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끊임없이 나왔던 9월 12일설이 애플의 공식 발표로 사실로 밝혀 졌습니다. 해외 언론이나 블로거들을 보면 참 대단 한 것 같습니다. 발표일, 출시일과 함께 제품 모양, 스펙까지 거의 맞춰버리니 말이죠. 항상, 마지막 유출 사진과 영상이 거의 일치 하곤 했었는데요, 이번에도 그렇겠죠?



아이폰5만 있는게 아니죠? 아이패드 미니도 있답니다. 이번에 함께 발표되거나 9~10월 중에 따로 발표 될 거란 예상이 있습니다. 아래는 아이폰5 처럼 아이패드 미니의 프로토 타입 유출 사진입니다.


사진(nowhereelse)

작은 놈이 스테레오 자테를 뽐내니 있어 보이는 군요.



작고 가벼운 것이, 참 실용 적일 듯 합니다. 


일 주일뒤면, 세상에 어떤 모습이든 드러내겠죠? 새 제품이 나오기 까지 2년이나 걸렸는데, 과연 무엇을 어떻게 바꾸었을지, 정말 기대 됩니다. 갤럭시노트2를 비롯한 안드로이와 윈도8 시리즈와의 가을 대전이 벌써 부터 흥미 진진해지는 군요. 모두 9~10월에 총 출동을 하니... 눈과 귀가 즐거워 질 것 같네요.


아이폰5에는 없는 갤럭시노트2 알람?


아래는 

갤럭시노트2에 

강력 추천될 스케치 알람입니다.

(현재는 베타이며 10월경에는 정식 버전이 될 예정이며, 

금주 중으로 UI/UX및 기능이 대폭 업데이트 됩니다.)


알람입니다.

알람이 아닙니다.

스케치 어플입니다.

스케치 어플이 아닙니다.

애니메이션 알람외에, 
카톡 애니메이션 공유, 카톡 애니메이션 알람 공유,
서명 인식 해제 알람, 벗겨서 알람해제기능이 더 있습니다.
(노트뿐만 아니라, 삼성 제조 단말기는 거의 다 지원 합니다.)


^^ 내가 디자인하는 특별한 일상, 스케치 알람! ^^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필수 추천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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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8 서피스 태블릿, 아마존의 킨들파이어2, 구글 넥서스7, 삼성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이 10월을 전후해 발표할 예정인데요, 애플이 확실하게 찬물을 끼얹나 봅니다. 지금까지 루머로 돌던 아이패드 미니가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올 연말에 구글 넥서스7과 경쟁할 아이패드 미니 제품을 준비중이다.' 라고 애플 관계자가 밝혔다고 합니다.



1024 * 768 해상도에 7~8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아이패드 미니는 199$ ~ 249$에 판매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 가격은 구글 넥서스7의 가격대입니다. 즉,  지난 루머들을 조합해보면, '구글 넥서스7에 대항할 작은 디스플레이의 아이패드'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루머는 중국발이었지만, 이번은 볼룸버그에서 발표 했다는 것이 더욱 더 신빙성을 확인 시켜 주고 있습니다.


아이폰5, 아이패드미니, 아이맥이 iOS6, 마운틴라이언 OSX와 함께 출시 된다면.... 이 시기에 출시하는 경쟁사들은 정말 머리 아플 것 같네요. 그리고, 마운틴라이언은 1 ~ 2 주 안에  출시 될 것인데요... 애플이 PC,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을 완전 쓸어 버리려고 작정한 2012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애플은 잡스 이후 최고의 실적을 올릴 수 있는 기회이니,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될 겁니다. 내년엔 애플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으니.. 경쟁사 뿐만 아니라, 애플도 속탈 것 같네요. 최대한 많은 팬을... 최대한 많은 고객과 시장을 유치 해 놓아야... 내년 신 제품이 별로라고 해도... 유지는 할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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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소프트가 드디어  H/W까지 제조를 했습니다. 그 동안 S/W에 주력 하던 MS가 H/W에 까지 뛰어 들면서, 애플, 구글과의 경쟁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32, 64G의 용량, ARM CPU의 RT 버전 태블릿), (64, 128G, 아이비 브릿지  i5 CPU의 윈도8 프로 태블릿)에는 기본적으로 거치 탭, 키보드까지 함께 탑재되었는데요, 특히 오피스 시장에서 엄청난 바람을 몰고올 전망입니다. 그리고, 가정용에서도 노트북과 넷북들을 흔들 겠죠? 또한, 태블릿 시장에서 지금까지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이 주도 하고 있었지만, 이젠 달라 질 것입니다. 


이유는 정말 간단하죠? '오피스' 한 단어면 모든 것이 설명이 됩니다. 업무용에 있어 오피스를 제대로 쓸 수 없어 불편 했었지만, 이젠 PC에서 하듯이 그대로 쓰면 되는 것이죠. 아마 MS의 클라우드와 연동 되어 애플이 말하는 것 처럼, '집에서, 직장에서, 어디에서나...'라는 것이 애플보다 더 쉽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유는? 윈도 PC의 숫자와 애플 PC의 비교는 할 필요가 없겠죠?



물론,  MS의 서피스 출시 후에도 애플과 구글의 제품들의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사용자 층이 확실하게 구분 될 것이기 때문이죠. 오피스 영역과 일반 가정영역에서 그 동안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에 대한 거부감등으로 구매를 미루던 분들이 적극 구매에 나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이러한 바람은 윈도8 스마트폰과 함께 결국 안드로이드 영역을 갉아 먹기 시작해서, 애플 까지 위협 하게 될 초석이 된다는 것이죠. MS를 그 동안 잊고 계셨을 건데요, 이제 그들이 다시 메이저로 올라 오게 될 것입니다. 물론, 내년 중반 이후에나 시장의 변화 흐름을 느끼시게 될 것이니 아직, 모두에게 준비할 시간은 있겠죠? 


구글과 애플의 쌍두마차에 의해 지루해진 IT시장에, 정말 신선한 뉴스가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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