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직접 하드웨어를 제조 한다는 소문이 돈지 한참만에 드디어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구글은 하드웨어를 직접 만들지 않고 HTC나 삼성에 위탁하여 넥서스 시리즈를 만들어 왔었습니다. 하지만, 모토로라를 인수 하면서 그들의 숨겨진 무서운 꿈을 실현 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들이 나왔었는데요, 아직 '사악해지지 말자'라는 그들의 슬로건은 어느정도 유효한가 봅니다.


via businessinsider


모토로라가 아닌 아수스를 통해서 7인치 넥서스 태블릿을 6월 27일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발표 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구글이 만들던지 삼성이 만들던지 무슨 상관이냐고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가격이 문제입니다. 115달라에 7인치 태블릿이라면 어떨까요? 15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글의 태블릿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무섭지 안나요? 아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즐겁지 않나요?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에서는 삼성이 주도권을 잡고 있지만, 이제 그 주도권 싸움이 치열해 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삼성은 그 동안 고가의 가격 정책으로 그들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지만, 구글의 이번 전략으로 가격을 조정 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물론, 구글이 얼마나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충분히 태블릿 시장의 가격을 재편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안드로이드를 유료화 한다, 구글 서비스도 유료화로 바꾼다'등의 전략으로 '사악해지지 말자'였던 구글이 조금이나마 사악해진다면, 삼성이나 엘지나 다른 제조사들은 아마 패닉 상태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이에 대비해서 삼성은 티젠이란 OS를 인텔과 함께 만들고 있다고 하지만, 그들의 기술력과 기획력을 들여다보면 긍정적이지는 않은 상황이죠. 즉, 구글에게 따라 갈 수 밖에 없는, 하청업체로 전략할 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도 벌어 질수 있는 겁니다. 


과연, 구글의 이번 전략이 앞으로의 IT시장을 어떻게 흔들어 놓을지 정말 기대 됩니다. '함께 가자'라는 꾸준한 상생 전략일지, '따라와'라는 신 악마 전략일지, 정말 지켜봐야 할 큰 의미를 가지는 여름이 될 것 같습니다. 구글 뿐만이 아니라 애플의 마운틴 라이언 OS와 iOS6도 있죠? 또한, 윈도8 역시 올해를 뒤 흔들만한 화두를 가지고 있으니 말이죠. 구글, 애플 그리고 MS의 무서운 2012년 전략은, 앞으로의 5 ~ 10년 이상의 IT 흐름을 정하게 될 것입니다. 무섭습니다. 즐겁습니다. 국내 기업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더 반성하세요.

아이패드 떨고 있나? MS의 윈도8 서피스 태블릿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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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2 2012.06.08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가 백만원이라면 안드로이드태블릿의 적정가격은 30만원 이하입니다. 만져보면 딱 그정도 이상의 가치는 없다고 느껴집니다.

  2. Favicon of http://mobano.net BlogIcon 기범롤링베베 2012.06.09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킨들파이어 빨리 팔아야겠네요 ㅎㅎ

iOS5를 발표하면서 애플은 OS를 많이 바꾸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알림센터가 가장 크게 변화 했다는 느낌을 주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거 안드로이드건데,(Notification bar)왜? 애플도 대 놓고 배끼는 구나'라고 생각 하셨을 겁니다. 구글에서 뭔가 반응이 나올 줄 알았는데, 아직 아무 대응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애플은 밀어서 잠금해제, 디자인등에서 특허공격을 감행하고 있지만, 구글은 이에 대응을 거의 하지 않고 있죠. 왜 그런가 했더니, 구글이 2009년 1월에 신청해 두었던 특허가 곧 등록 될 떄가 되었던 겁니다. 확실하게 대응 하겠다는 거죠.

 
이 특허에는, 애플의 알림센터를  이길 수 있는 문구가 들어있습니다. 요약하면, '모바일 장비에 알림이 오면 상태바로 알려 주며, 이를 선택 하고, 화면 가운데서 볼수 있다' 즉, 핵심 문구죠. 사실, 누가 봐도 애플이 배낀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애플은 뭘 믿고 그랬을 까요?

 
곧, 구글의 특허가 등록되고, 구글의 역공이 시작 될 것 같습니다. '밀어서 잠금해제 VS 알림센터' 의 전쟁이 시작 되는 것죠.  안드로이드 진영은 이미, 밀어서 잠금해제등의 소송에서 애플에게 패소 하고 있는데요(고래 싸움에 새우들 등이 터지고 있죠), 이 특허로 구글이 삼성, 모토로라등의 파트너들을 살려 줄 수 있게 될까요?  

정말, 궁금하네요. 애플이 가지고 있는 비장의 무기가 뭘까요? 아마, 구글이 이와 같은 특허를 신청 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을 텐데, 아무도 모르는 무기가 또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2012년은 정말 구글과 애플의 재미난 전쟁터가 되겠군요. 
via phone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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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2.02.18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허가 있었군요- 재밌어지겠네요 :)

    음... 덧붙이자면 실상 위에서 내리는 설정은 아이폰3g때와 아이팟1세대때 탈옥을하면 가능한 기능이였습니다. 그리고 SDK공개전에 이 트윅을 개발한 해커가 애플에 입사를 했죠-



구글이 애플 처럼 직접
H/W를 제작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사실, 구글은 삼성, HTC 그리고 모토로라와 H/W 파트너 관계를 맺고 제품을 항상 출시 해 왔었는데요, 이번엔 직접 H/W 사업에 뛰어들 것 같습니다. 분야는 홈 엔터테인먼트로 첫 제품은 블루투스 스피커가 될 것 같습니다.(와이파이/블루투스드으로 홈 엔터테인먼트를 연결하는 허브역활)

 

애플처럼 H/W까지 직접 만든다면, 그리고 잘 만든다면, 브랜드 파워와 신뢰도는 엄청 커질 텐데요, H/W 분야에서 신생기업이 될 구글 제품에 신뢰도가 얼마나 될까요?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사명을 구글로 바꾸고, 앞으로 구글 브랜드로 제품을 런칭 하려는 작은? 속셈인 것일 까요?

삼성이 Tizen O/S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일 겁니다. 점점 안드로이드에 대한 비중을 줄이면서, Tizen Windows Mobile등 여러 방면으로 그들의 제품 군을 펼쳐 놓으려는 것이죠. , 구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몸부림입니다.

내년 이후 펼쳐질, 구글 브랜드 안드로이드 VS 타 제조사 안드로이드간의 싸움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과연, 구글의 모토로라의 H/W 경쟁력을 삼성 이상으로 끌어 올릴 수 있을까요? 아마, 구글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브라더의 실체가 더욱 더 가까워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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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ㅋㅋㅋ 2012.02.12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능형 앱등이네ㅋㅋㅋㅋ

  2. ?? 2012.02.18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앱등인건 모르겠고... 글을 읽어보면 구글에 대한 반감이 미세하게 드러나긴 하는군요

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 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via apple.com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via apple.com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via apple.com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아이패드2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2, 모토로라의 줌, 삼성의 갤럭시탭2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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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4.0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이상하네 2011.04.06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빼빼로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것과 "막대과자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 것 중 전자가 더 와닿는 다고 생각하는데... "태블릿"이란 용어또한 정확한 표현도 아닌데 딴지 거시는 분들이 많군요.

  4. 적멸 2011.04.06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난독증이 심하네.

    한마디로 말해서
    '니가 과연 아이패드2를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꼭 필요하게' 쓸지를 따져보고 구해라'
    라는건데 다짜고짜 헛소리들만 하고 있다니..
    뭐 제목으로 낚시질한걸 깐다면야 할말 없겠지만.


    솔까말 스맛폰은 정말 얼마나 쓰나? 카톡 말고 쓰는거 있나?
    게임기능이 좋아? 게임기 갖고 싶어서 스맛폰 산거?
    언제든지 인터넷을 하니까 좋아? 언제든지 인터넷을 해야만 하는 일을 하나?

    물론 유용하게 쓰는 사람들이야 많지. 뭐 기자들이나, 주식쪽 사람들이나, 기타 업무상 필요한 샐러리맨들...

    하지만 그외에는.. 그냥 허세. 오락용. 카톡용.
    문자질할거 카톡으로 전환.
    책 보거나 친구와 대화 나눌 시간을 스맛폰 잡고 겜하는걸로 전환.

    그외에 없네.
    그리고 이런 스맛폰의 대형판인 타블렛 PC..
    문서작업? 넷북이 당연히 더 편하지.
    가격? 넷북이 더 싸지.
    성능? 넷북이라고 절대 뒤떨어지지 않지. 적어도 당신이 타블렛PC로 할 작업은 넷북이 더 다양하게 많이 하면했지, 못하지는 않음.
    편의성? 어차피 가방에 넣고 다니는건 똑같은데 무슨 편의성? 타이핑 작업만 가도 넷북이 훨씬 편하지.


    솔까말 허세질 빼고 도대체 이유가 뭐임?

  5. hanguts 2011.04.06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받고 싶은신가요?

    1년에 양복 몇번 입으세요?

  6. Felix 2011.04.06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하면 사고 필요없음 안사면 되지요~
    그게 정답인듯.

  7. inmymemory 2011.04.06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얘기한 모든 이유들이 이미 아이패드 1이 처음 나왔을때 나왔던 비판들이었습니다. 아이폰과의 비교도 꼭 데자뷰를 보는듯이 똑같군요. 그러나 결과는 어땠나요?
    더 지적하자면 본문에서 학업용이나 업무용 아니면 넷북 쓰냐? 라고 했는데...원래 넷북이 학업용 업무용인데요-_-?? 넷북열풍이 사그라진 이유는 뒤쳐진 스펙도 있지만 타블렛pc의 성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장기적으로 넷북시장을 잠식하게 될 주인공은 결국 타블렛pc입니다. 키보드가 없다? 주변기기로 키보드 연결해 쓰게될겁니다. 어차피 넷북도 책상이 있어야 편하게 쓸수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안에서는 타블렛이 훨씬 유용합니다.

  8. 강씨 2011.04.06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덕분에 요즘 스마트폰, 태블릿PC 공부 좀 했네요.. ^^

  9. 공감.. 2011.04.06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PC가 좋다 나쁘다 여러가지 말이 참 많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면 하나 가질만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PC나 기타 멀티미디어 기기를 휴대 보완하는 용도로써의 효용만이 있을뿐 그이상의 가치는 기대하기 힘들다는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즘의 도시인 들은 대부분 사무실이나 집에서 하루종일 PC 앞에 앉아 있고 스마트 폰으로 시도때도 없이 정보 검색을 하며 TV를 보고 MP3를 귀에 달고 삽니다. 깨어있는 시간 중 밥먹는 시간 똥싸는 시간 정신없이 걷고 뛰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디지털 디바이스와 떨어져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태블릿PC가 등장하면서 잠시 뇌가 쉴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넷북등은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웬만하면 꺼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PC는 어떤가요..시도 때도 없죠..저는 앞으로 몇년 뒤에 인간의 뇌가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기능은 없어지고 정보분석하는 기능만 남아있을 까봐 걱정입니다...

    • 까망이 2011.04.0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경 변화에서 오는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이바이스의 범람이 사람의 창의력을 감소시킨다?
      오히려 시간/장소 가리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온 것 같아 행복해 마지 않는 1인 입니다. 내 가방 속에 수천/수만권에 해당하는 지식을 가지고 다닌 다는 것...활용의 문제일 뿐입니다.

  10. attuner 2011.04.0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블로그에 자기 주관을 안적으면 대체 멀 적으라는거야?

    윗사람들 참 이상하네.

    이글이 아이패드 까는 글로 아는 머저리들은 니네들이 난독이다.
    제목이 그러면 와서 보질말던가.

  11. Favicon of http://musiki.blog.me BlogIcon musiki 2011.04.06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별 걸 다 적으셨지만 실제로 구매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아직 발매 안됐다."

    해외에서 보따리 싸들고 할라면 비싸니까...

  12. SeungGuri 2011.04.06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경우 아이패드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 크기와 무게로인해서 외출시 휴대용은 불편함을 인정합니다. 허나 집에서는 pc 노트북대용으로 유용하더군요. 저처럼 집에서는 간단한 웹서핑이나 게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는 단지 호기심에 사들이고 집에 처박혀두는 기기는 아니더군요.

  13. 멍멍이소리 2011.04.06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음 메인에 그러 기사가 있었습니다
    제목은 아이폰 3G통화 불량으로 인한 항의 빗발쳐...
    그런데 기사 내용은 서울 남부 지역에서 KT가
    통신망 수정하다 실수를 했는지 3G통화망 전체가 문제였죠
    아이폰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폰도 해당하는 거죠
    그 기사 보는데 이 글이 떠오르더군요

  14. 무명씨 2011.04.07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얘기네요 솔직히 집에 데스크탑, 노트북, 스마트폰이 있는 상황에서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단지 갖고싶다는 욕심이 앞선다고 보입니다 무엇이든 자기에게 꼭 필요한가를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죠

  15. 까망이 2011.04.07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극히 너무 평범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네요...
    비단 태블릿PC에 국한된 얘기가 아닌 제품과 활용에 관한 일반적인 얘기...
    주말에만 가끔 사용하는 자동차는 왜 구매하며...
    1년에 몇번 꺼내지 않는 고급식기는 왜 구매하며...
    결혼식이 끝나면 꺼내보지도 않는 고급한복은 왜 구매하며...
    이런 제품들에 비해 하루에 잠깐이라도 책을 보고...동영상을 보고...검색이라도 한다면 태블릿 PC 가치가 훨씬 더 클 것인데...
    소유와 활용에 관한 문제는 소비자 행태 연구의 기본적인 이슈입니다.
    물론 필자가 충분히 개인 소견을 얘기할 수 있으나 아이패드2에 대한 관심이
    극에 달한 지금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올리셔서 이슈화 시키고자 한 것 같아 보여 조금 거슬릴 뿐입니다. 그냥 "태블릿 PC 구매 신중하게" 정도 였다면...

  16. STNT 2011.04.09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박스가 사람 여럿 버리네

    푼돈 벌려고 아주 별짓을 다하는구만

  17.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1.04.09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제목글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필자님이 태블릿 피씨를 대표하는 의미에서 아이패드 2를 지목하셨지만... 글을 읽는 사람 입장으로선 다소 기분이...

    소위 말하는 언론의 아이패드2까기와 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러네요.

  18. 지브란 2011.04.09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형 제목은 여전하시네요

    결국 제살깎아먹기 인데..

    즐겨찾는 블로그라서 더 그점이 아쉽습니다.

  19. ㅋㅋㅋ 2011.04.10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즐겨찾는 블로거였고, 간만에 글 올라와서 반가웠는데..
    관점의 차이죠~ 해석하기 나름이죠~
    ^^ <-- 이런거 단다고 Cool~ 해보이지 않습니다.
    글 내용이야 그렇다 쳐도 대응하는 방식은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간만에 글 쓰셨으면 대응도 우수블로거 답게 대응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에효..

  20. 테블릿 매니아 2011.04.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사용해보시면 아이패드가 아이폰때매 필요없는게아니라 아이폰이 아이패드때매 필요없다는걸 아시게 될것 같군요

  21. Mr X 2011.05.0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글쓴분께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당히 웃긴 궤변입니다.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때 얼마나 전화통화를 많이하면 바깥에서도 전화를 받아야하냐?라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태블릿컴터 시장은 이미 활성화가 되어있고 그에 따른 충분한 수요도 있습니다.

    지금 제대로 만드는 곳이 애플뿐이라서 그런거지...

    근데 우리의 삶이 '슴알트'하지 않으니 그딴거 필요없다라~

    만약 백번 양보해서 진짜로 세상이 그렇다면 이 태블릿컴터는 애시당초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이 없었을 것이고 금새 조용히 묻혔을 겁니다.

    이미 세상은 태블릿컴터를 필요로 하고 오히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될 것입니다.




'바형, 쿼티형, 풀터치 폰'이 요즘 휴대폰 시장의 대세죠? 예전에는 폴더 및 슬라이드 타입이 유행 했었는데, 풀터치 방식이 등장하면서 이를 응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블랙베리가 인기를 얻으면서 쿼티자판을 장착하는 단말기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위로 올리거나 아예 바 타입으로 반 정도의 영역에 쿼티를 탑재 하는 형식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색다른 형태의 스마트폰이 나왔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모토로라 플립아웃
뱅글 뱅글 플립아웃
이미 여러 리뷰 사이트들에서 소개 한 적이 있고, 본 블로그에서도 소개 한 적이 있는데요, 모토로라의 플립아웃(FlipOut)입니다. 풀터치와 쿼티를 절묘하게 섞어 놓은 디자인이죠? 사실, 국내에서 이런 방식의 휴대폰을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스윙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단말기들인데요, 당시의 그 단말기들은 두께도 두껍고, 풀 터치 방식도 아니고, 거의 일반 휴대폰을 단순히 돌릴 수 있도록 만든 아이디어 상품이었죠. 하지만, 이 플립아웃은 다릅니다. 돌리고 돌리지 않는 부분의 차별성이 확실하며, 그 기능적 연결성 역시 부드럽습니다. 자, 이제 영상을 한 번 보시죠.



플립아웃은?
어떠신가요? 색다르지 않나요? 그럼, 기본적인 스펙을 한 번 볼까요? 2.8인치의 작지않은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1버전의 SNS에 최적화된 모토블러 UI, 300만 화소 카메라, 3.5mm 오디오, 블루투스, GPS, 외장메모리등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이 갖추어야 할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AT&T를 통해서 미국 시장에 우선 발매가 되는데요, 국내에서 또 먼저 보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뒤로 접는 백플립

이젠 다양한 스마트폰을 진열 할 때!
플립아웃의 사진 및 영상을 보면,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 하실 만한 디자인 요소를 충분히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풀터치 스마트폰만 대접 받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이와 같은 색다른 단말이 들어 온다면, 소비자들의 선택 권리를 향상 시키고, 스마트폰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지 않을 까요? 요즘, 매장에 가면 다 비슷 비슷한 스마트폰만 넘쳐 나는게 참 아쉽습니다.  자주 말씀 드리는 것이지만, SKT 및 KT 그리고 LGT는 이와 같은 다양한 디자인과 스펙을 갖춘 스마트폰들을 많이 들여와서 소비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매장 진열대에 똑같은 스마트폰만 진열 하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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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10.08.25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를 많이 해야 할 듯 하네요
    이 방면에는 문외한이니^^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2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젠 스마트 폰도 단순 바 타입을 넘어서 피처폰처럼 다양한 파생형이 나오네요. 슬라이드 형이나 다른 재미있는 형태도 많이 나올 듯 해서 기대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2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것 말고도
      뒤로 접는 백플립도 있어요 ^^
      역시 모토로라에서 만들었지요~
      진열대에 다양한 스마트폰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5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 방식보다는.. 조금 불편해보이지만
    디자인하나만 보면 너무 개성넘치고 예쁜것 같네요 ^^;

  4. 에공 2010.08.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부터 모토로라는 아이디어가 톡톡튀는 상품을 많이 출시했죠!
    플립아웃이 작아서 귀엽긴 하지만,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커진다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듯 하네요...(안드로이드폰이란 가정하에)

    그 사이즈 그대로, MP3 전용 피쳐폰이 나온다면,
    아마도 엄청나게 인기있을듯도 싶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질테니, 학생이나 여자분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을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시엔 포인트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모토로라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있음에도 늘 순위에서 밀리는 지도...ㅎㅎㅎ)

  5.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2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다양한 스마트폰들의 향연이로군요~
    저런 각양각색의 모습을 지닌 폰들을 정말 매장에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언급하신대로 정말 너무들 똑같아요ㅜ.ㅜ


블랙베리와 정말 닮은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 참(Charm)이 공개 되었습니다. 7~8월에 T-Mobile을 통해서 출시 될 것이며, 안드로이드 2.1과 모토로라의 모토블러라고 하는 UI를 탑재 하였습니다. 바 타입이고 화면이 작기는 하지만, 터치가 가능하고, 모토블러 UI로 인해 최적화 되어있기 때문에 쓰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바 타입의 안드로이드폰은 찾아 보기 힘들었는데요, Full 터치 폰 및 쿼티폰만 넘쳐나던 안드로이드폰 시장에 바타입의 등장은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 같습니다. 아래 모토로라의 프로모션 동영상을 한 번 보시죠. 세련되고 깔끔한 모습에 놀라시게 될 것 같네요. 안드로이드폰의 색다른 모습 지금 부터 감상하시죠.


감상 전에 한 번 누르시고 ^^



어떠셨나요? 색다르지 않나요?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의 색다른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SKT에서 작년 모토로라가 출시 했었던 드로이드를 모토쿼티라는 이름으로 출시를 했습니다. 드로이드X 및 참(Charm)등의 신세품들이 줄줄이 나오는 상황에서 구형 모델이 또 하나 들어 오는 군요. 구형이라고는 하지만 스펙이나 성능이 떨어지는 단말은 아닙니다. 애플의 아이폰 이후 최고의 히트 모델이죠.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와의 싱크가 맞지 않는 부분은 참 아쉽습니다.


줄줄이 출시 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홍수 속에 여러분들은 마음의 결정을 하셨나요? 아이폰4를 기다리시나요? 좀 더 지켜 보고 계신가요? 하루밤 자고 나면 새로운 모델이 계속 나오니, 참 결정 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개인 적인 생각으로는 안드로이드 3.0이 나올 때 까지 기다리신 후에 결정 하시는 것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 그 때쯤엔 플랫폼 및 시장도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어, 스마트폰 구입에 최적의 시기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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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7.08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뒷편에 붙어있는 네비게이션 패드(?) 아~ 신선하네요 @.@
    좁은 화면터치를 극복할 방법으로 뒤에서 하는걸 하다니 @.@
    호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08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에서 드로이드 출시 당시 획기적인 반응이었는데요,
      실제 사용하다 보니, 손에 걸리적 거려서
      다음 모델 부터는 빼버렸습니다. ^^

  2. Favicon of http://sarangcho.pe.kr BlogIcon 사랑초 2010.07.08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 닮았네요.. ;;

  3. claudie 2010.07.11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ot woot Charm 너무 갖고싶어요...

  4. haven't스마트폰 2010.08.16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charm)~!! 좋네!! ㅎㅎㅎ


아이폰4가 벌써 170만대를 돌파하고, 갤럭시S가 5만대를 돌파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거대한 놈이 꿈틀거리기 시작 했습니다. 일단 스펙만 놓고 보면 아이폰4와 갤럭시S에 비해 월등 합니다. 4.3인치 854*480 해상도, 800만 화소의 카메라에 듀얼 LED 플래시, 720p HD 비디오 녹화, HDMI out, 앞면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드로이드가X의 원조격인 드로이드가 출시 되었을 때 아이폰3GS까지는 아니지만 그에 못지 않은 인파가 몰렸으며, 엄청난 판매량을 올렸었습니다. 아이폰이 출시 이후 74일간 100만대를 팔았었는데, 드로이드는 작년 출시 이후 74일간 105만대를 팔았었습니다. 물론 아이폰4가 기록을 다시 깨긴 했지만, 이번 드로이드X가 또 한 번 더 기록을 깰 수 있을지 지켜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또한 드로이드X의 흥미로운 점은, 모토로라가 그동안 가꾸어온 그들만의 UI인 모토블러를 채택한 것이 아니며, 닌자블러도 아닌... 새로운 UI를 채택 하였습니다. 아래 영상을 확인 하시죠.



넓은 화면이 시원해 보여서 HTC의 EVO와 많은 비교가 되기도 합니다. 비교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는 루머 수준이지만 8월 23일 미국의 버라이즌을 통해서 안드로이드2.1이아닌 2.2 프로요를 탑재하여199$에 발매 될 것이라고 합니다. SKT는 드로이드X가 아닌 작년 출시되었던 드로이드를 출시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과연 드로이드X는 한국에 언제 발매 될 까요?

일단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엔가젯의 드로이드X 및 HTC EVO와의 비교 영상

아래는 기즈모도에서 사진을 편집 해놓은 영상 입니다.


아이폰4, 갤럭시S와는 정말 색다른 느낌을 주는 스마트폰인데요, 외관상이나, 스펙 그리고 UI등에서 이들과 확실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4, 드로이드X, EVO가 빨리 국내에 들어와서 화려한 전쟁을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그림에 떡이라 아쉽네요 ^^

 via ph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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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구 2010.06.30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 아이폰대항마. 갤럭시 대항마라면 몰라도. 맥의 대항마가 리눅스라는말임?

    • 엘야 2010.07.03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펙상보면 드로이드X가 아이폰4보다 더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OS가 프로그램을 왠만큼 다루실 줄 아시는 분들이면 프로그램이 폐쇄적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4가 여러 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찬사를 보내지만, 지금 외부안테나 등 기술적인 결함을 보이고 있는 만큼 아이폰이 스마트폰으로 최고의 폰은 아니라는 거죠.

  2. 손님 2010.06.30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낚였군요.....재미있네요..
    한참 드로이드x와 evo4g 기사 찾던중 이게 무슨이야긴가하고
    와봤더니..정작 제목과는 전혀 다른...^^
    8월23일 뭐가 출시된다는 말씀이신지...
    드로이드x는 이미 출시되었고..
    누가봐도 국내출시로 오해할듯..

  3. 저도 2010.07.04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였네요; 국내에 드로이드x가 출시된다는지 알았네요 그리고 제가 모토로이 고객센터에 물어봤습니다만 국내출시 확정된것은 2g스마트폰 2개와 xt800c,w일거예요 아마 그리고 드로이드라는군요; ㅠ

  4. 옥시솔 2010.07.06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로이드X가 채택한 TI의 OMAP3시리즈의 상위 프로세서는 CPU자체의 처리성능은 좋지만, GPU가 영 구식이죠. 그래픽 처리능력은 아이폰4의 A4와 거의 쌍둥이칩이라는 삼성의 허밍버드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2급.


삼성이 몇 달 전부터 갤럭시S자료를 전세계에 뿌리기 시작 하면서 '아이폰을 이길 수 있는 완벽한 스마트폰이다'라고 아이폰 대항마론을 들고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의 출시일이 계속 연기 되는 사이 아이폰4가 발표 되었고, 갤럭시S의 꿈?은 물거품이 되어버렸죠. 세계 최고의 스펙이라고 자랑했지만, 아이폰4가 등장하면서 '그래? 그럼 나는? 스펙은 비슷하면서 더 얇은데? 앱은 있니?'로 그들을 잠재워 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역시 물량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출시일이 연기 될 것이라는 소문에 삼성은 대박 마케팅을 펼칩니다. 오스트리아에서 갤럭시S를 사겠다고 줄선 모습을 언론에 퍼뜨리면서, 갤럭시S에 대한 해외 인기가 대단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공짜로 나눠주는 행사였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역시 언론플레이에 강자라는 것을 한 번 더 인지 시켜주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4의 출시를 늦출 거라는 국내외 언론사들의 막강한 플레이속에 삼성의 갤럭시S는 25일 출시를 더욱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2일 갑자기 >아이폰4가 배송완료 되었다는 해외 구매자들의 리뷰가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반전이 시작 되었죠. 또한, 출시 하루만에 100만대를 돌파하였습니다. 이번 삼성과 애플의 언론플레이를 보면서 애플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둘 다 똑같은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지만, 그 방향성과 신뢰성에 있어 애플은 삼성과 너무 달랐습니다. 특히, 허를 찌르는 그들의 마케팅 능력은 대단 했습니다. 스펙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최고의 스펙이 나왔고, 가격이 높을거라 예상했는데, 가격은 낮았고, 출시일이 연기 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출시일 보다 먼저 배송을 완료 시켜 버렸습니다. 그에 반해 삼성은 가짜 보도자료와 같은 멋진 마케팅을 펼쳤죠. 

일단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사실, 이렇게 보면 6월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 삼성이 주도 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데요, 다른 경쟁사들의 행보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LG전자의 옵티머스Q가 예상을 깨고 일1500대, 지난 주말에는 5천대를 돌파하였으며, 펜택의 시리우스에 이어 감성적 무기를 들고  나온 이자르가 또 한 번 조용한 돌풍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아쉬운 일이 발생하고 있죠? 아이폰4의 출시 공백동안 구글의 넥서스원을 내놓아 흐름을 유지 하려고 했던 KT는 예상외로 저조한 넥서스원의 발걸음에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물량을 맞추지 못한 HTC가 배송일을 2-3주 지연 시키고, 아몰레르에서 소니의 슈퍼TFT LCD로 변경 한 것이 큰 요인 중 하나일 듯 합니다. 물론 아이폰4가 예상보다 빨리 배송 되면서 넥서스원의 수요대기자가 아이폰4로 많이 옮긴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는 아이폰3GS 이후 최고의 돌풍을 일으켰던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에 이어 드로이드X가 어제 공식 공개 되었습니다. 아이폰4와 갤럭시S를 뛰어 넘어버리는 최고의 스펙을 들고 나왔죠. 하지만, 국내에는 SKT가 드로이드X가 아닌, 초기 출시 모델인 드로이드를 들여 오기로 하면서 드로이드X는 국내에서 한 동안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삼성과 애플의 대결? 구글과 애플의 대결? 삼성, 모토로라, 노키아등과 애플의 대결이라는 구도에 초첨을 맞추어 언론등에서 보도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구글과 애플의 대결이 맞죠. 좀 더 정확하게 애기 하면, 아이폰OS와 안드로이드OS의 경쟁이죠. 이젠 하드웨어 스펙에 대한 의미도 크게 없어 지고 있는 상황이 되었으며, UX와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의미가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구글이 3.0 진저브레드 버전에서 확 바뀐 UI/UX로 아이폰을 능가 하겠다, 그리고 UI/UX를 통일 하겠다고 밝힌 것이지요. 아이폰보다 훨씬 많이 전세계에 팔릴 안드로이드폰을 가진 사용자들이 모두 같은 UI/UX를 공유한다면 어떨 것 같나요? 이 뿐만이 아니죠? 구글 TV, 자판기, 전자제품, 자동차, 홈오토메이션에 구글로 도배 된다면? 참,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지 않나요? 지금까지의 스마트폰 전쟁은 이제 시작에 불과 했습니다. 점점 더 재미있고 화끈한? 경쟁이 펼쳐 질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지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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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erylast.tistory.com/ BlogIcon 박샘이 2010.06.25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에 반해 삼성은 가짜 보도자료와 같은 멋진 마케팅을 펼쳤죠.
    이 부분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까요 ^^???

  2. cook 2010.06.25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워라~ 싸워라~ 유후~ 이기는편 우리편~

  3. ㅇㅇ 2010.06.26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저는 드로이드x보다는 갤럭시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드로이드x든 인크레더블이든 날고 기어도 전세계적인 파급력을 가져올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있는게 사실이죠. 그에 비해서 갤럭시s는 앞서 말했다시피 세계 100개국에 유통할 능력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거기다.. 북미에서는 버라이즌,스프린트,t모바일 모두 다른버전으로 내놓을 정도로 마케팅면에서는압도적이라고 보입니다.

삼성과 애플이 갤럭시S와 아이폰4를 내놓으면서 시끌벅적 하던 스마트폰 시장에 모토로라가 나타났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는 모토로라가 목숨?을 걸고 내놓은 작품이었는데요, 출시 당시 아이폰 만큼의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 국내에는 몇 개월이 흐른 뒤에 모로로이로 제품이 변경되면서 도입이 되었었는데요... 지금은 공짜폰으로 거의 애물 단지가 되어버린 역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6, 7월에 SKT에서 드로이드를 출시 할 예정에 있는데요, 드로이드2, 드로이드 X가 나오는 마당에 또 구형 안드로이드가 국내에 들어 오는 군요. 사실 드로이드2는 이미 지난 5월에 공개가 되었었는데요, 이번엔 출시 소식이 나왔습니다. 7월에 미국에서 출시 될 예정이며 안드로이드 2.1을 탑재 했으나, 2.2로 출시 될 것이라고 합니다. 3.7인치 스크린에, 750MH OMAP CPU, Wi-Fi 테더링, 8G 내부 메모리, 8G SD 카드, 500만화소 카메라가 장착 되었으며, 앞면 카메라는 없습니다. 또한 드로이드에 장착되었던, 키보드마우스 부분이 사라졌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키보드 사용에 불편이 많았다는 불만이 많았었는데 이번에 아에 없애 버렸습니다. 아래 부팅 영상을 확인 해보시죠.



드로이드2에 또다른 제품까지 준비 중인데요, 드로이드 익스트림 즉, 드로이드 X라는 단말입니다. 드로이드2 에 비해 향상 된 스펙을 보여 줍니다. CPU는 아직 소문 수준인데... OMAP 3630 with PowerVR SGX530 CPU이며, 4.3인치 854*480 해상도, 800만 화소의 카메라에 듀얼 LED 플래시, 720p HD 비디오 녹화, HDMI out, 앞면 카메라를 장착하고 안드로이드 2.1이 탑재 되어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듀얼 LED 플래쉬와 넓은 정면 화면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갤럭시 S와 아이폰4로 인해 시끌 벅적 한 틈을 타서 모토로라가 슬그머니 새로운 단말을 내놓고 있습니다. 사실 갤럭시 S는 아이폰4의 경쟁 상대가 아니라, 모토로라의 드로이드2, 소니에릭슨의 X시리즈등 안드로이드 단말들이 경쟁 상대가 맞습니다. 경쟁의 초점이 이상하게 잡혀 있죠. 애플 플랫폼과 구글플랫폼 간의 경쟁이 맞는데 말이죠....

2009년 미국에서 출시 되어 아이폰 만큼 뜨거운 관심과 환영을 받았던 모토로라의 구형 드로이드가 SKT를 통해 6월 말에 출시 됩니다. 하지만, 드로이드2, 드로이드X가 곧 나올 예정인데.... 안드로이드폰을 구입 하실 분들은 좀 더 기다리시는 것이 좋지 않을 까요? 사실, 미국과 한국 동시 출시는 현재로서는 어려운 현실이니... 아이폰4를 선택 하실 수도... 갑자기 너무 많은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와서 소비자들에게는 우선 즐거울 수 있으나, 선택과 고민의 시간 역시 가중 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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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0.08.17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 소비자들이 전부 베타테스터도 아니고,,, 첨부터 지대로 만드어서 출시하던가, 빨리만들어 팔고 소비자가 호주머니 털어 사서 문제점 지적하면 개선해서 또 내놓고,또 혹하게 해서 갈아타게 만들고,,,

모토로라의 CEO가 1월28일, 올해 20개의 스마트폰을 출시 할 것이며, 그 중 하나는 Google Only폰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HTC가 넥서스원을 만들었듯이 모토로라도 넥서스원과 비슷한 구글폰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공식발표는 아니지만, 모토로라가 넥서스원의 후속작(넥서스투?)을 맡게 되었음을 내비쳤습니다. 개인적으로도 HTC가 만든 넥서스원 보다는 모토로라가 만드는 넥서스원에 더 호감이 갑니다. HTC단말 여러 종을 써보았지만 크게 믿음이 가지 않아서 말이죠. 작년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올인 전략은 재기의 발판을 제대로 만들어놓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기반을 잘 닦아 놓았으니 올해는 더욱 기대가 됩니다.

1 GHz Snapdragon
3.7 inch AMOLED
5 MP camera
32 GB internal memory
Android 2.1
3.5 mm jack
언제나 그렇듯이,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WMC가 다가오면서, 제조사들의 기밀 사진들이 하나 둘씩 길거리에서 분실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삼성의 갤럭시2의 사진과 스펙이 유출?(사실 이 단어는, 믿기어렵죠)되었습니다. 작년에 삼성은 갤럭시와 갤럭시 라이트(스피카)를 출시하면서 유럽에서 인기를 끌었었는데요, 이정도 스펙이라면 2월 또는 3월내에 국내에 출시되어 모토로이와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ndroid 2.1 w
HTC Sense UI
Kickstand
1GHz Snapdragon
Built-in FM Radio
Sprint WiMax (4G)
이번에는 HTC의 수퍼소닉(Supersonic) 소식입니다. HTC HD와 크기가 비슷한 4.3인치 LCD를 장착했는데요, 나날이 발전하는 HTC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윈도모바일을 장착한 HTC의 스마트폰이 들어왔었는데요, 올해는 위의 수퍼소닉이 국내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는 작년의 듀얼터치, 다이아몬드로 국내 시장을 두드렸던  HTC로 보시면 안될 것 같습니다. 수 많은 단말을 제조 하면서, 이젠 그들만의 UI와 시스템을 만들 만큼 크게 성장한 HTC는 이젠 국내 제조사들에게는 경쟁상대로 떠올랐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새로운 스마트폰 소식은 그림의 떡이었는데, 올해 부터는 해외의 스마트폰 소식이 곧 국내의 최신뉴스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휴대단말기 시장은 이제서야 제대로 경쟁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 되었습니다. 통신사의 개방정책, 수많은 단말 그리고 경쟁력 있는 요금제와 어플리케이션 마켓시장은 소비자에게 더 많은 해택을 주고, 개발자 및 중소벤처기업들에게는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다양하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통신사와 제조사들에게는 그 어느때보다 강한 압박과 불투명한 미래가 보이는 2010년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혼자서 다 하시려고(컨트롤) 하지마시고, 대기업들이 말하는 상생을 진정으로 실천한다면, 분명 2010년은 대한민국을 모바일 선진국으로 만드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via thestreet, phand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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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bardisch.net BlogIcon Bardisch 2010.01.29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exus One Two는 좀 이상한 ㅋㅋㅋ
    Nexus Two가 되든지 아니면 아예 다른 이름으로 나오던지 할듯 ㅎ

  2. Favicon of http://madsyntst.egloos.com BlogIcon 미친과학자 2010.01.29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좀 걸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