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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7 과연, 2.2버전 갤럭시 탭이 아이패드를 잡을까? (9)
via unwired

삼성의 갤럭시S패드 즉, 갤럭시 탭이 8~9월에 출시 될 예정?이고, 아이패드 역시 10월에 출시 될 예정?이고, 이외에도 HP 및 다양한 제조사들의 타블렛 PC가 곧 그 모습을 국내에서 보일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는 태블릿 PC 시장에서의  가장 강력한 선점자는 갤럭시 탭이 될 것 같은데요, 과연 그렇게 될 까요? 현재 갤럭시탭(S-PAD)은 안드로이드 2.2 버전으로 출시 될 예정입니다. 즉, 3.0 진저브레드로의 업그레이드 여부가 불 확실한 상황이죠. 물론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UI를 쓰지 않고, 삼성의 터치위즈 UI와의 조화를 잘 이루어 낸다면 업그레이드는 가능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쉽고, 빠르게 이루어질 수 없는 작업이라는 점이 문제점이죠.(또한, 구글이 허락 할 때만 이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모토로라의 10.1인치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 탑재 태블릿 PC
올 10월 구글의 야심작 안드로이드 3.0 버전이 나올 예정인데요, 이에 맞춰 모토로라가 11월 중으로 진저브레드를 탑재한 태블릿 PC를 출시 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는 2.2 버전까지 숨가쁘게 달려 왔는데, 아직까지는 UI&UX 및 모든 부분에서 불완전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진저 브레드 버전부터는 일년에 1번에서 2번의 업그레이드만 단행하기로 방침을 내새운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충분히 안정화되고, 쓸만한 OS가 될 것입니다. 또한, 3.0 버전으로 안정화 되면서 부터, 수많은 안드로이드 단말들에 구글이 원하는 서비스들의 결합과, UI&UX의 통일은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를 옥죄기 시작 할 겁니다. 이는, 2012년 부터는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앞지르게 될 것이라는 가트너 보고서에서도 잘 볼 수 있듯이 구글의 시대가 열리기 시작하는 것이죠. 또한 3.0 진저브레드의 의미는, 앞으로 안드로이드 탑재 단말을 구매 하는데 있어 큰 지침이 될 것입니다. 


삼성의 2.2버전 갤럭시탭은 어떻게 되나?
위에서 보신바와 같이, 삼성도 이와 같은 안드로이드의 미래를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즉, 출시일을 늦춰 3.0 버전을 탑재 하고 나올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럴 확률은 지극히 낮습니다. 이유는, 10월이면 KT에서 아이패드를 들어 올 것이기 때문에, 그 이전에 국내 시장에 갤럭시 탭을 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이미 갤럭시S의 출시일을 아이폰4보다 앞 당겼던 것을 보시면 잘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물론, SKT에서 아이패드를 들여 온다면, 삼성의 입장에서 우군인 'SKT'를 어떻게 잘 설득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쉽지는 않을 겁니다. 이는, 또 다시 삼성과 KT가 겪은 싸움을 SKT가 되 풀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냉혹한 세계죠.

갤럭시 S와 국내에 출시 되지도 않은 아이폰4의 전쟁이 한 바탕 지나가고, 8월 9일 아이폰4가 출시 될 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이젠 패드의 바람이 불기 시작 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모토로라 뿐만 아니라, KT 20만원 올레패드, LG, 아수스, HP 역시 곧 패드 시리즈를 출시 할 예정입니다. 잠깐 빠뜨린 것이 있는데요, 윈도7을 탑재한 패드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로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좀 더 큰 화면에서 놀아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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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27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하면서 지난번에 성급하게 넷북을 구매하지 않았더라면~
    더 많은 관심이 생겼을것 같은데요~ 아쉽네요 ㅠ
    아무튼.. 또한번 폭풍(?)이 몰아칠것 같아서 기대되는데요 ^^;;
    저도 각제품 스펙이랑 내용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27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점 기계가 하나씩 늘어 나면서...
      기계속에 같혀가는 모습에...
      다 팔아 없애고 싶은 마음에...
      전, 많이 정리 했습니다. ^^;
      이젠 스마트폰이 아닌,
      패드 전쟁이 시작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tumyung.tistory.com BlogIcon Tumyung 2010.07.27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ㅎ

  3.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7.27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안녕하세요^^
    아~역시 모바일스튜디오보다...모튜님이라고 부르니 너무 편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정말 패드간의 대혈전이 시작될 듯합니다.
    전쟁전의 북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두둥~두둥~^^
    좋은 정보 감사했습니다~즐거운 저녁 보내시는 모튜님 되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28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이름을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
      곧 스마트폰과 패드의 구분이 없는 시장으로 접어 들겁니다.
      그 시작점에 서 있는 거구요~
      안다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4. 지나가다 2010.08.12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인도 하지 않고 글에 대해 부정적인 덧글을 다는 게 좀 그렇습니다만, 그 점 양해해주세요.

    안드로이드의 2.2 프로요의 경우 단순 2.1의 기능개선판으로 무조건 전 버젼보다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3.0은 성향이 좀 다릅니다.

    2.x시리즈와 달리 안드로이드 기기의 고질적인 문제인 너무나도 큰 기기간의 차이를 좁히고자 특정 사양에 고정화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나온 제품이기 때문에 성능 자체에서 크게 향상된다거나 하는 점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삼성은 한국을 대상으로 한 제품 자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국가별로 출시시 어느정도의 특화를 하긴 합니다만(한국의 경우 갤럭시s의 dmb) 한국만을 고려해서 진저브레드로 낼 것을 프로요로 내고 그러진 않겠죠.

  5. 흐음 2010.08.1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겐 그저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니.. 회사간 경쟁이 치열할수록 소비자는 비교할 수 있고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많아지니 이또한 아이러니..

  6. ... 2010.08.15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제 생각에는 어차피 안드로이드OS를 택한다면 고객 스스로 베타테스터가 됨은 감수해야 할텐데요.
    모토로라가 진저브레드를 사용해서 출시된다 해도 나온지 고작 한 달된 OS를 최적화시켜서 양산한다라? 단순한 언론플레이로 보이는군요.
    덧붙여 말하자면 OS가 백날 좋아봐야 기기에 최적화가 가장 중요하죠.
    돌지난 갓난쟁이한테 만년필이 무슨 소용입니까?
    젓병이나 기저귀가 훨 좋죠.

    안정된 제품을 말하려면 아이패드를 언급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