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온 뒤 스마트폰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 하였고, 올해는 구글의 넥서스원 그리고 2월 SKT에서 출시예정인 모토로라의 모토로이가 그 인기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해외에는 이러한 인기는 지나간지 오래 입니다. 이젠, 통계치를 사용하여 성향, 전략등을 분석, 평가할 수 있는 기반까지 마련 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유럽의 개발자(Publisher:이하 개발자로 통칭하겠습니다)들이 자신의 어플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가격을 제일 높게 책정하여 입점한다고 합니다. 자신감일까요? 아니면?

위 그래프를 보시면 유럽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책정한 App 가격이 훨씬 높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일본인 개발자들은 유럽 개발자들에 비해 절반 수준 가격으로 입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안드로이드마켓에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입점하는 사람의 65%가 미국 개발자인데요, 20%밖에 되지 않는 유럽(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개발자들이 자신의 어플의 가격을 높게 책정 한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안드로이드에서 눈을 돌려, 애플 앱스토어, 블랙베리 앱월드, 노키아 오비스토어, 윈도우즈 마켓플레이스의 어플리케이션 평균 가격을 한 번 살펴 봅시다.

여러분들의 예측은 어떠했습니까? 애플의 앱스토어가 가장 비싼 어플가격을 형성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하셨나요? 흥미롭게도 블랙베리의 앱월드가 고가의 어플들을 많이 보유 하고 있었습니다. 살짝 환기해서 살펴보면, 블랙베리 사용자는 대부분 기업의 직원들이기에, 그들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어플들은 고가일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윈도우 마켓플레이스 역시 마찬가지로 고가의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는 블랙베리와 같이 기업인들이 많이 사용하기에 그에 준하는 어플들이 많기도 하지만, 윈도우 모바일의 부족한 점(어떻게 보면 아이폰에 비교해서 불편한 면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더 개방적이고, 유연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을 보완해주기 위한 고가의 어플들이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이 정식 입점하지 않아서, 무료 어플만 보실 수 있는데요, 모토로이가 정식 출시 되면 안드로이드 마켓과 SKT의 T스토어 내에 안드로이드 어플도 입점이 가능해 질 것입니다. 그럼  이제 우리도 위 그래프에 나오겠죠? 과연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의 어플리케이션 평균가격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그리고 한국 개발자들은 자신의 어플을 얼마에 책정 하기를 원할까요? 오늘 새벽 애플의 타블렛PC 아이패드(iPad)가 공개 되었는데요, 마켓에 입점을 통해 대박을 꿈꾸는 개인 개발자 및 기업들에게는 가격 선정이 더욱 더 머리 아프고 즐거운 작업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 출시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국내의 앱스토어의 향방입니다. 작년 전문가 집단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SKT-T스토어가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애플 앱스토어등 타 어플리케이션 마켓과의 경쟁에서 압승 할 것이며, 사용자들은 T 스토어를 위해 다시 SKT로 이동 할 것이라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SKT의 스마트폰과 T스토어의 전략은 예전의 방식과 틀린 것이 없었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SKT를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원군 KT가 있었습니다. KT는 아이폰을 내놓으면서 기존의 요금제등의 구조를 확 바꾸었죠, 이는 KT의 이미지에 많은 긍정적인 결과를 주기는 했지만, 아이폰 출시에서의 기대이하의 시스템을 보여 주면서, SKT에게 더 큰 힘을 실어 주기 시작 했습니다. SKT 역시 KT 이상의 요금제 손질과 WiFi의 개방/허용 그리고 대량의 안드로이드폰 도입을 발표하면서, KT가 만들어 놓은 밥상에 앉아서 맛있게 밥을 먹기 시작 했습니다. 참 재미있는 현상인데요, KT가 자기네가 차린 밥상에서 맛있게 먹게만 하지는 않겠죠? 또한, T스토어를 통해 스마트폰 수요 집중을 SKT로 가져올지? 원조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으로 통신3사에게 모두 기회를 제공하게 될지? 참 궁금하고 재미있게 지켜 볼 부분입니다.

한편, SKT는 미국, 동남아 그리고 중국 시장에서의 쓰라린?(예견된?) 실패를 이와 같은 준비를 통해 해외진출을 다시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과연 이번에는 한국 모바일 시장의 선진화를 이루어 낼까요?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새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국내 시장의 선진화를 먼저 확실하게 이뤄주시기를 바랍니다. 국내 개발자가 만든, 그리고 국내의 어플리케이션 마켓 시스템(모바일 시스템)에 의해 키워진 제품들의 경쟁력이 가장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via 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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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46346 2010.01.2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해서 어플 평균가격이 가장 높다=가장 고가의 어플들을 보유하고 있다가 되는거죠? 앱스토어랑 앱월드는 규모조차 비교가 되지 않는데 규모가 작은 앱월드가 당연히 평균가격이 높을수밖에 없죠. 애플스토어에는 몇백불하는 앱들이 널렸거든요...CCTV 연동하는 보안프로그램은 900불 하는것도 봤구요. 앱월드는 당연 비교가 안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9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앱스토어에도 고가의 앱이 많습니다. 하지만, 블랙베리는 사무에 최적화된 단말이라 대부분 가격이 타 마켓의 어플들보다 높게 책정됩니다.

  2. T스토어가 압승이라.. 2010.01.28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T스토어가 압승한다는 결과는 의외군요
    한국에서 T스토어를 성공시킨다고, 세계적으로 확산이 될까요?
    당분간은 아이폰의 독주체제가 이어질 것이고, 이미 많은 어플 보유량을 가지고 있는 외국계 앱스토어가 T스토어를 속칭 발라버릴거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KT가 T스토어를 통해 해외로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내새워 해외로 재진출을 하면서 T 스토어도 현지화해서 함께 진출하게 될 것입니다.
      님말씀대로 앱스토어에 비해 상대가 안되지만, T스토어가 정상정으로 발전해서, 국내 환경도 선진화되고, 다시 밖으로 나가서 성공을 거둔다면, 우리의 개발자/기업들에게 아주 큰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shinlun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0.04.20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좋은 정보 글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Distimo Site에 가서 좋은정보도 얻을 수 있었어요 ㅎ

아래는 1월 6일 공식 출시 선언한 구글의 넥서스 원 소식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아주 관심이 뜨겁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군단의 지구 정복이 멀지 않았죠? 안드로메다의 본선이 지구에 도착하기전 구글의 행보가 바빠보입니다.

530$의 가격(언락상태)으로 책정 되었으며 T모바일로 2년 약정을 할 경우 180$로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 지는 군요. 500만 화소의 AutoFouces 카메라와, AMOLED등을 장착한 모델의 가격으로는 상당히 경쟁력 있어 보입니다. 국내에 출시 된다면, 아이폰의 현재 인기를 단번에 누그러 뜨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530달러에 언락된 제품을 들고 자신이 원하는 통신사의 대리점에가서 개통하거나, 인터넷 전화로만 사용하거나, 장난감으로 사용하든 맘대로 할 수 있는 멋진 정책 입니다. 구글의 이와 같은 멋진 정책 꼭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아래는 구글의 넥서스원(Nexus one)의 구동 동영상입니다.

하루만 있으면, 2010년인데요 참으로 머리아픈 한 가 될 것 같습니다. 넥서스 원의 등장, 엑스페리아 그리고 드로이드와 애플의 타블렛 소식으로 시끄러울 듯 합니다. 아래는 SKT폰으로 변신되고 있는 T 드로이드 입니다. 쿼티빠지고, DMB, 800만 화소 카메라 달린다고 하네요. DRM은?? -->>1/18 DRM Free확정

                                  

(중국향 드로이드입니다. XT720 우리나라도 똑같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1/18 확정)

모양도 위 사진과 똑같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미, SKT의 드로이드 사진은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습니다. 1월은 정신없이 새 모델들이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아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과 바다폰을 빠뜨렸군요. 이 역시 다음달 중으로 결과물이 나올 겁니다. 연내에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을 내놓겠다고 큰 소리를 치셨던 삼성. 이틀 남았는데, 어쩌실 건지? 담달에는 내 놓으시겠죠? 바다폰도? 사실, 이 시점에서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갤럭시, 비홀드 등)은 국내 시장에는 매력이 없어 보입니다. 드로이드, 엑스페리아 X10등 첨단 제품이 쏟아져 나올 것 인데... 삼성의 그냥 그런 안드로이드폰(2010년의 안드로이드 단말과 비교한다면..)은 아마 국내에 출시 되기 어려울 듯 합니다. LG의 안드로이드폰도 이런 면에서는 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예측은 국내 시장에 삼성과  LG의 안드로이드폰은 해외 출시 제품이 아니라, 새로운 제품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 사용자들의 눈이 높아질대로 높아 졌기에, 왠만한 제품으로는 어려울 것입니다. 예전 처럼 이제는 국내에 먼저 출시하는 전략도 두고 볼 만할 것 같습니다. 자, 눈과 귀가 바쁜 2010년 1월을 기대 해 봅시다. 누가 한국에서 제일 먼저 스타트를 끊을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1월 국내 출시 되면 어떤 것을 품에 안을지 마음의 준비들은 다들 해 놓으셨는지요?

1월 12일 업데이트 --> 1월 18일 SKT 출시 발표 유력.(모토로이) --> 2월 시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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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트가이 2009.12.3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로 출시될 모토로라 XT720 이거 물건인데요..

    아래 링크보면..

    http://www.kandroid.org/board/board.php?board=AndroidNews&command=body&no=292

    요약하면...

    안드로이드 2.0 or 2.1
    720p HDMI 지원되고
    Wi-Fi 당근되고
    카메라 800만화소
    SKT 통메 안들어감
    DRM 제외
    지상파 DMB
    FM 라디오
    멀티터치 OK (댓글 확인)

    SKT 이번에 아주 각오 단단히 한 모양이네요..
    이대로만 나오면 질러볼만 하네요..아이폰 미리 지르신분도 한번 비교해보시길...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31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쿼티가 빠지긴 했지만,
      위처럼만 나온다면, 상당히 호감이 가는 폰이 될 것 같습니다. ^^ 어플수가 좀 적다는 것 만 빼고는 ~ 모든 면에서 아이폰보다 훨씬 낫죠 !! 사실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 UX가 아이폰 보다 낫다고 생각 합니다.

  2. Favicon of http://fami.egloos.com BlogIcon 파미 2009.12.31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로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 및 휴대전화는 통합메시지함을 탑재합니다.

    SKT는 MMS방식이 국제표준규격이 아니라서 통합메시지함이나 컬러메일 같은 별도의 프로그램이 없으면 MMS 수/발신이 불가능하거든요...

  3. 음... 2010.01.01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쿼티 자판을 왜 뺐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아직까지 SK 요금제는 많이 비싸다고 느껴지고 넷스팟이 없다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아직도 SK는 좀 더 노력해야 할 듯 합니다만
    어쨌든 전 보다는 많이 나아졌네요.
    제 생각으로는 아직도 아이폰에 보다는 많이 부족해 보이긴 합니다.

  4. 저 모토로라 핸드폰 2010.01.1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로이드 아니라네요. 다른기기인듯

  5. Favicon of http://blog.bardisch.net BlogIcon Bardisch 2010.01.26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어어 넥서스원!!!
    Nexus One 언락된거 구입하면 KT 공식 트위터 @ollehkt 에서 개통 도와주신다고 하더군요.

요즘 애플의 새 태블릿 iSlate를 비롯해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이북(eBook), PMP, 넷북 그리고 타블렛의 출시 소식으로 시끄러운데요, 이번에 웹스테이션의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 박스 공개 영상이 나왔습니다. 399$에 판매 하며, 선 주문하면 10$할인하여 388$에 판매 한다고 합니다. 스펙은 일반 저가형 넷북이라고 보셔도 별로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넷북보다는 이러한 타블렛이 훨씬 편리하고 유용할 것 같아 보입니다. 거실에 하나씩 두고 컴퓨터 대용으로 충분히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구글이 크롬 OS를  선보이겠다고 한 이상, 안드로이드 넷북, 안드로이드 타블렛의 출시는 모험이라는 분석도 많습니다. 인터넷에 최적화된 크롬OS가 이와 같은 기기에 탑재 되는 것이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글쎄요, 제 생각에는 둘 다 나름대로의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안드로이드와 크롬을 탑재한 기기들을 같은 선상에 놓고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두 플랫폼은 서로 다른 목적을 위해 태어났으니까요~

위 그림은 Notion Ink Adam이라는 타블렛으로, 안드로이드를 탑재 하고 있고 내년 6월에 321$에 판매 될 것이라고 합니다. GPS, 나침반, 16G or 32G 플래쉬 메모리,10.1인치 스크린, 1080 HD 비디오, HDMI, 가속도 센서, 300만화소 오토포커스등이 기본 스펙이라고 하는데요, 디자인 때문인지 상당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모델입니다.

위그림과 영상은 구글의 안드로이드2.0 플랫폼을 탑재한 7인치 ICD Ultra Tegra T20이라는 타블렛입니다. 기본적으로 3G, 와이파이, 블루투스2.1과 Nvida의 Tegra T20 chipset을 탑재 하고 있습니다. HDMI Port, 800*480 또는 1024*600의 해상도를 가지는 터치 스크린을 가지면서 1.8Cm의 두께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E-Book Nook(반스앤노블스)

위는 미국 서점 1위 업체인 반스앤 노블스의 안드로이드기반 이북 누크인데요, 아마존과 킨들과의 특허 분쟁이 시끄럽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반 이북이 점점 더 많이 등장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아예 다 모아 놓았습니다. 영상부터 보시죠.

넷북+리더기+타블렛의 장점까지 모두 모아놓은 안드로이드기반 이북(entourage eDGe)

곧 새해가 밝아 오는데요, 2010년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얼마나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그리고 스마트폰 시장은 얼마나 성장 할지, 애플은 신제품을 내놓을지, 노키아는 어떻게 숨을 쉴지, MS는 이들을 멀리서 지켜만 볼지... 그들에게는 숨막히는 한 해가 되겠지만, 참으로 재미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폭풍에 이어 타블렛과 스마트북 그리고 E-Book의 등장으로 우리의 삶이 얼마나 변하게 될지 상상만해도 즐겁기도 하고 머리가 아파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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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ilk92.net BlogIcon MiLK 2010.01.01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저런게 PMP보다는 활용도가 엄청나게 커지겠는데요 .

  2. Favicon of http://mobiusstrip.net BlogIcon Mobius 2010.01.05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Slate 사양에 대한 소문 가지고 꽤나 시끄럽던걸요..
    소문의 진실공방을 떠나서 iSlate 포함 소개해주신 다른 제품들도
    기대가 안 될 수 가 없는 제품들입니다.^^

소니에릭슨의 1200만화소의 괴물 카메라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이 곧 유럽에 정식 출시 되는데요, 한국 출시도 가까워져 왔습니다. 몇달 전 공개된 영상에서는 레이첼 UI를 탑재한 것이 상당히 느리게 돌아가는 것이 보였는데, 최적화를 거쳐 현재는 상당히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씁니다. 그럼 안드로이드폰인 엑스페리아 X10과 구글 서비스의 궁합?을 통해서 한 번 살펴 보시죠.

우선 구글의 네비게이션 서비스입니다. Turn-by-Turn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지도 입니다. 구글이 직접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들고 나오면서, 네비게이션 업계는 상당히 당황하고 분주해져 있는 상태였었죠.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서 직접 체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자동차를 타고 가면서도 구글의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뚜벅이 버전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구글 고글스 서비스를 엑스페리아(Xperia X10) X10으로 직접 만나 보시죠. 얼마전에 블로그에서 소개를 해드렸었는데요(구글이 고글을 썼다? Google Goggles 런칭 !) 상당히 멋진 서비스 입니다. 또한 소니의 괴물 카메라를 직접 보니, 정말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드는 폰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카메라로 제품을 찍어서 바로 구글 서버에서 이미지를 분석하여 검색 결과를 보여 주는데요,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 엄청난 활용도를 보일 수 있는 구글의 고글스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0의 이모저모를 볼 수 있는 영상을 보시죠.
우선 아래는 Layar라는 증강현실 프로그램인데요, 엑스페리아x10과의 궁합을 한 번 보시죠.


이번엔 엑스페리아 X10의 전반을 훑어 봅시다. 레이첼이라고 하는 그들만의 독자 UI를 탑재 하고 속도가 문제가 되었었는데요, 아래 영상을 보시면 확실하게 좋아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소니 에릭슨의 어플리케이션 마켓입니다. 모토로라도 Cliq를 내 놓으면서 그들만의 마켓과 SDK 배포 전략을 통해 재기 전략을 보여줬었는데요, 소니 에릭슨 역시 마찬가지로 강하게 확실하게 드라이브를 하는 모습입니다.

소니는 위 처럼 독자적인 어플리케이션 마켓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에이어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X10이 시장에 어떠한 결과를 몰고 올지 상당히 기대 됩니다. 드로이드는 이미 아이폰에게 경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를 잡았는데, 여기에 엑스페리아 까지 가세를 하니, 애플은 점점 초조해져가고 있습니다. 물론 엑스페리아의 성공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 하지만, 여러 제조사에서 다양하고 멋진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으니, 애플의 내년 신제품에 관심이 더욱 쏠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미 1월 중에(4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만...) 타블렛 PC(iSlate)를 출시 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이 타블렛은 마치 키보드처럼 입력을 하면 쑥쑥 들어갔다가, 손을 때면 원상태로 복구하는 마법? 능력을 가졌다고 합니다. 정전식 멀티터치 방식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애플의 신 무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6월에는 아이폰의 새 버전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이미 5백만화소 카메라, 메모리카드등의 부품들이 애플에서 주문을 마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을 고가에 사셨던 분들께서는 최대한 빨리, 더 많이 제품을 사용하셔야 할 듯 합니다. 6월에 새 제품 나오면 또 지름신이 오지 않을 지요.

애플의 새로운 터치 입력 방식에 관한 특허 도면(위, 아래)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 루머 상상도입니다.


아래는 1월 초 출시가 유력한 구글의 넥서스 원 소식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아주 관심이 뜨겁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군단의 지구 정복이 멀지 않았죠? 안드로메다의 본선이 지구에 도착하기전 구글의 행보가 바빠보입니다.

1월 5일에 넥서스원이 정식 발표 될 것이라는 소문이 가장 유력한 가운데, 530$의 가격(언락상태)으로 책정 되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또한 T모바일로 2년 약정을 할 경우 180$로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 지는 군요. 정확한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500만 화소의 AutoFouces 카메라와, AMOLED등을 장착한 모델의 가격으로는 상당히 경쟁력 있어 보입니다. 국내에 출시 된다면, 아이폰의 현재 인기를 단번에 누그러 뜨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의 넥서스원(Nexus one) 동영상

하루만 있으면, 2010년인데요 참으로 머리아픈 한 가 될 것 같습니다. 넥서스 원의 등장, 엑스페리아 그리고 드로이드와 애플의 타블렛 소식으로 시끄러울 듯 합니다. 아래는 SKT폰으로 변신되고 있는 T 드로이드 입니다. 쿼티빠지고, DMB, 800만 화소 카메라 달린다고 하네요. DRM은??

(중국향 드로이드입니다. 우리나라도 똑같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모양도 위 사진과 똑같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미, SKT의 드로이드 사진은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습니다. 아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과 바다폰을 빠뜨렸군요. 이 역시 다음달 중으로 결과물이 나올 겁니다. 연내에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을 내놓겠다고 큰 소리를 친 삼성. 이틀 남았는데, 어쩌실 건지? 담달에는 내 놓으시겠죠? 바다폰도? 사실, 이 시점에서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갤럭시, 비욘드 등)은 국내 시장에는 매력이 없어 보입니다. 드로이드, 엑스페리아 X10등 첨단 제품이 쏟아져 나올 것 인데... 삼성의 그냥 그런 안드로이드폰은 아마 국내에 출시 되기 어려울 듯 합니다. LG의 안드로이드폰도 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예측은 국내 시장에 삼성과  LG의 안드로이드폰은 해외 출시 제품이 아니라, 새로운 제품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 사용자들의 눈이 높아질대로 높아 졌기에, 왠만한 제품으로는 어려울 것입니다. 예전 처럼 이제는 국내에 먼저 출시하는 전략도 두고 볼 만할 것 같습니다. 자, 눈과 귀가 바쁜 2010년 1월을 기대 해 봅시다. 누가 한국에서 제일 먼저 스타트를 끊을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1월 국내 출시 되면 어떤 것을 품에 안을지 마음의 준비들은 다들 해 놓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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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3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페리아 X10 저정도 수준이라면 현지화만 잘 하면 상당한 경쟁력이겠는데요? 역시 제조 기술이 있는 회사는 안드로이드의 도움(?)으로 그냥 죽지는 않겠군요. ㅋㅋ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31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니에릭슨도 안드로이드로 다시 뛰어 보려 안간힘이죠~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총력전 그리고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총력전. ㅎ 둘다 국내에 예쁘게 들여 왔으면 좋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dusskapark.textcube.com BlogIcon ShellingFord 2010.01.03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출시버전이라고...DMB들어 있는 화면의 사진이 마구 돌고 있습니다..실제로 저 드로이드 모습과 동일하고요....

    그 멋진 디자인의 드로이드를 왜 저렇게 만들고 난리인지...ㅠㅠㅠ 쿼티는 반드시 필요한 것인데 왜 그것을 못빼서 안달인지 모르겠네요..ㅠㅠ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03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쿼티가 빠졌다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사실 터치만 쓰면 불편한게 사실인데~ 어쨌든, 국내 최초의 안드로이드폰을 어서 어서 만져 보고 싶습니다. ㅎㅎ

요즘 구글의 넥서스원(Nexus one) 구글폰의 출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 되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 2008년 부터 지구는 구글의 지구 공습이 시작되었다고 외치고 다녔는데요, 전 세계가 이렇게 분주히 다니는 동안 한국은 정말 조용 했습니다. 이제서야 구글의 존재를 사람들이 조금씩 깨닫게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대기업 등의 권력을 가진 곳에서 눈가리고 귀 막는 식의 가장 나쁘고 어리석은 마케팅 전략(멀리 보지 못하고, 숟가락 만 챙긴다고 하죠)이 한 몫을 했다는 것이 대부분 IT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사실 오늘 소개 해 드릴 내용은 예전 부터 쭈욱 있어 왔던 것들이며, 크게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 내년 1월 중에 애플이 타블렛을 내놓을 거라는 루머도 돌고 있는 상황에서 모바일 플랫폼이라는 것이 어떻게 우리 생활을 변화 시킬 수 있는지 간단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등의 스마트폰에만 초점이 맞추어져있는 상황인데요, 그 중심에는 모바일 플랫폼이 있습니다. 즉, 미래 IT 기술은 아이폰 같은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는 아래에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그림은 구글의 안드로이드2.0 플랫폼을 탑재한 7인치 ICD Ultra Tegra T20이라는 타블렛입니다. 기본적으로 3G, 와이파이, 블루투스2.1과 Nvida의 Tegra T20 chipset을 탑재 하고 있습니다. HDMI Port, 800*480 또는 1024*600의 해상도를 가지는 터치 스크린을 가지면서 1.8Cm의 두께 밖에 되지 않습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타블렛은 컴퓨터 입니다. 또한 리모컨 이죠? 일반 컴퓨터와 거의 동일 하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거실에서 TV와 무선으로 연결하여 영화를 보고, 인터넷 서핑을 하고 화상 통화도 합니다. 보통 노트북으로 이런 작업을 하시는 분이 많은 데요, 넷북이 아무리 작아 졌다 하더라도 위와 같은 타블릿의 편리함에는 따라가지 못합니다. 자, 그럼 주방으로 가볼 까요? 특별한 음식을 하고 싶은데 조리법을 잘 모릅니다. 타블릿을 세워 놓고 음식 조리법을 유튜브에서 검색하여 동영상을 틀어 놓고 타블릿을 세워 놓습니다. 조리 중에 전화가 오면? 타블릿으로 전화 받으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렸지만, 이러한 제품이 거실에 하나씩 있다면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는 감이 오시죠?

기존에 이러한 시도는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KT역시 FMC 서비스등 3W 전략으로 가정에서 유선 전화기를 없애겠다고 했으며 SKT도 FMS, FMC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백그라운드 기술이 아니라, 서비스 기술입니다.

(NBC 방송에서의 소개)

위에서 잠시 말씀 드렸지만, 플랫폼의 영향력은 엄청 납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전화기, 스마트폰, 넷북, 타블렛, 컴퓨터, 노래방, 의료용 기기, 시계, 안경, 가방, 도서관, 항공기, 자동차, 자전거, 공장등 모든 곳에 장착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구글의 지구 공습이 시작 되었으며, 머지않아 온 세상에 구글 천지가 될 것이라고도 합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애플, MS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 해보면 이미 구글이 저들을 뒤로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구글의 서비스들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확 와닿지 않으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미 해외에는 구글의 무료 서비스들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상태 입니다.

요즘 어플리케이션 마켓 때문에 여기저기에서 소란 스럽습니다. 또한, 대박을 꿈꾸는 개발자들이 속속 알바족으로 주말을 이용해서 몰래? 접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의 기업가 및 관리 경영진들은 개발자들을 도구로만 생각해왔었기에, 개발자들은 그들의 실력과 엄청난 노력을 거의 보상 받지 못하고 아주 하층?민의 삶을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부터 오픈되기 시작한 어플리케이션의 오픈 마켓(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등)시스템은 그들을 살아 있는 존재로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도구가 아닌 Creator로서 살아 숨쉬게 할 수 있는 겁니다.

구글과 애플의 플랫폼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서 모든 전자 제품에 들어가게 되면, 얼마나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등장 할 까요?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앱스토어)의 시장은 얼마나 커지게 될까요? 그럼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그럼 힘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IT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삶은 어떻게 바뀔 까요? 그들의 몸 값은 얼마나 뛰어 오를까요? 아니 그들의 정당한 몸 값을 이제서야 받을 수 있을 까요? 아이폰과 구글폰(안드로이드폰)에 집중된 시선에서 그들이 어떤 변화들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가에도 초점을 돌려 보아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회의 시기가 왔습니다. 개발자 여러분! 크리스마스 연휴에 멋진 아이템으로 삼삼오오 모여 열심히 개발 하고 계신가요? 대박을 기대 하고 계신가요? 제 주변에도 이런 분들이 상당 수가 됩니다.

내년에는 수 많은 안드로이드 단말과, 15만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어플이 등장 할 것이며, 내년 초에 국내에도 안드로이드 마켓이 열립니다.(국내 시장만 보실 필요는 없죠?) 진짜 개발자와 기획자에게는 엄청난 기회가 왔습니다. 그 동안 힘드셨는데, 새로운 삶을 건져 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 이 정도면, 이젠 환경은 마련 되어있지 않은지? 이제 그만 지켜 보시고 지금 바로 도전 해보시죠? 이젠 여러분이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KT 안드로이드 공모전에서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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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rocessor.textcube.com BlogIcon Processor 2009.12.26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점점 커져가는군요.
    그런데 저 타블렛PC 정말 좋게보이네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6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착한?구글처럼 보일지 몰라도
      무서운 구글입니다.
      미래 영화에서 나오는 그 중심에 서 있을 것이 구글일지도...

  2. Favicon of http://adtory.textcube.com BlogIcon 쌍구™ 2009.12.27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글이 무섭습니다. 얼마전 게이머 라는 영화를 봤는데, 영화 속 캐릭터를 보면서 구글 CEO가 생각이 나더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은 곧 지구를 정복할 것 같습니다 ^^;
      머지 않아 그들의 속내가 드러날 겁니다.
      이미 속내는 다 알고 있지만....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27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습작 Sci-Fi 소설에서는 음모론(?)을 바탕으로 악마가 된 구글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할 예정인데...정말 무서운 구글인데 국내에서는 아직도 멍때리고 있는 자타칭 IT 전문가(그중에 대다수가 기자와 힘 좀 있는 공무원과 대기업 임원진들)가 많더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7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이 정말 무서운 회사인데...
      아직 국내에선 애플이니, 삼성이니 그런 애기만 하네요... 애플 애기 나오면 그걸 또 막고, 매국노, 애국자 같은 애기나 하고 있습니다. 진짜는 구글을 봐야 하는데 말이죠~ 언제나 애기 하는 거지만, 구글을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구 정복을 하고도 남을 회사죠... 구글이 맘 먹으면, .....

  4.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09.12.27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플랫폼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말은 옳다고 봅니다.
    근데 현실이
    아이팟이란 정해진 기계위에 어플을 띄울때,
    동일한 하드웨어 스펙위에 어플을 올리는 거랑

    플랫폼만 같고 하드웨어는 다른 곳에 어플을 올리는 거랑
    개발자 면에서는 크게 느껴지는 바이죠.

    안드로이드 마켓이 앱스토어를 따라잡을 수 없는 이유가 그중에 있기는 합니다만
    (제 생각 ^_^;;;)

    좀 말이 두서 없나요? 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8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용으로 개발하면 배포 할 수 있는 곳이 한정 되어있죠?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 하면, 조금씩 손보면 아주 많은 단말에 배포 할 수 있죠? 이게 제 대답입니다 ^^

  5. 메냐 2009.12.27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inlucky//맞는 얘기기도 틀린 얘기기도 합니다. 애플의 폐쇄적인 구조로는 어느 정도는 성장하겠지만 어느 순간 한계에 부딪칠거라 생각합니다. 애플 스스로도 몸집 부풀리기는 원치 않는것 같네요. 다른곳보다 우월하고 자랑하고 싶은게 잡스의 철학인듯 열등한 다수가 있어야 자기들이 빛을 낼테니 너무 부풀리진 않을듯하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충돌이 많아 보이지만, 곧 애플은 특화 된 영역으로 자리 잡으려 할 것입니다. 예전에 그랬던 것 처럼이요~ ^^

  6. 음냐 2009.12.27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스크린 4스크린 모두 구글이 최종 승자가 될꺼같네요


    삼성 엘지 파나소닉이 TV 세트에 구글 안드로이드 내지 크롬플랫폼 장착을 받아들일수 밖에 없는 날이 곧 올듯..


    애플이야 자기네 애플 TV 로 또 홀로 놀겠지만..

  7.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12.2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는 화면의 크기가 각각 다르더라도 안드로이드의 좌표체계를 이용한다면 안드로이드가 알아서 화면에 알맞게 배치시켜주는등 통일되지 않은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어떻게 보여질지 방법을 생각하고 만들어진 플랫폼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하드웨어를 신경쓰지 않고 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할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GPU도 없는 하드웨어에서 안드로이드로 만든 3D게임이 빠르게 동작하기를 바래서는 안되겠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8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하드웨어 의존적 어플이 아니라면, 안드로이드 단말별로 수정할 것은 거의 없습니다. 개발시에 멀티를 고려하여 잘 만든다면 손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넘쳐나는 안드로이드....를 곧 보겠군요 ^^;

  8.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2.27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게 뭐야..

    눈물이 흐르잖앙! 크흑

  9. Favicon of http://www.nanjang.go.kr BlogIcon 문화메타블로그 난장 2009.12.3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문화메타블로그 난장의 운영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문화메타블로그의 글들 중
    우수한 포스팅을 모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
    모튜님의 글이 우수하여 문화메타블로그 난장 오픈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NJ555 에 실었습니다.
    우수한 포스팅을 난장에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링크는 블로그로 바로 걸리기 때문에, 트래픽은 바로 이곳으로
    연결됩니다.
    구독하시면, 추후 난장의 좋은 포스팅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난장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Favicon of http://nokeys.textcube.com BlogIcon 달려옹 2009.12.30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애플제품이 지금 폭발적으로 반응이 있는것도
    아이팟 이후부터 지금까지 애플이 가장 공을 들인
    네트워크 생태계 조성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은애플보다 느리게 생태계 조성을 시작했지만
    오픈 플랫폼이니 더 빠르게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점은 애플은 광고를 허용치않고 자사 하드웨어로 수익을 올리는 반면
    구글은 광고로 수익을 올리고 자사 프로그램을 뿌릴듯 합니다.
    둘다 서로 장단이 있겠지요.
    마소도 천부적인 영향력과 기술을 바탕으로 이 두회사와는 다른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듯하고 결국에는 이 3회사가 아웅다웅하면서 미국의 부를 안겨줄듯합니다.

    이대로 가면 우리나라에 있는 대기업들은 대세는 못쫓아가고 하드웨어 제작업체로만
    남들것 같은데..안타까운 따름이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31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 애플, MS의 삼각 편대는 무시무시 하죠 ^^
      플랫폼과 시스템을 만들지 못하면, 머지않은 미래에 ODM, OEM 업체로만 살아 남아 있을 것 같은 미래가 보이네요.... 그게 그렇게 멀지 않았는데 말이죠 ^^;

  11. 카리만 2010.01.22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에 '구글'이 한국에 진출하면서,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모두 망할것이라고 난리가 났던적이있었죠. 하지만 그러지 못했었습니다. 아이폰이 들어왔을때도, 삼성이 다양한 방법으로 잘 선방해주었고, 구글에 대한 대비도 현재 어느정도 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무슨 구글이 지구정복을 할것이라는 둥의 이야기는 오버스러워 보이기만 하네요

    • goodgom 2010.05.13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 기업들은 자기 이익만 챙기기바빠서 고객의 입장과 조금 더 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저도 구글보다는 애플을 좋아하긴 하지만, 구글이 지구정복을 한다는 말은 저도 인정할수 밖에 없네요- 카리만님의 애국심이 좋긴 하지만 한국 기업들도 이제 뭔가 깨닳아야할때가 된듯합니다^^; 절대 구글이 지구정복을 할것이라는 얘기는 오버스러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LG전자의 5번째 텐밀리언셀러(1천만대 판매) 휴대폰이 탄생했습니다. LG전자가 지난해 10월 말 ‘풀터치폰의 대중화’를 목표로 야심 차게 선보인 ‘쿠키폰(LG KP500)’이 판매량 천만대를 넘어섰는데요, 이로써 쿠키폰은 초콜릿폰(2,100만대), 샤인폰(1,350만대), LG KP100(3,000만대), LG KG270(1,500만대)에 이어 LG전자의 5번째 텐밀리언셀러 휴대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쿠키폰은 지난 2008년 10월 말 출시 이후 출시 9개월 만인 지난 7월 500만대를 넘어섰고, 13개월 만에 천만대를 돌파했으며, 지역별로 유럽 540만대, 중남미 200만대, 아시아 100만대, 한국 80만대의 성과를 올렸다고 합니다.

LG전자에서 말하기를 쿠키폰의 성공 비결은 풀터치폰을 사용하고 싶지만 가격이 비싸고 사용하기 어렵다는 고객 인사이트(Insight: 통찰)를 찾아내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갖췄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왠지 이말이 요즘 더 와닿습니다. 스마트폰들이 이제서야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사실 얼리아답터적 성향이 없다면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최고의 UX를 자랑한다는 애플의 아이폰 조차도 어렵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국내의 핸드폰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이 아이폰에서는 존재 조차 하지 않는 것이 많아서, 직접 앱스토어를 찾아 해매거나, 소위 말하는 '탈옥'을 해야만 합니다. 이건, 일반인들에게 쉽지 않으며, 또 다른 스트레스를 제공 합니다. 물론, 앱스토어를 이용하는 것은,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 시켜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사용자에게 돌려 버리는 것은 모든이에게 해택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얼리아답터적 성향을 가지신 분들을 위한 것이죠~

갑자기 이런말이 떠오르는데요, '아이폰 사용자는 복종과 순응이며,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반항과 오픈이다.' 뭐, 이 글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구글폰등)의 비교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위 문장을 보면서 알 수 있는 것은 스마트폰은 능동적, 적극적입니다. 즉, 우리에게 많은 것을 요구 합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드는 군요, 정말 완벽한 단말과 시스템을 만들지 못해서 사용자들에게 함께 할 것을 제안 하고, 같이 공유하면서 미래로 나아가자라고 제조사, 통신사들이 말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점에서 쿠키폰처럼(쿠키폰이 아주 좋다는 애기는 아닙니다. 단순히, 그 방향성의 예를 든 것입니다.) 스마트폰과 일반폰 사이에 있는 단말이 상당히 와 닿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는, 미래 휴대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지금의 스마트폰도 아니고, 일반폰도 아니며, 쿠키폰 처럼 사용하기 쉽고 최대한 사용자에게 최적화  되어 갈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 최적화를 지금 처럼 사용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나오게 될 겁니다. 지금은 그 변혁기의 중간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구글과 애플과 같은 시스템을 넘을 수 있으려면 지금 처럼 기술, 경쟁, 수익 그리고 순위에 집중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천천히 가더라도 우리 모두에게 맞는 전략이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러한 것이 진정한 우리의 진정으로 탄탄한 미래 시스템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지... 이러한 점에 집중 한다면, 멀지 않은 미래에 쿠키폰과 같은 우리의 시스템이 만든 제품이 구글과 애플을 뒤로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글의 초점이 꽤 넓게 펼쳐 졌지만, 좀 더 쉽고, 편하고, 유용하며, 재미있게 10 대부터 100세까지 모든 계층에서 두루 사용 할 수 있는 휴대폰 및 서비스(시스템, 어플등)가 나오는 날을 기대 해 봅니다.

다음 베스트로 메인에 올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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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secom.kr BlogIcon basecom 2009.12.1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스마트폰이 아닌 풀터치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어느정도 공감이 갑니다. 10~100세까지 모두 만족하는 디바이스의 제조야 모든 사람의 꿈이겠지만, 쉽지않을것 같네요. 연령대와 계층별로 원하는게 다를테니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제가 적은 글이 이상적인 방향이 큽니다.^^
      하지만, 분명 누군가 행동하고 만드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요?

  2. 흠.... 2009.12.15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무료로 나눠주는 꽁짜폰도 "판매"에 포함되는건지요...
    제 생각엔 수능후...
    꽁짜폰으로 쿠키폰이 많이 풀려서 그러지 않나 싶네요

    • Favicon of http://doubleyh.tistory.com BlogIcon -_-v 2009.12.15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나가는 길에 사족을 달자면,
      우리나라에서 공짜로 파는 것이 텐밀리언 셀러에
      아주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위 기사에 보면 아시아에서 팔린 수는 80만대입니다.
      천만대 중에 8%죠..
      글쓴이의 이야기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및에 -_-v 님께서 대신 답글을 달아 주셨네요 ^^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15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사용자에 대한 무자비할 정도의 통찰과 이해가 있어야 하는거~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이 갈 수록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기술이 발전하면 할 수록 더 간단해져야 하는데 말이죠~ 중간 단계가 아닌 가 싶습니다. ㅎㅎ 사실 제가 말씀드린 요구 사항은 정말 어려운 것이지요~ 그래도 이와 같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좀 더 진실된 방향으로 발전 하지 않을까 싶네요 ~

  4. Favicon of http://blog.bardisch.net BlogIcon Bardisch 2009.12.15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쿠키폰이 시들해질때도 됐고.. 아이폰이 판매 시작된것도 얼마 안되니 혹시 모르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가 더 많이 팔릴지도;;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향성에 있어서~
      앞으로 쿠키폰과 같은 부류의 단말기가 많이 나올 거라(인기있을) 예측 합니다. 현실성에 기반한 예측입니다. 한 동안은 스마트폰 보다는 더, 수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쿠키폰 처럼 되기 전까지는요 ^^; 물론 기획/전략을 잘 수립 해야겠죠....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놓친것은 없는지.. 제가 보기엔 너무 많아 보이는데 ^^;

  5. Favicon of http://www.i-on-i.com BlogIcon i-on-i 2009.12.16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스마트폰 하면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듯 합니다. 일반폰들에 비해서 기능들이 많고 설정해야 할것들이 많으니 어렵게 느껴지는것은 당연할겁니다. 그런면에서 아이폰은 쉬운 UI를 통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만들었다는것은 인정해줘야 할듯 싶네요. 휴대 전화기 시장이 고전하고 있지만 유독 스마트폰 시장만 승승장구를 하고 있는걸 보면 더 쉽고 편한 스마트폰이 대세가 아닐까요? ^^
    설명서 하나 없이 아이폰을 사용했던 저에게는 아이폰처럼 쉬운 폰이 없었답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정 관념이라기 보다는, 뭔가를 더 해야 하니, 거기에서 오는 여러가지 느낌에서 판단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어렵긴 어렵죠~ 하지만, 익숙해지고 노력하면, 재미가 붙습니다. 장남감도 되고, 게임기도 되고... 나만의 휴대폰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스마트폰의 최고 장점 입니다. 더 쉽고 편한이라기 보다는 더 재미 있으니까가 아닐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일반 폰에 비해 어렵긴 어렵죠 ^^;

  6. 2009.12.16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봅시다 세상은변합니다 언제까지 할머니 할아버지들, 아줌마 아저씨 들 이 핸드폰사용을 못하실까요? 우리도 늙습니다 끽해야 15년,
    15년후면 정말 골골대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빼고는 엔간해선 전부 it제품의 헤택을 받으실거에요 스마트폰이 어렵다고 언제까지 사람들이 등을돌릴거같습니까??? 물론 지금당장은 가시적으로봤을때 쿠키폰이 아이폰을 이긴것처럼 보일수도있겠지만 점차 점차 스마트한it제품은 대중화될것임에는 이견을달수가없고(점차가아닌 급속도일수도있습니다) 이것이사실이라면 방대한량의 어플리케이션과 창조적경영마인드로 똘똘무장한 에플사를 우리나라의 엘지나 삼성이 이기는것은 불가능하겠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님 말씀 맞습니다 ^^ 세상은 당연히 이렇게 흘러가겠죠~ 제가 이 글을 통해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기고 지고, 어렵고 어렵지 않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제품 또는 무엇인가를 구축할 때는, 눈앞이 아닌, 멀리 내다 보았으면 좋겠다는 것을 나타낸겁니다. 제일 어려운 제안을 한거죠 ^^;

  7. 아잉폰 2009.12.16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 일주일만 공부하면 생활이 확달라집니다. 집에서 놋북의 전원을 잘 않켤 정도니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들여다 보면 볼 수록 익숙해집니다. 어느순간엔 스마트폰이 나를 지배 한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요 ^^;

  8. ㅋㅋ 2009.12.16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도 좋지만 쿠키폰은 정말 잘 만든 것 같아.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anyminds BlogIcon anymind 2009.12.16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운폰]에 대한 수요는 세월이 얼마나 흐르든 메인 마켓의 말그대로 메인일겁니다.

    아무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컴퓨터에 익숙하고 IT에 강하니 뭐니 해도 [대중의 수준]이란게 있잖아요.

    이부분에선 얼리어답터들의 사고가 실제 마케팅에 잘 적용이 안되죠...아무리 좋고 혁식적인 제품이라도 대중 마켓에선 잘 안팔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스마트폰의 수요는 지금보다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을 것 같네요. 특히나 아이폰의 경우 직접 만져보니 참 잘 만들었더군요. 그에 비해 국내 통신사들의 폐쇄적인(그 폐쇄적인 애플보다 몇배나..-_-)정책들에 발목을 잡힌 국산 휴대폰들은...솔직히 지난 수년간 디자인과 수치적인 스펙은 많이 발전했지만 실제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수준은 발전한게 없어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얼리아답터가 미래의 방향을 많이 이끌어 갑니다. 하지만, 이는 전체에서 소수의 비율을 차지 하죠, 즉, 전체를 보는게 맞습니다.
      스마트폰의 수요는 당연히 늘어 납니다. 하지만, 도입기를 지나 설 때는, 일반폰과 스마트폰 모두를 만족 하지 못하는 비율이 더 클 것이라고 예상 됩니다. 그에 대해, 조금이나마 애기를 드린 것입니다 ^^

  10.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2.16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쿠키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아이폰에 더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 왜냐? 이미 만들어진 쿠키폰의 UI 등은 불편하고 어떤 매력보다는 고정화, 고착화 되어 있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유저들이 직접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을 내 방식과 설정을 통해서 사용하는 매력...이런 것들이 국내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업체나 통신사가 풀어내야 하는 숙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아이폰을 사용하시면 비슷한 생각이 또 드실 겁니다. ^^ 마켓을 또 찾아 다니거나, 이것 저것 해야 할일이 점점 늘어납니다. 물론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하면 즐겁습니다. 모노피스님이 말씀하신 국내업체의 숙제는, 삼성이 내놓은 바다 플랫폼에서 뭔가를 더 볼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제 시작 하지만, 이제는 뭔가 시스템을 만들려는 노력이 보이고 있네요.

  11. 지나가다 2009.12.16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계산기와 컴퓨터를 놓고, 계산 많이 하는 사람은 잘만든 계산기가 편하므로 컴퓨터는 필요하지 않다. 앞으로도 쓰기편한 계산기를 잘 만들어야 많이 팔릴거다. 라고 얘기하는 것 같은 얘기임
    분명히 사용자 타겟이 다르고, 쓰임새도 다른 두가지 디바이스를 단순히 전화에 베이스를 두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비교한것.
    스마트폰 != 일반휴대폰 ... 은 분명히 타겟층이 다릅니다. 다만 스마트폰의 타겟층이 점점 넓어 지고 있다라는 의미는 있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방향성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이 이렇다 하여, 따라만 갈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거죠, 그러한 점에서 쿠키폰을 예를 든거죠 ^^ 님이 말씀하신대로 전화기라는 베이스 맞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이나 기본 기능은 전화기 입니다. ^^ 물론 타겟층이 다릅니다. 스마트폰의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 할 겁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에 일반폰과 스마트폰 중간에 놓여버리는 시기가 올거라고 봅니다. 시스템의 부재로는 큰 것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과거와는 달리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거죠. 별 애기는 아니고, 미래를 좀 내다 보자라는 애기였습니다. ^^

  12. 누노 2009.12.16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의 관점으로 봐도 저는 앞으로 스마트폰이라고 생각되네요
    PC에 관심없던 어르신들이 많았지만 최근엔 놀랄만큼 잘 사용들 하시던데요
    스마트폰이라고 다를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스마트폰이나 앱스토어도 간단하고 편리하게 발달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다 많으신 아주머니들이 스마트폰으로는 공짜통화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또 간단히 이용할수 있게되는 순간
    스마트 폰 대하는 어르신들 태도도 돌변할껄요..ㅋㄷ

우니나라에서 컴퓨터 전문 회사로 잘 알려져 있는 델(Dell)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출시 했습니다. 사실 올 초 부터 꾸준한 소문이 있었습니다. 델, 에이서등의 컴퓨터 업체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준비중이라고 했었는데, 모두 사실로 밝혀 졌습니다. 지난 4월에 떠돌았던 유출 사진인데요 실제와 거의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네요.

특이한 점은 델 미니는 중국과 브라질에 먼저 출시를 한다는 건데요, 유럽 또는 미국 시장이 보통 안드로이드폰의 기본 첫 출시 국가 였는데, 델은 다른 나라를 선택했습니다. 중국차이나 모바일로 출시되는 델 미니는 3G모델이 아니며, 브라질에 출시되는 모델은 3G모델이라고 합니다. 왜 이런 차이와 그리고 이 지역을 택했는지 상당히 궁금해지는데요, 참고로 중국에서 최소 500만대 이상을 판매 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델이 컴퓨터 사업을 오래해서 그런지 그들의 제품을 처음부터 깊숙히 넣으려는 의도도 엿 보입니다. 또한 미국 시장에는 AT&T를 통해 내년 1분기 안에 mini 3ix 라는 모델로 출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미국시장에 제일 먼저 출시되던 스마트폰이 자기나라에는 나오지 않는다고 불만이 많았다고 합니다. 삼성의 갤럭시폰 역시 유럽에서 먼저 출시 한다고 밝혔을때, 미국의 얼리아답터들은 난리가 났었습니다. 예전의 우니라라 모습을 보는 것 같군요.

단말기의 스펙은 기본적인 안드로이드 모델과 같습니다. 별반 틀린것은 없구요, 3백만화소에 3.5m 이어잭 등등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본 UI를 채택하지 않고 Ophone UI를 채택했는데요, 위의 사진은 아이폰과의 비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중국에 도착한 델 미니 3i의 박스 개봉기 사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젠 누구나 안드로이드폰(구글폰)을 내어 놓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과연 누가, 얼마나 잘 만들고, 마케팅을 잘 하느냐의 단계로 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젠 안드로이드는 새로운 것이 아니란 겁니다. 점점 대중화 되어 가고 있는 안드로이드, 그를 한국에서 어서 보고 싶네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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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1.1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한대로 가고 있군요.

    이 즈음에 꺼내서 트랙백 하는 옛날 글 ㅋㅋ

LG전자가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Android)’를 탑재한 스마트폰 ‘LG GW620’을 오는 다음주 초 프랑스, 호주, 싱가폴 등 주요 국가에 첫 출시 합니다. 삼성과 모토로라 HTC등에 비해 상당히 늦은 감이 있는데요 드디어 출시 합니다. ‘LG GW620’은 인터넷 상의 다수와 교류하는 온라인 서비스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Social Network Service)’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출시지역은 내년 1분기까지 20개국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하는데요, 한국에도 출시가 될 겁니다. 며칠전에 LG전자, 안드로이드폰 2010년초 한국출시라는 글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아마도 요놈이 될 것 같습니다. 모토로라의 모토블러단말기 QLIQ(DEXT)처럼 소셜 네트워크에 최적화 했다는 점에서 대세를 잘 타고 가는 것 같습니다.

LGEPR님이 촬영한 LG 안드로이드폰(GW620).

■ 다양한 SNS기능으로 차별화
‘LG GW620’은 커뮤니티형 웹 사이트인 페이스북(Facebook), 베보(Bebo), 트위터(Twitter) 등의 계정을 통합 관리하는 ‘SNS 매니저(SNS Manager)’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이 ‘SNS 매니저’를 이용하면 자신의 SNS사이트에 메시지 및 사진 등을 쉽고 빠르게 올릴 수 있다. 또 전화번호부에 있는 이름을 선택하면 그 대상이 SNS 사이트에 올려놓은 글이나 이미지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얼굴 인식기능(Auto Face-Tagging, Face To Action)’도 탑재했다. 이 기능은 사진 속의 특정 얼굴을 선택해 정보를 입력해 두면 다른 사진에서도 동일한 얼굴이 있으면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이다. 인식된 얼굴을 터치해 문자를 보내거나 당사자의 SNS사이트에 글을 올릴 수도 있다. 이외에도, 푸쉬 이메일 기능으로 G메일(Gmail), 핫메일(Hotmail), 야후(yahoo) 등 주요 이메일을 별도의 로그인 없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강화된 입력기능, SNS 이용 최적화
‘LG GW620’은 3인치 전면터치스크린과 숫자버튼이 포함된 5라인 쿼티(QWERTY) 키패드가 결합된 가로 슬라이드 형태로, 마치 미니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메뉴화면에는 이메일, 메시지, 카메라 등 각 기능의 특징을 묘사한 귀여운 캐릭터 아이콘을 배치해 메뉴 사용의 재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바탕화면에 구글 서치(Google Search)를 배치해 사용자가 별도의 소프트웨어 구동 없이 바로 검색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LGEPR님이 촬영한 LG 안드로이드폰 첫 출시.

■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
‘LG GW620’은 500만 화소 카메라와 함께, 동영상을 찍으면서 정지화면을 저장할 수 있는 ‘틀 고정 기능(Grap Frame Feature)’을 채용했다. 이밖에 32기가바이트(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 슬롯, GPS,와이파이, 블루투스 2.0, MP3 플레이어, FM 라디오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췄다. ‘LG GW620’ 구글의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LG전자의 첫 안드로이드폰인 ‘LG GW620’은 젊은 세대에게 새로운 휴대폰 문화로 급부상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기능을 최적화 한 폰’이라며,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인 프로스트 & 설리번(Frost & Sullivan)은 최근 발표한 ‘모바일 운영체제 전망’에서 올해 전체 휴대폰 OS에서 2%를 차지하는 안드로이드가 2014년에는 17%까지 증가, 심비안(37.0%)에 이어 2번째로 큰 OS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소셜네트워크 특화 폰이라고 설명 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끼워 맞춘 느낌 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그들만의 특징 있는 플랫폼이 주가 되어 단말기의 특징을 살려 줘야 하는데, 이 점이 아쉽습니다. 단지 계정을 통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의 것을 노려 봐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국내 출시에는 미투데이, 싸이월드등, 네이트 등의 SNS 어플이 탑재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어쨌거나, 한국에도 안드로이드의 바람이 서서히 불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폰은 타 스마트폰에 비해 속도 및 성능 그리고 유연성이 아주 뛰어나서 사용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많은 안드로이드폰(구글폰)이 출시 되어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 윈도폰, 심비안, 안드로이드등 외산 OS를 탑재한 스마트폰들이 국내 시장을 접수 하게 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삼성의 모바일 플랫폼 '바다'가 12월 공개 될 껀데, 한국인 개발자들이 쉽게 개발 할 수 있도록 한글로 되어있다는 군요. 이젠 춘추전국시대의 정점을 향해서 가는 군요. 그리고 이제서야 일반 소비자들도 안드로이드폰(구글폰)의 존재를를 알게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외에 비해 참으로 늦은 일인데요... 이제라도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소비자에겐 그동안 전혀 느껴보지 못했던 즐거움이 가득해지는 순간이 오고 있는 것이지요. 벌써 부터 고민이 됩니다. 무엇을 HAVE 해야 할까....

참고: LG전자, 안드로이드폰 2010년초 한국출시
        LG 첫 안드로이드폰 GW620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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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1.10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 ...왠지 겁부터 납니다...
    인터넷 서비스 가입하라면서 월간 정액제 뜯어갈테고...
    그돈이면 차라리 ㅠ_ㅠ
    와이브로 행사넷북을 ㅠ_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10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넷북과, 핸드폰은 차이가 크죠?
      크기 부터 ㅋ,
      안드로이드폰 정도의 단말기면 왠만한건 다 할 수 있습니다. 윈도폰은 너무 느리고, UX가 어려웠지만요~
      KT에서 나오면 Wi-Fi가 될 것이니 정액제 요금제에는 가입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강제사항이라면.... 뭐 또 뒤로가는거죠...

  2. Favicon of http://cr7ronaldo.textcube.com BlogIcon CR7Ronaldo 2009.11.1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옴니아폰 사이트를 방문한적 있는데 스마트폰에 대한 인지도가 너무 낮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신이 사용할 줄 모르면서 욕만 써두는 것이지요. 아직 우리나라에서 스마트폰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얼마전에 폰 바꿨는데 안드로이드폰이 나온다니..ㅠ.ㅠ

  3. Favicon of http://goodalien.com BlogIcon 외계인 2009.11.12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금제만 제대로 나와주면 좋겠네요.

 

 

7/7 15:00 데모를 잠깐 영상으로 보았는데요~

윈도우 2003을 띄우는데도 시간이 좀 걸립니다.

 

자체 기술로 제작한 동영상 플레이어 역시 문제가 발생했네요~

 

스타크래프트 로딩도 한참 걸리는 군요~

실제 게임은 기술 상 문제로 오늘 못 보여주고

리플레이만 보여주네요~

익스플로러가 완벽히 돌아 가지 않고 깨지는 것이 많이 보입니다.

 

현재 까지 본

종합 결론은 아직 윈도XP 보다는 깔끔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속도,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아직 부족함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산업의 부흥을 일으키겠다는

목표로의 출발은 잘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뭐 결론이 중요하지만요~

 

 

10월에 베타 공개...

내년에 판매를 하신다고 하는데~

 

현재까지의 데모를 본 결과

아직 상용으로는 많이 부족 한 것 같습니다.

 

좀 더 마무리를 잘 지으셔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또한

구글 안드로이드모바일 OS 성공 시점에서

티맥스의 모바일 OS를 내년에 공개 하겠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없어서 잘 모르겠군요~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는지..

티맥스만의 모바일 OS 인지...

 

 

아마

티맥스만의 모바일 OS 이겠지요~

 

하지만

지금 까지의 시연으로 보아...

티맥스 모바일 OS는....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네요~

시간이 좀 더 흘러 가다듬어지고 한다면 모를까요~

 

이것 역시 지켜 봐야겠습니다.

티맥스 사원들이 가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싶지만

아직 많이 섭섭한 느낌은 .....

 

시도는 상당히 좋습니다.

출발 역시 아주 나쁘지는 않구요~

(새로운 운영체제를 만들 겠다는 의도 하에서...결과를 제외하고....)

하지만 확 땡기지는 않습니다.

 

결국

시간이 좀 더 필요 할 것 같습니다.

 

7월 7일 17시

아래는

행사장에서 애기한 티맥스 윈도우 동영상입니다.

유투브에 올라왔군요~

잘 들어 보시면.... 안된다.. 이건 안된다... 저건 안된다.....

잘 판단 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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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7.07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도전정신'에는 높은 점수를 줍니다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고,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것은 진리인가요;;;

  2. Favicon of http://seenpd.tistory.com BlogIcon SEEnPD 2009.07.0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러게요 ^^;;;

    속는샘 치고 한번 믿어볼까요?

    괜하게 기대감만 커져서 반감만 더 늘어나는건 아닌지...

    꽤 흥미롭기는 했지만요 ㅋ

    좋은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bardisch.wo.tc BlogIcon Bardisch 2009.07.07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상용화하기엔...
    정식베타 내기에도 좀...

    • Favicon of http://openproject.textcube.com BlogIcon 오픈프로젝트 2009.07.07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리기에 우선 인 듯 합니다.
      내년말 티맥스 11 이 나와야 좀 OS 답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너무 큰 자신감인지....
      시간을 더 드려야 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 2009.07.07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중계 링크를 제공해 줘서 멋진 쇼 한편을 잘 보았습니다.
    기대하진 않았지만, 너무 실망스런 모습에 씁쓸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일말의 기대를 걸어보았는데 약간 프로그램과 운영체제의 특성을 공부한 적인 있는터라... 저건 아니다를 연발케 하더군요.
    하지만 시도했다는 자체, 해볼려고 했다는 열정은 엿볼 수 있었기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직은 갈길이 멀더군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좀 더 기다려 줄테니 보다 독창적이고 호환성이 뛰어난 티맥스 윈도를 선보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 Favicon of http://openproject.textcube.com BlogIcon 오픈프로젝트 2009.07.08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아니겠지 하고 지켜 봤지만...
      씁쓸한 결과 였네요....
      고생들 많이 하셨지만...
      아직은 시도에만 박수를 주고 싶습니다.
      시간을 더 드려야 하는 결론이네요....

  5.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7.08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시간을 믿어야 할 듯 합니다.
    지금으로써는 직접 써 보는 것이 아닌 만큼...

  6. Favicon of http://kineticstreamver1.textcube.com BlogIcon KineticStream 2009.07.09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가능할까요;;;;

  7. Favicon of http://shyjune.textcube.com BlogIcon shyjune 2009.07.09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악한 울 나라 IT 환경에서 이런 시도를 한다는 것 자체가 참 장하네요. 하지만 솔직히 좀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넘어야 할 것은 단순히 기술의 벽 만은 아닐텐데요. 그저 마음으로 응원할 따름^^

 

삼성의 첫 안드로이드폰 i7500 갤럭시폰이 7월에 프랑스에서 출시 할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는데요, 영국에서 7월 먼저 출시를 합니다. O2 사업자를 통해 출시를 합니다.

 

스펙은 이미 알려졌듯이 안드로이드 컵케이크 1.5, 플래쉬를 장착한 500 만화소 카메라, 8GB의 내부 메모리, MicroSD의 확장 포드, 3.5mm 이어잭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UI는 기본 안드로이드폰들과 거의 동일 합니다.

하지만  아래 동영상을 통해 조금 씩 다른 모습은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499 파운드로 810 달라에 책정 된다고 하는데요~

안드로이드 폰이라고 해서 결코 싸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이후 스팩만 조금 낮춘 다면~

싸고 다양한 단말이 나올 것 같네요~

 

동영상을 확인 해봅시다.

 

 

 

 

그리고

아래는

삼성의 갤럭시폰과 HTC의 매직의 비교 사진 입니다.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과 HTC의 안드로이드 매직폰의 비교 사진 입니다.

왼쪽이 HTC Magic, 우측이 삼성의 안드로이드 갤럭시폰입니다.
출시 시기가 비슷하여 경쟁이 예상되는 단말들입니다.



일전에 HTC G1이 턱을 가지고 있다는 글을 포스팅 했던 적이 있는데요, 매직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튀어나온 턱을 섹시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삼성의 갤럭시 폰은 턱이 없는 모습입니다.

턱을 동영상을 통해 살펴 봅시다~




사이즈는 갤럭시폰이 더 얇아 보이네요.

 
삼성 갤럭시 폰은 3.5mm audio jack and micro-USB를 상단에 장착하고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멀티미디어에 좀더 최적화 된 모습이네요.


매직은 하단 부에 PC, 해드셋과의 연결을 위한 mini-USB port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매직의 정면을 보면 트랙볼이 있는데요, 이것은 역시 지난번에 소개 했듯이, 여성의 유두(nipple)를 표현 한 것이며 남성의 턱이 여성을 보호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미국식 사고방식이죠.
이에 비해 갤럭시(i7500)는 기존의 삼성 단말과 유사한 패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크게 특징은 없어 보입니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Call/End, Contact, Calendar, Email, Web browser 버튼을 따로 가지고 있고, 4방향의 D-Pad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트랙볼과 4방향 D-pad 모두를 써본 결과 개인적으로 트랙볼이 훨씬 민감하고 섬세하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및 게임 제작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인 메뉴는 동일한 모습입니다.

 
HTC가 그들만의 UI ROSIE를 장착한 단말들을 내어 놓고있는데 반해 아직 삼성, LG등은 기본 UI를 채택하여 만들고 있네요~

하지만 ROSIE 및 기타 안드로이드폰들이 그들만의 UI를 장착해서 만들어 내고 또한 성공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의 UI 및 테마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줬으니, 다른 제조사들도 동참을 하고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삼성이든 외국 제조사든
안드로이드폰을 만들어서 시장에 내어 놓고 있는 반면
한국에서는 소식 조차 없다는 것, 그리고 최근 이루어지고 있는 스팩다운...

눈 높은 한국의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있는데요~

어서 아이폰도 들어오고, 안드로이드 폰도 들어 왔으면 좋겠네요.

이상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등 다양하고 최신의 스마트폰에 목말라 있는 한국인이었습니다.

                                                                                                via phandroid.com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