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라, 약 12만원으로 컴퓨터를 한대 장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Hivision에서 구글 안드로이드를 이용해서 만든 PWS700CA(600MHz ARM926) 안드로이드 넷북이 단돈 100달러 입니다. 사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아이패드 그리고 일반적인 넷북을 사용하시거나 보신 분들께서는 '이거 완전 구형이잖아'라면서 그냥 지나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가격은 왠만한 데스크탑, 노트북의 가격을 뛰어 넘고 있죠? 그래서 이 영상속의 발음 이상하신 분이 주기적으로 왜칩니다. "칩 칩 칩". 이 제품의 최고 장점은 싸다는 겁니다.  분명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 난 인터넷만 되면되, 좋은 성능 없어도 되. - 하지만 이 분들의 소원을 들어 주기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싸게 주더라도 곱하기 5는 해야죠? 또한 저 개발 국가에서는 정말 환영할 만한 소식이 아닐 수 없겠죠?

사실 안드로이드 플랫폼 자체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 다양 합니다. 유튜브(동영상), 음악, 인터넷 그리고 안드로이드마켓의 어플리케이션들을(게임등) 다운 받아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이메일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컴퓨터와 거의 동일 하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12만원에 이 정도 기능을 모두 갖춘 7인치 넷북이라면, 매력이 있지 않은지요?

얼마전 포스팅 한 글이지만, 아이패드 광풍이 불어오는 시기에 99$ 안드로이드 넷북이 등장하여 새 소식 포함 하여 재 포스팅 합니다.

위 사진은 Cherrypal에서 99달러에 내놓은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입니다. 533MHz ARM A9 CPU, 256MB of RAM, 2GB storage, and 3 USB ports의 스펙을 갖추고 있는데요, 아이패드 6개를 살수 있는 가격입니다.

이 제품에 대해, 해외의 네티즌들은 "아이패드 킬러다!" , '베터리 문제는?', "키보드를 빼고 터치로 만들어달라.", "키보드가 달려 있는데, 가상 키보드는 제거해야죠?"(동영상을 보시면 스크린에 키보드가 또 나오는 것을 보고), "배터리가 오래 간다면 50$를 더 올리더라도 구매 하겠다."등등의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타블렛등 고사양의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모두가 이러한 높은 스펙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사실 세상은 더 다양하다는 것을 인식 했으면 합니다. 이 제품은 무료 모바일 OS인 '구글의 안드로이드' 그들의 힘과 철학을 돋보이게 해주네요. 노래방기기, 밥솥, 세탁기등 못 들어가는 곳이 없는 안드로이드가 세상을 점차 다양하게 변화 시길 것입니다. 모두가 높은 스펙, 천편일률 적인 제품을 사용 할 필요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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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채우지음 2010.05.12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이 업체가 있는 중국 선전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 뉴스를 보자마자 저 업체에 문의를 해봤는데, 답변이 없더군요. 본김에 다시 사겠다는 문의를 해봐야 겠군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5.1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중국에 계시는 군요 ^^
      요즘 안드로이드로 다양한 기기들을 중국에서 많이 만들어 내던데 많이 보실수 있겠네요 ^^

  2. cof 2010.05.12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넷북이라..... 안드로이드의 장점으로 많은 제품이 나올 것 같네요 mp3도 안드로이드를 탑제하고 나온다던데~~ 어떤 제품일지 기대가 됩니다. 안드롱디 기반이니 t store의 어플들도 사용이 가능할지 궁금해 지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5.12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TV도 국내에 출시 되었구요, 곧 자동차 및 여기저기 탑재된 제품들이 많이 나올겁니다. 좀 더 익숙해지면 동네 슈퍼가서 물건 사는 정도의 느낌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ㅎ

  3. 궁궁한것 2010.08.06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우리나라에 발매되나요?

100달라, 약 12만원으로 컴퓨터를 한대 장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Hivision에서 구글 안드로이드를 이용해서 만든 PWS700CA(600MHz ARM926) 안드로이드 넷북이 단돈 100달러 입니다. 사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아이패드 그리고 일반적인 넷북을 사용하시거나 보신 분들께서는 '이거 완전 구형이잖아'라면서 그냥 지나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가격은 왠만한 데스크탑, 노트북의 가격을 뛰어 넘고 있죠? 그래서 이 영상속의 발음 이상하신 분이 주기적으로 왜칩니다. "칩 칩 칩". 이 제품의 최고 장점은 싸다는 겁니다.  분명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 난 인터넷만 되면되, 좋은 성능 없어도 되. - 하지만 이 분들의 소원을 들어 주기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싸게 주더라도 곱하기 5는 해야죠? 또한 저 개발 국가에서는 정말 환영할 만한 소식이 아닐 수 없겠죠?

사실 안드로이드 플랫폼 자체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 다양 합니다. 유튜브(동영상), 음악, 인터넷 그리고 안드로이드마켓의 어플리케이션들을(게임등) 다운 받아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이메일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컴퓨터와 거의 동일 하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12만원에 이 정도 기능을 모두 갖춘 7인치 넷북이라면, 매력이 있지 않은지요?

이 제품에 대해, 해외의 네티즌들은 "아이패드 킬러다!" , '베터리 문제는?', "키보드를 빼고 터치로 만들어달라.", "키보드가 달려 있는데, 가상 키보드는 제거해야죠?"(동영상을 보시면 스크린에 키보드가 또 나오는 것을 보고), "배터리가 오래 간다면 50$를 더 올리더라도 구매 하겠다."등등의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타블렛등 고사양의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모두가 이러한 높은 스펙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사실 세상은 더 다양하다는 것을 인식 했으면 합니다. 이 제품은 무료 모바일 OS인 '구글의 안드로이드' 그들의 힘과 철학을 돋보이게 해주네요. 노래방기기, 밥솥, 세탁기등 못 들어가는 곳이 없는 안드로이드가 세상을 점차 다양하게 변화 시길 것입니다. 모두가 높은 스펙, 천편일률 적인 제품을 사용 할 필요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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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2.02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저렴한 넷북, 저렴한 인터넷 도구가 많이많이 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louieny.tistory.com BlogIcon 루이더뉴요커 2010.02.02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출시된 모델인가요? 한번 찾아봐야 겠는데요..
    실제 미국에서는 왠만한 넷북 싸게사면 $300 이하에요. 저도 1년전에 딱 $300 주고 구매했습니다. Acer one ATOM processor. HDD 160G 로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2.02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한국에는 IT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고 스펙이 펼쳐진 곳이라, 다양성이 많이 부족하죠. 아, 그리고 이 모델은 곧 출시 된다고 합니다. ^^;

  3.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0.02.0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도 가격이지만, 디자인이 너무 아쉬운 ㅠ.ㅜ;

  4. Favicon of http://codisaiko.sm.to BlogIcon 코디사이코 2010.02.02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디자인이 안습이네요

  5. Favicon of http://mandoo.textcube.com BlogIcon 만두사랑 2010.02.03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알고 갑니다.
    여러 스펙트럼의 pc 혹은 넷북이 나옴으로 인해 소비자의 선택권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게다가 개인적으로 구글은 좋아하는 기업중의 하나라 더 마음에 들고요~ ^^

  6.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10.02.03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만 되면 딱이겠는걸요... 고진샤 정말 꼬진샤 되겠습니다. 아이팻도 그렇지만.. ^^

  7. Favicon of http://chelymer.textcube.com BlogIcon 인간애 2010.02.08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도의 넷북이 저 가격에 팔린다는건..어찌보면, 업무 기반을 구글로 사용하라는 말로 들리네요. 지금도 지메일과 각종 구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반가운 이야기이지요. ^^ 그런데 그렇지 않은 분들은 난감하실듯합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2.08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 닥스.. 클라우드 컴퓨팅을 멋지게 펼쳐나가고 있죠~ 하지만 국내 MS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은 '엥 뭐야'로 지나가버립니다. 하지만 곧 패러다임은 바뀔겁니다. ^^

  8. 한국 2010.02.08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나와도 엑티브x때문에 잘않될것 같네요

  9. Favicon of http://formica.textcube.com BlogIcon 몽쇼라 2010.02.1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근데 생각보다 쓸만해 보이는군요..

소니에릭슨의 1200만화소의 괴물 카메라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이 곧 유럽에 정식 출시 되는데요, 한국 출시도 가까워져 왔습니다. 몇달 전 공개된 영상에서는 레이첼 UI를 탑재한 것이 상당히 느리게 돌아가는 것이 보였는데, 최적화를 거쳐 현재는 상당히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씁니다. 그럼 안드로이드폰인 엑스페리아 X10과 구글 서비스의 궁합?을 통해서 한 번 살펴 보시죠.

우선 구글의 네비게이션 서비스입니다. Turn-by-Turn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지도 입니다. 구글이 직접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들고 나오면서, 네비게이션 업계는 상당히 당황하고 분주해져 있는 상태였었죠.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서 직접 체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자동차를 타고 가면서도 구글의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뚜벅이 버전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구글 고글스 서비스를 엑스페리아(Xperia X10) X10으로 직접 만나 보시죠. 얼마전에 블로그에서 소개를 해드렸었는데요(구글이 고글을 썼다? Google Goggles 런칭 !) 상당히 멋진 서비스 입니다. 또한 소니의 괴물 카메라를 직접 보니, 정말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드는 폰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카메라로 제품을 찍어서 바로 구글 서버에서 이미지를 분석하여 검색 결과를 보여 주는데요,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 엄청난 활용도를 보일 수 있는 구글의 고글스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0의 이모저모를 볼 수 있는 영상을 보시죠.
우선 아래는 Layar라는 증강현실 프로그램인데요, 엑스페리아x10과의 궁합을 한 번 보시죠.

이번엔 엑스페리아 X10의 전반을 훑어 봅시다. 레이첼이라고 하는 그들만의 독자 UI를 탑재 하고 속도가 문제가 되었었는데요, 아래 영상을 보시면 확실하게 좋아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소니 에릭슨의 어플리케이션 마켓입니다. 모토로라도 Cliq를 내 놓으면서 그들만의 마켓과 SDK 배포 전략을 통해 재기 전략을 보여줬었는데요, 소니 에릭슨 역시 마찬가지로 강하게 확실하게 드라이브를 하는 모습입니다.

소니는 위 처럼 독자적인 어플리케이션 마켓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에이어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X10이 시장에 어떠한 결과를 몰고 올지 상당히 기대 됩니다. 드로이드는 이미 아이폰에게 경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를 잡았는데, 여기에 엑스페리아 까지 가세를 하니, 애플은 점점 초조해져가고 있습니다. 물론 엑스페리아의 성공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 하지만, 여러 제조사에서 다양하고 멋진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으니, 애플의 내년 신제품에 관심이 더욱 쏠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미 1월 중에(4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만...) 타블렛 PC(iSlate)를 출시 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이 타블렛은 마치 키보드처럼 입력을 하면 쑥쑥 들어갔다가, 손을 때면 원상태로 복구하는 마법? 능력을 가졌다고 합니다. 정전식 멀티터치 방식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애플의 신 무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6월에는 아이폰의 새 버전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이미 5백만화소 카메라, 메모리카드등의 부품들이 애플에서 주문을 마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이 제품들이 출시 된다면, 아이폰을 고가에 사셨던 분들께서는 좀 억울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어쨌거나, 모토로라처럼 무너져 가던 그들의 과거 명성을 안드로이드를 통해 다시 재기를 하기 시작한 소니 에릭슨. 그리고 안드로이드, 구글 서비스들과의 최고 궁합을 보여주는, 괴물폰 엑스페리아 X10은 한국에 출시 될까요? 혹시 한국버전은 쿼티가 붙어 나오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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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rocessor.textcube.com BlogIcon Processor 2009.12.31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역시 소니에렉슨 대단하네요.
    그나저나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31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저거 분명 비쌀 텐데, 체험단 이벤트 같은거 할 예정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2. nagne 2009.12.31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정말 빨라졌군요. 역시나 최적화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합니다.
    qwerty 장착은... 이번에 나올 skt droid는 원래 미국판에서 있던 qwerty도 없이 나올 것이라는 소리가 있던데요... 설마 없던 것에 달겠습니까... 에휴...

  3. 글쎄요. 2010.01.01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동의 하기 힘듭니다.
    엑스페리아는 완전하게 다른 스마트폰에 밀렸습니다. 소니의 AS및 기술력에 많은 의문이 듭니다.
    블랙베리, 아이폰, 드로이드폰, HTC의 스마트폰 등은 경쟁력이 좋고 그만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만 소니의 스마트폰은 사양으로만 경쟁한다면 삼성보다 낫다고 보지 않습니다. 물론 삼성이 윈도우OS를 포기한다는 전제에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03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안드로이드 엑스페리아 x10이 나오면 상황이 좀 많이 달라 질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의 평가 및 반응은 예전 윈도폰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입니다. 일단 만져 보고 싶습니다. ^^

  4. 엑페 어여 나와 2010.02.12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하악 드로이드 할려다가 지금 엑페 기다리는 중입니다. ㅠㅠ

    제발 DMB 장착 되어서 나왔으면 ㅎㅎㅎㅎ

요즘 애플의 새 태블릿 iSlate를 비롯해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이북(eBook), PMP, 넷북 그리고 타블렛의 출시 소식으로 시끄러운데요, 이번에 웹스테이션의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 박스 공개 영상이 나왔습니다. 399$에 판매 하며, 선 주문하면 10$할인하여 388$에 판매 한다고 합니다. 스펙은 일반 저가형 넷북이라고 보셔도 별로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넷북보다는 이러한 타블렛이 훨씬 편리하고 유용할 것 같아 보입니다. 거실에 하나씩 두고 컴퓨터 대용으로 충분히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구글이 크롬 OS를  선보이겠다고 한 이상, 안드로이드 넷북, 안드로이드 타블렛의 출시는 모험이라는 분석도 많습니다. 인터넷에 최적화된 크롬OS가 이와 같은 기기에 탑재 되는 것이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글쎄요, 제 생각에는 둘 다 나름대로의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안드로이드와 크롬을 탑재한 기기들을 같은 선상에 놓고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두 플랫폼은 서로 다른 목적을 위해 태어났으니까요~

위 그림은 Notion Ink Adam이라는 타블렛으로, 안드로이드를 탑재 하고 있고 내년 6월에 321$에 판매 될 것이라고 합니다. GPS, 나침반, 16G or 32G 플래쉬 메모리,10.1인치 스크린, 1080 HD 비디오, HDMI, 가속도 센서, 300만화소 오토포커스등이 기본 스펙이라고 하는데요, 디자인 때문인지 상당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모델입니다.

위그림과 영상은 구글의 안드로이드2.0 플랫폼을 탑재한 7인치 ICD Ultra Tegra T20이라는 타블렛입니다. 기본적으로 3G, 와이파이, 블루투스2.1과 Nvida의 Tegra T20 chipset을 탑재 하고 있습니다. HDMI Port, 800*480 또는 1024*600의 해상도를 가지는 터치 스크린을 가지면서 1.8Cm의 두께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E-Book Nook(반스앤노블스)

위는 미국 서점 1위 업체인 반스앤 노블스의 안드로이드기반 이북 누크인데요, 아마존과 킨들과의 특허 분쟁이 시끄럽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반 이북이 점점 더 많이 등장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아예 다 모아 놓았습니다. 영상부터 보시죠.

넷북+리더기+타블렛의 장점까지 모두 모아놓은 안드로이드기반 이북(entourage eDGe)

곧 새해가 밝아 오는데요, 2010년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얼마나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그리고 스마트폰 시장은 얼마나 성장 할지, 애플은 신제품을 내놓을지, 노키아는 어떻게 숨을 쉴지, MS는 이들을 멀리서 지켜만 볼지... 그들에게는 숨막히는 한 해가 되겠지만, 참으로 재미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폭풍에 이어 타블렛과 스마트북 그리고 E-Book의 등장으로 우리의 삶이 얼마나 변하게 될지 상상만해도 즐겁기도 하고 머리가 아파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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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ilk92.net BlogIcon MiLK 2010.01.01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저런게 PMP보다는 활용도가 엄청나게 커지겠는데요 .

  2. Favicon of http://mobiusstrip.net BlogIcon Mobius 2010.01.05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Slate 사양에 대한 소문 가지고 꽤나 시끄럽던걸요..
    소문의 진실공방을 떠나서 iSlate 포함 소개해주신 다른 제품들도
    기대가 안 될 수 가 없는 제품들입니다.^^

요즘 구글의 넥서스원(Nexus one) 구글폰의 출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 되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 2008년 부터 지구는 구글의 지구 공습이 시작되었다고 외치고 다녔는데요, 전 세계가 이렇게 분주히 다니는 동안 한국은 정말 조용 했습니다. 이제서야 구글의 존재를 사람들이 조금씩 깨닫게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대기업 등의 권력을 가진 곳에서 눈가리고 귀 막는 식의 가장 나쁘고 어리석은 마케팅 전략(멀리 보지 못하고, 숟가락 만 챙긴다고 하죠)이 한 몫을 했다는 것이 대부분 IT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사실 오늘 소개 해 드릴 내용은 예전 부터 쭈욱 있어 왔던 것들이며, 크게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 내년 1월 중에 애플이 타블렛을 내놓을 거라는 루머도 돌고 있는 상황에서 모바일 플랫폼이라는 것이 어떻게 우리 생활을 변화 시킬 수 있는지 간단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등의 스마트폰에만 초점이 맞추어져있는 상황인데요, 그 중심에는 모바일 플랫폼이 있습니다. 즉, 미래 IT 기술은 아이폰 같은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는 아래에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그림은 구글의 안드로이드2.0 플랫폼을 탑재한 7인치 ICD Ultra Tegra T20이라는 타블렛입니다. 기본적으로 3G, 와이파이, 블루투스2.1과 Nvida의 Tegra T20 chipset을 탑재 하고 있습니다. HDMI Port, 800*480 또는 1024*600의 해상도를 가지는 터치 스크린을 가지면서 1.8Cm의 두께 밖에 되지 않습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타블렛은 컴퓨터 입니다. 또한 리모컨 이죠? 일반 컴퓨터와 거의 동일 하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거실에서 TV와 무선으로 연결하여 영화를 보고, 인터넷 서핑을 하고 화상 통화도 합니다. 보통 노트북으로 이런 작업을 하시는 분이 많은 데요, 넷북이 아무리 작아 졌다 하더라도 위와 같은 타블릿의 편리함에는 따라가지 못합니다. 자, 그럼 주방으로 가볼 까요? 특별한 음식을 하고 싶은데 조리법을 잘 모릅니다. 타블릿을 세워 놓고 음식 조리법을 유튜브에서 검색하여 동영상을 틀어 놓고 타블릿을 세워 놓습니다. 조리 중에 전화가 오면? 타블릿으로 전화 받으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렸지만, 이러한 제품이 거실에 하나씩 있다면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는 감이 오시죠?

기존에 이러한 시도는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KT역시 FMC 서비스등 3W 전략으로 가정에서 유선 전화기를 없애겠다고 했으며 SKT도 FMS, FMC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백그라운드 기술이 아니라, 서비스 기술입니다.

(NBC 방송에서의 소개)

위에서 잠시 말씀 드렸지만, 플랫폼의 영향력은 엄청 납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전화기, 스마트폰, 넷북, 타블렛, 컴퓨터, 노래방, 의료용 기기, 시계, 안경, 가방, 도서관, 항공기, 자동차, 자전거, 공장등 모든 곳에 장착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구글의 지구 공습이 시작 되었으며, 머지않아 온 세상에 구글 천지가 될 것이라고도 합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애플, MS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 해보면 이미 구글이 저들을 뒤로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구글의 서비스들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확 와닿지 않으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미 해외에는 구글의 무료 서비스들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상태 입니다.

요즘 어플리케이션 마켓 때문에 여기저기에서 소란 스럽습니다. 또한, 대박을 꿈꾸는 개발자들이 속속 알바족으로 주말을 이용해서 몰래? 접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의 기업가 및 관리 경영진들은 개발자들을 도구로만 생각해왔었기에, 개발자들은 그들의 실력과 엄청난 노력을 거의 보상 받지 못하고 아주 하층?민의 삶을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부터 오픈되기 시작한 어플리케이션의 오픈 마켓(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등)시스템은 그들을 살아 있는 존재로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도구가 아닌 Creator로서 살아 숨쉬게 할 수 있는 겁니다.

구글과 애플의 플랫폼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서 모든 전자 제품에 들어가게 되면, 얼마나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등장 할 까요?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앱스토어)의 시장은 얼마나 커지게 될까요? 그럼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그럼 힘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IT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삶은 어떻게 바뀔 까요? 그들의 몸 값은 얼마나 뛰어 오를까요? 아니 그들의 정당한 몸 값을 이제서야 받을 수 있을 까요? 아이폰과 구글폰(안드로이드폰)에 집중된 시선에서 그들이 어떤 변화들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가에도 초점을 돌려 보아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회의 시기가 왔습니다. 개발자 여러분! 크리스마스 연휴에 멋진 아이템으로 삼삼오오 모여 열심히 개발 하고 계신가요? 대박을 기대 하고 계신가요? 제 주변에도 이런 분들이 상당 수가 됩니다.

내년에는 수 많은 안드로이드 단말과, 15만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어플이 등장 할 것이며, 내년 초에 국내에도 안드로이드 마켓이 열립니다.(국내 시장만 보실 필요는 없죠?) 진짜 개발자와 기획자에게는 엄청난 기회가 왔습니다. 그 동안 힘드셨는데, 새로운 삶을 건져 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 이 정도면, 이젠 환경은 마련 되어있지 않은지? 이제 그만 지켜 보시고 지금 바로 도전 해보시죠? 이젠 여러분이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KT 안드로이드 공모전에서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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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rocessor.textcube.com BlogIcon Processor 2009.12.26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점점 커져가는군요.
    그런데 저 타블렛PC 정말 좋게보이네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6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착한?구글처럼 보일지 몰라도
      무서운 구글입니다.
      미래 영화에서 나오는 그 중심에 서 있을 것이 구글일지도...

  2. Favicon of http://adtory.textcube.com BlogIcon 쌍구™ 2009.12.27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글이 무섭습니다. 얼마전 게이머 라는 영화를 봤는데, 영화 속 캐릭터를 보면서 구글 CEO가 생각이 나더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은 곧 지구를 정복할 것 같습니다 ^^;
      머지 않아 그들의 속내가 드러날 겁니다.
      이미 속내는 다 알고 있지만....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27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습작 Sci-Fi 소설에서는 음모론(?)을 바탕으로 악마가 된 구글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할 예정인데...정말 무서운 구글인데 국내에서는 아직도 멍때리고 있는 자타칭 IT 전문가(그중에 대다수가 기자와 힘 좀 있는 공무원과 대기업 임원진들)가 많더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7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이 정말 무서운 회사인데...
      아직 국내에선 애플이니, 삼성이니 그런 애기만 하네요... 애플 애기 나오면 그걸 또 막고, 매국노, 애국자 같은 애기나 하고 있습니다. 진짜는 구글을 봐야 하는데 말이죠~ 언제나 애기 하는 거지만, 구글을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구 정복을 하고도 남을 회사죠... 구글이 맘 먹으면, .....

  4.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09.12.27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플랫폼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말은 옳다고 봅니다.
    근데 현실이
    아이팟이란 정해진 기계위에 어플을 띄울때,
    동일한 하드웨어 스펙위에 어플을 올리는 거랑

    플랫폼만 같고 하드웨어는 다른 곳에 어플을 올리는 거랑
    개발자 면에서는 크게 느껴지는 바이죠.

    안드로이드 마켓이 앱스토어를 따라잡을 수 없는 이유가 그중에 있기는 합니다만
    (제 생각 ^_^;;;)

    좀 말이 두서 없나요? 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8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용으로 개발하면 배포 할 수 있는 곳이 한정 되어있죠?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 하면, 조금씩 손보면 아주 많은 단말에 배포 할 수 있죠? 이게 제 대답입니다 ^^

  5. 메냐 2009.12.27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inlucky//맞는 얘기기도 틀린 얘기기도 합니다. 애플의 폐쇄적인 구조로는 어느 정도는 성장하겠지만 어느 순간 한계에 부딪칠거라 생각합니다. 애플 스스로도 몸집 부풀리기는 원치 않는것 같네요. 다른곳보다 우월하고 자랑하고 싶은게 잡스의 철학인듯 열등한 다수가 있어야 자기들이 빛을 낼테니 너무 부풀리진 않을듯하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충돌이 많아 보이지만, 곧 애플은 특화 된 영역으로 자리 잡으려 할 것입니다. 예전에 그랬던 것 처럼이요~ ^^

  6. 음냐 2009.12.27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스크린 4스크린 모두 구글이 최종 승자가 될꺼같네요


    삼성 엘지 파나소닉이 TV 세트에 구글 안드로이드 내지 크롬플랫폼 장착을 받아들일수 밖에 없는 날이 곧 올듯..


    애플이야 자기네 애플 TV 로 또 홀로 놀겠지만..

  7.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12.2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는 화면의 크기가 각각 다르더라도 안드로이드의 좌표체계를 이용한다면 안드로이드가 알아서 화면에 알맞게 배치시켜주는등 통일되지 않은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어떻게 보여질지 방법을 생각하고 만들어진 플랫폼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하드웨어를 신경쓰지 않고 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할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GPU도 없는 하드웨어에서 안드로이드로 만든 3D게임이 빠르게 동작하기를 바래서는 안되겠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8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하드웨어 의존적 어플이 아니라면, 안드로이드 단말별로 수정할 것은 거의 없습니다. 개발시에 멀티를 고려하여 잘 만든다면 손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넘쳐나는 안드로이드....를 곧 보겠군요 ^^;

  8.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2.27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게 뭐야..

    눈물이 흐르잖앙! 크흑

  9. Favicon of http://www.nanjang.go.kr BlogIcon 문화메타블로그 난장 2009.12.3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문화메타블로그 난장의 운영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문화메타블로그의 글들 중
    우수한 포스팅을 모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
    모튜님의 글이 우수하여 문화메타블로그 난장 오픈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NJ555 에 실었습니다.
    우수한 포스팅을 난장에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링크는 블로그로 바로 걸리기 때문에, 트래픽은 바로 이곳으로
    연결됩니다.
    구독하시면, 추후 난장의 좋은 포스팅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난장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Favicon of http://nokeys.textcube.com BlogIcon 달려옹 2009.12.30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애플제품이 지금 폭발적으로 반응이 있는것도
    아이팟 이후부터 지금까지 애플이 가장 공을 들인
    네트워크 생태계 조성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은애플보다 느리게 생태계 조성을 시작했지만
    오픈 플랫폼이니 더 빠르게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점은 애플은 광고를 허용치않고 자사 하드웨어로 수익을 올리는 반면
    구글은 광고로 수익을 올리고 자사 프로그램을 뿌릴듯 합니다.
    둘다 서로 장단이 있겠지요.
    마소도 천부적인 영향력과 기술을 바탕으로 이 두회사와는 다른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듯하고 결국에는 이 3회사가 아웅다웅하면서 미국의 부를 안겨줄듯합니다.

    이대로 가면 우리나라에 있는 대기업들은 대세는 못쫓아가고 하드웨어 제작업체로만
    남들것 같은데..안타까운 따름이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31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 애플, MS의 삼각 편대는 무시무시 하죠 ^^
      플랫폼과 시스템을 만들지 못하면, 머지않은 미래에 ODM, OEM 업체로만 살아 남아 있을 것 같은 미래가 보이네요.... 그게 그렇게 멀지 않았는데 말이죠 ^^;

  11. 카리만 2010.01.22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에 '구글'이 한국에 진출하면서,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모두 망할것이라고 난리가 났던적이있었죠. 하지만 그러지 못했었습니다. 아이폰이 들어왔을때도, 삼성이 다양한 방법으로 잘 선방해주었고, 구글에 대한 대비도 현재 어느정도 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무슨 구글이 지구정복을 할것이라는 둥의 이야기는 오버스러워 보이기만 하네요

    • goodgom 2010.05.13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 기업들은 자기 이익만 챙기기바빠서 고객의 입장과 조금 더 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저도 구글보다는 애플을 좋아하긴 하지만, 구글이 지구정복을 한다는 말은 저도 인정할수 밖에 없네요- 카리만님의 애국심이 좋긴 하지만 한국 기업들도 이제 뭔가 깨닳아야할때가 된듯합니다^^; 절대 구글이 지구정복을 할것이라는 얘기는 오버스러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Sharp, Acer의 안드로이드폰 출시 임박

Android 2009.11.22 19:44 Posted by 모튜

Sharp는 국내에서 전사사전 회사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해외에서는 오히려 TV회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SHARP역시 안드로이드를 이용하여 단말기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2010년 초에 출시 할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직 정확한 스펙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샤프는 TV의 경쟁에서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데요, 그들은 안드로이드를 이용하여 새로운 활로를 찾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샤프 안드로이드 TV도 개발 하고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안드로이드는 모든이에게 열린 문으로 맞이 하고 있는데요, 점점 다양한 기업들의 선택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크롬 OS역시 더 다양한 업체를 끌어 들이고 있습니다. 이미 Acer에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넷북이 출시된 상황이지만, 좀더 PC에 적합한 크롭 OS는 더욱 더 넷북 시장을 다각화 시켜 경쟁의 전쟁터로 만들 것 같습니다. 아래는 Acer의 안드로이드 넷북입니다.

또한 얼마전 Acer에서안드로이드폰 A1을 곧 출시 할것이라고 했었는데요, 드디어 출시 합니다. 다음주 중에 영국에서 286파운드 ~ 481 파운드의 가격으로 출시 할 것 이며, 간단한 스펙으로는 500만 화소, 800X480해상도, SNS(Facebook, Twitter, YouTube, Picasa, Flickr)의 기본 어플들을 모두 탑재 하고 있으며 색상은 빨강, 횐색, 검정 색으로 3가지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아래 단말기에 보이는것은 구글의 UI이나 실제 출시에는 그들의 Liquid UI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Liquid UI는 새로운 위젯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들만의 UI로 구성 하였다고 합니다. 아래가 그 사진인데요, 글쎄요 홈 스크린 만 보아서는 위젯만 추가를 한 듯 한데, 실제 모습을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바람이 정말 굉장합니다. 끊이지 않고 단말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그 적용 범위 또한 넷북, PMP, E-Book 까지 이미 확장된 상태입니다. 이젠 더 다양한 곳에 적용이 되고 있으며, 크롬 OS역시 이제 시작이죠, 넷북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가져올지? 외국에는 큰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내 시장은 아직 브라우저를 MS가 거의 독점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 쉽지는 않을 듯 합니다. 또한 SNS는 이제 기본이 되어 모든 단말기의 출시에 기본 적으로 탑재 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기본 탑재를 넘어, 그들이 직접 어플을 제작하여 그들만의 SNS 구축 환경을 제공 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것이 모토로라의 모토블러 입니다. SDK까지 만들어서 모토로라의 단말기 활성화에 밑바탕에서 지원을 해주는 시스템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OS는 PC와 휴대폰에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눈에 보이는 또는 보이지 않는 모든 전자 제품에 탑재 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모르고 있는 모든 제품에 가벼운 OS가 들어간다면? 상상을 해봅시다. 무엇이 가능해질지. 20세기에 우리가 영화에서 보던 상황들이 이젠 점점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환경이 구축 된 것이죠. 머리 아픈 세상이 시작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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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1.25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노트북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을..ㅠ..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6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드웨어의 발전 속도가 S/W의 속도(음.. S/w의 속도라는 것은, 사람의 꿈이라고 표현 되어야 겠죠)를 따라 가지 못하고 있기에-언제나 그래왔지만-h/w의 발전이 미래의 눈을 더 가질 수 있을 때가 된 것 같네요 ㅎ 그 동안 S/W는 내실을 많이 다져 놓아야죠~

  2.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11.30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하다 보니 트랙백을 하나 더 보냈네요... 죄송합니다. (_ _)

HTC가 안드로이드와 크롬을 조합한 넷북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HTC는 그동안 비밀스럽게 일을 진행을 잘 해오지 않았는데요, 이번엔 꽤 조심스럽게 준비중입니다. HTC HD2를 발표 하면서 "윈도모바일 제품이다, 안드로이드 제품이 아니다"라고 하면서도 뭔가를 흘리는 듯 하면서, 찜찜하게 하더니, 이번엔 넷북을 준비중인데 혼합된 제품이다, 윈도7과 안드로이드는 아닐거다, 크롬과 안드로이드일 확률이 높지 않느냐고, HTC의 CEO가 애기 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뭔 속셈인지....

아래는 해외시장에 출시된 HTC HD2 동영상입니다.

어찌되었든, 새로운 제품을 곧 정식 발표 할 것라는 겁니다. 모토로라의 여러 안드로이드폰 그리고 드로이드의 진군에 상당히 견제 하고 있는 HTC, 과연 그들이 언제부터 모토로라의 적수 였는지, 단지 ODM 회사였을 뿐이었는데, 지금은 구글을 기반으로 하여 Major 반열에 올라 서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보면서 안드로이드가 얼마나 큰 변화를 일으켜 줄 수 있는지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제조사, 통신사, 개발사, 개발자, 기획자 그리고 사용자에게요. 이전에는 쉽게 할 수 없었던 일들이 누구에게나 열리고 있는 것이지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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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odalien.com BlogIcon 외계인 2009.11.09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한국출시까지는 얼마나 기다려야되는가겠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10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달 포함해서 3 ~ 5개월은 걸릴 겁니다. 빠르면 1월에도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윈도폰, 심바안, 안드로이드폰이 시간차를 두고 나오니.... 이거 완전 고민 되게 하는 군요...ㅎㅎ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을 탑재한 ‘울트라 씬(Ultra Thin)’ 노트북을 출시한다. ‘엑스노트 T380시리즈’는 13.3인치 LCD화면, 두께 25밀리미터(mm), 무게 1.89 킬로그램(kg)으로 얇고 가벼울 뿐 아니라, 8셀(Cell) 배터리를 기본 적용해 최대 10.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판매가는 150만원대다.또 엑스노트 최고급 제품인 ‘P510’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의 울트라 씬 노트북 대비 디자인 품격을 높였다고 합니다.

LGEPR님이 촬영한 울트라 씬 노트북 (T380).

주름 치마를 형상화한 검정색(에스프레소 블랙) 외부 덮개와 은색(플래티늄 실버)의 내부 디자인 조합으로 명품가방과 같은 느낌을 준다. 벨벳 소재의 키보드는 입력시 부드러운 감촉을 더했고, LED와 진동 기술을 접목, 터치 패드를 이용할 때 주변부가 LED로 발광하면서 진동해 시각과 촉각을 고려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동영상 주소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372952 

마이크로소프트社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7 홈 프리미엄(Window7 Home Premium)’을 탑재했다. 손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 터치패드를 비롯 키보드와 마우스 사용을 최소화 해 ‘윈도우 비스타(Window Vista)’ 대비 빠르고 편리한 사용성을 구현한다.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스 기술 Core2 Duo SU7300 (1.3GHz 3MB Cache), 4GB DDR2 메모리 등 고성능과 HD급 해상도의 LED LCD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LGEPR님이 촬영한  ‘윈도 7’ 탑재한 울트라 씬 노트북 출시 .

얇긴 얇아 보이는데, 모델의 손에 힘이 상당히 들어 간 모습입니다. 주름치마의 형상은 사실 잘 못 찾겠군요. 한편 LG전자는 ‘윈도우7 홈 프리미엄’의 ‘엑스노트T380’을 비롯 ‘윈도우7스타터(Window7 Starter)’가 탑재된 HD LCD적용한 ‘넷북 X120N’ 등 다양한 제품들을 대거 출시한다고 하며 이와 함께 22일부터 ‘윈도우 7’ 운영체제 출시를 기념해 이를 탑재한 해당 모델 구입시 프리미엄 나노 무선 마우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LG전자 한국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엑스노트 T380’은 휴대성과 고성능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디자인과 배터리 성능으로 기존 업체와 차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일 윈도7의 발표와 함께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 하네요. 특히나 국내에서는 새로 출시될 PC는 거의 윈도7을 탑재 할 것이라서 PC시장이 분주 해 질 것 같습니다. XP이후에 쓸만한 운영체제라고 알려진 윈도7때문에 시끌 벅적 하네요. 이번 기회에 Windows7 탑재된 PC를 새로 구입하시려는 분, Windows7만 구입하시려는 분(?;과연 국내서 정품을) 기업의 노후된 PC를 교채하려는 분들, 다양한 이유가 있을 듯 하네요. 애플의 아이맥때문에 윈도7의 홍보에 먹칠을 하기는 했지만, 국내 시장에선, 별 큰 의미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MS의 힘은 약해질 겁니다. 돈으로 모든게 다 되지는 않기 때문?이랄까요~ 애플과, 구글이 모바일과, 개인 PC 시장 그리고 기업용 시장으로 조금씩 조금씩 깊숙하게 파고 들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여하튼, 저도 새로운 제품으로 무장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게 되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새거보면 자꾸 눈이 돌아 가는 군요 ㅎㅎ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사실 기능 및 성능에 비해 가격은 마음에 들지 않는 군요. 엑스노트나 센스는 비싸서, 아수스나, HP 같은 제품에 항상 눈이 더 가는게 사실 입니다. 더 낮은 가격에 훨씬 좋은 제품을 구할 수 있죠~

◈ LG전자 엑스노트 T380-GR73K 
  - LCD: LED 백라이트 LCD 13.3인치 (1366 X 768)
  - CPU: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Core2 Duo SU7300
               (1.3GHz 3MB Cache)
   -  메모리: 4GB DDR2 
   -  그래픽: Intel GMA 4500MHD (Shared)
   -  HDD: 500GB
   -  ODD: USB 외장형(별매품)
   -  무선랜: 인텔 802.11 a/g/n (최대 300Mbps)
   -  OS: Window7 Home Premium
   -  터치패드 : 제스쳐 기능(히든 라이팅, 진동 버튼)
   -  무게: 약 1.89kg (8셀 배터리 포함 무게)
   -  판매가격: 150만원대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51194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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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0.27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새로 살 돈은 없지만 OS는 새로 사야겠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들었어요~

LG전자가 20일 신세대를 겨냥한 다섯 가지 색상의 노트북용 모니터 ‘플래트론 W30시리즈’(모델명 : W1930S, W2230S)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노트북과 넷북을 많이 사용하는 개성 있는 신세대를 겨냥해 ▲애플민트(Apple Mint)  ▲젤리핑크(Jelly Pink) ▲오레오(Oreo) ▲하와이안(Hawaiian) ▲블루베리(Blueberry) 등 5가지 파스텔 톤 색상을 적용한 것이 특징인데요, 최근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는 넷북 제품들과 특히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이 제품은 그래픽 작업이나 영화, 게임 등을 할 때 노트북의 작은 화면이 다소 불편해 추가로 대화면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밝혔으며, 검정색과 흰색이 대부분이었던 LCD 모니터 시장에 단일 모델에 다섯 가지 색상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특징은 47센티미터(18.5인치)와 54.6센티미터(21.5인치) 와이드 화면에 3만대 1의 최고 명암비 또, 제품 뒷면에 접이식 스탠드를 채택, 노트북과 모니터 화면의 높이를 맞출 수 있어 화면이 하나로 연결된 듯한 효과도 로 편안한 목을 선물 한다고 하네요.

일반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화면의 크기에 별반 어려움을 못 느꼈는데, 넷북을 사용할때면,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정말 피곤해집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해상도도 적당히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LGEPR님이 촬영한 노트북용 모니터 출시.

무엇보다 스탠드없이 거치대로 노트북과 높이를 맞출 수있다는 거, 즉, 듀얼 모니터가 가능 할 것 같네요. 사실 높이가 맞지 않을 경우 듀얼은 거의 안쓰고 모니터만 쳐다 보게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높이를 맞추어 나오니, 유용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만 가능하죠~ 들고 다닐 수만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ㅎ 접어서 가방에 넣고... 너무 앞서 가나요 ㅎㅎ

역시 LG는 실용성과 유용성에 중점을 두는 제품을 많이 출시 하는 군요. 맘에 듭니다. 당장 지갑을 열고 싶군요.

가격은 47  센티미터(18.5인치, 모델명:W1930S) 27만원
          54.6센티미터(21.5인치, 모델명:W2230S) 31만원
 

 W1930S
 - 화면 크기  47 cm(18.5 inch) 16:9 Wide
 - 해상도 1360*768
 - 밝기 250 cd/㎡
 - 응답속도 5ms
 - Contras비 30000:1 (DFC)
 - 시야각 170/160
 - 신호입력 Analog
 - 무게(스텐드포함) 451*298*51 / 2.4Kg
 W2230S
 - 화면 크기 54.6 cm (21.5인치) 16:9 Wide 
 - 해상도 1920x1080 (Full HD) 
 - 밝기 250 cd/㎡ 
 - 응답속도 5ms 
 - Contras비 30000:1 (DFC) 
 - 시야각 170/160 
 - 신호입력 Analog 
 - 무게(스텐드포함) 521.2*339*52.3 /2.9Kg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62899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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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가 안드로이드 넷북을 출시한지 며칠 되지 않아 A1이라는 안드로이드폰(스마트폰) 출시를 곧 할 것이며, 올해는 4-50만대를 선적할 것이고, 내년 200만대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Far EasTone Telecommunications (Taiwan)
  • CSL (Hong Kong)
  • SFR (France)
  • Bouygues (France)
  • Wind (Italy)
  • 위는 내년에 판매될 나라와 사업자 입니다. 프랑스의 SFR은 안드로이드폰 단골이군요, 프랑스에서 제일 영향력있는 통신사입니다. 하지만, 한국 출시 일정은 없네요. 아래는 스팩입니다.
    1GHz Snapdragon Processor

  • WVGA Screen (800 x 480 resolution)
  • Capacitive Touch Screen
  • 5MP Camera with Geo-tagging
  • HSPA Connectivity
  • Android 1.6 Donut
  • New UI including access to entertainment/bookmarks
  • Spinlets – Free music/video streaming that can be shared with friends/family thruogh web/email
  • Social Network Integration… Facebook, Twitter, YouTube, Picasa, Flickr
  • Acer Sync
  • Comes in Red, White or Black
  • 갖출것은 다 있으며, 가격대만 좋으면 아주 좋을 듯 합니다.
  • 안드로이드 넷북(Acer, 안드로이드넷북 350$ 예약시작, 넷북앱스토어오픈, 넷북시장을 뒤흔든다. 안드로이드 넷북과 마켓 오픈!)에 이어 안드로이드폰까지 진군이 강화 되는 군요. 모토로라의 행군(모토로라, 드로이드 2.0과 함께 아이폰에 전면전) 역시 아이폰을 직접 겨냥해서 게 섯거라 하고 달려가고 있는데요, 이미 발표된 보고서에는 2012년에는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따라 잡고 2위에 올라 설거라고 합니다. 아이폰의 대항마 안드로이드에 전세계 모든 업체들이 뛰어 들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폐쇄성에 반해 열려있는 안드로이드는 무서운 아이템이죠. 내일 윈도7의 공식 발표 행사에 아이폰이 오늘 MS에 찬물을 끼얹는 새로운 제품을 발표 했는데요, MS, 애플, 구글의 전쟁이 이미 시작 되었습니다. 사실 윈도모바일7이 나오기전엔 MS의 모바일 제품은.... 우리나라에서도 빨리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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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0.22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나라 기업/개발자들도 미리 미리 준비를 했으면 좋겠는데...어떨지.
      좀 늦게 시작해도 아직은 따라갈만 한데 말이죠...더 늦으면;;;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스마트폰 및 피쳐폰 시장에 일반 기업들이 시도를 많이 했었는데요, 큰 벽에 막혀 시장에 나오기도 힘들었고, 나오더라도 바로 들어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구요~ 공정한 시장을 위해 마켓을 연다고 하지만, 역시 제약이 있고, H/W 역시 허가?없으면 어렵습니다. 꽝꽝 막힌...

    2. Favicon of http://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0.22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외이지만;;;

      에이서는 정말 싫어요-0-;;;;;
      노트북 샀다가 피해보았습니다 ㅠㅠ

      구매 몇달후 한국시장 철수...AS나몰라...ㅠ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4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IT 제품은 뽑기라고도 하죠... 문제 없는 게 대부분이고 제대로 걸리면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황에 처해 우울증까지 겹치게 되죠... 요즘은 자동차도 큰 문제라고 하던데... 기업들은 좀더가 아니라 처음부터 소비자를 생각하고 시장에 뛰어 들어야 합니다. 아니면, 사업을 하지 마시지요~ 아무리 시대가, 환경이... 라는 말씀을 해봐야... 거짓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