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국내에 들어온지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조금씩 활성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은 얼리아답터적인 성향을 가지신 분들, 즉 IT분야에 직업을 가지신 분들 위주로 트위터 및 페이스북이 사용되고 있었는데, 요즘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꽤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위터를 바라보고만 있어도, 정말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즉, 이젠 트위터가 새로운 뉴스의 소스가 되고 있는 거죠. 트위터의 타임라인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머리속엔 새로운 소식, 유용한 소식들이 머리속에 차곡 차곡 쌓여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유용하고 재미있을 수 있는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팔로윙만 많고 팔로워수-(나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가 적다면, 곧 트위터에 흥미를 잃게 됩니다. 혼자서 아무리 애기를 해봐야, 나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죠. 그럼, 재미있는 트위터 세상을 위해 팔로워를 늘리는 법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팔로워 하루만에 수 천명으로 늘리기!
트위터는 API가 공개 되어있기 때문에, 누구나 트위터의 기본적인 기능을 다양한 기능으로 확장시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오픈의 매력으로 트위터가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즉, 이러한 부분을 활용하여, 전 세계에는 트위터API를 사용한 정말 다양한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이 넘쳐나고 있죠. 그럼  그 중에서 팔로워를 순식간에 늘릴 수 있는 서비스를 볼까요?
우선, 트윗애드온즈에 접속을 하신 후, 여러분의 트위터와 연동(트위터 아이디로 로그인후, Allow 버튼클릭)만 하시면, 가입절차는 끝납니다. 이후, 위 그림 우측편을 보시면, 맞팔률 계산기가 보이시죠? 선택 하시면 위와 같은 페이지가 나타나는데요, 현재 팔로워 수가 가장 많으면서 수락률(맞팔률)이 높은 사람 부터 리스트로 보이게 됩니다. 우측에 보시면 파란 색 화살표가 보이시죠? 팔로워, 팔로윙 상태를 보여주는 건데요, 한 명씩 팔로윙을 하실 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아래쪽으로 내려 오시면, 전체 선택하시고, 리스트 전체를 팔로윙 하시면 한 번에 20명씩 편리하게 팔로윙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하셨다면, 순식간에 20명에게 친구 신청을 하신 건데요, 위 그림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분들은 기본적으로 수락률이 100%입니다. 즉, 20명의 친구가 생기신겁니다. 이렇게 한 시간에 100명까지 신청 하실 수 있는데요(이 싸이트에서만 100명 한정입니다. 다른 곳과 중복이 가능합니다.), 이 사이트에서만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한다면, 100*(24/2) 즉, 1200명을 친구로 만드 실 수 있겠죠? 그럼 잠 안자고 해야 1200명인가요?



첫 번째 그림의 우측편에 있는 나의 맞팔율 보기 버튼을 선택 하시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즉,  100명에게 우선 친구 신청을 하시고 나면... 한 두명씩 친구 요청이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이 때, 100%를 유지 하기 위해서 요청 들어오는 친구들을 계속 수락 해주시고, 100%가 되면 위 그림의 '나의 맟팔율 계산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럼, '나의 맞팔률은 100%입니다.'라는 트윗을 발행하게 되는데요,  첫 번째 그림의 맨 우측에있는 맞팔률 Tweet에 방금 발행한 트윗이 보이게 됩니다. 즉, 이 트윗을 보고, 많은 분들이 여러분들에게 친구 신청을 또 하십니다. 이렇게 몇 시간만 하시면 천 명은 충분히 넘기실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또는, 위 사이트에서는 '당'에 가입하실 수도 있는데요, 트위터당, 아이폰4당, 솔로당등 많이 들어 보셨죠? 첫 번째, 그림의 왼쪽에 있는 '한국트위터모임 가입하기'에 들어 가시면,  여러분이 원하는 정보가 있는 또는, 목적이 같은 사람끼리 모인 '당'에 가입 하실 수 있습니다. 특정 당에 가입하고, 활동을 조금만 하시면, 바로 팔로윙이 들어 오기 시작 합니다. 즉, 이 사이트는 중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요소를 정말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트위터도 중독된다? 절제가 필요하다!
자, 위에서 트위터를 좀 더 유용하고 즐겁게 사용하기 위해서 친구를 많이 늘리는 법을 알아 보았는데요, 느낌이 어떠신가요? 개인적으로 위 방법만을 사용해서, 모바일스튜디오 트위터 팔로워수를 이틀동안 1000명에서 시작해서 2000명까지 약 1000명을 늘려 보았으며, 테스트 계정을 통해서는 약 5시간 만에 0명에서 1000명을 넘겨 보았습니다.  즉, 일 주일 정도면 투자 하면, 누구나 수 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만들 수 있겠죠? 이런 테스트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요, '트위터도 중독되겠구나...' 라는 겁니다. 위, 트윗애드온 사이트에는 하루 종일 맞팔률에 매달린 분들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즉, 100%라는 수치를 기록 해야만 메인에 노출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친구 신청을 하기 때문이죠. 이렇게 하루 이틀 지나면, 중독이 되는 겁니다. 도박만 중독 되는 것은 아니죠?  

팔로워 수를 한명 두명씩 늘리면, 내 이야기를 들어 주는 사람이 많아서, 소셜네트워크를 유용하게, 즐길 수 있을 수도 있지만, 중독이라는 단어도 필수적으로 따라 옵니다. 적절하게 즐기신다면 유용할 수도 있지만, 위 방법에 너무 집중 하시면,  중독에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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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wking.tistory.com BlogIcon 시본연 2010.10.03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이트 가보니.. 서버점검 하네요 ㅎㅎ;;

    다음 번으로 패스 ㅠㅠ

    행복한 주말 되시길..^^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03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에 멋모르고 당에 가입했다가
    갑자기 불어나는 팔로워 수에 당황한 적이 있죠.
    맞팔율 100%으로 유지하는 것도 일이 되더군요. ^^

  3.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You & @ 2010.10.0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원 팔로우율이 높으신위주로 팔로잉하는것도 한방법.^^

  4.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0.10.03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일 서버점검중이네요^^.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5.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10.03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윗은 기본적으로 소통인데 팔로워가 많이 늘었다고 해서 소통을 많이 했다는 뜻이 아니기 때문에 소통도 팔로워수가 늘어난만큼 적극적으로 해야할 것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팔로워와 소통을 많이 많이 해야 하는데~
      그 이상의 자신이 없어서
      위 정도만 하고 멈추었답니다. ^^
      감사합니다. ^^

  6.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스토리 2010.10.03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 따라해보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goodting.tistory.com BlogIcon 복군 2010.10.03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트위터엔 아직 무뇌한 인데요.. 이글보니,,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정보가 확실합니다 ㅎ_ㅎ 그리고 밑에 옆에 보니 공모전 많이 하셨나봐요.??저도 공모전 많이 했었는데..ㅎㅎ몇 개 수상했었구요 ㅎㅎ 모바일 스튜디오님 즐거운 주말되세요.ㅎㅎ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해보시면
      재미있어요~
      하지만, 중독이 될 수 있으니 잘 조절 하세요 ^^
      공모전... ㅎㅎ
      요즘에도 많이 하던데, 예전 만큼 재미있어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 감사합니다. 복군님^^

  8.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10.03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트위터를 하지만 팔로워 많이 만들기가 넘 어렵죠. 그래도 블로그를 하니까 조금씩 팔로잉 해오는 분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어제 트위터에서 팔로워 한 명도 없는 분 보고 안습;; 했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000명까지는
      블로그 통해서 친구 했었는데...
      그 이상은 어떻게 하나 궁금해서 해봤는데,
      의외로 너무 쉽더라구요~
      1000명을 알기 까지 꽤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나머지 1000명은 하루만에 만들어졌으니....
      ㅎㅎ 이거 참 재미있고, 분석해볼만한 트위터네요 ^^;

  9. Favicon of http://cyworld.nate.com/reinaume BlogIcon hermes 2010.10.03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정말많이됐네요 :) 감사합니다

  10.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김수정 2010.10.03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블로그 시작하면서 세상에 배워야 할게 얼마나 많은지 새삼 느꼈어요~
    그동안 트위터 알고만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새삼 용기가 생깁니다 ㅎㅎㅎ항상 좋은 정보 감사해요~ 추워지는데 모튜님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엔...
      모르는 것 투성이...
      거기에.. 너무 집착하면...
      제 명에 못살죠 ㅋㅋ

      수정님 블로그에서는
      세상을 배울 수 있는 걸요?ㅎ
      그리고 즐기시는 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
      수정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11. Favicon of http://liverex.net BlogIcon LiveREX 2010.10.0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로만 중시하는건 좋지 않은데 ^^;;
    요즘 저런 움직임들 때문에 대부분이 상대방의 트윗수나 리스트수를 참고한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는 말씀입니다.
      팔로워 수를 말씀 드린건~
      목적에 맞게 잘 사용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죠 ^^
      본인이 어떻게 잘 사용하느냐...
      그리고 어떻게 잘 즐기느냐....
      에 따라 달라지는 거죠 ^^
      하지만...
      트위터는 아무리 봐도..
      어려워요 ^^

  12. Favicon of http://think-tank.tistory.com BlogIcon Seen 2010.10.04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갓 트위터를 시작한 제게 큰 도움을 줄만한 사이트군요.
    바로 들어가서 해봐야겠어요.
    제가 다가가지 않으니 누구도 먼저 다가오지 않네요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couple1st.blog.me BlogIcon virile 2010.12.18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치도 못하게 트위터에 중독이 되기는 쉬운거 같습니다.ㅋ
    뭐든지 조절하는게 좋겠죠? ㅋ

  14. 푸른밤 2011.01.29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ㄳㄳ

얼마전 애플TV를 내 놓으면서 그들의 새로운 소셜네트워크 시스템(SNS)인 핑(Ping)을 선보였었는데요, 대부분의 블로그 및 언론에서는 비판 일색이었습니다. '전혀 놀라울 것이 없었다. 소셜네트워크로 무엇을 할려고 하느냐... 우리는 너희들이 언제나 그렇게 해왔듯이 새로운 것을 원한다! 그런데 이게 뭐냐'이와같은 내용이 해외와 국내에서 이루어진 평가의 주된 내용이었죠. 이러한 반응은 애플이 아이패드를 내놓았을 때와 거의 비슷한 반응이었습니다. '아이폰의 뻥튀기... 혁신이란 없었다..'등등의 반응이었는데요, 실제 출시한 뒤의 반응은 정말 폭발적이었죠? 이러한 일들을 통해, 전문가와 언론들이 바라보는 시각과 스티브잡스가 바라보는 시각이 정말 다르다는 것을 더욱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이번 애플TV와 핑도 그럴까요? 애플이 신세계를 또 다시 열까요?

via apple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애플 핑이 뭐지?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비슷한 개념의 소셜네트워크 시스템입니다. 좀 더 쉽게 말씀 드리면, 애플은 아이튠즈를 통해 음악을 판매 하고 있는데요, 이미 아이튠즈를 다운 받아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엄청나죠? 이 정도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지 않을까 싶네요... 감이 확실하게 안오신다면, 좀 더 풀어서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아이튠즈의 음악과 핑이 만난 모습.(아직, 국내계정으로는 안됩니다.)

핑을 왜 하는거지?
여러분이 아이튠즈에서 소녀시대의 음반을 구매 했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 또는 아이팟으로 음악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좋은 음악을 듣기에는 아쉬울 때가 있죠? 내가 좋아 하는 소녀시대의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싶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아이튠즈에 마련된 여러분의 블로그에 소녀시대의 음악을 자랑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지식인이 생각나시나요? 한 방에 지식인을 접수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겠죠? 그리고 이 시스템에는 트위터가 가지고 있는 팔로우, 팔로윙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즉, 트위터처럼 많은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이 음반을 내놓은 소녀시대와도 관계를 맺는 다면 어떤 일이 벌어 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튠즈 사용자가 이미 수천만을 넘었다는 거죠~

아이튠즈 내의 나의 블로그(Ping  메인화면); 내가 음반에 대해 남긴 글 및 친구관리등을 할 수 있는 곳;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메인과 같은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API를 사용하면 되지 왜 굳이 애플이 직접하나?
이 부분이 많은 분들이 혹평을 한 부분들 중 하나 인데요, 위에서 짧게 기술 했던 내용을 잘 읽어 보셨다면, 충분히 파악 하셨을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말씀 드리자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해서 애플의 소셜네트워크 시스템인 핑을 키울 것이며, 결국 그들이 애플을 위해 일하는 회사가 되게 할 것이라는 거죠. 어떠신가요? 무시무시하죠? 이 부분에서 스티브 잡스의 얼굴이 떠오르는 군요... 대단한 사람입니다. 결국,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뛰어 넘는 최고의 SNS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며, 이는 애플의 사업영역인 아이튠즈와 잘 섞여서 엄청난 돈을 벌어 주게 될 겁니다. 지금은 음악으로 시작하죠? 곧, 애플 TV의 스트리밍 서비스, 전자책(iBook), 앱스토어등등 디지털로 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애플의 핑이 자리를 잡을 겁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현재 세계 최고가 된 것 처럼 말이죠. 이들의 자리를 빼앗는 다면, 애플은 얼마나 큰 회사가 될까요? 여러분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물론, 그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왜 핑을 주목해야 하나?
몇 년전, 스티브잡스는 아이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스마트폰 및 휴대폰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으며, 이제는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앱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정착 시켰습니다. 그럼 앱스토어가 어떻게 성공 할 수 있었을 까요? 간단합니다. 아이튠즈 때문이죠. 모든 애플 제품은 이 아이튠즈를 통해 백업도 하고 동기화 그리고 제품 구매까지 모든 것을 한 번에 다 해결 합니다.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하죠? 그렇습니다. 쉽고 간결함의 힘이 그 이유입니다. 자, 이렇게 수 천만 애플 유저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제품만 판매 한다면, 심심하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여기에 시끌 벅적한 장터를 만든 것이 핑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두 흩어져서 독립적으로 생활 하던 애플 시민(팬 보이?)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서로 제품에 대한 정보도 교환하고, 나아가서 세상 모든 일을 공유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럼, 이후에는 어떤일이 벌어 질까요? 상상이 되시나요? 

국내엔 영향이 없나?
사실, 이러한 유기적인 방향과 촘촘한 그물망 방식을 국내의 대형 포털이나 통신사 그리고 제조사들이 이미 시도 했던, 그리고 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잘 안되죠? 하지만, 애플의 행보를 천천히 잘 파악 해보신다면, 답이 충분히 나올 겁니다. 즉, 하나의 제품에 혼을 싣고, 진정으로 멀리 보라는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은 국내의 제조사, 통신사, 포털들이 구글등의 다른 회사가 아닌, 애플에게도 충분히 긴장 해야 할 시기 입니다. 애플로 인해 국내 시장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언제 날카로운 칼날로 다시 돌아 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양날의 검이죠?

애플.. 다음 목표는?
위와 같이 형성된 애플 시티?(혹은 국가?)에서 그 다음에 필요 한 것은 무엇일 까요? 그 중 몇 가지를 꼽아 보자면, MS가 독점하고 있는 PC시장과 게임시장이 될 겁니다. 위와 같은 무기들로 철저하게 무장한채로 덤벼 들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무시무시 하지 않나요? 그리고, 지금까지는 사용하고 싶어 사용한 것이 아니라, 사용 할 수 밖에 없어서 사용 했던 시대였는데요. 애플은 이와는 다르게, 사용하고 싶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이 더 무서운 겁니다. 수 억명의 사람들이 아이튠즈를 사용하고, 핑을 통해 서로 연결 되어있다면...?

사실, 위에서 기술 한 것들은, 애플의 변화 그리고 시도들을 통해, 곧 다가올 일들에 대해 예측을 해 본 것이지만, 제 생각에는 예측으로만 끝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그들에게서 세상을 흔드는 강력한 힘이 느껴지지 않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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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9.27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무서워요 --ㅋ

  2. 최정 2010.09.27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전세계를 향해서 애플제국을 세울려고 하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잡스..
    한편으로는 참 좋은사람이고
    한편으로는 무서운 집념의 사나이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한 사람이죠~
      하지만,,
      다른 기업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더 무서운 거죠~
      아마.. 스티브잡스가 바라는 데로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

  3.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7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도 한다죠. ㅎㅎ 소니와 MS도 준비중이라는 말이 있고...
    페이스북은 엄청 열내고 있죠.
    이거 점점 재밌어 집니다.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SNS가 이젠 수익형으로 탈바꿈하는 시기죠~
      내년엔
      제대로 빛을 보기 시작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재미있네요 ^^

  4.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27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애플의 힘은...
    앞으로 더욱 무서워질 애플의 파워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두려워도 집니다~!!!
    이대로 가면 모든 IT계는 애플의 천하가 될 듯 하군요~

    새롭게 시작된 이번 주...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모튜님 되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기업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스티브 잡스가 노리는 것이지요
      대단하죠 ^^
      감사합니다. 안다님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5.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27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애플 제품을 안쓰고 있어서 사실 Ping이 나온다고 해서 그렇게 파급력이 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포스팅을 읽고나니 그게 아니었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혁신적이기보단
      스물스물 움직이지만...
      그게 더 무서운거죠~
      아무도 모르게 스며 들고 있는 애플...
      멋지기도.. 무섭기도 합니다. ㅎ

  6. 카피카피룸룸 2010.09.2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이 나뉘겠네요. 핑의 위력이 대단해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SNS 역시 만만치는 않겠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죠 ?

      하지만
      곧 스티브 잡스가 원하는 방향대로
      그들이 흘러 갈 것 같아 더 무섭습니다. ^^

  7. 멋난인생 2010.09.27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엄청 섬뜩하네요.. 대단해요 애플..

    앱스토어나 아이북에 핑이 가미된다라... 그러면 엄청난 수익구조를 또 한번 만들어낼수 있겠네요...

    더욱더 소비자와 개발자들이 몰리지 않을까요? 대단합니다 ;;

  8. oz 2010.09.3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인이 생각나시죠?
    에서
    전혀 공감안되네요.

  9. aa 2010.10.0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제품을 쓰고 있진 않지만,
    왠지 애플 뉴스를 보면 아이폰이든, 아이팟이든
    사고 싶다는 충동이 느껴져요.. ㅎㅎ

  10. Favicon of http://www.mrcrack.co.kr BlogIcon 미스터 크랙 2010.10.04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 IT쪽의 양대산맥이었는데.. 미래의 웃는자는 역시 애플이 될거라는 생각이듭니다.ㅋ

  11. Daman 2010.12.01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도 죽겠죠, 곧~

  12. 팟팟 2011.03.3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오버가 심하신 듯...
    과연 그렇게 될까요? 하드웨어와 넷 소사이어티는 완전히 별개의 세상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이 두가지 모두를 성공한 기업은 없습니다. 단점이 너무 많은 아이튠즈로는 성공할 가능성이 5%도 안돼 보이는군요...


장마도 아니고, 태풍도 아닌데 서울은 지금 물바다 입니다. 지상파 방송에서는 추석특집 방송을 하느라, 뉴스 속보를 제대로 내 보내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트위터에서는 실시간으로 사진과 정보들이 넘쳐 나고 있습니다. 트위터 및 소셜네트워크의 힘이 그대로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그럼 지금 현재 서울은 어떤 상황인지 트위터를 통해 퍼지고 있는 사진을 통해 한 번 보시죠.  사진 아래의 링크를 클릭 하시면 원본 사진으로 이동 합니다.

via 광화문

via 사당역

via 홍제천


Share photos on twitter with Twitpic Share photos on twitter with Twitpic ê¹�í�¬ê³µí�­ ì�� ë��í��í�­ê³µ ì��í�©ì��ë��ë�¤. ë¹�í��기 ë��ì... on Twitpic Share photos on twitter with Twitpic
하나씩 누르시면 원본으로 이동 합니다.

via 강남역

via 홍대역

위 사진 뿐만 아니라, 트위터로 고립된 지역, 침수된 지역등을 실시간으로 올려주셔서 많은 분들이 위험한 지역을 잘 빠져 나올 수 있도록 했었습니다. 트위터에서 위와 같은 사진 및 정보들이 엄청나게 쏟아 진 몇 시간 뒤 겨우 지상파 뉴스에서 짤막하게 소식을 전하기 시작 하더군요... 트위터와 스마트폰의 힘이 정말 강력하게 느껴졌던 하루였네요.

남부 지방은.... 한 여름이라는데.... 즐거운 명절 추석에 어려운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네요... 잠시 소강 상태였다가, 또 다시 100-200mm의 비가 더 내린다고 하니... 지금이라도, 빠른 대비 하셔서더 큰 피해 입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아, 가로등이나 전봇대 옆을 절대 지나가지 마세요! 감전 위험 있습니다! 아무쪼록, 모바일스튜디오 구독자 여러분들은 아무런 피해 없는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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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hrux.cafe24.com/zbxe/blog BlogIcon Hwoarang 2010.09.21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난리가 정말 심하군요. 여기는 그래도 조금 윗지방이라 괜찮은 것 같은데 잠시 잠 잔 사이에 엄청나게 비가 왔네요.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21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용마산역 근처 부모님집 갔다가 물폭탄 맞았습니다;; 정말 우산 써도 다 젖더군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작년 부터 시작된 스마트폰 열풍과 함께 소셜네트워크가 IT 분야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미투데이, 요즘 등 다양한 국내의 SNS 서비스들이 한? 발 늦게 뛰어들었지만 아직까지는 벤치 마킹 수준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들은 다양한 사용자 계층 별로 공략을 하고 있지만, 트위터 만큼 심플하지도 강력하지도 못하다. 그냥 쉽게 말해 그저 유행 따라 가고만 있는 것 같다.


며칠 전 일본에서 한 남성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휴지가 없어서 트위터로 'XX 건물 화장실에 휴지 급구!' 라는 트윗을 날려 단 20분 만에 휴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소한 사회 일상에서 까지 관계를 통해 이어지는 현상은 앞으로의 우리 일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강력한 새로운 문화로 다가올 것 같다.

또한, 이제는 개인들의 수다를 떠는 장소에서 더 나아가, 선거, 피자집, 통닭집, 구멍가게, 동네 구두수선집등 다양한 곳에서 트위터를 사용하여 그들의 존재를 알리고 이벤트도 하는 즉, 홍보성 도구로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다. 스마트폰 그리고 PC는 이제 우리 동네, 우리집, 우리회사의 벽보로서의 역활을 담당해가고 있으며, 이는 사회가 묶여서 한 번에 돌아가는 실시간 세상 알리미가 되어가고 있다. 특징적인 점은 누구나 떠들고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자유로운 새로운 통로가 열리게 되는 것인데, 조선시대의 신문고 역활의 확장판이 아닌가 싶다. 뿐만 아니라 해우소 역활의 확장까지 포함 한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트위터를 통해 만들어지는 새로운 대화 문화는 우리에게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배려할 수 있는지'등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터를 제공 한다고 볼 수 있다. 지금 껏 볼 수 없었던, 수평적 대화의 채널은 모든이가 함께 하여 세상을 더 세심하게 배려하고, 서로 공유하여 상호간에 발전하여 좀 더 친근하고 함께 즐거워 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사랑의 모약?의 역활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본다.

하지만, 요즘 기업이나 정치에서 트위터를 그들의 홍보및 전략적 도구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넘쳐나기 시작하고 있다. 이들은 위에서 기술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트위터의 역활을 그들의 또 다른 세상 지배를 위한 통로로 바라보기 시작 한 것이다. 지금껏 인간 세상의 역사를 보면, 힘을 가진 자들은 약자들을 지배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온 것 처럼, 이젠 손을 대면 안되는 트위터의 영역까지 건드리기 시작하고 있다.

아무리, 트위터가 홍보와 전략을 심기에 멋진 플랫폼이라고 하더라도, 기업과 정치분야에서는 트위터에 손을 대면 안된다.  힘의 논리로 트위터에 접근하게 되면, 지금 막 시작되는 진실성, 다양성 그리고 창의성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깨끗한 대화의 창에 색색의 코팅지를 붙이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결국 트위터는 진실된 대화의 창구에서 점점 더 멀어지게 될 것이며, 우리는 그토록 바래왔던 수평적 구조의 열린 채널을 맛만 본채 닫아 버리게 되고 말 것이다.

사진출처
khoraxis

물론, 본 블로거 모튜가 바라는 바 대로 절대 되지 않을 것을 알고 있다. 결국 부정성을 향해 치달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하지만, 이제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우리의 푸른 들판이 점점 오염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다. 기업가 및 정치가님들 제발 트위터에서 물러나주세요. 그나마 하나 있는 일반 시민들을 위한 열린 채널은 그냥 내버려 주세요. 놀이터에 어른들은 좀 오지말아 주세요. 조용히 놀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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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Twitter)에 위치 정보 기능이 있는 것을 아십니까? 여러분이 트위터로 글을 작성할 때의 위치를 파악해서, 3th party들이 트위터를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여러분의 위치 정보를 활용 할 수 있는 기능 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왼쪽 그림은 Layar 어플리케이션 내의 트위터 어플인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특정 지점에서 이 어플을 실행하면, 주변에서 글남긴 트위터 친구들이 있는지, 누가 글을 남기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방향만 살짝 살짝 바꾸면 바로 바로 나의 위치가 업데이트되면서 주변의 친구들을 찾아 줍니다. 이 글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즉, 트위터의 위치 정보 기능을 통해서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탄생 하고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은 이러한 위치 정보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트위터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기에, 그들의 위치 정보를 얻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즉, 다른 어플을 만들 때 아주 유용하고 쉽게 사람들의 위치 정보를 사용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트위터에 가입 하실 때, 위치정보 기능을 ON 해놓으셨는지? 가입 하실 때 별 생각없이 허용으로 해놓으셨다면, 잠시 고민을 하시고 바로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만약, '내 위치 정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하는 것이 좋고, 다른 회사나 개발자들이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싶다'라고 생각이 되시면 체크를 해두시고, 내 위치 정보가 좋은 데 쓰일 수도 있으나, 찝찝하다, 기분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반드시 체크 해제 하시고, Delete 버튼을 꼭 눌러서 트위터 서버에 저장된 모든 나의 위치정보 자료를 삭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트위터는 자기네 서버에있는 정보는 모두 지워줄 수 있으나, 3th party들이 이미 가져간 여러분들의 위치 정보는 어찌 할 수 없다라고 합니다.
분명히 좋은 정보로 가공되어 쓰일 수 있다고는 하지만,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대해 불안하지 않으신가요?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은 꼭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확인 방법은 트위터로 로그인 하여, Setting로 진입 하면 아래와 같은 Location 부분이 있습니다. 부정적이신 분은 체크 박스를 비워 주시고, 아래 Delete all location data를 꼭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더욱 많이 소개 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는 SNS(소셜 네트워크 시스템)가 있으며 또한 거기에는 위치 정보가(LBS)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나의 위치 정보가 줄줄 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기분이 썩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스마트폰과 어플리케이션들이 새로 생기거나 들어 올텐데요, 모든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꼼꼼히 살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트위터로만 정보가 샐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트위터의 API를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모든 업체, 개발자, 개인(누구나 사용 가능합니다.)들이 여러분들의 정보를 공유하고 가공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활용한 또 다른 서비스, 어플이 또 줄줄이 등장하게 되죠....


그리고 트위터만 이런 정보를 가져 올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SNS 서비스를 이용하실 때는 항상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치정보만 가져올 수 있는 건 아니죠?
더 많은 것들이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빠져 나갈 수 있습니다. 잘 모르고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 설치 또는 사용했다가, 원하지 않는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유용한 서비스, 어플들도 많지만 이들이 여러분을 지켜주지는 않습니다. 좋은 서비스이지만, 위험성 까지, 사용자에게 넘기는 것은 완전하지 못한 서비스 입니다. 사용하시더라도, 위험성은 반드시 인지 하셨으면 합니다. 이젠 여러분들의 개인 정보를 스스로 확실히 챙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 카메라만 켜면 도시의 모든 정보를 알려준다! Lay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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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12.12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생각해봐야 겠네요.

  2. Favicon of http://processor.textcube.com BlogIcon Processor 2009.12.12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위치정보가 샌다니 무섭네요 ^^;

  3. Favicon of http://blog.bardisch.net BlogIcon Bardisch 2009.12.13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저는 그래도 계속 허용 할래요. 저런 어플들 재밌잖아요 ^^;;
    그리고 이런 듣보잡 동네의 듣보잡 빌라에 사는사람을 누가 찾아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4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일이 쓰라고 만든건데... 나쁘게 쓰는 사람들이 꼭 있으니... 앞으로 스마트폰이 더 활성화 되기 시작하면... 희한한 일도 많이 생길 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2.14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 이거 뭐야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4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짜는 없죠 ㅋ
      정보를 얻기만 하는게 아니라... 줘야 받으니깐요...
      이런 부류의 서비스가 없었던건 아니지만..
      앞으로는 스마트폰의 이동성을 고려 해보았을 때 각별히 유의 하여야 할 것 같네요....

  5.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꼬미 2009.12.14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주는게 있어야.. 받는 법인거죠.. ^^;;

  6. 흠.. 2009.12.14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신자 서비스를 거부하던 시절 생각이 납니다.

    저 역시 발신자 번호를 마음대로 허용했다며 화내고 거부신청 해놓던 사람인데, 몇년이 지난 지금에는 그냥 허용한채로 삽니다.

    물론 위치정보는 더욱더 상세한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비슷해 질거라 보여집니다.

    처음엔 강한거부감과 그에따른 연대들도 생기겠지만 몇년 지나고 나면 다들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는 시절이 오지 않을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용자들에게 책임을 넘기는 서비스는 별로 좋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더 긍정적인 점이 많지만... 이러한 것 까지 커버를 할 수 있지 않아야 할 까 싶습니다.

  7. Favicon of http://ching.textcube.com BlogIcon 채민아빠 2009.12.19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은 공유하지만... 사생활 침해라고 느껴지는 순간이 오겠죠?

트위터는 미국의 버락 오바마대통령이 블랙베리 스마트폰으로 IT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고, 트위터를 계속 사용하고 있었음이 밝혀?져서 한국에도 트위터의 소개 바람이 불었었습니다. '오바마가 트위터를 전혀 쓴적이 없다고 지난 달에 밝히기도 했었지만요....'. 물론 그 이전 부터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하고 있었지요.  국내의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는 '싸이월드'가 있습니다. 요즘은 싸이월드가 처음 등장하고 몇년간 누렸던 인기를 더 이상 끌고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인맥 구축 사이트 역시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것은 거의 없죠?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의 이름은 왠만한 사람들은 들어 보셨겠지만, 실제 제대로 회원 가입을 하고 사용해보신 분은 극히 일부 입니다. 두가지 모두 2억, 3억 이상의 회원수를 자랑 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존재 자체가 미미합니다. 싸이월드보다 광범위 하며,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구글은 소셜네트워크의 변혁?을 몰고올 구글 웨이브라는 엄청난 놈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구글의 웨이브는 문자메시지를 없애고, 이메일을 없애고, 기업의 업무 방식을 모조리 바꾸어 버릴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 받기도 합니다.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해보신 분들은 그 편리함을 잘 이용하십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리함을 잘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을 이곳에 투자를 하고 계십니다. 내년 부터 스마트폰이 풀리기 시작하면 공부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듯 합니다.

현재 국내에는 여러분들이 아직 들어 보지 못한 SNS 사이트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형 포털업체들도 작업을 대부분 마무리 하고 NHN에서 미투데이를 먼저 내놓은 것 처럼 곧 대대적인? 출시를 할 것 입니다.

소셜네트워크의 장점을 한 단어로 정리 하면 '공유'입니다. 단점은 무엇으로 정의 할 수 있을 까요?
'투자'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해야 이들 서비스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인터넷의 발달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과 변화를 가져다 주었는데요, 여기에 더해 소셜네트워크의 발전은 21세기 우리의 문화를 바꾸어 놓으려 하고 있습니다. SNS는 단순 인맥관련 서비스가 아니라, 사회 문화 그리고 기업의 구조를 모조리 바꾸어 놓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위에서 언급드린 강력한 구글의 모든 서비스를 포함 시킬 수 있는 구글 웨이브 입니다.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잠재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여기서 질문이 하나 생겼습니다. 우리를 편하게, 즐겁게 하려는 기업들의 서비스들인데 왜 소비자들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해야 할까? 그 답은 현재 최고의 인터넷 기업인 구글 조차도 우리에게 주지 못합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이 논리 인 것 이죠.

날이 갈 수록 새로운 서비스들은 쏟아져 나오고, 신형 스마트폰들도 줄줄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얼리아답터적 성향을 가지신 분들은 이러한 변화에 즐거워 하며 유용하게? 잘? 활용 하고 있습니다. 사실 프론티어가 세상을 이끌어 간다고 하는데요,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이끌려 가고 싶지만은 않을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곧 이러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강요당할 때가 오리라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서비스는 문자메시지인데요, 자판만 익히면 되죠? 이메일 역시 어렵지 않은 단순한 서비스 인데요, 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복잡해야만 할까요? 기술이 발전해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서? 문자메시지와 같은 단순하고 직관적인 스마트폰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만드실 수 없는 건지?

요즘, 넘쳐나는 신제품과 서비스를 보면서 머리가 아파와서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 보았습니다. 내년엔 많은 분들이 더욱 머리 아파 하실 듯 합니다. 다들 다른 것 보다 쉽게 편하고 유용하게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왜 점점 더 어려워 지는지? 세상이 발전하면 더 쉽게 만들고 이용할 수 있는게 아닌지? 이런 서비스를 쓸 수 밖에 없게 되는 현실로 몰아가는지 ?

무엇보다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단순한 서비스를 준비해야할 시점 인 것 같습니다. 어렵게, 더 복잡하게 그리고 많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서비스를 말이죠. 진정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면, 일부 계층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쉽게 쓸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문자 처럼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겠지만..... 인생이 공부의 연속이라고 하지만.......... 만들고, 쓰고, 강요하고, 버리는 서비스가 아닌 문자와 이메일 처럼 장수하고 사랑?받는 서비스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것일 까요 ? 생뚱맞기도 한 의견이며, 어쩔 수 없이 세상은 이렇게 흘러 가지만, 가끔씩은 아날로그 감성이 그리워지는 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

ps)그럼에도 전 오늘 42장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뿌려댔습니다.....

ps2)별거 아닌 글인데 Daum Best가 되어 메인에도 올라가는 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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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rviveseason1.tistory.com BlogIcon Andre Woohyuk Yoon 2009.12.09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는 왠지 혼자쓰는 느낌이 약간 강하네요. 저는 영어로 쓰고 있는중이라.... 그리고 트위터는 하면 뭐든지 하루에 한개는 올려야 할것같은 강박관념이 생기더라구요....

  2. 2009.12.09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9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정말 많은 것들이 쏟아져 나오는데요... 트렌드 따라가는 것도 참 재미있다가도 힘든 일이네요~ 왠지 요즘은, 단순하고 쉬운것이 자꾸만 생각 나네요~ 그게 SNS에 있어 진정한 킬러앱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만드는 사람없나요?

  3. Favicon of http://miya.textcube.com BlogIcon 미야 2009.12.14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에는 얼리어댑터적 성향이 있는지 기술적인 면에서는 새로움이 좋더라고요. 다만 보통 현재 트렌드가 영어권에서 시작되는 편이라 영어를 잘 못해서 영어때문에 막힐때는 있지만요. 공부도 싫은걸 억지로 해야 하는 공부는 정말 싫지만 관심이 있어서 공부하는건 자발적이고 하고 싶은거니까 괜찮다고 봐요. 노키아 익뮤5800 산 지인보면 이것 저것 꾸미느라 시간 가는줄 몰라하는 것 처럼..

    오히려 이런 서비스의 최대의 적은 개인의 인맥 같습니다. 친구들이 트위터 및 유사 서비스를 더 이용하느냐 싸이월드를 이용하느냐 이런 차이..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4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리아답터적 성향의 분들은 귀찮아 하거나, 피곤해 하지 않지요 ㅋ 하지만, 일반 분들까지 이런 복잡함이 전파 되다 보면...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 것이지요 ^^ 제 글의 초점이 너무 포괄적인지라 어필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네요 ㅋ

  4. Favicon of http://shyjune.textcube.com BlogIcon shyjune 2009.12.14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은 인터페이스가 조금 바뀌어서요 이제 그 기능만 놓고 보면 트위터랑 큰 차이는 없어요^^ 단지 친구 맺는 방식이 좀 다르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위터도 페이스북을 벤치마킹한 점이 참 많지요~ 하지만.. 대표적 기능은 간단할지 모르나, 좀 더 들어가면... 너무 다들 복잡해서 ㅎㅎ 좀더 직관적일 수 있는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smallhuman.egloos.com BlogIcon 긁적 2009.12.30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소비자입장에서 틀린 말씀은 아닙니다만.....
    컴과생 입장에서 지금 요구하시는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하면 좀 끔찍합니다.;
    그렇게 쉽게 만드는건 정말로 어렵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30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쉽지 않습니다. ^^
      하지만 방향성을 좀 더 사용자 입장에 맞춘다면,
      정말 멋진 제품이 나올 거라 생각 됩니다.
      한 번 만들어 보시죠 ^^;

  6. Favicon of http://kwon.newsboy.kr BlogIcon 기자나부랭이 2010.01.14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나부랭이입니다. 이 글을 관련보도 중 첨부, 소개하겠습니다. 물론 출처는 링크에 성함까지 확실히 밝히겠습니다
    http://kwon.newsboy.kr/1569

얼마전에 초대장 16장을 배포했었습니다. 오늘 구글에서 17장이 또 날아왔습니다. 막바지 테스트작업을 하려나 보는 건지... 정확히 알 수가 없군요. 여하튼 선착순과 익명이 아니신분(블로그를 운영하시는)들을 위주로 배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잡하고 머리아픈 소셜네트워크 구글 웨이브로 함께 빠져 보실 분들은 손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구글 웨이브를 잘 모르신다면

구글 웨이브, 소셜네트워킹으로 천하통일 하나?
또는 스마트폰과 트위터 때문에 피곤하지 않나요?

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이메일 주소 남기시는 것은 필수 입니다. **

구글에서 좀 전에 25장 더 배포 하라고 또 보내왔습니다.... 신청하세요 ^^;;

 

마감입니다.
42장 모두 발송 하였습니다.
다들 머리아픈 Wave  잘하시길 ^^;

 

마하반야님
초대장 나눔 웨이브 행사로 인해
아래에 남겨 주신분에 한해 계속 배포 하겠습니다.
하지만 초대장 있으신 분들이 하나씩 나눔 행사를 하는거라
시간이 좀 걸리니 참고 바랍니다. 즉, 될 수도 안 될수도 ^^;

 

참고로
댓글 다신분들 비밀 댓글로 바꾸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스팸메일 받지 않도록요 ^^
제가 첨에 공지를 못했군요...

 

2009.12.12
30여장 더 발행했습니다. 생기는데로 초대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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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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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2.09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2.09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오늘도 안왔다능....ㅜㅜ

  4. 달바람 2009.12.09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lkeyway7@gmail.com 저도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5. 해리 2009.12.10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sj0629.yu@gmail.com ^^ 부탁드립니다.

  6. 2009.12.11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blog.jinmo123.pe.kr BlogIcon 진모씨 2009.12.11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 저는 초대장이 잘 안오는데, 초대장의 기준이 뭔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1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보내는 것이 아니라, 구글에서 다시 보내주는 거라 잘 모르겠네요 ^^; 네이버 같은 경우 웨이브 메일을 잘 튕군다는 소문이 있던데 네이버 이신지?

  8. 2009.12.12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yeah 2009.12.1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ubdole@gmail.com 부탁드립니당!

  10. 2009.12.12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09.12.12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09.12.12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09.12.13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09.12.14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09.12.15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차종원 2009.12.17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yns0000@gmail.com

  17. 2009.12.22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Favicon of http://plusup.textcube.com BlogIcon 쩡냄이 2010.01.04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jn.choe87@gmail.com 초대장 보내주세요!!!

    구글 웨이브~ ㅋ

  19. coolbyj 2010.01.07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olbyj@gmail.com 구글웨이브 초대장 원합니다.

  20. 2010.03.25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김형섭 2010.09.06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주인가... 구글웨이브 실패로 인식하고 조금 있으면 종료 한다고 뉴스 나왔는데요....
    이걸로 마지막으로 유저들을 모으려고 하는가봐요.

소셜 네트워크의 열풍이 전세계에 몰아 치고 있는 가운데, SNS를 접해 보고 싶으신분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나누어 드립니다. 초대를 해드리지만,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합니다. 바로 초대 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말씀 드리며, 필요하신 분은 댓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구글 웨이브를 잘 모르시는 분은 간단한 설명 글을 참고 바랍니다. 구글 웨이브, 소셜네트워킹으로 천하통일 하나? 신청자가 많을 경우 임의 선택 하도록 하겠습니다.

* 메일 주소를 반드시 남겨 주셔야 합니다. *
마감입니다. 감사합니다 ^^

--> http://www.mobilestudio.kr/349 에서 17장 다시 배포 합니다.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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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1.28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11.28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9.11.28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09.11.28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rayxen 2009.11.28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꾸욱 눌렀습니다
    아직도 남아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hemildnp@gmail.com 입니다.

  7. 2009.11.2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유구 2009.11.28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초대장이 남아있다면 부탁드립니다.

    yoogugugu@gmail.com

  9. 최현규 2009.11.2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대장 남았으면 초대부탁드릴게요.

    hgstyle@gmail.com

  10.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1.28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죄송합니다! 제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ㅋㅋ;;

    st3390@naver.com or ipod_buy@naver.com

    둘중 하나로 하시면 됩니다! ㅎㅎㅎ

  11. 2009.11.2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09.11.28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09.11.29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09.11.29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1.29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드디어 웨이브가 본격적으로 변하나보네요~

  16. Favicon of http://plusup.textcube.com BlogIcon 최정남 2009.11.29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이브가 뭔지 배워보고 위해서 초대장을 받으러 왔습니다. 초대장 좀 보내주세요 ^^^

    jn.choe87@gmail.com

  17. 쿠에 2009.11.29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부탁 드립니다~
    rooine@gmail.com 입니다. ^^

  18. 2009.11.2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09.12.01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09.12.0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09.12.03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지금 대한 민국은 아이폰 때문에 정말 시끄럽습니다. 이제 하루 남았군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펜?을 들었습니다. 아이폰이란 의미는 '나는 폰이다.' 라는 의미도 될 수도 있는데요, 이 밖에도 상당히 많은 전략을 내포 하고 있습니다. 그 수 많은 의미 중에 하나를 꼽아 보고 싶습니다. 저는 왠지 '내가 왕이다'라는 것이 제일 와 닿는 것 같습니다(제 맘대로 생각 한겁니다. 이 글은 오직 제 주관에 의한 글입니다.). "내가 진짜 폰이지, 다른 것과 비교 하지마라, 그리고 당신은 진짜를 손에 쥐고 있다."라는 느낌이 제일 강한 것 같습니다. 애플과 아이폰 사용자 모두에게 자부심과 자존심을 실어 주고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전략을 통하여, 개발 시기에 진짜 사용자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제대로 파악하여, 현재 최고의 UX를 보여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철학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그럼 We Phone이라는 이름을 걸고 단말기 또는 OS를 만든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NS의 열풍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순간에, 이젠 내가 중심이 아니라 우리가 중심이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시류에 맞추어, SNS 특화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왠지 부족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현재 나오거나, 개발 중인 스마트폰들은 아이폰(의미상) 즉, 내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젠 우리가 중심이 될 것인데, 나를 중심으로 전략을 펼치면, 그만큼 벽이 생기고, 한계가 생기고 있는 거죠. 이런 의미에서 구글의 웨이브는 다른 서비스들 보다 더욱 혁신적이며, 미래 지향적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어렵죠.


요약을 하면, 단말기, OS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초점은 앞으로 내가 아니라 우리를 '주'로 삼고 가야 할 것이라는 겁니다. 여기서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나올 수 있는 기반과 구조를 말씀 드린 겁니다. 아이폰이 나온지 벌써 몇년이 지났습니다. 이젠 우리폰(We Phonel;We Pad)입니다. 아직도 아이폰(의미상)의 발상을 유지 한다면, 현재와 미래를 준비 하지 못할 겁니다. 철학의 중요성이 필요 할 때 입니다.

'초점을 잘 맞추고, 진실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일회성, 남 따라가는, 반짝하는 아이템이 아닌, 진정한 대박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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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duzzi.wo.tc BlogIcon 뚜찌`zXie 2009.11.2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삼성,LG를 위협하는
    Weapon입니다.ㅎㅎ

    계속 위협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Sharp, Acer의 안드로이드폰 출시 임박

Android 2009.11.22 19:44 Posted by 모튜

Sharp는 국내에서 전사사전 회사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해외에서는 오히려 TV회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SHARP역시 안드로이드를 이용하여 단말기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2010년 초에 출시 할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직 정확한 스펙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샤프는 TV의 경쟁에서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데요, 그들은 안드로이드를 이용하여 새로운 활로를 찾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샤프 안드로이드 TV도 개발 하고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안드로이드는 모든이에게 열린 문으로 맞이 하고 있는데요, 점점 다양한 기업들의 선택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크롬 OS역시 더 다양한 업체를 끌어 들이고 있습니다. 이미 Acer에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넷북이 출시된 상황이지만, 좀더 PC에 적합한 크롭 OS는 더욱 더 넷북 시장을 다각화 시켜 경쟁의 전쟁터로 만들 것 같습니다. 아래는 Acer의 안드로이드 넷북입니다.

또한 얼마전 Acer에서안드로이드폰 A1을 곧 출시 할것이라고 했었는데요, 드디어 출시 합니다. 다음주 중에 영국에서 286파운드 ~ 481 파운드의 가격으로 출시 할 것 이며, 간단한 스펙으로는 500만 화소, 800X480해상도, SNS(Facebook, Twitter, YouTube, Picasa, Flickr)의 기본 어플들을 모두 탑재 하고 있으며 색상은 빨강, 횐색, 검정 색으로 3가지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아래 단말기에 보이는것은 구글의 UI이나 실제 출시에는 그들의 Liquid UI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Liquid UI는 새로운 위젯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들만의 UI로 구성 하였다고 합니다. 아래가 그 사진인데요, 글쎄요 홈 스크린 만 보아서는 위젯만 추가를 한 듯 한데, 실제 모습을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바람이 정말 굉장합니다. 끊이지 않고 단말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그 적용 범위 또한 넷북, PMP, E-Book 까지 이미 확장된 상태입니다. 이젠 더 다양한 곳에 적용이 되고 있으며, 크롬 OS역시 이제 시작이죠, 넷북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가져올지? 외국에는 큰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내 시장은 아직 브라우저를 MS가 거의 독점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 쉽지는 않을 듯 합니다. 또한 SNS는 이제 기본이 되어 모든 단말기의 출시에 기본 적으로 탑재 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기본 탑재를 넘어, 그들이 직접 어플을 제작하여 그들만의 SNS 구축 환경을 제공 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것이 모토로라의 모토블러 입니다. SDK까지 만들어서 모토로라의 단말기 활성화에 밑바탕에서 지원을 해주는 시스템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OS는 PC와 휴대폰에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눈에 보이는 또는 보이지 않는 모든 전자 제품에 탑재 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모르고 있는 모든 제품에 가벼운 OS가 들어간다면? 상상을 해봅시다. 무엇이 가능해질지. 20세기에 우리가 영화에서 보던 상황들이 이젠 점점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환경이 구축 된 것이죠. 머리 아픈 세상이 시작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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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1.25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노트북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을..ㅠ..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6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드웨어의 발전 속도가 S/W의 속도(음.. S/w의 속도라는 것은, 사람의 꿈이라고 표현 되어야 겠죠)를 따라 가지 못하고 있기에-언제나 그래왔지만-h/w의 발전이 미래의 눈을 더 가질 수 있을 때가 된 것 같네요 ㅎ 그 동안 S/W는 내실을 많이 다져 놓아야죠~

  2.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11.30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하다 보니 트랙백을 하나 더 보냈네요... 죄송합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