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소프트가 드디어  H/W까지 제조를 했습니다. 그 동안 S/W에 주력 하던 MS가 H/W에 까지 뛰어 들면서, 애플, 구글과의 경쟁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32, 64G의 용량, ARM CPU의 RT 버전 태블릿), (64, 128G, 아이비 브릿지  i5 CPU의 윈도8 프로 태블릿)에는 기본적으로 거치 탭, 키보드까지 함께 탑재되었는데요, 특히 오피스 시장에서 엄청난 바람을 몰고올 전망입니다. 그리고, 가정용에서도 노트북과 넷북들을 흔들 겠죠? 또한, 태블릿 시장에서 지금까지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이 주도 하고 있었지만, 이젠 달라 질 것입니다. 


이유는 정말 간단하죠? '오피스' 한 단어면 모든 것이 설명이 됩니다. 업무용에 있어 오피스를 제대로 쓸 수 없어 불편 했었지만, 이젠 PC에서 하듯이 그대로 쓰면 되는 것이죠. 아마 MS의 클라우드와 연동 되어 애플이 말하는 것 처럼, '집에서, 직장에서, 어디에서나...'라는 것이 애플보다 더 쉽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유는? 윈도 PC의 숫자와 애플 PC의 비교는 할 필요가 없겠죠?



물론,  MS의 서피스 출시 후에도 애플과 구글의 제품들의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사용자 층이 확실하게 구분 될 것이기 때문이죠. 오피스 영역과 일반 가정영역에서 그 동안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에 대한 거부감등으로 구매를 미루던 분들이 적극 구매에 나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이러한 바람은 윈도8 스마트폰과 함께 결국 안드로이드 영역을 갉아 먹기 시작해서, 애플 까지 위협 하게 될 초석이 된다는 것이죠. MS를 그 동안 잊고 계셨을 건데요, 이제 그들이 다시 메이저로 올라 오게 될 것입니다. 물론, 내년 중반 이후에나 시장의 변화 흐름을 느끼시게 될 것이니 아직, 모두에게 준비할 시간은 있겠죠? 


구글과 애플의 쌍두마차에 의해 지루해진 IT시장에, 정말 신선한 뉴스가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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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3 7, 우리나라 시간으로 2틀 뒤면 아이패드3(아이패드 HD?)가 베일을 벗게 될 예정입니다. 스펙과 국내출시일을 둘러싸고 말들이 참 많습니다. ‘LTE를 탑재 했느냐,iPad3? iPad HD?, iPad2S? 그리고 국내에는 5월이 넘어야 들어 올 것이다..’등등 말이죠.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The New iPad,  더 뉴 아이패드가 되었네요)
 


1
차 출시국? 통신사들의 삼성 눈치보기! 

애플이 이번부터는 우리나라를 1차 출시국으로 지정하겠다고 발표 했었는데요, 그것 만으로 1차 출시국가에 오를 수 있을 까요? 아이폰이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지만, 국내에는 출시에 대한 내용 그리고 기사 조차도 거의 없었습니다. 통신사와 제조사들이 자신들의 잇속만 챙기려고 국내 시장을 더욱 더 단단히 꽁꽁 묶고 있었죠. 그러는 몇 년 동안 열정을 품은 창의성으로 전진해야 할 벤처들은 통신/제조사들의 꽁무니만 따라다니면서, 그들을 치켜세워만 줬습니다. 결국, 꽁꽁 싸매면서 어떻게든 지켜 보려고 하는 이들의 처참한 실패로 돌아왔지요.

그러나, 이들은 실패라고 말 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막아 버린 몇 년 동안 그들이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시간을 버는 동안, 최대한 그 동안 뿌려놓았던, 피쳐폰을 처리하고, 애플 소식을 막아 내는데 전력을 다했습니다. 물론, 시간을 번다는 말은 그 들의 말이죠. 구글 안드로이드의 공습이 시작 되기 전까지, 그들은 국내 시장에서 초등학생 하드 뺏어 먹는 일 밖에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참 얄밉고, 밉죠? 또한, 이후 안드로이드의공습이 있었지만, 또 빠르게 움직이지 않았었죠. 해외와 국내를 철저하게 분리 시킨 후, 국민들의 피만 빨아 먹고 있었던 겁니다.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죠.

이렇게 말씀 드리면, ‘국내기업이 튼튼하게 잘 되어야 국민들이 잘 살 것이 아니냐?’라고 반문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이에 대한 답은 국내 기업이 그런 방식으로 튼튼하게 잘 되면, 국민들은 그들을 먹여 살리는 소작농(국민)과 지주(기업)의 관계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 서두가 좀 길었는데요,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아이패드3가 과연 국내에 언제 출시 될까요? 위에서 제가 말씀 드린 것을 잘 상기 해보면, 답이 들어있습니다. KT가 아이폰을 처음 국내에 들여 올 때, 정말 말이 많았죠? KT는 국민과 삼성, SKT로부터 욕을 먹어 가면서 들여 왔습니다. 물론, 국민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였죠. 이후, KT와 삼성의 관계는 급속도로 악화 되면서 KT에 단말기를 주지 않는 일등 많은 일들이 벌어졌었습니다.
 

이득을 위해서 목숨 걸고 아이폰을 가져왔다면, 이번에도 KT가 1차 출시국에 목숨 걸면 안 되나?

, 목숨 안겁니다. 그 당시 KT는 변변한 스마트폰 라인업도 없었고, 그들의 이미지 변신과 함께 이득을 취할 명분이 필요 했었죠. 그래서 목숨을 걸었었습니다. 지금은요? 아이폰/아이패드 출시에 목을 멜 필요가 없죠? 스마트폰과 태블릿등 너무나 다양해진 라인업에 그들이 과연 애플 시리즈에 목숨을 걸까요? 그리고이젠 삼성이 예전과는 다르게 갤럭시 시리즈를 많이 찍어내죠? KT가 무리 한다면 삼성과의 관계가 또 좋지 않게 됩니다. , 이젠 KT는 애플 제품에 절대 목매지 않을 것이며, 애플이 하는 데로 지켜만볼 겁니다. 1차면 1,4차면 4그대로 갈 겁니다. SKT도 마찬가지죠.(SK는 지금 기찬패드, 기찬PC 파느라 바쁘죠)

그럼 LGU+는목숨을 거나?

‘SKT KT가 아이패드3에대해 번외 취급을 하면서 그 빈 곳을 LGU+가 노리지 않을까?’라고생각 해 볼 수도 있겠지만, 아닙니다. 이미, LG는 안드로이드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통신사 입장에서는 아이패드3 수익도 크지 않느냐라고 말씀 하신다면, 그건 LGU+의 입장이죠. LG의 입장은 다릅니다. 안드로이드에 목숨을 걸고, 넥서스4를 LG가 만들기 위해 구글과 로비를 벌이고 있고, 그들의 다양한 제품라인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아이패드3는 결코 반가운 존재가 아닙니다. , LGU+ 역시 애플이 하는 데로 둘 것입니다. 1차면 1 4차면 4차로 말이죠. 아이패드3를 판매 할지도 의문이지만 말입니다.

모든 것은 삼성의 결정에 달려있다?

네 그렇습니다. 이젠 통신사들이 아이패드3/아이폰5에 목매고 달려들지 않을 겁니다. , 삼성의 신제품 출시 시기와 그들의 입김을 잘 살피면서 결정할 것입니다. 갤럭시S3를 5월에 출시 한다고 했었죠? 아이폰5 6월에 출시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한 발언인데요. 뭔가 꼼수가보이시나요? 만약 갤럭시 S35월에 출시 한다면, 아이폰5가 언제 들어올까요? 갤럭시S3가 엄청나게 팔린 뒤에 들어 올겁니다. 이 작전은 이미 아이폰4 출시 당시 했던 겁니다. , 이제 감이 오시죠? ‘남들이 베낄 까봐 공개 하지 않고 5월에 공개와 함께 출시 하겠다라는 발언의 속내는 여기에 있는 겁니다.

갤럭시 S3만이 아니죠? 갤럭시 노트도 있고 갤럭시 노트10.X 버전도 있습니다. 삼성의 신 제품들이 얼마나 팔리고, 언제 출시 하느냐에 따라, 통신사님들의 눈치 보기에 아이패드3의 국내 출시 일정이 달려 있는겁니다. 아무리, 1차 출시국이라고 해도, 통신사에서 늦춰 버리면 되는 거죠. 참 쉽죠?

뉴 아이패드, 지금 절대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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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신사암흑시대 2012.03.0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한국도 블랙리스트제도라서 크게 상관없습니다
    애플은 어디처럼 바가지 씌우고 삥땅쳐서 제조사장려금이라고
    대리점에 안 뿌리니까요. 애플에서 출시만 하면 그냥 사다쓰면 됩니다
    조만간 노예약정 안해도 자기폰으로 가입하면 요금할인되는 요금제도
    나올거니까요.. 통신사 좋은 시절 이제 거의 저물어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06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쉽고 비용이 들지 않다면 그렇겠죠~
      아직 통신사의 파워는 막강합니다. 국내에선 제조사의 입김 역시 막강 하죠 ^^

  2. 하모니 2012.03.06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일정에 따라 결정되는 국내 출시일을 삼성탓으로 뒤집어씌우는거 좀 웃기지 않소? 아이폰 4S 시리 한글화 작업도 삼성때문에 안해주는 거였나?

  3. 탐스 2012.03.0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잘 못되면 다 국내기업 탓인가요?? 기업의 제일 목표는 이윤창출인데, 이윤창줄을 위해서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이야 폭넒게 자유를 주는 것이 맞습니다. 민주주의 아닙니까? 책임을 지는 민주주의는 얼마든지 허용해야 겠지요~~ 지금이 60년대도 아니고 인터넷이든 언론이든 보는 눈이 얼마나 많은데~~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0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탐스님...
      60년대가 아니라고 말씀 하셨는데...

      뭔가...
      상당히 오해를 하고 계신 듯 합니다....

    • 참나 2012.03.07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탐스님 중학교 사회공부부터 다시하고 오시길.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과
      논쟁하고싶진 않지만, 한마디 하고 가야겠소.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폭넓게 자유를 주자? 본인이 생각하는 매국적인 행위가 뭘까궁금하네. 메이드 인 코리아 상표달고 풀옵션기기 600불에 팔면서 같은기기를 '국내실정에맞도록' 다운그레이드해서 99만9900원에 파는건 애국하는건가? 당신 정말로 나라를 팔아먹어야만 매국이라고 생각하는거야? 응? 그래?
      보는눈이 많으면 다 보인다고 생각하나보지?
      한쪽눈가려놓고 눈 두개니까 다 보인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고?

    • 아이폰유저 2012.03.08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싸잡아 비난하시기는 국내기업 탓이라니
      정상적으로 이윤창출하질 않으니까 이런 글귀도 있는거지...삼성이나 사셔 그럼..

  4. kjmm 2012.03.0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신경 안쓰려 했는데 한글을 읽을 줄만알지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쫌 있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 하루빨리 블랙리스트 제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폰은 폰대로 통신요금은 통신요금되로 빨리 분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5. 관전평 2012.03.06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의 마피아.
    디지털 마피아.
    크게 다르지 않은듯

  6. 후니훈 2012.03.07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통신사 통해서만 들어오는건 아니잖아요


    애플스토어를 통해 wifi제품만 판매할 수 도 있는거죠

    정 원하면 해외직구를 해도되고

    통신이야 에그 가입해서 별도로 쓰면 되고

    애간장 탈건 없을듯하네요~ 아이폰5야 통신사에 달렸지만

    아이패드3는 삼성도 통신사도 별 관계없이 출시될듯합니다

  7. 크어엌 으갘으각 ㅈㅅ 2012.03.0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갤럭시S3가 이번 MWC에서 공개되지 않은 이유는
    물론 애플을 견제하려는 이유도 있겠지만은 사실 진짜이유는
    사실 엑시노스 쿼드코어에 LTE까지 지원되는 AP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엑시노스가 AP중에서 제일 좋죠
    그리고 그걸 넣고싶은데
    쿼드에 LTE까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갤럭시S3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8. 요수아 2012.03.0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삼성도 그렇지만 통신사에서의 입김 역시 무시 못하지요.
    이번 뉴아이패드는 LTE가 한국 3개의 통신사랑 다르다고 하고 여러모로 방통위에 등록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니...
    과연 어떻게 일이 풀려나갈지 궁금하네요.
    와이파이버전은 등록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것도 어찌될지 모를 일이고...
    LTE버전은 4월 말이나 되어야 한국출시가 가능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확실한건 4월달이 되어봐야 알겠죠??

갤럭시 넥서스가 국내에 출시 된지 4달 만에 드디어 첫 공식 업데이트가 떳습니다. 아마 알림  창으로  '업데이트 하시겠습니까?' 라고 뜨셨거나, 잘 보지 못해 무시 하셨을 수도 있을 텐데요.


혹시 무시 하셨다면, 설정 -> 휴대전화 정보 -> 시스템 업데이트로 들어가셔서 업그레이드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

알림창을 보셨다면, 바로 선택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설정으로 진입 하시면 바로 재부팅이 되면서 시스템 업데이트를 시작합니다.

부팅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설치되어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최적화 하더군요, 4달만에 이루어진 업데이트가 4.0.2라서 참 아쉽기는 합니다. 4.1 이상으로 이루어졌으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죠.

지금까지 비 공식적인 방법으로 업데이트 해 오고 계셨을 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이번엔 구글 정식 업데이트입니다. 아직 써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순수 버전이 더 좋지 않을까요?  

업데이트 완료까지는 몇 분 걸리지 않았습니다. 아직 업데이트 하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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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ookho.tistory.com BlogIcon 몽실아빠 2012.03.03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노트 사용자는 그냥 웃지요~ ^_____^

  2. Favicon of http://lovelyworldstory.tistory.com BlogIcon 찡이기린 2012.03.04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4.0.2는 불안정하더군요^^; 전 1월출고분이라 4.0.2버젼이었는데, 3월에 4.0.5 버젼인 안정화버젼이 나올꺼라는 기대감에 기다리고 있답니다 ㅠ 4.0.2 ota소식이 반가워지는 이유네요 ㅋ곧 4.0.5버젼도 기대됩니다

  3. SYY 2012.03.06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TA 업데이트는 전화번호부 다~ 날라가나요?

cnet에 따르면 LG전자 스마트폰 부문 수석 연구원 우람찬씨가 구글의 차기 넥서스 시리즈 제조를 위해 구글과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HTC2008년부터 구글 넥서스 시리지를 개발 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인지도로 인해, 현재 Major 제조사로 거듭났었는데요, LG도 다시 한 번 뛰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네요. 협상 중이라고 밝혔지만, 사실상 로비라고 봐야겠지요. 삼성(넥서스S, 갤럭시 넥서스)과 HTC가 이미 넥서스 시리즈를 만들었었고, 구글의 가족인 모토로라도 있는데, LG가 가져오기 위해선, 내 놓아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죠.

특히, 차기 넥서스는 5.0 버전인 젤리빈이 탑재될 예정인데요, 부팅 없이 듀얼 모드가 가능한 OS입니다. 안드로이드를 쓰다가, 버튼만 누르면 윈도8, 크롬OS등으로 맘껏 왔다 갔다가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 윈도 8과 재 부팅 왔다 갔다가 가능하게 된다면, 태블릿 부분에서 엄청난 파급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겁니다. MS의 오피스를 마음껏 쓸 수 없었지만, 이젠, 정품 MS 오피스 및 프로그램을 플랫폼과 기기를 옮겨 다니면서 쓸 필요가 없게 되기 때문이죠.

물을 줘야만 멈추는 알람?(갤럭시노트2 추천어플)


이러한, 획기적인 5.0 젤리빈에서의 노하우를 다른 제조사들 보다 먼저, LG가 얻고 싶은 겁니다. 넥서스 시리즈를 개발 하게 되면, 최신 소스를 구글과 함께 작업 하기 때문에, 그들의 차기 라인업에 바로 바로 적용이 가능하게 되죠. 이후, LG가 얻게 될 이익은 상상이 되시죠? 또한, 그 동안의 안드로이드 버전과는 다른, 5.0이라는 특수성은 LG에게 날개를 달아 줄 것입니다. 갤럭시 탭과 노트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을 주도 하고 있는 삼성에게는 큰 타격이 될 수도 있죠.

과연, LG는 무엇을,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구글에게 주고, 차기 넥서스를 가져 올지 궁금해집니다. 만약, 성공 한다면(옵티머스 넥서스?) LG의 영업력을 인정 해야 할 것이고, 향상될 그들의 기술력과 라인에 타 제조사들은 긴장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아이가 직접쓰고 녹음해서 공부하는 알파벳 공부!
-갤럭시노트2 추천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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