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삼성은 오스트리아에서 공짜로 갤럭시S 나눠준다고 홍보 한 뒤, 몰려든 사람들의 사진을 찍어, 갤럭시S의 엄청난 인기를 보여 주는 것 처럼 언론에 홍보 했다가, 호되게 한 번 당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또 삼성의 재미난 마케팅이 하나 더 등장 하였습니다. 영국 삼성이 '아이폰4에 불만족 하십니까? 그럼 삼성의 갤럭시S를 공짜로 드리겠습니다.'라고 트위터에 올렸으며, 4~5명이 갤럭시 S를 공짜로 받아갔다고 합니다. 이 트윗이 퍼져나가면서 시끌 벅적 해지자, 영국 삼성은 마케팅을 바로 중단 했지만, 이로 인해 해외에서는 '삼성이 상도를 넘어 섰다.', '애플이 옴니아2의 안테나 문제까지 같이 걸고 넘어지니, 이번엔 아이폰4로 화난 사용자들에게 갤럭시S를 공짜로 뿌리면서 화풀이를 하고 있다.'등으로 아주 시끄러운 상태 입니다.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국내 언론사 신문들에서 이런 내용들을 파악 할 수 있었는데요, 어찌 된 것인지 해당 기사를 올렸던 신문에서 글이 하나 둘 씩 사라지고 있네요...  

via SteveJobs Twitter;fake iphone 5

애플이 안테나문제에 대해 '우리만 그런 것이 아니다, 모든 제조사가 가지고 있는 문제다.'라고 커밍아웃을 하자, 다른 제조사들도 발끈 하고 나섰는데요, 이번 삼성의 조치는 이에 대한 보복이라고 보여 질 수 밖에 없군요. 직접 언급을 당한 노키아와 림(블랙베리)도 삼성 처럼 보복을 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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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buit.tistory.com BlogIcon 별군 2010.07.26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에서는 영국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했다고 하더군요.ㅋ
    이런 사건들이 터지면... 그래도 홍보는 제대로 한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26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름이 거론되는 것이
      나쁠 수도, 좋을 수도 있지만...
      좋은 쪽으로 무계가 더 실릴 수 있는 현실이...
      그렇기도 하네요 ^^

  2. Favicon of http://www.ruined-world.com BlogIcon 청동날개 2010.07.26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웃기다고 생각하는게, 실제로 삼성이 그런 문제(안테나)를 겪고 있으면서 이런 류의 마케팅을 펼친다는게 난감해보이네요.

  3.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7.26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싱거운 얘기하자면요, 화끈하게 보복했으면 좋겠어요~
    공짜로 스마트폰 좀 가져보게요~ㅎㅎ^^
    좋은 정보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한주 보내시는 모바일스튜디오님 되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26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국내에도 모두 공짜로 뿌린다면....
      재미있는 일이 벌어 지겠네요ㅋ
      안다님~
      역시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4. ㅋㅋ 2010.07.27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생각에는 영국에서 그런 이벤트를 한 이유가 잘 안팔려서 그런것 같은데요.
    잘 팔린다면 그런 이벤트 자체가 필요 없을듯~ ^^;

  5. 애플은 지금... 2010.07.28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은 시연회 때의 스티븐 잡스 발언으로 여러면에서 까이고잇지요.. 노키아도 그걸 문제삼아 애플을 까고 모토로라도 드로이드x는 수신률 문제가없으며 아이폰4보다 수신률은 월등히 뛰어나다. 이러고 노키아는 우리는 안테나와 관련해 디자인을 만들며 이건 애플의 문제, 우리까지 끌여들이지말라고 그랫더라구요. 애플 지금 막까임.. 이것도 삼성이 까는듯.. 걍 모토로라나 노키아처럼 제대로 말하지 저렇게ㅋㅋ

  6. 해외에서도 갤럭시S 잘팔립니다 2010.07.28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미국 네티즌들의 갤럭시s 평가를 보면 상당히 평가가 좋더라구요. 넥서스원에서 넘어왔는데 훨씬 좋다,렉이없다 GPS가 잘안잡히는것만 빼면 모든면에서 만족한다는 댓글도 많고, 해외에선 상당히 잘팔리는 모양입니다.. 최근 드로이드x, HTC evo,삼성 갤럭시S,구글 넥서스원과의 3D게임 그래픽 성능 비교 테스트를 했는데 눈에 띄게 갤럭시S가 가장 뛰어났고, 렉이나 약간의 버벅거림도 전혀없더라구요. 드로이드x,넥서스원의 경우엔 미세한 버벅거림이 발견됬고, 해외에서의 경우엔 상당히 잘팔리는 모양입니다. 국내에선 일부 애플빠들이 공짜라고 우겨댓는데 막상 보면 전혀 아니더라구요. 저렇게 가끔 공짜로 나눠주거나 50명 공짜가 있긴한거같은데, 실제론 2년약정 한후 국내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저도 살까말까 고민중인데.. 좀 내려가면 사야겠음..

  7. ㅎ으 2010.07.30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영국지사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한 이벤트인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본사에서 하지말라고 해서 논란이 되기도 전에 5대만에 끝난거죠.


삼성이 몇 달 전부터 갤럭시S자료를 전세계에 뿌리기 시작 하면서 '아이폰을 이길 수 있는 완벽한 스마트폰이다'라고 아이폰 대항마론을 들고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의 출시일이 계속 연기 되는 사이 아이폰4가 발표 되었고, 갤럭시S의 꿈?은 물거품이 되어버렸죠. 세계 최고의 스펙이라고 자랑했지만, 아이폰4가 등장하면서 '그래? 그럼 나는? 스펙은 비슷하면서 더 얇은데? 앱은 있니?'로 그들을 잠재워 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역시 물량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출시일이 연기 될 것이라는 소문에 삼성은 대박 마케팅을 펼칩니다. 오스트리아에서 갤럭시S를 사겠다고 줄선 모습을 언론에 퍼뜨리면서, 갤럭시S에 대한 해외 인기가 대단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공짜로 나눠주는 행사였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역시 언론플레이에 강자라는 것을 한 번 더 인지 시켜주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4의 출시를 늦출 거라는 국내외 언론사들의 막강한 플레이속에 삼성의 갤럭시S는 25일 출시를 더욱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2일 갑자기 >아이폰4가 배송완료 되었다는 해외 구매자들의 리뷰가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반전이 시작 되었죠. 또한, 출시 하루만에 100만대를 돌파하였습니다. 이번 삼성과 애플의 언론플레이를 보면서 애플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둘 다 똑같은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지만, 그 방향성과 신뢰성에 있어 애플은 삼성과 너무 달랐습니다. 특히, 허를 찌르는 그들의 마케팅 능력은 대단 했습니다. 스펙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최고의 스펙이 나왔고, 가격이 높을거라 예상했는데, 가격은 낮았고, 출시일이 연기 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출시일 보다 먼저 배송을 완료 시켜 버렸습니다. 그에 반해 삼성은 가짜 보도자료와 같은 멋진 마케팅을 펼쳤죠. 

일단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사실, 이렇게 보면 6월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 삼성이 주도 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데요, 다른 경쟁사들의 행보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LG전자의 옵티머스Q가 예상을 깨고 일1500대, 지난 주말에는 5천대를 돌파하였으며, 펜택의 시리우스에 이어 감성적 무기를 들고  나온 이자르가 또 한 번 조용한 돌풍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아쉬운 일이 발생하고 있죠? 아이폰4의 출시 공백동안 구글의 넥서스원을 내놓아 흐름을 유지 하려고 했던 KT는 예상외로 저조한 넥서스원의 발걸음에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물량을 맞추지 못한 HTC가 배송일을 2-3주 지연 시키고, 아몰레르에서 소니의 슈퍼TFT LCD로 변경 한 것이 큰 요인 중 하나일 듯 합니다. 물론 아이폰4가 예상보다 빨리 배송 되면서 넥서스원의 수요대기자가 아이폰4로 많이 옮긴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는 아이폰3GS 이후 최고의 돌풍을 일으켰던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에 이어 드로이드X가 어제 공식 공개 되었습니다. 아이폰4와 갤럭시S를 뛰어 넘어버리는 최고의 스펙을 들고 나왔죠. 하지만, 국내에는 SKT가 드로이드X가 아닌, 초기 출시 모델인 드로이드를 들여 오기로 하면서 드로이드X는 국내에서 한 동안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삼성과 애플의 대결? 구글과 애플의 대결? 삼성, 모토로라, 노키아등과 애플의 대결이라는 구도에 초첨을 맞추어 언론등에서 보도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구글과 애플의 대결이 맞죠. 좀 더 정확하게 애기 하면, 아이폰OS와 안드로이드OS의 경쟁이죠. 이젠 하드웨어 스펙에 대한 의미도 크게 없어 지고 있는 상황이 되었으며, UX와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의미가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구글이 3.0 진저브레드 버전에서 확 바뀐 UI/UX로 아이폰을 능가 하겠다, 그리고 UI/UX를 통일 하겠다고 밝힌 것이지요. 아이폰보다 훨씬 많이 전세계에 팔릴 안드로이드폰을 가진 사용자들이 모두 같은 UI/UX를 공유한다면 어떨 것 같나요? 이 뿐만이 아니죠? 구글 TV, 자판기, 전자제품, 자동차, 홈오토메이션에 구글로 도배 된다면? 참,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지 않나요? 지금까지의 스마트폰 전쟁은 이제 시작에 불과 했습니다. 점점 더 재미있고 화끈한? 경쟁이 펼쳐 질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지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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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erylast.tistory.com/ BlogIcon 박샘이 2010.06.25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에 반해 삼성은 가짜 보도자료와 같은 멋진 마케팅을 펼쳤죠.
    이 부분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까요 ^^???

  2. cook 2010.06.25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워라~ 싸워라~ 유후~ 이기는편 우리편~

  3. ㅇㅇ 2010.06.26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저는 드로이드x보다는 갤럭시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드로이드x든 인크레더블이든 날고 기어도 전세계적인 파급력을 가져올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있는게 사실이죠. 그에 비해서 갤럭시s는 앞서 말했다시피 세계 100개국에 유통할 능력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거기다.. 북미에서는 버라이즌,스프린트,t모바일 모두 다른버전으로 내놓을 정도로 마케팅면에서는압도적이라고 보입니다.

지난해말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온 뒤 스마트폰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 하였고, 올해는 구글의 넥서스원 그리고 2월 SKT에서 출시예정인 모토로라의 모토로이가 그 인기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해외에는 이러한 인기는 지나간지 오래 입니다. 이젠, 통계치를 사용하여 성향, 전략등을 분석, 평가할 수 있는 기반까지 마련 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유럽의 개발자(Publisher:이하 개발자로 통칭하겠습니다)들이 자신의 어플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가격을 제일 높게 책정하여 입점한다고 합니다. 자신감일까요? 아니면?

위 그래프를 보시면 유럽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책정한 App 가격이 훨씬 높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일본인 개발자들은 유럽 개발자들에 비해 절반 수준 가격으로 입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안드로이드마켓에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입점하는 사람의 65%가 미국 개발자인데요, 20%밖에 되지 않는 유럽(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개발자들이 자신의 어플의 가격을 높게 책정 한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안드로이드에서 눈을 돌려, 애플 앱스토어, 블랙베리 앱월드, 노키아 오비스토어, 윈도우즈 마켓플레이스의 어플리케이션 평균 가격을 한 번 살펴 봅시다.

여러분들의 예측은 어떠했습니까? 애플의 앱스토어가 가장 비싼 어플가격을 형성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하셨나요? 흥미롭게도 블랙베리의 앱월드가 고가의 어플들을 많이 보유 하고 있었습니다. 살짝 환기해서 살펴보면, 블랙베리 사용자는 대부분 기업의 직원들이기에, 그들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어플들은 고가일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윈도우 마켓플레이스 역시 마찬가지로 고가의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는 블랙베리와 같이 기업인들이 많이 사용하기에 그에 준하는 어플들이 많기도 하지만, 윈도우 모바일의 부족한 점(어떻게 보면 아이폰에 비교해서 불편한 면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더 개방적이고, 유연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을 보완해주기 위한 고가의 어플들이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이 정식 입점하지 않아서, 무료 어플만 보실 수 있는데요, 모토로이가 정식 출시 되면 안드로이드 마켓과 SKT의 T스토어 내에 안드로이드 어플도 입점이 가능해 질 것입니다. 그럼  이제 우리도 위 그래프에 나오겠죠? 과연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의 어플리케이션 평균가격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그리고 한국 개발자들은 자신의 어플을 얼마에 책정 하기를 원할까요? 오늘 새벽 애플의 타블렛PC 아이패드(iPad)가 공개 되었는데요, 마켓에 입점을 통해 대박을 꿈꾸는 개인 개발자 및 기업들에게는 가격 선정이 더욱 더 머리 아프고 즐거운 작업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 출시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국내의 앱스토어의 향방입니다. 작년 전문가 집단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SKT-T스토어가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애플 앱스토어등 타 어플리케이션 마켓과의 경쟁에서 압승 할 것이며, 사용자들은 T 스토어를 위해 다시 SKT로 이동 할 것이라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SKT의 스마트폰과 T스토어의 전략은 예전의 방식과 틀린 것이 없었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SKT를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원군 KT가 있었습니다. KT는 아이폰을 내놓으면서 기존의 요금제등의 구조를 확 바꾸었죠, 이는 KT의 이미지에 많은 긍정적인 결과를 주기는 했지만, 아이폰 출시에서의 기대이하의 시스템을 보여 주면서, SKT에게 더 큰 힘을 실어 주기 시작 했습니다. SKT 역시 KT 이상의 요금제 손질과 WiFi의 개방/허용 그리고 대량의 안드로이드폰 도입을 발표하면서, KT가 만들어 놓은 밥상에 앉아서 맛있게 밥을 먹기 시작 했습니다. 참 재미있는 현상인데요, KT가 자기네가 차린 밥상에서 맛있게 먹게만 하지는 않겠죠? 또한, T스토어를 통해 스마트폰 수요 집중을 SKT로 가져올지? 원조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으로 통신3사에게 모두 기회를 제공하게 될지? 참 궁금하고 재미있게 지켜 볼 부분입니다.

한편, SKT는 미국, 동남아 그리고 중국 시장에서의 쓰라린?(예견된?) 실패를 이와 같은 준비를 통해 해외진출을 다시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과연 이번에는 한국 모바일 시장의 선진화를 이루어 낼까요?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새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국내 시장의 선진화를 먼저 확실하게 이뤄주시기를 바랍니다. 국내 개발자가 만든, 그리고 국내의 어플리케이션 마켓 시스템(모바일 시스템)에 의해 키워진 제품들의 경쟁력이 가장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via 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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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46346 2010.01.2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해서 어플 평균가격이 가장 높다=가장 고가의 어플들을 보유하고 있다가 되는거죠? 앱스토어랑 앱월드는 규모조차 비교가 되지 않는데 규모가 작은 앱월드가 당연히 평균가격이 높을수밖에 없죠. 애플스토어에는 몇백불하는 앱들이 널렸거든요...CCTV 연동하는 보안프로그램은 900불 하는것도 봤구요. 앱월드는 당연 비교가 안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9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앱스토어에도 고가의 앱이 많습니다. 하지만, 블랙베리는 사무에 최적화된 단말이라 대부분 가격이 타 마켓의 어플들보다 높게 책정됩니다.

  2. T스토어가 압승이라.. 2010.01.28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T스토어가 압승한다는 결과는 의외군요
    한국에서 T스토어를 성공시킨다고, 세계적으로 확산이 될까요?
    당분간은 아이폰의 독주체제가 이어질 것이고, 이미 많은 어플 보유량을 가지고 있는 외국계 앱스토어가 T스토어를 속칭 발라버릴거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KT가 T스토어를 통해 해외로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내새워 해외로 재진출을 하면서 T 스토어도 현지화해서 함께 진출하게 될 것입니다.
      님말씀대로 앱스토어에 비해 상대가 안되지만, T스토어가 정상정으로 발전해서, 국내 환경도 선진화되고, 다시 밖으로 나가서 성공을 거둔다면, 우리의 개발자/기업들에게 아주 큰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shinlun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0.04.20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좋은 정보 글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Distimo Site에 가서 좋은정보도 얻을 수 있었어요 ㅎ

                                        마에모 플랫폼을 탑재한 노키아 N900 스마트폰

노키아가 내년 하이엔드급의 스마트폰을 위한 마에모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1대만 내 놓고 나머지는 모두 심비안을 탑재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에모는 리눅스 기반으로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처럼 SDK를 제공하면서 그들과의 전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올해 1대를 내 놓았으며, 내년에 역시 1대만 출시 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아직 하이엔드급을 위한 시장이 형성 되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2011년이 되면 스마트폰이 일반폰과 마찬가지로 아주 흔해 질 것이기에, 그들의 전략이 이해가 됩니다. 애플과 구글이 따라는 오지만, 노키아는 기존에 잘 다듬어진 심비안으로 스마트폰의 바탕을 차곡 차곡? 만들어 나간 뒤에 즉, 본격적인 스마트폰 전쟁 시즌인 2011년 부터 그들의 전략을 제대로 펼칠 모양 입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2.0을 탑재한 아이폰의 무서운 추격자 모토로라 드로이드

왕좌에 있는 노키아가, 신흥 샛별들의 도전에 크게 움직이지 않으며, 차근 차근 준비 해나가는 전략인데요, 역시 시스템적 면에서 노키아는 탁월 해 보입니다.?? 멀리, 크게 보는 것이지요. 그들의 엄청난 마켓인 오비(Ovi)스토어 역시 차근 차근 만들어져가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애플이 노키아를 무시무시한 속도로 따라갈 것이라고는 하지만, 노키아는 큰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사실 노키아도 휴대폰에서 벗어나서 모바일 PC 사업에도 진출을 하는 등 다각화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아주 조용히 전개 되고 있다는 거죠~ 느림과 조용함으로서 이들에게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은 우후 죽순이라는 단어가 맞을 듯 하고, 2011년이 춘추전국 시대라고 하는게 맞을 것 같군요. 2011년이 앞으로의 스마트폰 시장을 판가름 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즉, 노키아를 절대 무시 하면 안된 다는 겁니다.

노키아의 이러한 여유로움 속에 이번 KT를 통한 애플의 아이폰 출시 전략은 참으로 답답해 보입니다. 지난달 예약을 한 구매자들이 아직도 단말기를 받지 못했으며, 받았더라도 개통을 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오늘 부터 아이폰 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지만, 각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2대, 5대씩 배정을 받을 것이며, 이 또한 언제 대리점으로 올지도 불분명 하다고 하는 군요. 온라인 판매 서버는 먹통이고, 사과문도 없고, 제대로된 입장 발표도 없고, 약속도 지키지 않고, 소비자들은 속이 타고... 애플의 아이폰을 국내에 들여오며, 폐쇄적이고 이기적인 시장에서의 그들 이미지를 쇄신하여 새로 시작하겠다는 것이 KT의 이번 아이폰 런칭의 최고 목표 일텐데요, 과연 이렇게 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 지 참으로 의문 입니다. 내년 1월 부터 안드로이드폰이 본격적으로 들어 오면, 아이폰은 조용히 수그러 들 것입니다.(물론 내년에 새로운 아이폰이 나올 것 입니다.) 아이폰은 단일 시장이기에 이윤이 그렇게 많이 남지 않습니다. 반면 안드로이드는 틀리죠. 그래서 KT 쇼 옴니아에 더 지원을 하고, KT 역시 내년에 안드로이드폰을 들여 올 계획을 진행 중인데요, 이러한 방법으로 이미지 쇄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과연 할 수 있 지 궁금합니다.

애플과 구글도 기업은 기업입니다. 하지만, 개방, 폐쇄를 기업의 논리로 이득을 챙기는데 우선 한 것이 아니라, 사용자와 함께 하고자 한다는 점에 주목 해야 합니다. "낚은 고기에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 "자연산이 아닌 양식을 우선으로 한다. 그 양식은 물고기 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포함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참으로 유명한 말이죠? 논리, 이성 보다는 직관과 감성이 중요한 21세기 입니다.

중간에 좀 다른 애기가 끼어 들었군요. 여하튼 노키아가 이렇게 여유를 부리고 있지만, 호수위의 백조 입니다.(물속은?) 애플 역시 이젠 그렇게 되어 가고 있죠, 안드로이드의 무시 무시한 역공에 다들 긴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쟁은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사용자에게는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니깐요. 단, 기업의 시스템과 철학이 사용자에게 초점이 맞추어졌을 때만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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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드로 2009.12.0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의 철저하지 못한, 친절?하지 못한점 있죠. SKT는 상냥하고 친절한 웃음속에 자신들의 이익 만을 위해 폰 변조를 서슴없이 합니다. 쇄국정책이라고 할만큼 처절하죠.

    KT에 좀 불만이더라도 폰에 손대지 않은것에 긍정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키아나 애플은 폰에 손댄다고 하면 단호이 NO 했으니 SKT에서 싫어한것 입니다. 간단하죠? 통매가 들어간 아이폰, 노키아를 생각해보십시오. 생각만 해도 짜증납니다.

    KT로 옮겨타고 불편하고 허술하더라도 SKT의 '생각대로'가 고쳐질 때를 기다리죠. 안고쳐지면 말구요.

    노키아... 역시 만만한 회사가 아닙니다. 삼성은 눈과 손에 만져지는 물건은 잘 만들지만 속에는 아무것도 없는 반쪽짜리 폰입니다. 달라지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1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스템의 부재란 앞으로의 우리 삶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칠 겁니다. 그들만의 시스템이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다. IT 분야 뿐만이 아니겠죠? 느리더라도 좀 더 멀리 보고 하나씩 하나씩 확실하게 나아가야 하는데 말이죠~ 급하게 먹으면 거북하고, 토하고 그리고 비만이 되어서 합병증으로 오게 됩니다.

  2. Favicon of http://www.i-on-i.com BlogIcon i-on-i 2009.12.02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휴대폰을 총 몇대나 팔았느냐는 큰 의미가 없는듯 합니다. 중저가 휴대폰들을 물량으로 후진국들에게 팔고서 3천만대 5천만대가 무슨 소용일까요? 전략을 잘 세우고 제대로 된 미래를 준비해야겠죠...
    예전 부터 그 미래를 보고 준비해온 노키아와 이제 뭐가 문제인지 깨닫고 뒤늦게 모바일 OS 시장에 뛰어는 삼성과는 격차가 아무래도 클듯 합니다.
    미시적인 안목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거시적인 안목으로 휴대폰 시장을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요? 분명 대한민국에도 이러한 눈과 능력을 가진 인재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4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스템이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구글이나 애플의 전략에서 본 것 처럼, 사용자들을 우선에 두고 전략을 펼쳐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노키아는 지금껏 사용자 중심의 포괄적인 전략을 펼쳐 왔지만, 21세기에는 함께 하는 전략에서 막혀 버린 것이지요. 하지만, 그들의 잘 짜여진 시스템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겁니다. 이미 구글과 애플을 보면서 많이 배웠을 것이기 때문이죠. MS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국내 기업들도 좀 더 멀리, 그리고 소비자와 함께 가는 전략을 빨리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충분히 그들보다 더 멋진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한국 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젠 하루 하루 먹고 사는 전략의 시대는 지나 갔으며, 즐기는 시대가 이미 되었습니다. 함께 하는 시대입니다.

  3.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2.02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이나 익스프레스뮤직이 땡기는 지금 전 매우 괴로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2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둘 다 정말 가지고 싶은 폰입니다. 하이엔드? 급에서 구글과 애플이 치고 나와서 노키아가 조용한 듯 싶지만, 사용자층을 고루 고루? 두루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정말 품질이 좋죠~ 하지만 아이폰도 품질이 참 좋습니다. 모두 가지고 싶어요 ㅎㅎ 내년이면 또 안드로이드폰도 가지고 싶어질테고... 지갑이 문제네요 ㅎㅎ

  4.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12.02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렇긴 하지만 국내에서의 노키아에 대한 인지도가 아무래도 대중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노키아에 대하여 간과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보입니다.
    향후 모바일 동향의 한축이 노키아라는 사실을 다시금 곱씹어 보아야 겠습니다.

    ^^ 전 위 문맥상 "노키아가 마에모 1대만"이라는 표현이 정말 1대만 만든다는 뜻인줄 알고 한참을 읽어 보았답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의 광풍이 이미 한국을 뒤집어? 놓기 시작했고, 안드로이드의 열풍이 무시 무시 하게 불고 있는데요, 노키아... 그별님 말씀대로 국내에는 노키아가 제대로 소개 된적이 없어, 대부분의 분들이(현업에 계시는 분들도...) 노키아는 내리막이고 어렵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 하지 않습니다. 노키아는 시스템을 무기로 시작된 회사 입니다. 그만큼 다져온 시스템은 앞으로 더 큰 힘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즉, 제가 이런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눈 앞만 보지 말고 뿌리 부터 멀리까지 제대로 보자는 거죠~ 너무 장황한가요 ㅎㅎ 그냥 웃고 넘기셔도 됩니다 ㅋ

  5. Favicon of http://tingko.textcube.com BlogIcon 팅코 2009.12.04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은이란 있는거같네요. 노키아폰도 좋다고 하던데 실제로 본적도 없으니 선택의 다양화 사용자 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변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여러가지 플렛폼이 혼전양상을 보이면 죽어나는건 개발자아닐까 싶어요 ~_~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5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회사에서 이것 저것 번갈아 시킨다면, 머리 아프죠ㅋ 하나만 쭈욱 파야되는데, 그렇게 잘 안시키니 더 힘들 듯도 하네요 ㅎ

현재 국내에는 아이폰때문에 떠들석 합니다. 옴니아2는 가격을 절반으로 낮춰서 아이폰으로 쏠리는 사용자들을 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제목이 좀 거창하여 긴 글이 될 것 같았으나, 짤막하게 요약 하고자 합니다.

가트너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이면 전체 스마트폰 운영체제에서 14%를 차지 할 것이며, 아이폰과 윈도 모바일은 13.7%를 차지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럼 나머지는? 노키아의 심비안이 이들에게 큰 포인트를 내어 주지만 여전히 39%를 차지 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보고서는 보고서일 뿐이지만, 저 역시 공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2012년이면 만으로 2년~3년이 더 남았는데요, 짧은 시간도 긴 시간도 아닙니다. 즉, 이 시간 동안 구글과 애플은 신나게 치고 올라 올 것입니다. 하지만, 노키아는 그때 까지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심비안만 있는게 아니죠? 마에모도 있습니다.

마에모 기반의 Nokia N900

                                              심비안 기반의 Nokia 5800 MusicExpree

즉,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현재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 쏠려 있는 눈길을 노키아 및 기타에도 기울이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래에 대한 보고서나, 논문은 아직 현재가 되지 않았기에 그냥 글에 불과 합니다. 삼성의 바다, 리모 역시 마찬가지로 가능성 있는 시장입니다.

이 시점에서 다양한 시각과 모든 가능성을 열어서 풀어 해쳐 놓고 그 속에 숨겨져 있는? 진실?을 찾아 가야 하는 순간이라는 것이죠. 유행, 모방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고,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진실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현재 상황에 대한 핵심을 잘 파악 해야 됩니다.

단지, 국내에 갑자기?(일반 소비자 및 등에게...) 몰아치고 있는 스마트폰의 바람에 절대 쓸려 가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 입니다. 이미 유행이 되기 시작했다면, 노래방, 피씨방을 먼저 차려 놓고, 팔고 떠나는 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춘추전국 시대가 곧 올 것인데, 여기저기 해매지 말고 숨겨진?(아니 원래 진실이었던) 보물을 잘 찾아 봅시다. 이제 또 새로운 도전의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 시점에서 삼성의 '바다'의 이름은 참으로 와 닿습니다. 이름 참 잘 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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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1.26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http://sbroh.wordpress.com/2009/11/24/admob-data-2009-android-vs-iphone/ 이 자료는 보셨나요?

    구글이 인수한 기업에서 낸 자료라서 살짝 의심을 하고 보게됩니다만 가트너의 자료와는 다른 쇼킹한 결과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의 힘이 아주 큽니다. 무시무시할 정도의 파괴력을 가졌지만, 단 시일 내에 현재 시장을 무너뜨릴 만큼은 아닙니다. 즉, 이 시기를 잘 이용 한다면, 분명 안드로이도 충분히 주춤? 또는 그 이상의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삼성의 바다가 그 역활에 힘을 실어 줄 수 있을 거라 기대가 되며, 노키아의 심비안 그리고 마에모 하마턴 역시 상당히 완성도 있는 작품이죠~ 이뿐만? 아니죠? 리모 등등.... 가능성은 정말 많이 열려 있죠~ 즉, 유행에 너무 따르면, 보이는 것도 못 볼 수 있다는 겁니다.

  2. 히로 2009.11.27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삼성을 옹호하는.... 아이폰을 써보시면 알겁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7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삼성을 그닥 좋아 하지 않습니다. 아이폰 정말 좋아 합니다. 멋진 작품이죠~ 아마 곧 지를 듯 합니다 ㅎ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현재가 아닌, 미래를 애기 하는 겁니다. 내년 여름쯤이면 아이폰의 새 모델이 나올 겁니다. 그땐 정말 혼돈의 안개 정국에서 누군가 치고 나오는 모습이 분명 보일 듯 합니다. 좀 더 멀리 본다면, 지금 스마트폰에 대한 기획을 할때 더 크고 단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되어 적은 글입니다. 반짝이 아닌요~

  3. 모 개발자 2009.11.27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의를 하던 안 하던, 말씀의 요지는 이해가 가고 타당해 보입니다. 다만 Nokia를 주시하는 것과 Symbian을 주시하는 것을 구분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Nokia 조차도 Symbian이 아깝지만 어찌 못하는 상황입니다. Nokia가 2~3년 뒤에도 시장 점유율을 유지한다면, Symbian이 아닌 다른 OS를 통해서겠죠. 이미 준비하고 있는 것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7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님이 말씀해주신데로 노키아는 스마트폰 전용의 OS인 마에모(http://www.mobilestudio.kr/163)를 오래전부터 준비 해왔으며, 이미 제품도 있습니다. 국내에 내년에는 아마? 들어오지 싶은 데요. 심비안이 수명이 다해간다 하여, 노키아가 무너지지 않는 다는 이유 중 하나 인 겁니다. 그들 역시 철저히 준비 하고 있으며, 애플이나 MS, 구글보다 좋은 시스템과 라인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겉만 볼 것이 아니라, 내부의 진실을 자세히 다시 한번 더 살펴 볼 때라는 거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4. 나그 2009.11.27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은 항상 거만하죠. 어느 자신만만한 개발자들 처럼 말입니다. 그걸보고 있으면 귀엽습니다. 동네 아이들이 서로 잘났다는걸 보는것 같아서요.

    예전에도 애플이 한번 PC에 당한적이 있다고 들었네요. 그때도 지금 처럼 자신만만 했다가 그랬겠죠.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했던가요? 애플때문에 PC가 나왔고 아이폰 때문에 다른게 나왔다면 너무 흡사하군요. 재밌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7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행?시류?와 같은 것의 겉만 보고 따라가면 안되는거죠. 순수 과학의 중요성을 언제나 강조 하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시행 되지 않는 것을 보면, 이와 비슷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바일이 무엇이며, 사람이 그리고 지금과 미래를 제대로 파악해야 합니다. 시기를 타서 한탕 또는 뭍어 가려는 등등이 아니라 진정으로 튼튼한 뿌리를 내리기를 원한다면 말이죠.

  5. 은혁 2009.11.27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PC 에 당했었죠. 하지만 MP3P 시장에선 뒤늦게 나선 애플이 시장을 장악했죠. 역사가 되풀이 된다지만, 영원한 것이 없는 유구한 역사 중 비슷한 것을 끼워맞춰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지는 쪽이 매번 지고 이기는 쪽이 매번 이기는 것은 아닙니다.

    가트너 예측 자료도 보면.. 노키아의 점유율은 절대치는 높지만 지속적으로 하락합니다. 그간 구축해 놓은 안방 시장을 중심으로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지만 현상 유지도 벅차다는 전망이죠. 시각을 달리보면 관심에서 멀어지게 하는 자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심비안으로 방어를 철저히 하고 마에모로 반격의 기회를 노리겠죠. 마에모는 준비를 많이 하고 있는 만큼 더 지켜볼 가치는 있어 보입니다.

    또한 그것은 이제 겨우 2~3년 후인 2012 예측치이지, 2015년이나 2020 년이 아닙니다. 2012년 점유율에서 1위가 아니라고 섯불리 셋별로 치부할 일은 아니죠. 사실 위 자료의 주인공인 안드로이드는 15개월 전에는 0% 였다가 4년만에 현재 2인 RIM 과 심지어 요 몇 년간 스폿라이트의 중심에 서 있는 Apple 까지 제치고 2위 등극하리라는 무시무시한 예측입니다. 즉, 안드로이드에 주목하라는 글이죠.

    리모와 바다는 아직 제대로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서 할 말은 없습니다. 단지.. 삼성의 강점은 하드웨어와 마케팅이고, 요즘 중시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는 잼병이었어서 단기간에는 큰 임팩트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프트웨어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것 아닙니다. 곧 공개된다고 하니 지켜보죠. 제 우려를 씻고 좋은 제품 내놔주면 우리 나라나 전세계 모바일 유저들에게 좋은 일입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8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2년을 넘어 2015년에 안드로이드가 1위를 할 수도, 애플이 1위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은 현재는 샛별이며, 2012년 이후에는 태양이 될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저도 삼성의 바다에 대해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과연 그들이 시스템을 그들의 것으로 만들었까, 땜질은 아닐까, 여러가지 걱정이 앞서기는 하지만, 기대를 해 봅니다. 우려를 씻어 내고 제대로된 시스템을 만들어 냈다면, 또 다른 샛별이 될 수도 있는 기반을 가진 삼성이라, 기대가 되는 겁니다.

  6. 으응? 2009.12.12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벽하게 나온다면 좋겠습니다 ..
    기다리다 치치게 하지말고요 ㅋㅋ

LG의 '쇼셜네트워크폰'(LG KS360)이 벌써 500만대나 팔리고, 삼성의 SNS 전용폰 그리고 모토로라의 SNS특화폰 CLIQ(DEXT)의 인기가 상당합니다. 또한 이러한 SNS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의 인기 역시 해외에서는 이미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한국에서는 미투데이를 비롯하여 싸이월드, 네오위즈, 곧 나올 KT, LGT, 다음의 SNS 서비스가 내년의 모바일 시장에서의 핵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과연 한국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미 SNS(Social Network System)의 원조 격인 싸이월드의 하락세가 뚜렸해졌는데요, 스마트폰의 활성화가 이러한 기존의 서비스들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고, 포털들의 서비스가 접목되어 상당한 양의 어플리케이션이 나올 것입니다. 내년이면 본격화 되는 앱스토어 시장에 수 많은 개발사, 개발자들이 짜릿한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내 놓을 것인데요, 분명 한 것은 실패할 확률이 아주 높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아주 기본적인 문제이며, 누구나 다아시겠지만, 하지만 이런 일들이 흔할 것 같아서; "대세라서, 될 것 같으니깐, 철저히 조사하면돼, 돈들이면돼, 실력있는 사람 쓰면돼", 이와 같이 무작정 뛰어 든다면 제대로 실패 할 것입니다. 무엇 보다도, 사람을 잘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또한 사람이라는 것을 반드시 인지 해야 하며, 감성 기획/마케팅을 펼쳐야 합니다. 곧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 심비안의 Ovi, SKT T스토어, KT의 쇼스토어 그리고 LGT, 삼성의 제조사, 통신사의 어플리케이션에는 SNS 어플리케이션이 난립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SNS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SNS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왜 활성화 되어야 하는 것인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어플리케이션 혼자만 존재 할 것이냐? 연계는 생각 해 보았느냐?"와 같이 좀 더 미래지향적인 기획/마케팅을 펼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바로 눈 앞만 본다면, 결과는 뻔할 것 같네요, 시장과 소비자 그리고 기업을 탓하기 전에, 시장, 소비자, 기업도 모두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 인지 한 후에 시작하여야 합니다. 철저한 마케팅, 돈, 시장조사 그리고 그런 기획이 절대 중요 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모두가 사람이라는 직관력을 활용해보기를 권유 합니다. 진실해진다면 답은 거기에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쉬운 이야기들만 한 것 같아 머쓱 하긴 합니다. 하지만 기본이 제일 중요한 것을 있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러한 초점에 맞추어진 SNS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한다면, 국내에서도 받드시 통할 것입니다. 기존의 SNS어플도 마찬가지죠, 진정한 사람 냄새를 섞어 반죽을 잘 하면, 분명 또 다른 재미가 나타날 것입니다. 한국형 SNS가 반드시 필요 한 상황이며, 외국의 SNS를 모방하거나 따라 한다면 역시 실패 할 것입니다.

새로운 대작을 기대 해 봅니다. 모두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토대를요. 지금 구글이 그 거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구글 웨이브). SNS는 분명 한국에서도 통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예전의 싸이월드, 인맥사이트들의  인기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데요, 필수 불가결의 아이템입니다. 이제 통신시장과 단말시장의 개방화에 따라 모두에게 즐길 수 있게 하는 토대가 마련 되고 있습니다. 지금 부터 SNS가 제대로 발전 할 수 있을 겁니다. 누군가는 SNS가 국내에서는 성공 할 수 없다고들 하는데요, 사람이 중심이 되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사람을 뺄 수 없기에, 절대 성공할 수 밖에 없으며, 사람이 존재하는한은 지속 될 것 입니다. 즉, 어떻게 만들고 제공하느냐의 문제이며, 통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닌겁니다. SNS는 모든측면에서 기회의 땅입니다. 적다 보니 두서 없는 글이 되었는데요, 한국에서도 성공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원하며, 내년에는 더욱 더 재미있는 모바일 세상이 되길 기대 해봅니다.

참고
KT 안드로이드 공모전 수상작!
구글 웨이브, 소셜네트워킹으로 천하통일 하나?
모바일 시장의 판도를 바꿀 소셜네트워킹은?
노키아도 소셜네트워킹으로 승부! 단돈 50$ 트위스트폰 출시
모토로라의 마지막 승부, QLIQ 안드로이드 공짜폰 !
'구글과 MS' 트위터의 양다리 작전에 걸려들다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Must Have 아이템 Top10은?
카메라를 비추면 도시의 모든 정보를 보여준다. -안드로이드폰 Layer
감동, 지도가 필요 없는 안드로이드 카메라 네비게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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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1.21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건 잘 안해서....
    하지만 블로깅 서비스라면 말이 달라지죠....
    저같은 블로거(?)는 확실히 블로깅 기능이 있는 휴대폰을 필요로 하니까요....
    특히나 이번에 SK에서 내놓는 W폰 이거 끌리더군요....
    근데 지금쓰고 있는 MS700 이눔 2년 약정이 제 발을 잡네요....
    약 1년 썻는데... 그냥 14000원 정도만 남아도 갈아치울텐데 말이죠.... =ㅅ=;;
    아흑....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2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도 마찬가지 입니다.
      해외의 블로그는 기본 적으로 API가 공개 되어서,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사용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SNS의 Api 공개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에 좀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제품이 더 많이 나올 겁니다. 대표적인 것이 페이스 북인데요, API 공개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3억 5천이 넘는 가입자를 가진 페이스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지금도 매일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전 일본까지 진출 했죠. 국내도 이런 토대를 잘 마련 해보길 바랍니다. 이러한 대작이 단말기를 변화 시키고 있는거죠.

  2.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1.22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행인게 텍큐는 API가 되어 있다는점이죠....
    일부분일수도 잇겠지만...=ㅅ=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4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텍스트큐브를 버리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한국형 서비스와는 너무 차이가 커서요. 하지만, 그 나름 대로의 장점때문에 텍큐로 이사와서 뿌리를 내리는 중입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BlogIcon 이정일 2009.11.23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아이폰 출시로 시끌벅적하던데, 휴대폰으로 이젠 못하는 게 없는 시대가 되었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4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점 머리 아픈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진정한 내 손안의 세상이 정착 되기 전까지는 혼란의 시대가 될 겁니다. 모르면 손해고, 알아도 손해고.... ㅎㅎ

노키아의 국내 두번째 스마트폰 5800 Xpree Music를 무료로 가질 수 있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던킨 커피노넛 세트를 무려100명에게 그리고 기타 선물들을 준다고 합니다. 간단한 문제 하나만 풀면 된다고 합니다. 손해 보는 건 없으니, 세티즌 회원이시라면, 회원가입 없이 한번 시도 해보심이 좋을 듯하여, 퍼왔습니다. 위 그림을 클릭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 폰 상당히 가지고 싶은데요, 곧 나올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가로막고 있어 상당한 고민 입니다.

KT에서 현재 출시 되었으며, 기본적으로 Wi-Fi가 지원 되며, 320만화소의 칼 자이즈렌즈, 그리고 음질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노키아의 심비안 스마트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DRM프리! 국내 MP3 파일을 통해 음악 듣기 쉽지 않았는데,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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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 12월에 국내 업체로는 제일 먼저 한국에 안드로이드폰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LG가 가장 빨리 출시 할 것으로 예상 되었는데요, 삼성이 먼저 할 것 같습니다. 또한 SKT는 아이폰과는 별개로 안드로이드폰의 출시에 열을 올리기 시작 했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클릭 그리고 소니에릭슨의 X10이 내년 상반기 중으로 SKT를 통해 출시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KT와 LGT 역시 안드로이드 때문에 상당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커다란 반응을 얻고 있는 안드로이드, 이젠 검증이 되어 국내에서는 바로 적용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상당히 늦었지만, 우리나라는 언제나 그랬듯이 정말 빨리 따라가지요, 이런 점에서 참신성과 기획력 그리고 도전정신이 타 국가에 비해 많이 부족 합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애플과 안드로이드처럼 모바일 플랫폼(바다;Bada: http://www.bada.com/)을 개발 12월에 공개 한다고 합니다. SDK를 포함하여, 개발자들이 마음껏 어플을 개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한다는 것인데요, 이 역시 애플, 구글, MS, 모토로라의 기획력을 배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이렇게 제조사와 통신사들이 대세를 제대로 알아보고 시작한다는 것에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고(출처:모바일스튜디오)
삼성 아이폰 추격, 삼성 비홀드2 터치위즈 동영상
LG전자, 드디어 다음주 구글 안드로이드폰 출시한다.
LG전자, 안드로이드폰 2010년초 한국출시
또 다른 아이폰 킬러, 소니에릭슨 X10 공식사이트 & 동영상
모토로라, 드로이드 2.0과 함께 아이폰에 전면전
삼성 구글 안드로이드 갤럭시폰 7월 출시
삼성전자, 갤럭시 라이트(Spica) 사진 또 유출

삼성전자는 이미 해외 시장에 갤럭시, 갤럭시 라이트(스피카), 비홀드2, 모멘트라고 불리는 여러종의 안드로이드폰을 출시 했습니다. 이 단말들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 맞게 커스트마이징하여 12월에 첫 단말기를 한국 시장에 내 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래는 삼성이 출시 했던, 하는 중인 안드로이드폰(구글폰)들 입니다.

갤럭시 i7500, 삼성의 첫 안드로이드폰

비홀드2

갤럭시 라이트(스피카)

모멘트

이제 제조사와 통신사들이 국내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들은 스마트폰이 어렵고 국내 환경에 맞지 않는다는 자의적 해석으로 이제껏 국내 시장 출시에 불량적 자세를 보여왔었습니다. 사실 폐쇄적인 모바일 환경에 그 문제 였음에도 불구 하고 말이죠. 하지만 이제 국내 시장은 스마트폰의 불꽃튀는 전쟁이 시작 될 것입니다. 지난달 말 옴니아2, 즉 윈도폰을 삼성에서 내어 놓았고, 노키아 역시 새로운 스마트폰 5800을 내어놓았는데요, 이들은 사실 국내시장의 주력 스마트폰이 되지 못 할 겁니다. 이제부터 나오는 안드로이드폰이 주력 시장을 형성 시킬 것입니다. 애플의 아이폰 3GS는 이미 중고가 되어가고 있고, 새로운 제품이 나오지 않는 한은 큰 힘을 행사하지 못할 겁니다. 모두 모바일 마켓을 가지고 있고, 유연함을 가지고 있으니, 이제부터 국내 시장은 개발자 그리고 기획자들의 참신하고 실용적인 어플리케이션들이 어떤 마켓시장으로 흘러가느냐, 그리고 통신사들은 이러한 움직임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기부? 적인 마인드로 소비자와 개발사(개발자, 기획자)들을 이끌 것인가, 제조사들은 얼마나 독창적인 그리고 특화된 단말기를 만들어내느냐가 앞으로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활성화에 주가 될 것입니다.

소비자들은 이제부터 고민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도데체 나에게 필요한 스마트폰은 ? 그거 왜 써야해? 라고 묻는 다면, 일단 한번 써보시죠~ 아니, 곧 쓰실 수 밖에 없게 될 겁니다. 마켓시장의 활성화는 당신이 스마트폰을 꼭 쓰게 만들어 버리게 될 겁니다. 아주 멀리 있는 일이 아니라, 내년에는 이러한 혼돈의 시대가 될 것임을 확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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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11.11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생각만으로도 즐거운 이름입니다. ^^

  2. Favicon of http://1cut.textcube.com BlogIcon 엘프화가 2009.11.1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조금더 버텨봐야겠군요. ;ㅅ; 제발 그 사이에 휴대폰이 사망하지만 않길 바랄 뿐입니다. ㅎㄷㄷ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11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정말 오래 버티셨습니다 !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솔직히 옴니아2나 아이폰은 안땡기네요~ 안드로이드폰을 국내에서 품어 봐야죠~

  3. Favicon of http://left.tistory.com BlogIcon 완손 2009.11.11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큼 선택이 범위가 넓어지니 소비자에겐 행복한 고민인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1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휴대폰도 머리 아파서 전화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또 배워야 하는 일이 벌어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용이라면 모르겠지만, 회사 업무용으로 쓰여 버리면... 휴대폰 기능 싫어 하시는 분들에게는 고역인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nkpower.textcube.com BlogIcon 모난돌 2009.11.1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바다폰도 나오겠죠? 보다폰 이랑 헤깔리겠는데요.. ㅋ~

  5. Favicon of http://dusskapark.textcube.com BlogIcon ShellingFord 2009.11.1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 노예계약이 종료됩니다...기대중인 것들이 많아요..

    삼비안을 끼고 있는 옴니아 HD의 출시도 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삼성전자에서 미국시장에 두 번째 안드로이드폰을 발표 했습니다. 모멘트(Moment)라는 이름으로 Sprint를 통해 11월 초에 삼성의 미국에서의 첫 안드로이드폰으로 출시 할 것이며 179$에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몇 달전 갤럭시폰(i7500)을 유럽시장에 내 놓으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었는데요; 이번 모멘트는 디자인이나 기능적면에서나 특별한점이 없어 보입니다.

아래는 모멘트(모먼트) 스펙입니다.

PRODUCTIVITY
• Full slide-out QWERTY keyboard
• Widescreen 3.2-inch AMOLED touch-screen display
• Android Market™
• Accelerometer and proximity sensor
• Outlook e-mail with Microsoft Direct Push Technology
and HTML support; E-mail (EAS), POP, IMAP
• Access e-mail from such well-known providers as AOL, Windows LiveTM including MSN®, Hotmail® and Yahoo!
• Easily view Word, Excel, PowerPoint on the go to maximize productivity
• Built-in WiFi 802.11 b/g
• Visual Voicemail for quick and easy access to voice mail messages
• Sprint Navigation with GPS-enabled, turn-by-turn driving directions, navigate with a 3D map that moves with you

ENTERTAINMENT/PERSONALIZATION
• Android Market and access to such popular applications as Pandora®, ShopSavvyTM, Twitter, ShazamTM, amazon.com®, USA Today®, Flixster®, PacManTM, CraigslistCheckerTM, MySpaceTM Mobile and thousands of other applications
• 3.2-megapixel camera with flash and camcorder with auto-focus
• Advanced Stereo Bluetooth® wireless technology
• Sprint’s exclusive sports applications: NFL Mobile Live and NASCAR Sprint Cup Mobile
• Amazon MP3 Store and Media Player with 3.5-millimeter headphone jack
• Expandable Memory: 2GB MicroSD card included; supports up to 32GB MicroSD card

SPECIFICATIONS
• Dimensions: 4.6 x 2.34 x 0.63 inches; weight 5.67 oz.
• Main Display: 3.2-inch AMOLED (320 x 480 pixels) 16M colors
• Standard Lithium (LiIon) battery: up to 5.5 hours continuous talk time*

기존 안드로이드폰과 별반 틀린 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왜 그렇게 자랑 하는지 이해가 잘 안되는 군요.... 다 되는 건데...

쿼티 자판이 촌스러워 보이네요... 실물을 봐야 하나... 왠지 몇년 전 디자인을 보는 듯한...

미국향을 출시 할 때는 햅틱 UI를 사용할 것이라는 설이 있었는데요;

기본 안드로이드 UI를 그대로 사용 했습니다. 디자인, 기능에 이어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사진에 보시면 구글 로고가 찍혀 있습니다.

일전에 이에 관련한 글을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요;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Google Brand를 버린다. - 안드로이드폰

위 글에서 한 구절을 뽑아서 봅시다.

1. The obligation-free option:

제조사에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이용하여 단말기를 만들수 있으나, Gmail, Google Calendar등의 기본 어플리케이션을 preload할 수 없다.

2. The small strings option:

1번과 같은 범위이며; Gmail, Google Calendar등의 기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포 약관을 따라야 한다. 올해 대부분의 단말은 2번 옵션을 채택하여 출시 할 것으로 예상된다.

3. The bigger strings option or the no-censorship version:

3번 옵션을 채택한 단말은 "The Google Experience" 이라고 구글에서 부른다.

단말기에 Google 로고를 반드시 새겨야 한다.

구글의 기본 어플리케이션을 제조사, 통신사 임의로 제거 할 수 없으며, 안드로이드 마켓에 고객들이 접근하는 것도 막을 수 없다. 3. The bigger strings option or the no-censorship version:

3번 옵션을 채택한 단말은 "The Google Experience" 이라고 구글에서 부른다.

단말기에 Google 로고를 반드시 새겨야 한다.

구글의 기본 어플리케이션을 제조사, 통신사 임의로 제거 할 수 없으며, 안드로이드 마켓에 고객들이 접근하는 것도 막을 수 없다.

3번 규정을 적용 한 것입니다. 즉, 구글의 기본 안드로이드 정책을 그대로 따른 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모멘트의 스펙을 보시면 구글 마켓에 접근 하는 것에 대한 자랑을 했으며; 동영상에서도 강조를 하는 부분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기본을 모두 준수 하는 단말이라는 것을 홍보를 한겁니다. 구글 안드로이드의 기본 어플들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별로 강조할 부분은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아쉽습니다. 이번에는 변신을 기대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아래의 Behold2에서는 삼성의 터치위즈 UI를 적용한다고 합니다.

Behold2는 T-Mobile을 통해 출시 할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로서 삼성은 2종의 안드로이드폰이 미국시장에 진출 하게 되네요.

디자인면에서는 모멘트보다 훨씬 나은 모습입니다. 하지만 어딜가나 삼성 디자인에서는 못 벗어나는 군요. 모토로라 QLIQ(DEXT), 소니에릭슨의 X3,X5와 같은 디자인은 안나오네요.

하지만 새로운 점이 있습니다. 삼성 터치위즈(TouchWiz) UI를 장착했습니다. 모멘트와는 틀리게 구글 브랜드 로고를 버린 것이지요.  위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전면에 아이콘들을 배치 하였습니다. 동영상을 어서 보고 싶네요. 기능은 별반 틀린게 없습니다.  3.2-inch AMOLED screen, 5백만화소 카메라(플래쉬내장), GPS, BT등이 장착 되는데, 모멘트보다는 좋은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가 2012년에는 아이폰을 따라 잡을 것이라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OS를 공개 하지 않는 애플을 따라 잡는 것은 당연한 결과 일 것입니다. 노키아는 따라잡지 못하더라도, 2위까지 치고 올라갈 것이라고 하니, 스마트폰의 발전이 기대 됩니다. 이미 해외에는 안드로이드폰이 풀리고 있고,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지만, 국내는 아직도 아이폰으로 밥그릇 싸움이나 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국내 스마트폰의 보급이 시급한 상황인데 말이죠~ 국내에서 다양한 스마트폰을 볼 수 있는 날을 기대 합니다.

via: androidcommun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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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0.08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애플이나 소니는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을 삼성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아닐까 해요!
    ...아닌가!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08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스럽다' 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이젠 틀에 박힌 듯 합니다. 애플스럽다와 마찬가지죠~
      어딜 가나 튀지 않는 삼성이죠~

노키아도 소셜네트워킹(SNS;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에 동참을 했습니다 7705 모델은 버라이존을 통해 100$에 판매 될 것이라고 합니다. 100$라고 하기엔 풀 쿼티 자판, 300만 화소 카메라, 256M 메모리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 하고 있습니다.

 

 

Nokia twist는 며칠 내로 50$ ~ 100$에 버라이존 2년 약정으로 판매 될 것이라고 합니다. 디자인을 봐서는 이 가격대라고 믿기지는 않는데요, 삼성의 쇼셜네트워킹폰, 모토로라가 QLIQ(DEXT)로 쇼설 네트워킹 전용폰을 내놓으면서 제 2의 도약을 꿈꾸는 것 과 같이 노키아도 다양한 종류의 단말을 내어 놓기 시작 했습니다. 수년간 공들여온 마에모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과 같이 이제 더 이상 애플과, 구글의 추격에 보고만 있지는 않을 모양 입니다.

 

10월 발매할 모토로라 QLIQ(DEXT)안드로이드 쇼셜네트워킹 폰

 

앞으로 구글, 애플, 노키아 그리고 곧 윈도우즈 모바일 6.5를 탑재한 윈도폰을 내놓는 MS의 단말기 전쟁이 심상치 않아 보이는 군요.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이국 만리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 국내에선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도 하고 화도 납니다.

 

노키아의 심비안 후속 마에모 플랫폼을 탑재한 N900 스마트폰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의 쇼셜 네트워킹 서비스들은 국내에선 아직 낮설지만, 해외에선 이미 Wi-Fi의 무료 네트워크를 통하여 급속하게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단순 웹 서비스에서 이젠 모바일 서비스로 확대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국내도 미투데이의 API공개, 그리고 싸이월드의 9월말 API공개를 통해 쇼셜 네트워킹의 모바일 강화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진정한 모바일 세상으로의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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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zilla87.textcube.com BlogIcon 怪獸王 2009.09.1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사각형이라... 특이하네요. 실물을 보면 살짝 당황스러울지도;;.

  2.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09.13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국!만!리!

    異國萬理!

    맞나 모르겠지만 한자로 쓰니 더욱 멀어보이는군요 ㅠㅠ

  3. Favicon of http://urotrain.textcube.com BlogIcon 유로트레인 2009.09.14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는 구경도 못해봐서..

    • Favicon of http://mobilestudio.textcube.com BlogIcon 모튜 2009.09.15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키아 폰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다양한 단말이 들어온다면 승산이 있을 텐데~
      제대로 들여 오지도 못하고 있지요~
      개인적으로 여러단말들을 사용해봤는데; 단말마다 특색이 잘 나타나고 잘 만들어져서 사용하기 편하고 좋아요~

  4. Favicon of http://blog.stonecase.org BlogIcon kiyong2 2009.09.14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요금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만약 출시가 된다면 문자기능을 대체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 들어올 확률?? 0% :(

  5. Favicon of http://nkpower.textcube.com BlogIcon 모난돌 2009.09.15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나라만 왜 이런거죠?
    다른 나라랑 우리랑 다른게 도대체 뭔가요?
    왜 걔네들은 되는데 우린 안된다고 꽉꽉 막아놓은거죠?
    정말 존심이 상하려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 ^^;
      점점 풀리기 시작 할 겁니다.
      구글과 애플이 사회 구조를 바꾸고 있잖아요 ㅋ

  6. NOKIA N900 2009.12.14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KIA N900 이 정도 제품이면 구매할 의사가 있다. 고급브랜드시계안사구 이제품 나오면 무조건 사고 싶네요^^; 한국출시 2010년이 출시하겠지요? 노키아한국공장에서 만들면 금방 나오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