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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1.12 여러분은 구글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32)
  2. 2009.04.12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경진대회 2차 (2)



사실 국내에는 아이폰의 출시로 인해 애플은 잘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구글과 안드로이드는 뒷전에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통신사에서 안드로이드폰을 많이 출시를 하겠다고 선언을 하면서, 구글의 존재가 드러나고는 있지만, 이미 일반인들 사이에는 '아이폰이 스마트폰이다.'라는 공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미 얼리아답터 중 일부 및 IT 관계자들중 멀리 내다 보는 이들은 구글이 진정한 위헙의 존재라는 것은 잘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외 일반인들에게는 전혀 와 닿지 않는 사실이겠지만 구글은 정말 무섭고 멋진 존재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구글이 뭐냐? 정말 하급의 디자인 그리고 그들만의 서비스는 도데체 무엇을 위한 것이냐?' 등으로 판단 하고 있습니다. 우물안에서만 머물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닥친 상황은 정말 심각한 상황입니다.

여기서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아직 모바일 분야에서 변방입니다. 우리나라는 전혀 모바일을 선도하는 국가가 아닙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 플랫폼을 받아서 우리끼리 우려 먹고 있을 뿐입니다. 구글의 무료 서비스들이 대한민국에 소리소문없이 정착이 되고,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크롬 OS 그리고 구글의 결정체?라고 불리는 웨이브등이 자리잡게 되었을 때 과연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 까요? 우리나라 기업들은 얼마나 살아 남을 수 있을 까? 살아남는다고 해서 그것이 진짜일까요? 지금은 자유로운 가능성에 기반을 두고 벤처 및 대기업들이 새로움과 미래에 대한 도전을 시작 하고 있지만, 그 시점이 되었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 까? 진짜를 할 수 있을까요?

분명히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지금은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우리끼리 치고 박고 먹고 살 궁리를 할 때가 아니란 것입니다. 지금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시점입니다. 우리의 시스템 없이는 우리 IT의 미래는 구글과 같은 기업들의 하청 업체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이것은 사실입니다.

  아세요? 오픈이 진짜 오픈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남이 차려놓은 밥상에서 숟가락만 움직여서 맛있게 떠먹는 시늉만 하실 건지요? 그것이 결국 독이 든 성배라는 것은 뻔한 결과가 아닌지? 기업 뿐만 아니라 개발자, 기획자들의 의식 전환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IT 시스템 구축 연합을 제안 해 봅니다. 우리 모두 함께 준비 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를 대비 해야 합니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지금 준비 하지 않으면 늦습니다.


ps>> 글 쓰고 일이 있어 이제서야 들어왔는데요, 생각지도 않게 많은 분들이 오셨다 가셨네요 ^^; 제 의도는 환기 한번 했으면 하는 거였는데..  이렇게 모바일스튜디오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계신지 몰랐습니다.^^;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또한, 모든 분들의 의견 소중히 간직하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로서 아래 소중한 답글들을 대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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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로수 2010.01.12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은 구글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이 있길래
    들어왔더니..
    아무런 예시도 없고, 내용도 없이 그냥 서론에서 끝나버리네요..
    스크롤링하다가 이게 끝이야?하며 당황했습니다.
    구글을 알고 있냐는 제목에서 대한민국 IT 시스템 구축 연합을 제안이라는 결론..
    제목과 내용 그리고 결론이 전혀 자연스럽지 않고 좀 쌩뚱맞네요.
    다시 내용을 수정했으면 좋겠습니다.

  3. 꿀팡 2010.01.1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 쓰신 분들과 같은 의견입니다

    제목이 상당히 도발적인 것에 반해 본문의 내용은 너무나도 싱겁습니다.
    구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 들어와봤는데
    글 내용이 상당히 쌩뚱맞네요;

    조금 더 보완해주시면 좋겠네요

  4. 노로 2010.01.1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해서 들어왔는데...

    서론만 있는 듯 하네요..

    제목이나 서론을 받쳐주거나 전개할 내용에 대한 인용될 자료나 근거가 무엇이였는지도 궁금했었는데..

    그냥 허망하네요.

  5. 애초에 2010.01.12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예시한 소프트웨어나 플랫폼들은 이미 외국산이 점령하고 있는 것들 ㅡ;;

  6. Favicon of http://blog.jinmo123.pe.kr BlogIcon 진모씨 2010.01.12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좀 더 길었으면 합니다만, 그래도 그 의견은 동의합니다.

  7. 블로그? 2010.01.12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이 블로그가 왜 우수블로그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글을 쓰다가 말았다는 느낌 그리고 추천 꾹이라 음....낚시블로그인가요?
    낚시블로그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이게 주제인듯 싶네요.

  8. Favicon of http://sageclarcer.textcube.com BlogIcon 세이지 2010.01.1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 같은 하나의 IT 업계 표준을 만들어야 한다는 거지요? 구글이 가지고 있는 모바일 표준이 안드로이드인 것처럼. 제 꿈이 인터넷 플랫폼의 표준을 만드는 건데, 저랑 생각이 비슷하군요.

  9. Favicon of http://neophoto.tistory.com BlogIcon 저도 공감 2010.01.12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이 인터넷/IT 소비국이지 생산국이 아니라는건 이미 알려진 사실 입니다.
    핸드폰 몇개 좀 팔고, 야동 받을때 좀 빠르다는거 이외에는 별 특이점도 없어요.
    그런데 그 '잘 알려진'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무척이나 많죠.


    '대한민국의 제벌들이 다른건 몰라도 IT분야에서는 꽤 잘나간다. 고로 대기업이 저지르는 사소한(?) 잘못 및 총수의 비리는 덮어두자.' 라는 박정희 시대에나 어울릴법 한 논리때문인지 우리나라 IT 산업에 대해 좀 씹을라치면 발끈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구글의 한 해 매출이 대한민국 1년 예산(추경예산 및 각종기금 제외)과 맞먹죠.
    기술력과 자금력이 남아도는 그런 기업의 저력에 대해 우리는 너무 무관심한 같습니다.
    뭐... 내가 관심 갖는다고 딱히 달라질것도 없지만...;;


    그리고... 위에 댓글로 글쓰기 능력에 대해 운운하신 분..
    그쪽의 글도 그닥 고품격은 아니에요.

  10. ㅇㅇ 2010.01.12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이 망할것 때문에 난 이렇게 아이디 로그인 없이 이름 적는 글들만 적는다. 구글로 내 통합 아이디 검색할 때 소름이 돋았다.

    무서운 놈들.

    그렇다고 구글 싫어하는건 아님. 항상 기대함.

    • 농촌소년 2010.01.12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저와 같으시네요.
      저도 구글신 덕분에 검색가능한 동일 아이디 사용을 피하고 있습니다.

  11. google 2010.01.12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위에 몇분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제목은 구글을 알고 있습니까인데에 비해서 구글에 대해서는 아무런 정보는 없고 단지 자신의 의견만을 짧게 적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삼성과 엘지 같은 기업이 남에 것을 받아서 우려먹는다고 비판을 하였습니다. 그 기업들은 아직까지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미국 기업에 비해서 현저히 떨어지는 수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업적인 역량을 집중하여 시장 점유율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바일 OS분야와 웹스토어와 같은 분야에 투자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아직까지는 기술격차를 극복할 수 없고 이미 선점시장에서 큰 효용을 발휘 할 수 없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꾸준한 투자를 통해서 언젠가는 극복해야할 산이라 생각합니다.

  12. 구글 2010.01.12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 비해 내용이 너무나 부실하군요. 구글에 대한 제가 아는것보다 보다 깊이있는 내용을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그냥 낚시당한 기분이네요.

  13. 음... 2010.01.12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극적인 제목에 이끌려서 왔습니다만 낚시 기분이 좀 드네요....

  14. 으음... 2010.01.12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님들의 답글에 이끌려서 적게 되네요... 님들의 댓글에 낚시 당하는 기분이 드네요.... 쩝 ...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인데... 왜 그러시는지. 꼭 입에 떠다 드려야 하는지? 제가 보기엔 정말 많은걸 내포 하고 있는데... 아쉽네요... 요즘 블로거 까기가 유행인듯.

  15. Favicon of http://gordonlee.textcube.com BlogIcon GordonLee 2010.01.13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사실 우리나라가 IT를 주도하진 못하죠.
    기술력도 현저히 낮은상태고..
    아무래도 유저들이 많은 나라라고 하는게 더 맞는 표현인거 같네요.
    많은 개발자들이 노력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6. 낚시 였나요?ㅋ 2010.01.14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고 아쉽네여

  17. Favicon of http://blog.daum.net/story-pen BlogIcon mikey옹 2010.01.14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고나서 더 답답해졌습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나, 맥의 아이폰에 같은 양대기업을 두고,

    라이벌이라는 글보다는요, 두 기업과 제품의 비교점을 얘기해주시고,

    거기서 소비자들의 관심사나 향후 동향에 대해 예시하거나,

    방향에 대해 짚어보시는 글을 쓰시는게 더 맞다고 봅니다.

    뜬금없이, 구글이라는것이 애플의 숨겨진 거대라이벌인것 처럼

    말씀하시는건, 독자로 하여금 더 답답함을 가증시키는 것이 같네요.

    개인적인 주관이라도 좋으니, 한쪽에 편향되지 않고,

    애매모호한 글을 보고 나서 아주 답답함이 생겨서 몇자 적습니다.

    다음엔 구글과 애플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다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8. 오준 2010.01.15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은 추천수 조작이 가능하다는 증거군요.

  19. Favicon of http://seleneamn.tistory.com/ BlogIcon 월화 2010.01.15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준 // 그 보다는 논쟁이 시작되었기 때문이 아닐까나요...

    구글의 경우 완성된 모습의 OS를 한 번 보고싶을 뿐...

  20. Favicon of http://blog.daum.net/modamoda BlogIcon 모다 2010.01.18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어느정도 IT 동향을 아는 입장에서는 공감 X 1000 글입니다만..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말 그대로 이건 의미없는 메아리네요.
    뭔가 자기 의견을 전달을 잘 하시고, 설득을 할 줄 아는 그런 글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보면서 공감을 하면서도 안타까워요

  21. 낚인느낌 2010.01.28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늘 대단한 기업이라길래

    구글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라고 쓴 글 보고

    아 구글에 대해 더 알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댓글에서 구글에 대해 더 많이 알고가요^^

1차 개발자 대회가 작년에 마무리가 되었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쇼셜앤 모바일의 박성서 씨가 유일하게 입상을 했었습니다.

제 2의 박성서씨를 노리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었는데요, 아직 2차 대회는 발표가 되지 않네요.

소식통에 따르면 상반기 안에 발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빠르면 4월 중, 늦으면 6월 안이라고 하는데요, 국내의 개발자 및 해외 개발자들은 목이 빠지고 있네요.

다른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해도
꿈적도 하지 않던 구글도 작업에 착수를 했고,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 구글도 피해? 갈수 없나 봅니다.

사실
피해 가기 보다는 시류와 함께 가는 느낌입니다.

혼자 티는 건 좋지 않겠죠, 하지만 구글이 이렇게 함께 가는게 그렇게 보기 좋지는 않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구글만은 그들만의 세계를 위해 달리는 모습을 봤으면 했었는데요,
역시 영웅의 길은 쉽지 않나 봅니다.

전 세계
여기 저기에서 구글 따라하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의 SKT는 그들만의 표준 플랫폼을 내새워서 세계의 시류에 탑승하고자
내일이죠...
코엑스에서 표준플랫폼 발표회를 갖게 됩니다.

어떠한
플랫폼에서도 동작 할 수있는 SDK를 배포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다시 돌아온 정만원 SKT 사장님~
한 건 크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젠
국내만 봐서는 살아 남을 수도 앞으로 나갈 수도 없습니다.

개인 적인
생각으로는 플랫폼의 발표가 너무 이르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진정으로
세계 시장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좀 더 연구하고 분석하는 시간이 필요 하지 않았나 하네요...

뚜껑이 열려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좀 빠른 선택이 아닌 가 싶습니다.

박성서 씨의
회색 블로그의 드래곤 볼 포스트 처럼

우리는
영웅을 기다립니다.
(어떠한 종류든지...간에)

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영웅이 진짜 영웅이 아니라

잠시
순간의 영웅일 뿐이지 않을 지
여러모로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제안 하는 것은

과거 처럼
통신사, 제조사들이 주도적으로 시장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개인 개발자, 기업 들 모두 함께 모여
발전 할 수 있는 시장에 대해 함께 논의 하고 좋은 방향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제일 우선 이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처럼이면
그리 오래 못 갈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

진실로
함께 가는 것은 ?

대한 민국
국민으로서 모두 함께 갈 수 있는 그런 길을 만들어 보시는 것은 ?

정만원 사장님께서
ICT 사업에 주력 하시겠다고...

그리고
SKT는 몸통을 만들고 나머지는 개발자, S/W 기업이 만들어 나가는
상생의 길을 펼치 겠다고 하셨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같이, 길게 가기는 쉽지 않을 듯 하네요~

느리더라도
같이 갈 수 있고
대한 민국이 다시 세상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진정으로 도와 주시는 것이
정말 대한민국 만세 지구 만세가 아닐 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실을
뿌리치지 마시고

바로
앞만 보지 마시고

진짜를 위해
진짜 앞을 같이 보고

함께 갑시다.

개인 개발자
S/W 기업 개발자들은

모두
준비 되어있습니다.

함께 갈 시간을....

통신사, 제조사등

대기업들의
혼자 짊어 지고 가는 시간들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

대한 민국
국민으로서 함께 짊어 지고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진짜로
도와 주십시요~

지금 처럼
많은 인프라를 조성하시려는 노력 아주 보기 좋습니다.
정말로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현재
형성된 회사들만이 진실이 아닙니다.

초점을
진실로 확대 해봅시다.

이전 처럼 가지 않았으면 하는 우려가 듭니다.

길게
진실로 가기 위해

도와 드리겠습니다 !!

진실로
풀어서 같이 갑시다.

진정한  성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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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pub.kr BlogIcon 제이펍 2009.04.1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차 대회가 임박했다는 소식만 있고, 아직 구체적인 공지사항이 없어 좀 그렇네요.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개발자들의 참여도 눈에 띄게 늘어날 것 같은데요.

    위 글의 바람대로 우리 모두의 바람대로 일들이 차곡차곡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openproject.tistory.com BlogIcon ]open[ 2009.04.14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KT 가 어제 사업 정책 설명회를 했었는데요,
      아직 준비가 많이 안된 느낌입니다.

      구글, 애플과 과연 경쟁 할 수 있을지 의문 입니다.

      여튼 모두 화이팅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