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돌아 왔습니다.
이미 작년에 출시 했던 것이고... 구형인데
공짜 폰 개념으로 들어왔습니다.

또한
이놈이 보행자를 위한 네비게이션 폰인데 국내에 지도 서버를 들여 놓지 않아 이 기능도 없다는 군요...

한마디로
한국 시장 테스트 개념이죠~

KTF로 오늘 출시 되었습니다.
2.4인치 TFT 디스플레이, 16만 컬러, 320만 화소의 카메라, MP3 플레이어, 블루투스 지원, 파일 뷰어, 전자사전, 동작인식, GPS, HSDPA, WCDMA+GSM 지원하여 글로별 자동 로밍까지 됩니다. 그리고 영상통화 기능을 갖추고 있고 39만6천원에 판매 됩니다.

약정에 이것 저것 붙이면 공짜 폰이죠~
저가형 스마트 폰입니다. 맘이 슬슬 가네요 ~

국내에
스마트폰 바람이 이미 불기 시작 했습니다.

기존의 윈도우 모바일 시대에서 심비안, 리모, 안드로이드, 아이폰, 블랙베리등의 다양한 운영체제를 장착한 외산 스마트 폰이 밀려 오고 있습니다. 국내산 역시 다들 준비 중입니다.

어서 어서
활성화 되어 다양한 스마트 단말을 손에 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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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MWC2009에서 안드로이드 단말을 내어 놓지 않았다. 하지만 삼성은 2010년이 되기 전에 최소 3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폰이 출시 될 것이라고 애기 했다. 홍 원표(Head of Product Strategy)에 따르면 리눅스 기반 모바일 OS인 리모(Limo)와 함께 안드로이드 단말은 개발 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와 삼성이라는 단어는 모두가 새롭고 재미있는 상상을 할수 있게 될 것이라고 했으며 올해 3개 이상이라는 것은 최소 4개가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번에 공개 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안드로이드를 이용한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중 하나라도 국내에 출시 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힘들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직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지를 않고 있습니다. 올해는 맛만 보는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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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izm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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