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 집단과 개인에 대한 새로운 면을 볼 수 있는 다음 까페가 등장했었죠. 이는 오프라인 세상을 온라인으로 연결 하면서 수많은 문화를 창조 해내거나, 그 동안 잠재 되어있던 인간과 사회에 대한 현상을 수면 위로 끌어 올려,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게 하는 등의 좋은 결과를 많이 만들어 냈었습니다. 물론, 이를 악용하는 일들도 많았지만, 충분히 긍정적인 시도였으며, 이를 통해 우리에게 내재 되어있었던 소통의 한?을 풀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현재 여러분들이 듣고 보고 사용하고 계신 소셜네트워킹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말씀 드리면, 그 이전 부터 존재 하던 것인데... 등의 많은 의문을 던지시겠지만, 다음까페 서비스 만큼의 강력한 임팩트는 그 동안 보기 힘들었다는 것에는 동의 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강력한 도구를 가지고 1995~2010년까지 지내 왔으나, 아직 한메일과 까페만큼 강력한 다음 아이템을 만들어 내지 못한.... 그러나, 곧 한메일과 까페보다 더 강력하고 확실한 시스템을 들고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애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과거의 영광과 그늘
몇 년전 부터 마케팅 및 소통의 도구로서 블로그라는 서비스가 유행 하기 시작 했습니다. 이에 시들시들해진 싸이월드도 예전 한창 때의 열기를 살려 보기 위해 블로그 서비스를 오픈 하게 되었죠. 하지만, 싸이월드의 블로그는 크기만 커졌지 예전의 싸이월드와 다른 점이 없었습니다. 즉, 싸이월드는 움직여가는 사람의 마음을 정확하게 잡지도, 읽어 내지도 못한채,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았다가 실패 하게 된겁니다.  이후, 수 많은 서비스들을 내 놓았지만, 과거의 그늘에서 벗어 나지 못한 채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 상황이죠. 

DAUM역시 단체의 공간에서 개인의 공간으로 마음을 통하게 하는 까페 서비스 이후에 많은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그 중 플래닛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싸이월드의 유행에 만들어 진 일명 짝퉁 서비스였습니다. 결국, 플래닛은 개성이 없는 서비스로 잊혀져 갔습니다. 하지만, Daum은 아직도 이 서비스를 버리지 못하고, Daum블로그 메인에 자리를 잡아 놓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또한,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던 다음까페는 네이버가 같은 이름으로 까페시장에 진입 하면서, 판세가 많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가 다음을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지만, 검색부문에서 1위를 달리던 네이버는 집요하게 빈틈을 파고드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물론, 이후 까페라는 서비스가 내리막길로 접어 들면서 까페 시장은 점점 메리트를 잃어 갔죠.

사람 냄새를 풍기기 시작하다.
이러한 여러가지 상황을 겪어 오면서 다음은 확실한 다음 먹거리를 찾아 나섰습니다. 미디어 분야 였죠.  Daum은 2003년 미디어다음을 시작하면서, 그들의 미래 플랜을 확실하게 구축하기 시작 했던 것 같습니다. 미디어다음에 이어 나온 아고라 서비스는 사회적 이슈를 세상  밖으로 자유롭게 내놓기 시작 했으며, 이는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몰고 왔었죠.  또한, 토론과 청원의 장까지 열어 놓은 Daum은 확실하게 장기적인 플랜을 잡아 놓은 것으로 보여 졌습니다.

그럼, 다시 블로그 애기로 넘어 와보겠습니다.  Daum은 그들 자체 서비스인  다음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좀 더 세상과 소통하는데 주력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나, 개인 보다는 단체에 집중되어있던 서비스를 개인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Daum은 자신들이 주체가 아닌 사용자들에게 주도권을 넘기는 시도를 택하였는데요, 그것이 바로 티스토리를 가져 오는 것이였죠. 여기에서 Daum의 철학을 살짝 엿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사람과의 소통과 공유에 좀 더 다가가려고 한 것이죠. 기업 위주의 흐름에 의한 방향이 아닌, 사용자 위주의 흐름의 방향으로 말이죠.

사용자 위주의 흐름이라는 것은, 블로그 서비스를 넘어서서 다음뷰로 진화를 합니다. 다음뷰는 단순히 Daum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가 아닌 사람(전쳬)을 위한 것이죠. 믹시, 블로그코리아를 비롯한 비슷한 서비스들 존재 하지만,  Daum View는 그들과는 다른 뭔가를 심어 놓았죠. 아직 미완성 단계 이지만,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강력한 힘을 심어 놓은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게 할까요? 

그리고, 뷰만 있는 것은 아니죠? UCC, TV팟 그리고 YOZM을 비롯해 요즘은, 다양한 사용자에의한 즉, 사람에 의한 소통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모방', 네이버 선생
Daum이 국내 최초 무료 웹메일인 한메일 서비스를 들고 등장하고, 검색 그리고 까페서비스까지 연타석 홈런을 날리자 어디선가 갑자기 날개를 단 노란 모자가 나타났습니다. 노란모자를 쓰고 혜성같이 나타난 네이버는 Daum이 국내 인터넷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나갔던 그 방식 그대로 접근하기 시작하더니, 결국 당시 국내 최고였던 Daum을 앞지르기 시작하게 됩니다. 그 핵심은 검색과 지식인 서비스 였는데요, 이를 통해 이름까지 그대로 배낀 네이버 까페까지 오픈 하였죠. 이후, 게임을 비롯해 수 많은 서비스들을 내 놓으면서 국내 최대 포털로 자리잡게 되었는데요, 이젠 그들이 다시 Daum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 년간 없었던 새로운 문화 즉,  소통과 사람 중심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기에, 새롭게 접근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지요. 하지만, Daum에게는 지금과 같은 변화의 시기가 최적의 시점입니다.   

"없다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있다고 없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그것으로 존재 가치가 있으며, 그것은 그것으로 가기 위한 그것이었다."
자, 애기가 점점 길어 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환기차원에서 여기에서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분석과 결론은 다음(Next) 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Daum이 곧 다시 국내 시장을 혁신으로 선도하고, 세계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하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말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없다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있다고 없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그것으로 존재 가치가 있으며, 그것은 그것으로 가기 위한 그것이었다." 밑도 끝도 없이 시작된 포스팅에 정신이 혼미 해지신 구독자분들께 다음편을 기약 하며 이만 모튜는 물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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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0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9.10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알고 갑니다. 이긍..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2010.09.10 0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reignman.tistory.com BlogIcon Reignman 2010.09.10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식인의 등장은 검색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네이버는 광고가 넘 많아요. -_-

  5. Favicon of http://hwking.tistory.com BlogIcon 시본연 2010.09.10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해요.
    요즘 네이버..;;

    예전과 달라진 게 무엇인지요 ㅋㅋ;;
    다 따라하기에 바쁘죠..

  6.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9.10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편을 기대하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10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이 예전의 영광을 조금씩 찾아가는 것 같아요. ㅎㅎ
    네이버의 독주를 막고 경쟁으로 인한 질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 재밌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

  8.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09.1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는 오버추어와 결별하고 NBP를 통해 검색광고를 하려고 합니다.
    상당한 변화죠. 아마 이와 더불어 효과적인 검색광고를 위해 또 무엇인가를 변경할 것 같아요.
    다음도 마찬가지로 검색에 무게를 둘 수 밖에 없겠죠. 다음주에 다음검색에 대한 컨퍼런스가 열린다고 하니 다음이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무엇을 지향하는 지 대략적인 것은 보일 듯 싶습니다.

  9.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10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인터넷을 시작한게 다음 카페때문이었는데..요즘에는 다음뷰를 볼 때가 아니고는 다음에 잘 들어오지 않는거 같아요. 다음도 다시 예전의 명성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10.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10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음편이 기대되는 얘기입니다~
    다음...진정한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변신(?)하고 있어서 항상 흐뭇한 마음입니다~
    더욱 애착도 가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모튜님~!!!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0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을 우선으로 보는 면이 참 좋은 점입니다.
      물론, 부족한 부분들이 많지만,
      방향성이 좋은 기업이죠~
      비가 와서, 사진찍으러 가시기 그렇겠네요~
      안다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1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10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과 네이버의 역사와 전략 비교로군요. 좋은 지식 얻었습니다. 동시에 다음편도 기대해 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0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자드님께서
      다음편을 기대 하신다고 하니...
      어깨가 무거워지네요~
      ㅎㅎ 공부를 좀 더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2. 자승 2010.09.10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의 다음이 무척 궁금해지네요...ㅎㅎ

  13. kjrok1 2010.09.10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거리뷰 나왔을 때 풉,, 하구웃었습니다 ㅋ

  14.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0.09.11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 이야기가 무진장 기대됩니다.

며칠 전 본 블로그에서 아이폰4를 취소하고 아이팟 터치를 구매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이득을 줄 수 있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4에 비해 아이팟터치의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나, 가격대비를 해 보면 반 값도 하지 않는 아이팟 터치의 매력은 충분히 있습니다. 또한, 아직 기존 휴대폰의 약정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굳이 아이폰4로 넘어 갈 필요도 없다는 것이지요. 그럼 엔가젯에서 진행 했던 몇 가지 사진과 동영상으로 아이팟 터치 리뷰를 가볍게 한 번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우선 뒷 모습은 기존 아이팟과 크게 다른 점이 없어 보입니다만, 좀 더 고급 스러워 진 느낌입니다.


언뜻 보면 아이폰4 같다는 느낌이 들죠? 하지만, 아이폰4보다는 얇아서 좀 더 슬림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4와 비교를 해 보면, 확실하게 아이팟이 슬림하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아이폰4에 비해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떨어 집니다. 그러나, 위 사진과는 다르게 정면에서 보았을 때는 일반인에게 큰 차이점을 느낄 수는 없을 겁니다.


아이폰4가 500만화소를 자랑 하지만, 아이팟 터치는 약 70만 화소 정도의 화소를 보여 줍니다. 확실하게 떨어 지는 것을 보실 수 있죠?


왼쪽이 아이팟 터치 이며, 오른쪽이 아이폰4 입니다. 차이는 확실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아이팟 터치에 카메라가 장착 되었다는 사실 만으로 충분히 메리트는 살아 났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확실하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어떠셨나요? 아이폰4와 마찬가지로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는 HD급의 화질을 자랑 합니다. 물론, 아이폰4 만큼은 못하지만요... 하지만, 반 값도 안되는 가격으로 위와 같은 카메라, 동영상 그리고 무료 영상통화 까지 즐길 수 있다면 충분한 메리트가 되지 않을 까요? 기존 약정이 끝나지 않고, 아이폰4를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충분히 고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2개의 단말기를 들고 다니기는 쉽지 않지만, 좀 더 현실적인 이점을 찾아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0일 부터 아이폰4 배송 및 개통이 시작 되며, 10월 부터는 대리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아이팟 터치 역시 구매가 가능 해집니다. 아이폰 시리즈를 구매 하고자 하셨던 분들의 즐거운 선택의 고민과 쇼핑을 기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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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09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게임과 음악만 들을 수 있다면 만족입니다. ^^

  2.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9.09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거 자꾸 지적(?)만 하게되네요 흐흐..
    아이폰4와 아이팟터치 4세대는 액정의 해상도는 같습니다.

    엔가젯의 위에 사진을 보고 다들
    아이폰4에는 ips 패널이고, 아이팟 터치에는 TN 패널이 사용된게 아닌가?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죠. 보시는 바와 같이 시야각이 차이가 나죠

    결국 해상도는 같지만 좀더 저렴한 TN 패널을 사용해서
    원가의 차이를 두게 된거겠죠

    화소가 아쉽지만 그래도 쓸만한 카메라가 탑제되었으니
    충분히 매리트를 가지게 된거구요..

    3G + gps 가 필요한 사람은 아이폰을 선택하면 되는거죠모 ㅎㅎ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9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미니 님~
      제가 말씀 드린 해상도라는 것은 전체적인 의미를 품고 드리는 겁니다. ^^
      꼭, 그 단어가 그 정확한 그 의미로만 쓰이는 것은 너무 재미 없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

  3. 가정동 2010.09.0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차라리 아이폰터치 사서 핸폰하고 듀얼로 사용하다가
    내년에 아이폰5 나오면 구매하려고 생각중인데여...
    아이폰4가 좋다지만... 흠.. 몬가가 좀 모자란 느낌이 들어서여 ㅎ
    내년을 기약...

  4.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09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노예약정이신분에게는
    아이팟 터치는 정말 엄청난 유혹으로 다가오는데요 ^^;

  5. Favicon of http://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아이 2010.09.09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를 너무 잘하셨네요
    사진까지..보고있으니 참 가지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

  6. Favicon of http://nzeozzang.tistory.com/ BlogIcon 엔죠 2010.09.09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기능만 사용할 일이 없고 휴대폰만 별도로 가진다면
    아이팟은 큰유혹임이 틀림없네요^^

  7. Favicon of http://thebetterday.tistory.com/ BlogIcon 세아향 2010.09.0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 예판해놓고... 내일만 기다리고 있는데~
    자꾸 흔드는 포스팅 해주시네요 ㅋㅋㅋ
    좋은 저녁 보네세욤~

  8. Favicon of http://www.cyworld.com/7imeout_ BlogIcon 류군 2010.09.1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고자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분명히 IT 분야에서 정확한 뜻을 가지고 있는 '해상도'를
    '시야각'과 헛갈리게 사용하시면 ... 정보 전달이 부정확하지 않을까요?

    논리적인 측면에서 봐도 한 단어를 다른 의미로 사용한다는건
    분명한 오류인데다가, 독자 입장에서 혼동의 소지가 있는 건 당연하구요.

    그리고 아이팟 터치는 나름대로의 패밀리룩이 따로 있어서 ...
    아무리 봐도 디자인이 아이폰 ... 특히 최신버전과는 안닮았는데요 ...

  9. 별람 2010.09.1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정상 아이폰4를 구매 하지 못해서 터치4를 기다리다가 9월2일 바로 예약했습니다 흐흐흐.. 카메라 화소에 대한 아쉬움은 저도 없진 않지만 달려준것 그리고 충분히 즐길수 있는 정도의 화소는 된다는 점으로 위안 삼고 있습니다^^!!


    MP4의 역활정도에 카메라 달린 혁명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저 달려주어 할수 있게된 영상 어플과 통화 기능에 감격할 뿐입니다!!

  10. 페례 2010.10.31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5는 내년에 6월에 출시 하는게 아니라.. 내후년 7월에 출시 합니다.. 예전부터 맥을 쓰던 분이라면 아실거에요.. 애플은 2년마다 새제품이 나옵니다.

종이신문을 모아서 보는 서비스인 파오인이라고 들어 보셨는지요. 현재 종이 신문을 모아서 보여주는 미디어 다음,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 등이 있는데요, 이들은 웹 형식으로 바꾸어 기사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오인 서비스는 신문지면을 그대로 스캔해서 제공 해주는 군요. 실제로 원하는 신문을 골라서 보면 지면을 그대로 읽을 수 있으며, 마우스로 컨트롤이 자유롭습니다.

요즘은 블로그들도 신문기사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어, 유명한 블로그같은 곳은 구독자가 천명 단위가 훌쩍 넘어 가고 있습니다. 특화된 분야의 좀 더 전문적이고 경험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는 곳이 많습니다. 또한 다음, 네이버 등에서 운영중인 신문 서비스는 굳이 신문을 보러 간다기 보다는 포털이기에 여러가지 작업을 한번에 할 수 있어 편한 곳인데요, 이러한 시점에서 종이 신문들만을 모아서 아날로그 감성을 되살리는 파오인 서비스는 어떠한 역활을 담당하게 될지 궁금 하게 됩니다. 본 블로그는 금번 파오인의 리뷰 블로거로 선정되어 앞으로 파오인 서비스를 좀 더 살펴 보게 되었는데요, 다음번 포스팅에서는 블로그와 포털 그리고 파오인의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신문을 보고 퍼가기를 누르고 붙이면 위와 같이 됩니다.

아무래도 아날로그 감성에 대한 어필과 쉽게 이용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인듯 한데요, 얼마나 더 큰 작용을 하게 될지 궁금하신 분들은 먼저 확인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IT뉴스를 종이 신문으로 본다... 색다를 듯 합니다. 모바일과 연계만 잘 된다면 좋은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파오인서비스 바로가기 --> http://www.pa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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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 2009.12.01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롬에선 안보이네요.... 스캔한거라 로딩도 느리고.... 에구

  2.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04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것은 모바일 서비스로 가야!!!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4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준비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반짝 아이템이 될 가능성도 큰 것 같습니다. 종이 신문 컨셉이 아닌 다른게 있어야 하는데 ....

오늘 이상하게도 유입경로에 오픈캐스트가 많아서 오픈캐스트로 가봤더니, 생각도 하지 않고 있던 베스트에 선정 되었네요. 이렇게 기습선정이 될 줄 알았으면, 좀 더 신경을 쓸걸 그랬나 봅니다. 오픈캐스트 베스트에 선정되어 기분이 살짝 좋습니다. 이럴때 조금이나마 블로그 운영하는 기분이 살짝 나긴 하네요 다음뷰도 여러번 베스트에 선정 되긴 했었지만, 아이디를 날려 버리는 바람에ㅎㅎ 그리고 솔직히 이런거에 의미를 두지는 않지만, 또한 제가 쓴 글들이 질 좋은 글들이 아니라서 신기 할 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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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네이버후드 어워드 진행중

Etc 2009.11.21 21:51 Posted by 모튜

네이버에서 2009년 네이버 서비스를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한 블로그, 카폐 또는 오픈 캐스트를 추천받는다고 합니다. 네이버의 유명한 블로그 또는 오픈캐스트(http://opencast.naver.com/MS592)를 추천 하고 싶으신 분은 추천을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올 한해 동안 좋은 정보를 많이 얻었다고 생각 되시는 네이버와 연관된 블로그, 오픈캐스트 또는 카페를 추천 하시면 됩니다. 함께 즐기는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주고 받는 이벤트, 참 좋아 보입니다. 벌써 2009년도 지나가는 군요, 한해 정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한 달이 남았지만, 올 한해 동안 모바일스튜디오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해 드립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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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쇼셜네트워크폰'(LG KS360)이 벌써 500만대나 팔리고, 삼성의 SNS 전용폰 그리고 모토로라의 SNS특화폰 CLIQ(DEXT)의 인기가 상당합니다. 또한 이러한 SNS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의 인기 역시 해외에서는 이미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한국에서는 미투데이를 비롯하여 싸이월드, 네오위즈, 곧 나올 KT, LGT, 다음의 SNS 서비스가 내년의 모바일 시장에서의 핵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과연 한국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미 SNS(Social Network System)의 원조 격인 싸이월드의 하락세가 뚜렸해졌는데요, 스마트폰의 활성화가 이러한 기존의 서비스들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고, 포털들의 서비스가 접목되어 상당한 양의 어플리케이션이 나올 것입니다. 내년이면 본격화 되는 앱스토어 시장에 수 많은 개발사, 개발자들이 짜릿한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내 놓을 것인데요, 분명 한 것은 실패할 확률이 아주 높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아주 기본적인 문제이며, 누구나 다아시겠지만, 하지만 이런 일들이 흔할 것 같아서; "대세라서, 될 것 같으니깐, 철저히 조사하면돼, 돈들이면돼, 실력있는 사람 쓰면돼", 이와 같이 무작정 뛰어 든다면 제대로 실패 할 것입니다. 무엇 보다도, 사람을 잘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또한 사람이라는 것을 반드시 인지 해야 하며, 감성 기획/마케팅을 펼쳐야 합니다. 곧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 심비안의 Ovi, SKT T스토어, KT의 쇼스토어 그리고 LGT, 삼성의 제조사, 통신사의 어플리케이션에는 SNS 어플리케이션이 난립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SNS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SNS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왜 활성화 되어야 하는 것인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어플리케이션 혼자만 존재 할 것이냐? 연계는 생각 해 보았느냐?"와 같이 좀 더 미래지향적인 기획/마케팅을 펼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바로 눈 앞만 본다면, 결과는 뻔할 것 같네요, 시장과 소비자 그리고 기업을 탓하기 전에, 시장, 소비자, 기업도 모두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 인지 한 후에 시작하여야 합니다. 철저한 마케팅, 돈, 시장조사 그리고 그런 기획이 절대 중요 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모두가 사람이라는 직관력을 활용해보기를 권유 합니다. 진실해진다면 답은 거기에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쉬운 이야기들만 한 것 같아 머쓱 하긴 합니다. 하지만 기본이 제일 중요한 것을 있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러한 초점에 맞추어진 SNS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한다면, 국내에서도 받드시 통할 것입니다. 기존의 SNS어플도 마찬가지죠, 진정한 사람 냄새를 섞어 반죽을 잘 하면, 분명 또 다른 재미가 나타날 것입니다. 한국형 SNS가 반드시 필요 한 상황이며, 외국의 SNS를 모방하거나 따라 한다면 역시 실패 할 것입니다.

새로운 대작을 기대 해 봅니다. 모두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토대를요. 지금 구글이 그 거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구글 웨이브). SNS는 분명 한국에서도 통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예전의 싸이월드, 인맥사이트들의  인기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데요, 필수 불가결의 아이템입니다. 이제 통신시장과 단말시장의 개방화에 따라 모두에게 즐길 수 있게 하는 토대가 마련 되고 있습니다. 지금 부터 SNS가 제대로 발전 할 수 있을 겁니다. 누군가는 SNS가 국내에서는 성공 할 수 없다고들 하는데요, 사람이 중심이 되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사람을 뺄 수 없기에, 절대 성공할 수 밖에 없으며, 사람이 존재하는한은 지속 될 것 입니다. 즉, 어떻게 만들고 제공하느냐의 문제이며, 통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닌겁니다. SNS는 모든측면에서 기회의 땅입니다. 적다 보니 두서 없는 글이 되었는데요, 한국에서도 성공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원하며, 내년에는 더욱 더 재미있는 모바일 세상이 되길 기대 해봅니다.

참고
KT 안드로이드 공모전 수상작!
구글 웨이브, 소셜네트워킹으로 천하통일 하나?
모바일 시장의 판도를 바꿀 소셜네트워킹은?
노키아도 소셜네트워킹으로 승부! 단돈 50$ 트위스트폰 출시
모토로라의 마지막 승부, QLIQ 안드로이드 공짜폰 !
'구글과 MS' 트위터의 양다리 작전에 걸려들다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Must Have 아이템 Top10은?
카메라를 비추면 도시의 모든 정보를 보여준다. -안드로이드폰 Layer
감동, 지도가 필요 없는 안드로이드 카메라 네비게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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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1.21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건 잘 안해서....
    하지만 블로깅 서비스라면 말이 달라지죠....
    저같은 블로거(?)는 확실히 블로깅 기능이 있는 휴대폰을 필요로 하니까요....
    특히나 이번에 SK에서 내놓는 W폰 이거 끌리더군요....
    근데 지금쓰고 있는 MS700 이눔 2년 약정이 제 발을 잡네요....
    약 1년 썻는데... 그냥 14000원 정도만 남아도 갈아치울텐데 말이죠.... =ㅅ=;;
    아흑....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2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도 마찬가지 입니다.
      해외의 블로그는 기본 적으로 API가 공개 되어서,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사용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SNS의 Api 공개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에 좀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제품이 더 많이 나올 겁니다. 대표적인 것이 페이스 북인데요, API 공개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3억 5천이 넘는 가입자를 가진 페이스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지금도 매일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전 일본까지 진출 했죠. 국내도 이런 토대를 잘 마련 해보길 바랍니다. 이러한 대작이 단말기를 변화 시키고 있는거죠.

  2.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1.22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행인게 텍큐는 API가 되어 있다는점이죠....
    일부분일수도 잇겠지만...=ㅅ=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4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텍스트큐브를 버리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한국형 서비스와는 너무 차이가 커서요. 하지만, 그 나름 대로의 장점때문에 텍큐로 이사와서 뿌리를 내리는 중입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BlogIcon 이정일 2009.11.23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아이폰 출시로 시끌벅적하던데, 휴대폰으로 이젠 못하는 게 없는 시대가 되었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4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점 머리 아픈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진정한 내 손안의 세상이 정착 되기 전까지는 혼란의 시대가 될 겁니다. 모르면 손해고, 알아도 손해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