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맥북 프로 13인치만 레티나와 Force Touch 트랙패드로 출시되고, 15인치는 출시가 안 되었었습니다. 또한, 아이맥 27인치는 5K 레티나 제품만 새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결국, 새 맥 제품을 사려고 하시는 분들의 혼란은 엄청났었는데요, macg에 따르면 내일(5월 20일) 수요일에 맥북 프로 15인치와 아이맥 27인치가 새롭게 출시된다고 하는군요. 정확하게 말하면, Force Touch 트랙패드는 장착이 거의 될 것 같고, 레티나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


아래에 사진에 있는 것이 현재 맥북 프로 제품군입니다.


13인치만 있고, 15인치는 새로 나오지 않았죠? 오늘 구입 하시려는 분은 하루만 참아 보세요.


아이맥 역시 27인치 모델 중에 5K 레티나 모델만 새로 나왔고, 나머지는 새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가격 차이도 엄청나죠?

언제나 그랬듯이 나와 봐야 아는 것이니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구매하시려는 분은 하루만 더 기다려 보시면 좋을 듯하네요. 가격이 낮아 질 수도, Force Touch 트랙패드와 레티나가 모두 장착될 수도, 기타 하드웨어도 좋아 질 수도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요즘 애플이 자가 업그레이드를 막고 있다는 것은 참 아쉬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맥 시리즈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누구나 구매하기 직전까지 엄청난 자기 최면과 씨름을 합니다. 그 최면엔 이런 것도 있죠.

'조금 낮은 사양으로 구입 한 후 SSD나 메모리만 업 하면 수십만 원을 절약할 수 있어!'라고 수십 번 중얼거린 후 눈 뜨고 과감하게 질러 버립니다. 그러나, 이젠 안됩니다. 메모리는 납땜 되어 나오기 때문에 불가능이고, SSD도 쉽게 교체하기 힘들죠. 사실, 메모리나 SSD를 직접 교체 하게 되면 워런티는 그 순간 사라집니다. 하지만 워런티가 끝나는 1년 후엔 상관없죠. 워런티 따윈 상관없이 구매 후 바로 교체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저도 2010 맥북 프로 구매 후 몇 년 전 SSD와 메모리를 8기가로 올려서 사용 중인데요, 버벅거림도 없이, 그냥 최신 PC 같은 느낌을 아직도 느끼고 있답니다. 5년 된 노트북이 아직도 잘 돌아가는 게 참 신기 합니다. 그런데... 이젠 너무 아쉽군요. 무조건 좋은 제품을 사야 합니다. 직접 교체 하면 수십만 원을 절약할 수 있는데... 이젠 그냥 사야 하는 현실이 참 아쉽습니다. 언제나 드는 생각이지만 애플은 정말 장사 잘합니다. 맥 시리즈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최대한 좋은 거로 구매하세요. 오프라인에서 구매하시지 마시고, 온라인에서 업그레이드해서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업그레이드 안 돼서 수백만 원 들여서 새로 구매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르니 말이죠. 

via ma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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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 될 수 있는 두께의 아이패드 미니2가 유출? 되었다고 합니다.


사진: 9to5mac


아이패드 미니 보다 두꺼워 보여서, 아이패드 레티나가 아닌가 하는 추측이 돌고 있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그냥 눈으로 보기에도 너무 두껍지 않나요? 시제품일까요?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아마도,,, 루머 수준이겠죠?


정말 애플이 위 사진과 같은 두께와 디자인에... 아이패드 미니2를 출시 할까요? 레티나 아이패드 3, 4 처럼 두께를 줄이지 못하고, 그냥 밀어 내기를 할지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저렇게 나오면, 미워 할겁니다.

투명 디스플레이 vs 휘는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아이 스마트 워치(시계) 올해 출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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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루머가 거의 다 들어 맞았습니다. 아이폰5는 혁신 보다는 안정에 기반을 둔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2년이나 기다려왔기에, 실망스러운 면도 많지만, 그래도 안정이라는 것은 맘에 드는 군요. 


그럼 아이폰5를 잠깐 볼까요? 두께는 18% 얇아졌지만, 화면은 4인치(1136 * 640; 16:9)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 했습니다. 



위 처럼 아이폰4와 비교를 해보면, 확실히 뻥튀기 된 느낌이 나는 군요. 얇고 길어 졌으니, 휴대성에는 다른 대화면 스마트폰 보다는 훨씬 좋을 듯 합니다.



얇은 것이 그립감이 참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논란이 되었던 LTE는 SKT와 KT 두 모델을 지원 하기로 했답니다. 국내 LTE 시장에 엄청난 바람을 몰고 올 듯 하네요.


이외에 800만 화소(3,264*2,448)의 카메라와 기존보다 80% 작아진 커넥터를 선보였는데요, 기존 커넥터 사용자들은 어뎁터를 사야 하는 군요.(19$, 39$; 참.. 장사 잘하죠)


사진 영상 출처 http://www.cnet.com/iphone-5/


스테레오 스피커가 참 맘에 드는 군요.



그럼 이제, 아래 아이폰5 Hand On 리뷰 영상과 키노트 영상을 보시죠.




혁신 보다는 안정을 택한 애플의 아이폰5, 과연 잘 팔릴까요? 답은, '네'입니다. 물론, 혁신을 바라는 고객들이 많았겠지만, 안정을 기반에 둔 수려함과 민첩함을 더욱 더 기다리신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다른 점이 여기에 있는 거죠. 안드로이드폰은 안정적이지 않기에, 언제나 혁신이 있어야만 팔리는 겁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진영에선, 항상 새롭게, 빠르게 그리고 다르게를 강조하며 신제품을 쏟아 내고 있는거죠. 


하지만, 아이폰은 탄탄한 안정화라는 기반이 있기에, 조금씩만 더 안정되고, 고급스러워져만 가도, 엄청나게 팔리는 것이지요. 이번 아이폰5는 애플의 안정화 전략과 고객들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것 같습니다. 아이폰5가 iOS6과 함께 고객과 함께 하는, 진정한 스마트폰의 길로 접어 들고 있는 듯 합니다.


아래는, 항상 새롭게, 빠르게 그리고 다르게를 강조하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얘기입니다. 10월 출시 예정으로, 아이폰5에 대항마로 내세울 갤럭시노트2에 탑재할 필수 어플입니다.


그럼, 갤럭시노트2를 사게 되면 가장 먼저 해보아야 할 어플을 소개 해볼까요? 노트의 가장 큰 장점은 펜으로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건데요, 지금까지는 그림을 그리기만 했는데, 이젠 움직이게도 만들 수도 있게 된다는 겁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는 스케치 알람과 같은 어플은, 아직 애플에게도 다른 안드로이드 제조사에도 없는, 세계 최초의 감성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스케치 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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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3D 렌더러 등장!

Apple/news 2012.08.16 12:41 Posted by 모튜

어제 아이패드 미니가 아이팟을 뻥튀기 한 느낌에 될 것이라고 했었는데요, 이번엔 3D 렌더러 이미지가 등장 했습니다. 특히 이 이미지는 7월에 9To5Mac이 예측 했던 이미지와 들어 맞는 다고 하는 군요.



사진 9to5Mac


한 동안 잠잠 하더니,... 연일 아이패드 미니 7.85 소식이 들려 오고 있습니다. 이번엔 아이패드 미니도 루머에서 사실이 가까워 지는 것 같습니다.



7월 예측 이미지


애플의 아이폰5, 아이패드 미니, 아이맥 레티나 2012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이 가을 대전을 펼치게 될 것 같네요. 그 동안 주목할 만한 신 제품이 없었는데, 이제 좀 기대가 되는 군요.


그럼, 갤럭시 노트2에서 주목? 할 만한 어플을 한 번 살펴 볼까요?(사실 제가 재미 삼아 만들어 본 안드로이드 알람 어플(스케치 알람) 입니다.) 아래 동영상으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08/15 추가 -->>

벗기고 만지는 알람 '스케치 알람'이 런칭 약 2주만에 ICS(아이스크림)버전에 이어 오늘 진저 브레드(Ginger Bread; 2.3.3) 버전까지 런칭을 하였습니다. 그 동안 4.X 이상의 버전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여, 2.3 버전도 지원 해 달라는 많은 성원에 힘입어 오늘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 드리며, 아래에서 스케치 알람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진저 브레드 버전은 ICS버전과 UI 및 기능이 상이 합니다. 진저 브레드 버전에서는 ICS 버전에는 없던 날씨, 잠자기 음악 플레이어(수면 음악 플레이어), 사진 액자 기능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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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니메이션 알람

- 직접 손으로 애니메이션을 그리고, 사진을 첨부 하고, 음성녹음에 음악 배경까지 모두 넣어서 애니메이션 알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서명 인식 알람

- 또한, 서명으로 아침에 알람을 해제 할 수도 있습니다. 서명 대신 좌우명 또는 공부할 내용, 암기할 내용, 다시 상기 할 내용들을 적어 놓고, 다시 적어 본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벗기기 알람

- 애니메이션에 벗기기 효과를 입혀 놓으면, 알람이 울릴 때, 애니메이션을 벗겨 내어야만 알람이 멈춥니다. 서명 알람과 마찬가지로, 다시 떠올리고 싶은 그림이나 내용을 만들어 놓고 특정 시간에 다시 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녀시대나 연예인들의 사진에 효과를 입혀 놓고, 지워 내면서 일어 나는 것도 상큼 하겠죠? 또한, 지워 버리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놓고, 특정 시간에 지워 버릴 수도 있습니다. 싫어 하는 사람... 싫어 하는 문구... 싫어 하는 그림?



간단한 소개 영상 한 번 보시죠.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커피와 우산을 챙겨주는 알람 -스케치 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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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3가 미리 빈 자리를 선점 하고 있고... LG를 비롯한 업체들도 새 제품 내놓기 바쁘고... 9월 말이면 삼성은 갤럭시 노트2, 갤럭시 노트 10.1을 또 내 놓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태블릿과 윈도8 OS 출시 하고...  노키아도 새 윈도폰 내놓고... 아마존은 킨들 2... 구글은 넥서스 7 태블릿.... 


9월을 전후로 정말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 질 것 같습니다. 지구의 메이저 회사들이 총 출동 하는 경연장이 펼쳐진다고나 할까요? 



여기에 애플은 아이폰5, 아이폰 미니 7.85인치 그리고 아이맥 레티나를 9월에 동반 출격 한다고 하는 군요. 애플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아 루머라고 할 수 있겠지만... 위와 같은 상황에서 애플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죠? 업계에서도 거의 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답니다. 사실, 9월 보다 더 빨리 출시 할 수도 있다는 소식에 믿음이 가긴 합니다. 




아이패드 미니는 200달러 이하에 출시 한다고 하는데요, 킨들, 넥서스7, 서피스에 직격탄을 날릴 듯 합니다. 물론 사용 용도에 따라 구매층이 다를 수 있겠지만, 200달러 이하 가격에 아이패드라면... 달라지지 않을 까요?


여름에 맥북 레티나, 가을은 iOS6, 아이폰5, 아이패드 미니, 마운틴라이언 OSX, 아이맥을 들고 나올 애플... 잡스 이후 최고의 신제품 파티가 되겠군요. 물론, 혁신 제품은 아니지만, 아직은 경쟁 회사들을 테러 하기에 충분히 강력한 폭탄임엔 틀림 없어 보입니다. 


새 재품 사실 분들은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 해질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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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애플의 WWDC 2012 발표회가 열렸었는데요, 신제품(iOS6,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마운틴 라이언...)에 대해 키노트 HD 영상으로 생생하기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전략이 있고, 어떤 제품이 있는지... 기자들에게 전해 듣는 것 보다는 실제로 보는 것이 더욱 더 깔끔하겠죠? 2시간 영상이니, 커피 한잔 들고 감상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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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의 디자인이 또 새로 나왔습니다. 얼마 전 아이폰5의 이름이 뉴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여기에 새 디자인(Adr Studio)의 뉴 아이폰으로 재 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3의 이름이 뉴 아이패드로 바뀌면서모든 이의 예측을 완전히 빛나가게 만들었었습니다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썼는데요아이폰역시 '뉴 아이폰'이 될 전망입니다.  


'뉴 아이폰'의 스펙은

듀얼코어 CPU + 쿼드코어 GPU
800만 화소 카메라
레티나 + 4인치 디스플레이
LTE 4G 지원


위와 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 6월에는 반드시 출시 할 겁니다. 그리고, 6월 출시 때 iOS 6.0(iOS 5.1 후속)과 함께 또한 번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UX)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하면서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기쁨을 선사 할 것 같네요이러한 작전을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뉴 아이폰의 구입으로 이끌고비 아이폰 유저 역시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이게되는 효과를 만들 것 같습니다

뉴 아이폰의 핵심은 이제 스펙보다는 OS와 환경에 더 집중될 것입니다뉴 아이패드에서 보셨다시피스펙은 이제 더 이상 기대 할 수 없는 부분이며기대감을 가질 부분은 감성 UX(사용자 경험)와 새로운 OS의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애플 제품들의 서클입니다.

뉴 아이폰의 발표 시기에, 애플의  OSX인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 되면서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애플TV’ + '아이클라우드'의 진정한 합체가 시작 되는 것이죠애플은 뉴 아이폰(아이폰5)의 성능보다는 이러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는 현실적인 애플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실 겁니다.(내년 아이패드4/아이폰6 발표 이전 까진 말이죠. 만약, 잡스가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면, 그것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버티기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애플도 이젠 하락길에 들어선 것이죠. 즉, 애플의 미래는 2013년이 Key 입니다.)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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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2.03.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다아아 거짓말인거 아시죠?

  2. ㅇㅇㅁㅁ 2012.04.08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사이트 돌아다니다가...적당한거 있으면 대충 번역해서 글 올리는 짓거리 이제 그만할 때 되지 않았음???


뉴 아이패드가 아직 발매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7인치 뉴 아이패드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9TO5Mac에 따르면 애플이 작은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뉴 아이패드를 준비 중이며, 삼성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생산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삼성 이외의 다른 회사들의 제품은 애플이 원하는 퀄리티를 맞추지 못해 실패 했다고 하는군요. 아직 루머 수준이지만, 이런 비슷한 루머들이 꾸준히 나오는 걸 보면, 사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요, 과연 7인치 뉴 아이패드가 가능 할까요?

그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 해보기 위해, 현재 투표를 진행 중인데요, 아래 그림이 현재까지의 결과 입니다. 


과연, 다양한 소비자들을 위해, 애플이 다양한 디스플레이군의 아이패드를 만들어 낼까요? 삼성의 갤럭시 탭, 노트 시리즈와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와 같은 안드로이드 제품들과의 경쟁에 한 종류의 아이패드로 승부 하느냐, 다양한 종류의 아이패드로 승부 하느냐? 과연, 애플의 선택은 무엇이 될까요? (요약 한다면, ‘꼼꼼하게 바닥부터 싹쓸이 하느냐 VS 브랜드의 힘만으로 모두 흡수하느냐가 되겠지요.)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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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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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독 갤럭시 노트의 펜을 숭상?하는 언론들이 많이 설치고 있습니다. 이런 기자들이 쓰는 글들은 대부분 잡스가 펜은 더 이상 필요 없다! 손가락이 최고의 도구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잡스가 잘 못 판단 했으며, 갤럭시 노트가 이를 증명했다!’라고 연일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사진: 삼성전자

잡스가 애기 했던 펜은?
윈도우 모바일 시리즈에서는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하여 꾹꾹 눌러가면서 화면을 터치 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이러한 시기(수년 전)에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내놓으면서 펜의 시대는 갔다라고 했었죠. 정말 획기적이었고,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를 만큼 흘러 이미 손가락 터치가 대중화 되어있는 시대에서 나온 갤럭시 노트 펜의 등장과 스티브 잡스가 말한 시점과 비교 대상이 될까요? 비교 대상도 되지 않는 애기 거리를 들고 나와서 소리를 치고 다닙니다. 과연 이것이 언론 플레이가 아닐 까요? 사실과 논리가 전혀 맞지 않고 왜곡하여 전달 하는데도 말이죠?  
 

펜이 정말 편하나?
그렇습니다. 펜이 정말 쓰기 좋고 사용하기에 편리한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지만, 언론들은 사실의 본질은 왜곡 하고, 엉뚱한 소리만 하고 있죠. 누가 보더라도, 참 웃기는 일입니다.

사진: 9to5google(삼성이 제공한거라고 하는데요, 비교가 참 웃기네요.)


펜이 편할까요
? 모튜는 얼마전 갤럭시 노트를 사용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환불 하고 갤럭시 넥서스를 재 구매 했었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이유 중 한 가지는 펜의 불편함 때문이었습니다. 구매 전에는 펜이 있으면, ‘사용하지 않던 메모도, 그림도 그리고 여러 가지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어 좋겠구나라고 막연히 생각 했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펜을 꺼내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 합니다. 사용 할 때 마다 꺼내야 하고, 집어 넣어야 하고, 잃어 버릴까 잘 꺼내지도 않게 되는 것이죠. 또한, 필기 자체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죠. 종합하면, 처음엔 신기했지만 결국 불편함에 갤럭시노트의 몸 속에 고이 간직 시켜버린 다는 겁니다. 물론, 펜이 꼭 필요 한 작업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유용하게 쓰실 겁니다. 반면, 그렇지 않는 분들이 거의 대 다수이니 이런 이슈가 나오는 겁니다. 

사진: 애플

굳이, 갤럭시 노트처럼 펜이 달린 기기만이 최고의 입력을 할 수 있을까요? 아이폰, 뉴 아이패드도 꼭 펜이 있어야만 하는 걸까요? 펜이 없더라도, 그 이상의 경험을 주고 있지 않나요? 더 이상의 말은 필요 없을 것 같네요. 갤럭시 노트의 펜은 삼성전자가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와 차별화를 시키기 위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돌려 보려는 전략일 뿐입니다.(나쁘다는 애기는 아닙니다.)


이 글에서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사실을 왜곡해서 보도 하는 행위를 언론들은 이제는 좀 하지 말았으면 하는 겁니다. , 자꾸만 논점은 흐리고 특정 기업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보도하는지, 기자님들의 양심에 물어 보고 싶습니다. , 그러시나요?
 
아래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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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9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찍히 저도 손가락으로 사용하는 것이 편하지만,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오히려 부정확한 필기입력을 선호하시기도 합니다. 그분들은 저희 또래(20~30)에 비해 손가락입력이 어색하시는 경향이 있고, 상당히 글씨를 잘쓰시기도 하셨서 필기인식도 잘되더군요....

  2. 2012.03.09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무엇보다 화면이 큰 걸 좋아하시더군요. 일단 눈이 점점 어두어 지시는 세대(50~60)인지라.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연
      손가락과 펜
      둘 중 어느 것이 더 편한지...
      가 중요 할 것 같습니다...

      화면도 크면 좋지만...
      휴대성에 있어 어는 것이 더 편한지...
      도 중요 하겠죠.

  3. 2012.03.10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 쓰다가 환불하기 쉽지않은데..넘편에서.. 안써본 사람이 써본양 까기위한 글처럼 보이네요.

  4. 그래도펜이다 2012.03.1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그림은 뭐 개인적으로 잘 그리지 못하므로 논외로 하더라도 한가지 글씨쓰기 만큼은 압도적으로 펜이 훨씬 정확하고 빠르게 입력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미디어와 정보의 소비도구일 뿐이었지만 앞으로는 생산성의 도구로 확장되어야만 진정한 스마트기기가 될 것입니다.
    생산도구로서의 펜의 선택은 혁신이라고 보아도 무방하지요.
    손가락으로 입력하는게 얼마나 불편한지는 그밖의 입력도구를 격어보지 않고서는 깨닫기 힘든법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요한 것은,
      그 만큼 편리함도 같이 동반 되느냐입니다.

      아무리
      좋은 도구가 있더라도
      계속 활용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즉,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니면,
      펜은 불편한 도구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죠.

  5.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적인 예로 정전식 입력방식의 화면용 가상키보드를 잘못 눌러 오타가 발생되는 일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잘못 입력하여 두번 세번 입력하다보면 짜증부터 납니다. 작은 화면안에서 뭉툭한 손 끝으로는 아무래도 세밀한 터치를 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6.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전식 터치로 손가락 입력방식을 쓰게 된 건 불과 최근 4, 5년 사이의 일입니다. 멀티터치의 유용함과 별다른 입력도구를 휴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은 분명하게 존재하지만
    글씨 입력과 그리기에서 처럼 정확하고 세밀한 입력이 필요한 일에는 정전식 멀티터치보다 감압식 터치가 훨씬 우세하고 가느다란 포인팅이 가능한 펜 입력 방식은 입력의 궁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전식 터치용 펜도 있습니다만 정밀도(해상도)에서 극명한 차이가 근본적으로 존재하는 정전식은 아무래도 한 수 아래인 것은 분명합니다.
    정보의 소비도구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생산성의 도구가 되려면 펜 입력 방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입니다.

  7.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갤럭시 노트 수준의 필기 입력은 아직 모자란 면이 많이 존재합니다. 느린 반응속도가 가장 큰 단점일 것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스마트한 미래는 분명 생산적인 용도로 발전할 것이고 그 핵심에 펜 입력 방식의 발전이 뒷받침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래지향적으로 본다면,
      손가락 터치 기술이 펜을 앞지르지 않을까요?

      지금
      펜으로 밀고 나오는 것은
      그 중간 시점의 빈자리를 노려 보려는 마케팅은 아닐까요?

      또는,
      펜과 같은 도구 사용이 아닌,
      모션, 음성, 홀로그램등으로
      몸을 사용하는 기술이 더 발전 하지 않을까요?

      귀찮은 것 보다 편한 것이 더 사랑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님이 말씀 하신 부분은
      특화된 분야에서 또는 특정 영역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더 발전 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좋은 관심 주신 것 감사합니다 ^^

  8.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단지 펜 입력방식의 장점을 언급한 것일 뿐 특정 회사나 제품과는 전혀 무관한 입장임을 밝힙니다.
    단지 오랜기간 여러 휴대용 컴퓨팅 장치를 직접 다루고 느낀 것을 말씀 드린 것입니다.
    제가 경험한 휴대용 컴퓨팅 제품은 아이팟터치, 아이폰3Gs, 아이패드, 아이폰4s 를 비롯하여 각종 PDA와 PDA폰, HPC(Hand held PC), MITs, UMPC 등을 써봤고 관련 업종(UX, end user Interface 관련 S/W 개발)에 종사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9. 갤노트사용자 2012.03.13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판 갤럭시 노트는 통신사와의 불편한 관계속에(LTE 몰아주기 때문) 해외향보다 안좋은 CPU를 탑재하고 나온건 아시죠? 그로 인해 해외향보다 필기감이 떨어지는 현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해외향 갤럭시 노트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1인입니다. 필자께서 얼마나 어느 정도의 기간동안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과연 실생활속에서 그 필요성이 느껴질만큼 사용하셨는지 의문이네요, 또한 각종 편리한 기능을 알고는 계시는지도 의문입니다.

    분명 손으로 하는 터지가 직관적이고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뭉툭한 손때문에 불편한 점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럴 경우에 펜을 사용하면 좋다는 것입니다. 노트필기도 그 일환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모두 보요하고 있고, 아이패드에는 3m에서 나오는 고무팁이 달려있는 팬도 사용해보았습니다. 노트필기하기에 손은 너무 불편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끝이 뭉툭하고 사용이 불편할뿐더러(같이 가지고 다녀야 하므로, 반면 갤럭시 노트는 일체형이죠 넣고 빼고), 반응 속도도 느립니다.

    따라서 갤럭시 노트는 이러한 니즈를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터치 + 필압 필기도구인 s노트를 이분야 최고인 와콤과 제휴해서 만든것입니다.

    특히나 전화나, 문자, 웹 서핑 중 필요한 메모 시 화면을 두번만 두드리면 어느 상황에서든 메모를 할 수 있는 창이 생깁니다. 아주 편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걸 직접 써보시고 쓰신 것인지요....??

    또한 몇달이 지난 지금도 하루에도 몇번 펜을 꺼내서 사용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3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쉽게도...
      기능들은 다 알고있으며, 다 써보았습니다.

      본문에서도 말씀드렸고,
      댓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필요 한 분에게는 꼭 필요한 도구입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과연 모두에게 펜이 필요하느냐?
      비싼 돈 들인 폰을 제대로 쓸 수 있느냐?
      꼭 필요 한 것이냐?
      정말 편하며 실용 적이냐 입니다.

      다양한 소비자가 있고,
      다양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모두에게 다 필요 한 것인지?
      비싼 기계 사기 전에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 해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감사합니다.

  10. ㅇㅇㅇㅇ 2012.03.13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글을읽어보면 겔노트는 펜입력만되고 손가락터치가 안된다는식으로 몰고가는경향이있으신데요
    감압식도아니고 정전식패널에 손가락터치가능하교
    스타일러스펜으로 부가적 필기기능 이라던지 그리기기능을포함한것인데 뭐가그렇게 불편하셧는지요???

  11. 갤노트사용자 2012.03.1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 속에서도 너무나도 편향적인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아이패드용 필기도구는 왜 나오는걸까요????????
    이익추구가 주 목적인 악세서리 업체에서 그런 수요도 조사 안해보고 필기용 펜을 내놓는 것일까요? 그것도 다양~~한 업체에서??? 여전히?
    그만큼 펜의 니즈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님이 언론글 싸잡아 비판하기 전에 편향적인 시각부터 버리길 바랍니다.

  12. 갤노트사용자2 2012.03.1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싼 기계 사기 전에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 해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씀은 하시는데..

    실제로는 까는거 밖에 안되는거 같네요..^^

    최적의 선택을 위해서는 중립을 지키셔야지
    언론이 편파한다고 말씀을 하고서
    정작 본인도 편파로 하시네요..^^

  13. 2012.03.13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도비사쪽 프로그램좀 만치다보면 붓과 물감은 사치다라고 표현이 될정도가 되죠. 그럼 붓과 물감의 시대는 사라지는걸까요? 아니죠. 대부분의 사람이 포토샵을 사용한다고 갑의 존재가 되고 붓과 물감을 사용하는 존재가 을의 존재가 되는건 아닙니다. 전 노트는 안써봤지만 수년전 일반 터치폰에서 펜압력을 구사하는 삼성의 펜을보고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손으로 UI를 제어한다고 펜이란 존재를 부정하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14. 뭘 모르시네요. 2012.03.14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로 인쇄한다고 종이를 안쓰게 되던가요?

  15. ㅇㅇ 2012.03.20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블로거님이 완전 돌부처시네요
    저도 펜의 필요성에는공감합니다
    그런데 갤노트펜은 너무 작아서 테스트해보니 잡기가 편하지는 않더군요
    빈면 갤노트 10.1 태블릿은 애플빠인 저도 좀 끌리는 제품이에요 ㅋ

  16. 그냥 나는 2012.05.30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맨처음 아이폰에서 가지고온 개념으로 시작한 갤럭시가 아직 표절 소송장에 잉크도 마르지 않은 이시기에 '따라올 수 없는' 이라느니 해가면서 아이폰과의 경쟁자를 자처하고 있는게 좀 낮간지럽기도 하고 그래요. ㅋㅋㅋ 열심히 달리고 있는 자국회사가 자랑스럽지 않은 건 아니지만 너무 의식하는걸 티내고 그러는건 좀.. ㅋㅋㅋ

  17. 푸하하 2012.06.12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삼성까려고 글쓰신게 티나고
    애플빠인거는 너무나도 팍팍 티가나네요 펜은 필요합니다
    스마트폰 사용하다 정교한 작업이 요할때는 항상있습니다 애플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과 자신들이 최고인줄만 알아서 그것도 문제입니다


아이패드
3의 이름이 뉴 아이패드로 바뀌면서모든 이의 예측을 완전히 빛나가게 만들었었습니다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썼는데요아이폰역시 '뉴 아이폰'이 될 전망입니다.  

'뉴 아이폰'의 스펙은

듀얼코어 CPU + 쿼드코어 GPU
800만 화소 카메라
레티나 + 4인치 디스플레이
LTE 4G 지원



위와 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 6월에는 반드시 출시 할 겁니다. 그리고, 6월 출시 때 iOS 6.0(iOS 5.1 후속)과 함께 또한 번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UX)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하면서,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기쁨을 선사 할 것 같네요. 이러한 작전을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뉴 아이폰의 구입으로 이끌고, 비 아이폰 유저 역시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이게되는 효과를 만들 것 같습니다
 


, 뉴 아이폰의 핵심은 이제 스펙보다는 OS와 환경에 더 집중될 것입니다. 뉴 아이패드에서 보셨다시피, 스펙은 이제 더 이상 기대 할 수 없는 부분이며, 기대감을 가질 부분은 감성 UX(사용자 경험)와 새로운 OS의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애플 제품들의 서클입니다.


뉴 아이폰의 발표 시기에, 애플의 OSX인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 되면서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애플TV’ + '아이클라우드'의 진정한 합체가 시작 되는 것이죠. , 애플은 뉴 아이폰(아이폰5)의 성능보다는 이러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는 현실적인 애플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실 겁니다.(내년 아이패드4/아이폰6 발표 이전 까진 말이죠. 만약, 잡스가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면, 그것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버티기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애플도 이젠 하락길에 들어선 것이죠. 즉, 애플의 미래는 2013년이 Key 입니다.)
 
환상 디자인, 스마트폰의 베젤을 없앨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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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alsmart 2012.03.09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 아이패드에 LTE를 지원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다음 아이폰은
    아이폰4G가 되겠구나라고 생각해요 ㅎ

  2. 3355 2012.03.14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처를 알려주시면 신빙성이 있게 보일텐데요??
    해외 아이폰 루머싸이트에서 따온기사인지..어디쪽인지??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처는 모튜 입니다.

      그리고, 요즘 해외 블로그들에 가보면,
      뉴 아이폰이란 이름으로 많이 쓰이고 있네요.

      아직 제가 신뢰도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

  3. 아아 2012.03.14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리 갤넥같은걸까요.

    설마 저렇게 극단적으로 바뀌겠어.. 갤쓰리도 보고 살렵니다

  4. ???? 2012.03.1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출처가 어디인지요? 애플에서 직접 6월출시라고 한건가요? 굉장히 확실해보이게 "반드시 6월에 출시" 라고 하시니까 어디서 들으신건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디자인은 절대 저렇게 안할듯요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5. 123 2012.03.1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시는분들이 많고 그렇다보니 이런기사글에는 출처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주셔야 될거같네요 .

    루머로 짜집기하셔서 끼워맞추지만 마시구요. ㅎㅎ ////

    요번에 팀쿡님하로 바뀌면서 패드도 뉴아이패드로 바뀌었듯이..

    자기가 대표로 해서 처음 아이폰 내놓는거니 뉴아이폰으로 될확률도 있어보여요 ㅎㅎ

    근데 제생각에는 디자인면에서는 크게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거같다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이미 4디자인으로 엄청나게 판매했고 4s도 이어서 그렇게 보여주고있죠

    그런점에서 여기서 크게 디자인을 바꾸지 않을꺼라고 봅니다.

    아이팟 세대 넘어가도 디자인변화가 별로 없는거처럼요 ,.

    제생각에는 lte칩을 달아서 조금 두꺼워지거나///or

    살짝 얇아지는 쪽으로 갈거같아요 아니면 디자인 이 전부 변하지 않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