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맥북 프로 13인치만 레티나와 Force Touch 트랙패드로 출시되고, 15인치는 출시가 안 되었었습니다. 또한, 아이맥 27인치는 5K 레티나 제품만 새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결국, 새 맥 제품을 사려고 하시는 분들의 혼란은 엄청났었는데요, macg에 따르면 내일(5월 20일) 수요일에 맥북 프로 15인치와 아이맥 27인치가 새롭게 출시된다고 하는군요. 정확하게 말하면, Force Touch 트랙패드는 장착이 거의 될 것 같고, 레티나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


아래에 사진에 있는 것이 현재 맥북 프로 제품군입니다.


13인치만 있고, 15인치는 새로 나오지 않았죠? 오늘 구입 하시려는 분은 하루만 참아 보세요.


아이맥 역시 27인치 모델 중에 5K 레티나 모델만 새로 나왔고, 나머지는 새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가격 차이도 엄청나죠?

언제나 그랬듯이 나와 봐야 아는 것이니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구매하시려는 분은 하루만 더 기다려 보시면 좋을 듯하네요. 가격이 낮아 질 수도, Force Touch 트랙패드와 레티나가 모두 장착될 수도, 기타 하드웨어도 좋아 질 수도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요즘 애플이 자가 업그레이드를 막고 있다는 것은 참 아쉬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맥 시리즈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누구나 구매하기 직전까지 엄청난 자기 최면과 씨름을 합니다. 그 최면엔 이런 것도 있죠.

'조금 낮은 사양으로 구입 한 후 SSD나 메모리만 업 하면 수십만 원을 절약할 수 있어!'라고 수십 번 중얼거린 후 눈 뜨고 과감하게 질러 버립니다. 그러나, 이젠 안됩니다. 메모리는 납땜 되어 나오기 때문에 불가능이고, SSD도 쉽게 교체하기 힘들죠. 사실, 메모리나 SSD를 직접 교체 하게 되면 워런티는 그 순간 사라집니다. 하지만 워런티가 끝나는 1년 후엔 상관없죠. 워런티 따윈 상관없이 구매 후 바로 교체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저도 2010 맥북 프로 구매 후 몇 년 전 SSD와 메모리를 8기가로 올려서 사용 중인데요, 버벅거림도 없이, 그냥 최신 PC 같은 느낌을 아직도 느끼고 있답니다. 5년 된 노트북이 아직도 잘 돌아가는 게 참 신기 합니다. 그런데... 이젠 너무 아쉽군요. 무조건 좋은 제품을 사야 합니다. 직접 교체 하면 수십만 원을 절약할 수 있는데... 이젠 그냥 사야 하는 현실이 참 아쉽습니다. 언제나 드는 생각이지만 애플은 정말 장사 잘합니다. 맥 시리즈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최대한 좋은 거로 구매하세요. 오프라인에서 구매하시지 마시고, 온라인에서 업그레이드해서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업그레이드 안 돼서 수백만 원 들여서 새로 구매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르니 말이죠. 

via ma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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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애플이 뭔가를 발표한다는 애기만 나오면, 항상 전 세계가 주목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국내에선 찬밥이었던 애플이었는데, 완벽하게 이미지 변신에 성공 했죠.  

이번에 발표된 제품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맥북에어인데요, 가격면에서 큰 경쟁력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맥북에어가 너무 비싸서 많은 분들이 먼저 포기부터 했었는데, 999$란 엄청난 가격은 노트북 구매 예정이신 분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서 얼마나 가벼운지, 얼마나 가지고 싶은지를 느껴 보시죠. 



놀라울 정도로 가볍고, 얇고 쌉니다. 노트북에서 가장 중요한 생명인 무게를 1kg까지 줄였는데요, 이정도면 서류 가방에 넣어도 전혀 무겁지도 않죠. 또한, 999$부터 시작하는 가격은 넷북과 노트북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 할 것 같습니다. 

via engadget

이 뿐만 아니라, 이번 발표(Back to the Mac)에서는 아이폰4의 페이스타임과 맥 OS X와의 화상통화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다운로드), 새로운 맥 OS X인 10.7 라이언의 발표, 맥 OS 앱스토어, iLife의 새 버전등 다양한 제품들의 업데이트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아이폰은 지구인들의 손에 쥐어놓고, 아이패드는 사무실에, 애플TV는 거실에 그리고 맥북은 어디에서나.... 즉,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 놓고 있는 애플의 전략이 참 재미있지 않나요? 다음 번 발표는 과연 무엇이 될지 더욱 더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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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10.21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시되었군요 서류봉투에 들어가는 컴퓨터라고 이야기를 한것이~
    이제 컴퓨터도 애플시대가 되는군요~

  2.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2010.10.2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저의 흰둥이 맥북이 점점 빛을 바래고 있어요 ㅠ_ㅠ/
    맥북에어 지름신이 날라오고 계십니다. 으아 ㅋㅋ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2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보다는 오히려 애플 뉴맥북이 더 끌리는데요
    우리나라에 출시되려면 한참은 기다려야되는 거겠죠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2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 스토어도 있으니~
      컴퓨터도 이젠 재미있어 질 겁니다...
      그리고 애플스토어에 가면 준비기간이 3주로 되어있네요 ^^

  4. Favicon of http://hslifestory.tistory.com BlogIcon HS다비드 2010.10.21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맥북에어는 맥북을 가지고 있음에도 간단하게 들고 다니기 위해 사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ㅠㅠ 하아... DVD 드라이브만 있어도 당장 맥북 처분하고 갈텐데요... 아쉽네요ㅠㅠ

  5.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10.21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정말 많이 싸졌네요~ 하지만 뭔가 아직 맥북은 저에게 넘사벽인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21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와 맥북에어간에 고민이 많이 생길 것 같네요~
      맥 스토어가 오픈되면...
      앞으로 PC 시장도 아이폰이 그러했던 것 처럼...
      변할지도 모르겠네요 ^^

  6. Favicon of http://sosmikuru.tistory.com BlogIcon Mikuru 2010.10.21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졌지만 혼자 먹고사는 학생인 저에게는 벽이 너무 높군요 ㅋㅋㅋ

  7. Favicon of http://blog.tweetpon.com BlogIcon 소울리안 2010.10.21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큰일났군요...
    뽐뿌신이......................ㅎㅎ

  8.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10.2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때문에 혹시나 맥북에어 수요가 감소할까봐 친절하게도 다시 지름신을 내려오게 하는 가격과 무게네요^^ 참 애플도 대단합니다^^

  9.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10.21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맥북에어...
    오~정말 대단한 애플입니다...진심으로 대!단!한!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다리가 아파서 한동안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안녕하신지요~
    환절기 건강 주의하시구요,즐거운 오늘 하루 보내세요~^^

  10. Favicon of http://www.thebetterday.com BlogIcon 세아향 2010.10.21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완전 지름신왔습니다.

    이걸 어쩌죠~
    저금도 안했는데... 질러야 할거 같네요~
    대신 블로그에 포스트는 많이 할 수 있을듯^^

  11. 궁금한게있는데 2010.10.21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에어도 아이팟이나 아이폰,아이패드처럼 mp4로 변환해야 동영상 재생돼나요?

  12.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soo 2010.10.2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대박!! 이네요~허얼~
    완전 얇고 가격까지~ 너무 완벽한거 아닌가요?
    지름신이 자꾸만 교신을 해옵니다~ㅎㅎㅎ
    애플 정말 대단하네요..
    전 아직도 아이폰4를 기다리고 있다는..ㅎㅎ 벌써 3주재네요~ㅠㅠ
    벌써 주말이네요~ 알차고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ㅎㅎㅎ

  13. 아뇨 2010.10.21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비스트라는 프로그램있는데 그거 대부분 영상 지원합니다

100달라, 약 12만원으로 컴퓨터를 한대 장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Hivision에서 구글 안드로이드를 이용해서 만든 PWS700CA(600MHz ARM926) 안드로이드 넷북이 단돈 100달러 입니다. 사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아이패드 그리고 일반적인 넷북을 사용하시거나 보신 분들께서는 '이거 완전 구형이잖아'라면서 그냥 지나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가격은 왠만한 데스크탑, 노트북의 가격을 뛰어 넘고 있죠? 그래서 이 영상속의 발음 이상하신 분이 주기적으로 왜칩니다. "칩 칩 칩". 이 제품의 최고 장점은 싸다는 겁니다.  분명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 난 인터넷만 되면되, 좋은 성능 없어도 되. - 하지만 이 분들의 소원을 들어 주기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싸게 주더라도 곱하기 5는 해야죠? 또한 저 개발 국가에서는 정말 환영할 만한 소식이 아닐 수 없겠죠?

사실 안드로이드 플랫폼 자체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 다양 합니다. 유튜브(동영상), 음악, 인터넷 그리고 안드로이드마켓의 어플리케이션들을(게임등) 다운 받아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이메일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컴퓨터와 거의 동일 하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12만원에 이 정도 기능을 모두 갖춘 7인치 넷북이라면, 매력이 있지 않은지요?

얼마전 포스팅 한 글이지만, 아이패드 광풍이 불어오는 시기에 99$ 안드로이드 넷북이 등장하여 새 소식 포함 하여 재 포스팅 합니다.

위 사진은 Cherrypal에서 99달러에 내놓은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입니다. 533MHz ARM A9 CPU, 256MB of RAM, 2GB storage, and 3 USB ports의 스펙을 갖추고 있는데요, 아이패드 6개를 살수 있는 가격입니다.

이 제품에 대해, 해외의 네티즌들은 "아이패드 킬러다!" , '베터리 문제는?', "키보드를 빼고 터치로 만들어달라.", "키보드가 달려 있는데, 가상 키보드는 제거해야죠?"(동영상을 보시면 스크린에 키보드가 또 나오는 것을 보고), "배터리가 오래 간다면 50$를 더 올리더라도 구매 하겠다."등등의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타블렛등 고사양의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모두가 이러한 높은 스펙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사실 세상은 더 다양하다는 것을 인식 했으면 합니다. 이 제품은 무료 모바일 OS인 '구글의 안드로이드' 그들의 힘과 철학을 돋보이게 해주네요. 노래방기기, 밥솥, 세탁기등 못 들어가는 곳이 없는 안드로이드가 세상을 점차 다양하게 변화 시길 것입니다. 모두가 높은 스펙, 천편일률 적인 제품을 사용 할 필요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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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채우지음 2010.05.12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이 업체가 있는 중국 선전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 뉴스를 보자마자 저 업체에 문의를 해봤는데, 답변이 없더군요. 본김에 다시 사겠다는 문의를 해봐야 겠군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5.1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중국에 계시는 군요 ^^
      요즘 안드로이드로 다양한 기기들을 중국에서 많이 만들어 내던데 많이 보실수 있겠네요 ^^

  2. cof 2010.05.12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넷북이라..... 안드로이드의 장점으로 많은 제품이 나올 것 같네요 mp3도 안드로이드를 탑제하고 나온다던데~~ 어떤 제품일지 기대가 됩니다. 안드롱디 기반이니 t store의 어플들도 사용이 가능할지 궁금해 지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5.12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TV도 국내에 출시 되었구요, 곧 자동차 및 여기저기 탑재된 제품들이 많이 나올겁니다. 좀 더 익숙해지면 동네 슈퍼가서 물건 사는 정도의 느낌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ㅎ

  3. 궁궁한것 2010.08.06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우리나라에 발매되나요?

LG전자가 엔씨소프트(NCsoft), 인텔(Intel)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3차원 게임 ‘아이온(AION)’에 최적화된 노트북을 출시한다. ‘엑스노트 R590 아이온 에디션’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온’ 게임을 즐기고 고성능을 요구하는 고객을 위해 노트북, 게임, CPU 전문업체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이를 위해 인텔 코어 i7모바일 프로세서인 ‘쿼드 코어(Quad Core) 프로세서’, 노트북 최초로 DDR3 1,333MHz 메모리를 탑재해 데스크톱PC 보다 빠른 속도를 구현해 전혀 무리없이 아이온을 실감나게 구동시킬 수 있다.

 또 15.6인치 HD Plus(1600X900)급 LED LCD, 엔비디아 지포스 GT 230M DDR3 1,024MB 그래픽 카드 등 3차원 게임을 즐기기 위한 모든 성능을 갖췄다. 업계 최초로 ‘아이온’ 게임을 완벽하게 구동하는 제품임을 증명하는 인증 로고를 부착하고, 기본 화면에 아이온 게임 이미지를 적용했고, 구입 고객에게는 아이온 노트북 전용 가방, 게임DVD, 게임 이용권, 아이온 캐릭터 스킨 등을 제공한다.

LGEPR님이 촬영한 아이온에디션.

또한 프리즘 형태의 LED터치센서와 얇고 세련되고 보이는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아이온 게임캐릭터인 천족을 상징하는 흰색(샤이니 화이트), 마족을 상징하는 검정색(크리스탈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社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7 홈 프리미엄(Window7 Home Premium)’을 탑재하고, 탈부착 가능한 ODD(Optical Disc Drive)를 적용해 휴대성도 높였다. LG전자는 지난 20일 엔씨소프트, 인텔과 공동마케팅을 위한 조인식을 갖고 제품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할 계획이다. LG전자 한국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이번 제품은 노트북의 한계를 뛰어넘어 3차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업계 최고 성능을 갖췄다”며 “향후 아이온 게임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다음 달에 출시한다고 하는데; 가격이 200만원이 넘네요. 아이온과 같은 고사양의 게임을 하기 위해서 200만원이 넘는 노트북을 구매 한다는 것은.. 글쎄요~ 차라리 데스크탑을 최고사양에 FULL HD 24인치 모니터를 구매 하는 것이 훨씬 실용 적일 것 같은데요, 요즘은 이동성 역시 큰 문제니 고사양의 노트북도 수요가 꽤 있을 듯 하네요. 하지만 아이온 마크는 좀 그런 것 같은데요, 아이온 마니아라면 좋아 할 듯 하지만, 아이온을 하기 위해 노트북을 샀다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왠지 게임 폐인이 된 듯한 느낌이 들 것 같기도 하네요.

2008년 12월에는 제이씨현에서 아이온에디션으로 기가바이트 그래픽카드를 출시 하면서, 아이온 7일 15일 무료 이용권등의 쿠폰을 발행하는 이벤트를 한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엑스노트군요~ 좋은 제품, 좋은 작품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R590-XR82K [11월 출시 예정]
 ◈R590-XR7WK [10월 26일 출시]
   -  LCD: HD Plus LED LCD 15.6인치(1600X900)
   -  CPU: 인텔 Core i7 쿼드 프로세서 820QM
   -  메모리: 4GB DDR3 1333MHz 
   -  그래픽: NVIDIA GeForce GT 230M 1GB (DDR3)
   -  HDD: 500GB
   -  ODD: 슈퍼멀티
   -  무선랜: 인텔 802.11 a/g/n (최대 450Mbps)
   -  OS: Window7 Home Premium
   -  무게: 약 2.52kg (6셀 배터리 포함, ODD 제외)
   -  판매가격: 250만원대
  -  LCD: HD Plus LED LCD 15.6인치(1600X900)
   -  CPU: 인텔 Core i7 쿼드 프로세서 720QM
   -  메모리: 2GB DDR3 1333MHz 
   -  그래픽: NVIDIA GeForce GT 230M 1GB (DDR3)
   -  HDD: 320GB
   -  ODD: 슈퍼멀티
   -  무선랜: 인텔 802.11 a/g/n (최대 450Mbps)
   -  OS: Window7 Home Premium
   -  무게: 약 2.52kg (6셀 배터리 포함, ODD 제외)
   -  판매가격: 200만원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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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을 탑재한 ‘울트라 씬(Ultra Thin)’ 노트북을 출시한다. ‘엑스노트 T380시리즈’는 13.3인치 LCD화면, 두께 25밀리미터(mm), 무게 1.89 킬로그램(kg)으로 얇고 가벼울 뿐 아니라, 8셀(Cell) 배터리를 기본 적용해 최대 10.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판매가는 150만원대다.또 엑스노트 최고급 제품인 ‘P510’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의 울트라 씬 노트북 대비 디자인 품격을 높였다고 합니다.

LGEPR님이 촬영한 울트라 씬 노트북 (T380).

주름 치마를 형상화한 검정색(에스프레소 블랙) 외부 덮개와 은색(플래티늄 실버)의 내부 디자인 조합으로 명품가방과 같은 느낌을 준다. 벨벳 소재의 키보드는 입력시 부드러운 감촉을 더했고, LED와 진동 기술을 접목, 터치 패드를 이용할 때 주변부가 LED로 발광하면서 진동해 시각과 촉각을 고려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동영상 주소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372952 

마이크로소프트社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7 홈 프리미엄(Window7 Home Premium)’을 탑재했다. 손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 터치패드를 비롯 키보드와 마우스 사용을 최소화 해 ‘윈도우 비스타(Window Vista)’ 대비 빠르고 편리한 사용성을 구현한다.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스 기술 Core2 Duo SU7300 (1.3GHz 3MB Cache), 4GB DDR2 메모리 등 고성능과 HD급 해상도의 LED LCD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LGEPR님이 촬영한  ‘윈도 7’ 탑재한 울트라 씬 노트북 출시 .

얇긴 얇아 보이는데, 모델의 손에 힘이 상당히 들어 간 모습입니다. 주름치마의 형상은 사실 잘 못 찾겠군요. 한편 LG전자는 ‘윈도우7 홈 프리미엄’의 ‘엑스노트T380’을 비롯 ‘윈도우7스타터(Window7 Starter)’가 탑재된 HD LCD적용한 ‘넷북 X120N’ 등 다양한 제품들을 대거 출시한다고 하며 이와 함께 22일부터 ‘윈도우 7’ 운영체제 출시를 기념해 이를 탑재한 해당 모델 구입시 프리미엄 나노 무선 마우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LG전자 한국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엑스노트 T380’은 휴대성과 고성능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디자인과 배터리 성능으로 기존 업체와 차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일 윈도7의 발표와 함께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 하네요. 특히나 국내에서는 새로 출시될 PC는 거의 윈도7을 탑재 할 것이라서 PC시장이 분주 해 질 것 같습니다. XP이후에 쓸만한 운영체제라고 알려진 윈도7때문에 시끌 벅적 하네요. 이번 기회에 Windows7 탑재된 PC를 새로 구입하시려는 분, Windows7만 구입하시려는 분(?;과연 국내서 정품을) 기업의 노후된 PC를 교채하려는 분들, 다양한 이유가 있을 듯 하네요. 애플의 아이맥때문에 윈도7의 홍보에 먹칠을 하기는 했지만, 국내 시장에선, 별 큰 의미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MS의 힘은 약해질 겁니다. 돈으로 모든게 다 되지는 않기 때문?이랄까요~ 애플과, 구글이 모바일과, 개인 PC 시장 그리고 기업용 시장으로 조금씩 조금씩 깊숙하게 파고 들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여하튼, 저도 새로운 제품으로 무장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게 되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새거보면 자꾸 눈이 돌아 가는 군요 ㅎㅎ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사실 기능 및 성능에 비해 가격은 마음에 들지 않는 군요. 엑스노트나 센스는 비싸서, 아수스나, HP 같은 제품에 항상 눈이 더 가는게 사실 입니다. 더 낮은 가격에 훨씬 좋은 제품을 구할 수 있죠~

◈ LG전자 엑스노트 T380-GR73K 
  - LCD: LED 백라이트 LCD 13.3인치 (1366 X 768)
  - CPU: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Core2 Duo SU7300
               (1.3GHz 3MB Cache)
   -  메모리: 4GB DDR2 
   -  그래픽: Intel GMA 4500MHD (Shared)
   -  HDD: 500GB
   -  ODD: USB 외장형(별매품)
   -  무선랜: 인텔 802.11 a/g/n (최대 300Mbps)
   -  OS: Window7 Home Premium
   -  터치패드 : 제스쳐 기능(히든 라이팅, 진동 버튼)
   -  무게: 약 1.89kg (8셀 배터리 포함 무게)
   -  판매가격: 150만원대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51194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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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0.27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새로 살 돈은 없지만 OS는 새로 사야겠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들었어요~

LG전자가 20일 신세대를 겨냥한 다섯 가지 색상의 노트북용 모니터 ‘플래트론 W30시리즈’(모델명 : W1930S, W2230S)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노트북과 넷북을 많이 사용하는 개성 있는 신세대를 겨냥해 ▲애플민트(Apple Mint)  ▲젤리핑크(Jelly Pink) ▲오레오(Oreo) ▲하와이안(Hawaiian) ▲블루베리(Blueberry) 등 5가지 파스텔 톤 색상을 적용한 것이 특징인데요, 최근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는 넷북 제품들과 특히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이 제품은 그래픽 작업이나 영화, 게임 등을 할 때 노트북의 작은 화면이 다소 불편해 추가로 대화면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밝혔으며, 검정색과 흰색이 대부분이었던 LCD 모니터 시장에 단일 모델에 다섯 가지 색상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특징은 47센티미터(18.5인치)와 54.6센티미터(21.5인치) 와이드 화면에 3만대 1의 최고 명암비 또, 제품 뒷면에 접이식 스탠드를 채택, 노트북과 모니터 화면의 높이를 맞출 수 있어 화면이 하나로 연결된 듯한 효과도 로 편안한 목을 선물 한다고 하네요.

일반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화면의 크기에 별반 어려움을 못 느꼈는데, 넷북을 사용할때면,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정말 피곤해집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해상도도 적당히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LGEPR님이 촬영한 노트북용 모니터 출시.

무엇보다 스탠드없이 거치대로 노트북과 높이를 맞출 수있다는 거, 즉, 듀얼 모니터가 가능 할 것 같네요. 사실 높이가 맞지 않을 경우 듀얼은 거의 안쓰고 모니터만 쳐다 보게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높이를 맞추어 나오니, 유용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만 가능하죠~ 들고 다닐 수만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ㅎ 접어서 가방에 넣고... 너무 앞서 가나요 ㅎㅎ

역시 LG는 실용성과 유용성에 중점을 두는 제품을 많이 출시 하는 군요. 맘에 듭니다. 당장 지갑을 열고 싶군요.

가격은 47  센티미터(18.5인치, 모델명:W1930S) 27만원
          54.6센티미터(21.5인치, 모델명:W2230S) 31만원
 

 W1930S
 - 화면 크기  47 cm(18.5 inch) 16:9 Wide
 - 해상도 1360*768
 - 밝기 250 cd/㎡
 - 응답속도 5ms
 - Contras비 30000:1 (DFC)
 - 시야각 170/160
 - 신호입력 Analog
 - 무게(스텐드포함) 451*298*51 / 2.4Kg
 W2230S
 - 화면 크기 54.6 cm (21.5인치) 16:9 Wide 
 - 해상도 1920x1080 (Full HD) 
 - 밝기 250 cd/㎡ 
 - 응답속도 5ms 
 - Contras비 30000:1 (DFC) 
 - 시야각 170/160 
 - 신호입력 Analog 
 - 무게(스텐드포함) 521.2*339*52.3 /2.9Kg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62899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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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024766334/ 


LG전자는 13일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학교나 야외에서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넷북 ‘엑스노트 미니 X130시리즈’ 3개 모델(X130-L78BK, X130-L78WK, X130-L78PK)을 출시했다.

X130 넷북의 특장점은 기존 6셀(Cell) 배터리에 비해 용량이 50% 증가한 9셀 배터리를 기본 장착해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인터넷 강의, 영화 등 동영상을 최대 7시간 30분까지 연속 재생 가능하다.

사용시간을 대폭 늘린 이 제품은 넷북을 휴대해 하루 종일 사용하는 대학생이나 외근이 잦은 직장인들에게 최적의 사용성을 제공한다.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답게 디자인도 강화했다. 산뜻한 검정색, 흰색, 핑크색 3종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또한, 힌지(Hinge: 이음새) 부분을 크롬 도금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제품 키패드 좌측 상단에 있는 ‘스마트 온’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를 부팅시키지 않고도 7초 이내에 웹 검색, 음악감상, 채팅 등의 메뉴판이 떠서 지하철 등 이동 중에도 빠른 시간 안에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또 X130 넷북은 손쉽게 시스템을 복원하는 ‘스마트 리커버리 기능’을 적용했고, 키보드가 작아 오타가 많았던 기존 넷북 사용자들을 위해 ‘시프트(Shift) 키’를 넓혀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160GB(기가바이트)의 하드디스크를 내장한 이 제품은 10.1인치 LCD를 채용했고, 소비전력이 적은 LED 백라이트를 적용해 WSVGA급(1024×600 해상도)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가격은 78만9천원이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X130 넷북을 국내와 함께 유럽, 아시아,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에도 출시했다.

LG전자 한국지역본부 HE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X130은 외부에서 넷북 사용량이 많은 대학생 및 직장인들이 배터리 용량에 민감하다는 인사이트를 반영한 제품으로 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LG전자 『엑스노트 미니 X130』주요 제원

 - 색상: X130-L78BK(블랙), X130-L78WK(화이트), X130-L78PK(핑크)
 - CPU: Intel ATOM 1.6GHz
 - LCD: LED 백라이트 10인치 WSVGA (1024×600)
 - 메모리: DDR2 1GB
 - HDD: 160GB
 - 네트워크: 무선802.11 b/g/n (최대 150 Mbps), 유선10/100
 - 블루투스 : Bluetooth v2.0+EDR  
 - 배터리: 9 Cell battery
 - OS: Windows XP Home
 - 무게: 1.45Kg
 - 사이즈: 264 x 180 x 27 ~ 49 mm

베터리를 오래 쓸 수 있다는 것은 좋은데, 나머지 기능은 특별하게 다른 넷북이랑 틀린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너무 비싸군요~

Asus EEEPC 1000H의 경우 배터리를 추가로 증정해서 7시간 넘게 쓸수 있는데, 가격은 훨씬 쌉니다. 기능도 거의 동일 하네요... 또한 요즘 새로 나온 Asus EEEPC 같은 경우 7시간 넘게 쓸 수 있는데, 가격은 더 싸구요~

국산이라 AS등의 지원이 좋아 비싼 것 같습니다. 국산 넷북, 노트북이 외산보다 비쌀 이유는 딱 AS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왜이리 비싼지 모르겠네요~

가격이 좀 싸졌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넷북과 노트북의 경계를 알기 힘든 것 같습니다.

 

차라리 안드로이드 OS 또는 크롬 OS를 장착한 저렴하고 강력한 넷북이 국내에서도 빨리 출시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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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zumi.pe.kr BlogIcon 이스나에 2009.08.15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넷북은 너무 비싼거 같아요 0ㅅ0

    아직 구입할 시기는 아닌듯

  2. Favicon of http://blueturtle.textcube.com BlogIcon 파란거북 2009.08.17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터리 빼곤 영 안땡기네요... 넷북이 무슨 저가형 놋북보다 비싸니 이거야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