되고 있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에 애플이 엄청나게 당황하기 시작 한 겁니다. 항상 신비주의 전략을 구사해온 애플은 아이폰을 판매 할 때도 이 전략을 선택 했었습니다. 1위가 아닌 2위 사업자에게만 아이폰 판매권을 주면서 물량보다는 애플의 말을 잘 들을 수 있는 환경을 선택 했던 것이죠. 2위 사업자만이 애플이 원하는 것을 모두 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는 KT를 보시면 느낌이 잘 오실 겁니다. 사실, KT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죠? 하지만, 애플은 구글에 의해 이 전략이 무참히 짖밟혔으며, 전면적인 수정에 들어 갔습니다.

내년 1월 버라이즌을 통해 CDMA 아이폰4 출시
버라이즌은 미국의 1위 통신 사업자 입니다. 지금까지는 AT&T를 통해 아이폰이 독점 공급 되었지만, 내년 부터는 버라이즌(물론 SKT에서도 보실 수 있을 겁니다.)을 통해 아이폰이 팔려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요즘 지지부진한 퀄컴(CDMA 칩제조사)은 다시 미소를 짓게 되었고, 세계 각국의 2위 사업자들(KT)은 울상?(통곡)을 짓게 되는 등 희비가 교차 하고 있지만, 소비자에겐 정말 큰 빛이 보이기 시작 하였습니다. 독점으로 인해 통신사들이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애플 역시 복지부동의 자세로 철저하게 자신의 이름을 지켜 나갔지만, 이젠 이 모든 것이 변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애플! 또 다른 세상을 열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주저 앉을 것인가?
말 그대로 이 사건을 분석하면, 통신사의 힘, 소비자의 힘이 커지게 되면서 애플이 변화 하는 모습을 지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철옹성 같았던 애플이 구글 때문에 변화 할 것은 당연 한 일이지만, 과연 그들이 어떻게 변할 까요? 정말 획기적인 사업구조를 들고 나올 것 같지 않나요? 마치 아이폰이 나왔을 때 처럼 그리고 앱 스토어를 내놓았을 때 처럼 말이죠. 그들이 손해를 보는 대신, 이를 통해 뭔가를 분명히 가져 갈 겁니다. 다른 기업들과는 다르게 확실한 뭔가를 내새우면서 말이죠. 과연 그것이 무엇일까요? 정말 궁금해지지 않나요? 환경의 대대적인 변화와 함께 출시 될 내년 6월 아이폰5가 더 기대 되는 군요.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상상 2010.08.11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란 내용이 좀 차이가 있네요 내년1월 출시 CDMA 아이폰은 아이폰5가 아닙니다. 님께서도 아이폰5는 6월 출시 이렇게 말씀하시고 계신데 제목이 혼돈을 일으킵니다

  3. 이런 2010.08.1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5는 뭡니까
    아이폰4를 버라이즌을 통해 판매하는 겁니다

  4. 5345 2010.08.1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왜 버라이즌에 목매는 이유를 전혀 모르고 쓴글 이네여..
    미국은 AT&T의 시그널 커버리지가 버라이즌에 비해 많이 모라랍니다..
    당연히 폰성능에 미치지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SKT나 KT나 통화품질 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버라이즌에서 정식개통 된다고 SKT랑 연결 시키는 건 무리일 듯 합니다.

  5.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테나를 개량하는 선에서 그칠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통신사를 바꿀 것이란 이야기도 있네요. 하여간 아이폰은 나오기도 전에 화제를 몰고 다니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1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CDMA 버전 출시를 한다면,
      안테나 수신률에 대한 문제를 해결 하고 출시 하겠죠?
      ㅎㅎ 애플이 21세기 최대의 화두 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6. Favicon of http://sarangcho.pe.kr BlogIcon 사랑초 2010.08.11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에 나온다면 아이패드 신제품과 출시일이 겹치겠네요.
    애플도 출시 시기를 짧게 하면 별로 안좋다는 건 알듯.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1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러모로
      애플이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여러 환경적 요인에 의해 이젠 애플도 바뀌어야 하니깐요 ^^

  7. 인터넷주홍글씨 2010.08.11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국내에선 애플의 아이폰은 쓰레기 폰이고
    애플이 리퍼정책을 바꿀리도 없어서 스크에선 출시못하니까
    혹시나 sk텔레콤으로 출시되길 기대하는 분들은 기대를 접으세요~ ^^;
    여러분들에겐 갤럭시에쑤가 있습니다!!
    (과도한 추천수를 보니 혹시나 해서요..)
    아니면 스크가 말을 바꾸려나~~

  8. 브릴 2010.08.11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간 한국은 통신사 때문에 소비자가 피해입은것이 더 많습니다...아이폰이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삼성이 와이파이폰을 혹은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을 집어넣은 그런 폰들을 만들고있을가요? 애플을 까기보단 삼성이하 핸드폰 제조업체와 통신사를 까는게 더 맞지 않을찌요...

  9. 케이제이 2010.08.1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재밌는 사진이네요 ㅋㅋㅋ

    버라이즌에서 출시되면 안테나 문제도 좀 수그러 들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안테나 문제도 미흡한 통신 인프라가 한 몫 한것 같은데 말이죠.

  10. Favicon of http://pms447.tistory.com BlogIcon 징요D 2010.08.11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5...빨리나왔으면...ㅋㅋㅋㅋ

  11. hahaha 2010.08.1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만 돼게하라. 대박 사준다고. 기다려라.ㅋㅋㅋ

  12. 오류 2010.08.1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께서 뭔가 잘못 알고 계셔서 바로잡습니다. 미국시장에서 Verizon(67.2 million)이 1위가 아닙니다. AT&T가 1위(71.3 million)입니다. AT&T는 예전 우리가 알던 그 회사가 아닙니다. Cingular의 대주주인 SBC가 AT&T를 인수해서 이름만 쓰고 있는 겁니다. 참고로 3위는 Sprint-Nextel로써 52.8 million 입니다.

    • whew 2010.08.12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wireless말씀하시는 건가여? wireless는 verizon이 1위 맞습니다. 지금 위에 쓰신 million단위가 뭘 말씀하시는 건진 잘 모르겠는데..(billion?) 작년에 alltel인수하면서 verizon이 subscribers 잴 많아졌습니다.

  13. Favicon of http://messer.tistory.com BlogIcon 메서슈미트 2010.08.12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사의 힘이 커진다 = 소비자의 힘이 작아진다

  14. 블링 2010.08.12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안테나 수신률 문제때문에 아이폰4에다 안테나 설치한것 밖에 없는것 같은데요? ㅎㅎ 애플의 귀여운 반격? ㅎ

  15. 쩐다 2010.08.12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랑 삼성은 그냥 자기 갈길을 하라.... 열심히 경쟁해서 좋은 제품 소비자들한테 주면 그게 나라에 충성하는 거 아닌가. 좁은 나라에서 뭐 서로 뜯어먹고 난리냐... 치졸한 열등감은 버리길...

  16. 놀고있네 2010.08.12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아니었으면 지금 삼성이 와이파이 넣었을거 같아? 경쟁을 해야 소비자가 좋아지는 거지.... 까기만 하면 뭐해. 소비자가 좋아 져야지... 놀고있네

  17. 열등감? 2010.08.12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은 가만히 있는데... 혼자.... 너무 열등감 가질 필요없잖아? 돈주고 안사면 되지... 살것도 아니면서... 시비만 걸기는.....

  18. 찐따들 2010.08.12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따들아, 아이폰5가 나온다는 루머의 정체가 실제로는 아이폰4의 버라이즌 출시였다는게 점점 드러나고 있다는 글이잖아 ㅉㅉ 학교 다닐때 국어 공부좀 해라ㅉㅉ 독자들이 이렇게 수준이 낮으니 기사도 수준이 낮아질 수 밖에..

  19.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0.08.13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아이폰3gs로 버티기 힘들어지는 군요..^^; 제가 다음에 아이폰살땐 몇 세대가 되어 있을지 궁금하네요. 휴대폰 2년 약정 정책을 바꾸어야할 듯..

  20. 삼성?ㅋ 2010.09.14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애플을 까기 바쁘시네영,,,

    ㅋㅋ

    아무리 아이폰을까도

    매달 몇개씩 핸드폰을 출시하고 이전폰은 신경안쓰는 삼성은 안쓸겁니다..

    애플은 1년에1개

    삼성은 1년에 ,, 아니다 2주에1개 겔럭시 시리즈도 어차피 담달엔 쓰레기똥폰~~

  21. 지니 2010.09.17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3월에 약정이 끝나는데,,,,그땐 어떤 폰들이 날 기다리고 있을지요,,,
    아폰4 시즌2 예약했는데 위약금 물면서 까지 옮기진 않으려고요..취소해야지~~
    약정 끈날때 쯤 아이폰 4gs 나왔음 좋겟네요. 너무 큰 욕심인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