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스파이앱? 안드로이드폰이 문제! -제조사의 의지가 있으면 충분히 막을 수 있다!' 란 글을 썼었는데요, 아래와 같이 장문의 댓글이 달려서 답글을 달다 보니, 너무 길어져서 포스팅으로 대체 합니다. 


질문 보기 눌러주세요




원 사진: android.com 편집: 티스토리
(최신 안드로이드제품: 갤럭시S4, 베가넘버6, 옵티머스G프로등)



우선 장문의 관심 감사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모든 것은 발전에 의해 이룩된다?


, 님의 말씀에 의하면 피해자는 미래를 위한 씨앗이다.’라는 이론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요, 좀 위험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 곳에 어떻게든지’, ‘어쩔 수 없이와 같은 철학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인권이라는 단어는 필요가 없게 되는 것은 아닌지요?.


스마트폰에서의 인권?


모든 것을 오픈 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 오픈의 주체가 기업이나 정부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바로 책임감이 뒤 따른 다는 겁니다. 왜냐고요? 기업은 그 대가로 사용자들로부터 돈을 가져가고, 정부는 국민들로부터 돈을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게, 열심히 번 돈을 함부로 써서는 안 되는 것이죠. , ‘오픈했다, 기회를 줬다라는 것이 생각의 출발점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들이 모든 것을 열어뒀으니 알아서들 하세요. 그러니, 창의적인 것도 만들어 보고, 마음대로 해보세요라고 한다고 해서, 그것이 정말 오픈이라고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 오픈은 오픈이라 믿게 해서 돈을 벌게 하는 폐쇄이기 때문입니다. 즉, 오픈과 폐쇄는 논쟁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책임감이 필요!


세상엔 정말 다양한 분야와 다름이 존재 합니다. 하지만, ‘모바일, 스마트폰분야에서 말씀 드리자면, 최소한, 그 사용자들의 인권을 보장 해주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을 해야 한 다는 겁니다. 오픈을 가장한 시스템 속에서 누구나 한 개인의 삶을 훔쳐 보고, 돈을 빼앗아 가게 한다면? 그것이 정말 오픈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한다면? 우리 삶의 인권과 사생활이 모두 공개 되어, 세상의 발전을 위해 살아 가야 한다는 논리가 되지 않을까요? 끔찍하지 않나요?


오픈이 오픈이 아니다! 오픈은 폐쇄의 속임말!


애플이 좋다 나쁘다는 논점의 핵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애플은 폐쇄라는 정책을 내세웠지만, 그것이 최소한의 사용자 보호를 책임진다는 것이죠. 물론, 그것이 그들의 시스템을 해킹 등으로부터 지키기 위함일 수도 있겠죠. 또한, 오픈되지 않아서 공격등을 제대로 받지 않아서, 발전이 이루어 질 수 없다고 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렇게(인권, 사생활 보호 없이) 발전되어 만들어 지는 차세대 시스템이 더 인간 적일 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못할 겁니다. 쉽게 벌어 왔는데, 뭐 하러 보안에 더 신경을 쓰겠습니까? 미래도 중요하지만, 현재가 더 중요한 이유 입니다.


폐쇄라고 하는 애플이 있고 오픈이라고 하는 구글이 있다.(폐쇄라고 쓰고 오픈이라고 읽는다.)


구글도 안드로이드에 있어 한계가 있죠? , 어차피 둘 다 폐쇄입니다. 오픈이라고 불릴 수 없는 이유입니다. , 이들 기업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 보는 것이 진정한 오픈의 시작이 아닐까요? 그것이, 진정으로 현재의 자신을 제대로 살펴 보고, 멀리 내다 보는 진실의 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편리한 스마트폰 런처의 달콤한 거짓말? 

대기업들의 런처 시장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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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ialibrary.tistory.com BlogIcon <pia>피아</pia> 2013.03.1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과 폐쇄 :) 뭔가 복잡하군요

  2. 지나가던사람 2013.04.04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가 완전 오픈은 아니죠..선택은 개개인이 하도록 최소한의 방어장치는 존재 합니다.. 그 방어장치가 개인에 선택에서 나오는 것이라 문제가 발생하는거지 최소한의 방어 장치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방어장치를 개개인이 중요도를 인지를 못한다는게 문제인거죠 무작정 무보호라는 말은 잘못되 보이는 군요

구글이 마운틴뷰에서 베이뷰(bayview;배이뷰)로 본사를 옮길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아래 사진을 보시죠. 누르면 크게 확대 됩니다.

사진: 9to5google


어떠신가요... 5만평이 넘는 크기의 땅(예전 NASA부지)에 지어질 구글의 신사옥... 언뜻 봐도 자연과 함께 멋지게 어우러진 모습인데요, 2년 뒤인 2015년에 완공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완공 되면, 놀러 가봐야 겠군요. 정말, 어마 어마 한데요, 이제, 지구 침공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건가요? 전세계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의 폰에서 외계 안드로이드 전사가 튀어 나올 그날을 위해? -'구글 게이트'라는 영화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재미 있을 듯 한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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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경, 글래스(글라스, Google Glasses)가 시중에 나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1,500달러에 일반인에게 테스트 및 연구용 목적으로 판매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아마도 내년에는 일반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아래 영상을 보시죠~



어떠신가요? 구글 글래스와 함께 대화 하면서 모든일을 처리 할 수 있습니다. 구글 나우까지 연동되니, 날씨, 교통등 모든 것을 처리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멋지지 않은가요? 단, 내가 보는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전 세계로 생중계 될 수 있다는 사실만 뺀다면 말이죠.


사진: 구글글라스


구글 안경(글래스), 스마트 와치등이 상용 판매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면, 멋지고 편리한 삶은 좋을 수 있지만, 엄청난 일들이 벌어 질 것 같아서 참으로 걱정이 되네요. 스마트폰 스파이앱은 애기 수준이 될테니 말이죠. 


이젠, 보고 듣는 것까지 완벽하게 실시간으로 훔쳐보고, 손목에 찬 스마트와치로는 맥박수, 혈압, 피검사 등으로 만들어지는 개인 의료 정보까지.... 정말 무섭지 않나요? 구글이나, 제조사나, 정부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곧, 영화에서나 보던 인간조작, 사회조작이 현실화 될 것 같네요. 


수십년 뒤도 아니고, 몇 년 안에 이런 일이 벌어 질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무서운 겁니다. 돈 많고, 힘있는 자들에 의해서 모든 것이 감시되고, 조작되어서, 어렵게 만들어 놓은 인권이 중세 봉건시대, 조선시대로 되돌아 갈 것 같지 않나요? 


좋은 것도, 잘 써야... 좋은 겁니다! 그리고, 충분한 견제가 있어야 합니다. 과연,누가 거대 자본과 힘에 대항할 힘이 있을 까요?


갤럭시S4, 생체 의료정보 패드 탑재한다?
-스파이앱의 끝판왕을 향해가나?

[호갱님] 집 인터넷은 2만원에 무제한 VS LTE 무제한 사기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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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panyjit.tistory.com BlogIcon 컴퍼니제이 2013.02.2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 부분은 구글 글래스가 아니더라도 이미 웹상으로 많이 행해지고 있다 생각됩니다. 단지 알면서도 당한다는 것이 속상할 뿐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3.02.21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컴퓨터는 안하면 되지만...
      스마트폰 부터는....
      실시간으로 따라 다니는거죠~
      등 뒤에 귀신, 어깨위의 귀신 처럼 말이죠~

      이젠
      쓰는 사람이건, 안 쓰는 사람이건 피할 수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보이지 않는
      유령이 항상 따라 다니면서,
      같이 보고, 보기 싫은 건 조종하고... 그런거죠~

삼성의 2013년 전략폰인 갤럭시 S4 3~4월 즈음 아이폰(아이폰5S, 아이폰6) 출시 직전에 등장을 할 예정인데요베젤(bezel)이 사라진 유출 사진에 기대감이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아이폰6 역시 마찬가지죠아이폰5가 나올 당시에도 베젤이 없어진 컨셉 디자인이 많이 돌아다녔었습니다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인데요베젤이 없는 깔끔하고 새로운 디자인에 사람들의 시선이 더 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하지만, 이런 기대에도 불구 하고 아이폰5, 뉴 아이패드등 신제품들은 베젤을 모두 달고 나왔습니다. 왜, 베젤이 사라지지 못하는 걸 까요?   우선 phonearena에서 말하는 몇 가지 이유를 보시죠. 


via phonearena



충격에 약하다
아이폰의 경우 통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떨어 지면 유리와 닿기 전에 충격을 완화 시켜줄 완충장치인 베젤이 필요 한 것이죠만약베젤이 없다면충격이 그대로 전해져서 완전 박살이 나겠죠통 유리가 아니더라도베젤이 없다면엄청난 충격은 방어막 없이 스마트 기기에 그대로 전달 되어, LCD 또는 메인 보드가 박살 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 지는 것이죠.


입력
/우측 베젤이 사라지면손으로 단말기를 들고 있을 때의도되지 않게 발생하는 입력은 어떻게 처리 할까요과연의도하지 않은 입력을 알아 차릴 수 있을 까요?
 


안테나 게이트
이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아이폰출시 당시 안테나 게이트 사건이 엄청났었죠손으로 베젤을 감싸면안테나가 줄어 들면서 통신 장애가 발생하면서애플은 결국 범퍼를 무료로 제공하게 되었었습니다안테나는 베젤 속에 숨어 있는데요만약에 베젤이 없어진다면안테나의 위치는 위 또는 아래로 바뀌어야 합니다사람의 손이 안테나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통신 장애의 확률은 엄청나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물론단말기의 위/아래 쪽에 안테나를 배치 한 경우도 많습니다하지만/우측 베젤에 들어가야 할 다른 부품들이 갈 곳이 없어 진다면결국진퇴양난에 빠지는 것이죠.

베젤이 없는(베젤리스, 보더리스) 아름다운 디자인을 향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엄청 납니다앞으로 스마트기기들이 추구 해야 할 궁극의 방향이 될 수밖에 없죠하지만이를 이루기 위해서 넘어서야 할 점은 위에서 기술 한 것처럼 여러 가지 방해 요인들이 존재 합니다과연이러한 우려를 모두 불식 한 채로삼성이 갤럭시 S4의 베젤을 모조리 없애 버릴 수 있을까요또는 아이폰 5S, 6가 먼저 시도를 할 까요올 여름이 정말 기다려지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 되었네요.


참고로; 위 글은 만 1년 전에 작성 되었는데요, 갤럭시 S3-> S4; 아이폰5->아이폰5S, 아이폰6로 글자만 바꾸었는데요, 아직도 유효한 글이 되니 참으로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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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G 전자 


펜택의 베가No.6 출시, 3월에 출시될 삼성의 갤럭시 S4, HTC의 버터플라이에 압박속에서 LG가 유출등의 소문을 흘리기 시작하더니, 이번엔 공식적으로 디자인을 공개 했습니다. LG는 작년에 옵티머스 G와 넥서스4로 재미를 봤었는데요, 올해도 이 쏠쏠한 재미를 놓치기 정말 싫은가 봅니다.


LG전자는 이달 25일 열릴 MWC에서 옵티머스(Optimus) G Pro를 공개할 예정인데요, 해외판은 5인치이고, 국내용은 5.5 인치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 사용자들의 넓은 눈 거리?를 크게 의식한 것 같습니다. 또한, 발표와 동시에 바로(국내는 발표 전 2월 20일; 사진을 잘 보면 2013년 2월 20일 10시 30분이란 코드가 보일 겁니다; 애플 따라하기죠...) 출시를 한다니, 정말 급한 모습이 보이네요. 사실, LG는 지금까지 많이 팔기 위해 발을 동동 굴리면서 제품을 내 놓았었는데, 이번엔 빨리 재미를 더 보기 위해? 오랜만에 본 재미를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설레여 하는 모습이 진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 5인치 모델인데, 한국에 출시될 모델은 5.5인치이며, 1920 * 1080 Full HD IPS 디스플레이, 1.7Ghz 스냅드레곤 S4 CPU,  1300만 화소 카메라, LTE, 2G RAM, 3140mAh 베터리, SD카드 슬롯, 32GB 내부 메모리, HDMI out


특히, PPI(인치당 화소수)가 무려 400이 넘어 가니, 대화면의 가독성은 정말 엄청 날 것같습니다. FULL HD 스마트폰이 막을 올린 2013년 모바일 시장도 LG IPS와 아몰레르의 디스플레이 전쟁이 올해도 이어질까요? LG와 삼성이 디스플레이 특허 소송에서 합의를 본 것 같다는 애기도 있던데, 과연 누가 FULL HD 시장의 주인공이 될지 정말 궁금해지는 군요. (개인적으로는 IPS가 압도적으로 좋아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끝을 향해 달려가는 온리 스펙전쟁은 올해가 마지막이 되겠죠? 내년 부턴 휘고, 입고, 차고, 쓰는 스마트워치, 구글글래스 같은 스마트기기로 옮겨 갈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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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와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4가 출시 된지 꽤 많은 시간이 흘러 가고 있는데요, 착한 기능에 착한 가격까지 정말 많은 국내 소비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국내 출시는 아직도 미정인 가운데, 이번 신 제품(무선 충전기; 오브) 판매도 역시 미국에서만 출시 했습니다. (국내 출시는 기약 없는 가운데, 10만원 넘게 주고 해외 구매 대행을 하는 곳들이 있네요.)


무게: 130g

충전 시간: 4시간

색상: 검정

DC IN: 5V/1.8A

DC OUT: 5V/1.0A

가격: 59.99 $


넥서스 5의 소식이 들려오는 2013년이 휙휙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이런 착한 기계들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현실이 참 우울해지는 군요. 넥서스7도 마찬가지죠? 외국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출시일도 훨씬 늦고.... 애플의 아이폰도 마찬가지고... 삼성이 만든 레티나 넥서스10(국내 미출시)의 정말 착한 가격도.... 아직도 우리나라는 멀었나 봅니다. 


비단, 스마트폰 뿐만이 아니죠? 거의 모든 분야에서 국내용은 저가 부품에 몇배의 마진을 받고 팔면서, 해외에선 무릎꿇고 구걸하면서 판매하는 분들 보면 정말 ... 


이와같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최소한 국내기업들이 만든 제품 정도는, 제일 먼저 국내에서 선 보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특히, 반 값 제품이라면 더욱 더 말이죠!!) 또한, 외국에서만 피보면서까지 반값에 마구 팔지 마시고, 국내에선 국민들에게 항상 봉사한다 생각하시고 싸게 팔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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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dev.net BlogIcon taehwanDev 2013.02.12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지고 싶네요! 일단 넥4부터 구매를 해야 구매가 가능하겠지만요 ㅠㅠ

드디어, 아이폰5가 국내 출시 합니다. SKT와 KT가 각각 트위터를 통해 출시 확정을 발표 했네요.  11월 30일 밤 10시 예약 시작, 12월 7일 출시, 개통을 한다고 합니다.




사진: kt, skt 트위터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3개월이나 지난 중고폰을 사야하는 느낌이 드는건 어찌 할까요? 왜, 항상 우리는 중고를 사야만 할까요? 아이폰6는 중고가 아닌 신품을 받아보기를 바래 봅니다.


 


 


 



모튜가 9월 13일에 예측했던 결과가 그대로 맞아 떨어 졌군요.....

삼성과 애플의 싸움에 아이폰5 국내 출시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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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2012.11.3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편파적인 발언 아닌가 싶습니다.
    중고폰이라뇨... 누가 쓴 것도 아닌데다 발매가 늦은 걸 그렇게 말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실제로 중국은 시장도 더 큰데 아직 발매가 안되기도 했으니 늦었다는 사실 보다는 이통사 조율이 끝났는데도 예판시작을 늦춘 부분을 비난해야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11.30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신품 보다는 중고폰의 느낌이 난다는 것이죠....

      우리나라 제조사, 통신사의 문제가 좀 크겠죠?
      그 덕에 삼성이나 다른 제조사들의 이윤은 높아 졌을 것이고... 통신사들도 그렇고... 아직도, 이런 현실이 바뀌지 않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또한, 늦게 출시함으로써 또 다른 이윤을 챙길 겁니다. 다른 제품들까지 동반 상승시키는 역할을 담당할테니... 너무 머리만 쓰는 기업들이 미워지네요~


MS가 얼마 전 윈도8(Windows 8)을 출시 하면서, 전통 강세 부분인 PC를 비롯해 뒤쳐져있는 현재 모바일 시장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오늘 Verge에 따르면 내년 초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안드로이드를 위한 MS Office를 출시 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그들만의 새로운 OS와 단말기를 출시 한 뒤, 그 곳에 집중했던 S/W들을 다른 경쟁사의 단말기에서도 쓸수 있도록 배분한다는 것입니다. 아주 효율적인 접근이죠?


MS의 부활에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via The Verge


이번에 출시할 Office는 기존의 Office 365처럼 클라우드를 본격 활용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의 iCloud, 구글의 G-Drive 처럼 마이크로소프트도 Sky-Drive를 가지고 있는데요, Office를 언제 어디에서나 사용 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를 중심에 둔다는 것이죠.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많습니다. 애플이 과연 앱스토어에 등록 승인을 해줄지... 애플 사용자들이 iWorks가 아닌 MS Office를 더 사랑할지 그리고 구글의 무료 Office인 구글닥스등을 버리고 MS Office로 넘어 갈지가 가장 큰 관건이죠. 그러나, 이 두 오피스는 MS의 오피스와는 질적으로 많은 차이가 납니다. 이 부분이 MS가 노리는 점입니다. 즉, PC와 연계되는 품질 좋은 결과물을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죠. 물론, MS 오피스가 더욱 더 탄탄해졌다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MS의 모바일 기기로 옮겨 타기를 바랄 수도 있겠죠.


내년이면 오랫동안 머물러 있던 오피스의 새 버전인 Office 2013이 출시 되고, 모바일 까지 연계가 됩니다. 단순히 이전 버전을 모바일에 접목 시키는 것은 아니랍니다. 이 버전(PC, 모바일)을 미리 접해본 사람들은 '정말 뛰어나고, 부드럽고 멋지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과연 MS가 내년엔 그들이 잘하는 제품을 품고 훨훨 날아 갈 수 있을까요? 전, 개인적으로 내년부터, 구글과 애플의 점유율을 반반씩가져와서 그들만의 영역을 만들어 가리라 봅니다. 2015년 쯤되면 구글을 뛰어넘고 애플도 더 뛰어 넘을수 있지 않을까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숨죽이며 열심히 공부한 친구들이 나중엔 더 큰 사람이 되어있는 것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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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갤럭시노트2가 드디어 공개 되었습니다. '각진 스타일이 될 것이다, 휘어질 것이다, 1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 될 것이다'등의 많은 소문을 몰고 다녔었는데요, 크게 달라진 점은 안 보이네요. 


하지만, 모튜가 예상 했었던 부분은 대부분 일치 하는데요, 쿼드코어 CPU, 2G RAM과 젤리빈 탑재 등입니다.


사양을 좀 살펴 보면, 엑시노스 쿼드코어1.6G 클럭) CPU, 2G램,  20% 향상된 3,100mAh 베터리 용량, 젤리빈(4.1)이 탑재 된 것이 큰 변화 입니다. 젤리빈이 탑재 된다는 것은, UI속도가 크게 향상된다는 것인데요, 4.0 아이스크림으로 업그레이드된 후 엉망이되어버린 갤럭시노트와는 다를 것이란 거죠. 또한, S펜도 좀 더 두꺼워져서 그립감이 훨씬 좋아졌네요. 손이 큰 사람들은 계속 헛 바퀴 돌때가 많았는데, 좀 편해 지겠네요. 


사진:9to5google


크기는 5.5 인치로 커졌지만, 역시 예상대로 단말기 크기는 그대로 입니다. 그런데 해상도는 1280 * 800 에서 1280 * 720으로 줄었습니다. 대신 HD 슈퍼 아몰레르를 탑재 해서 보기는 좋다고 하네요. 베젤도 얇아지고, 무게도 180g으로 가벼워져서 휴대하기는 조금 더 편할 것 같습니다.


삼성에게 애플이란?


갤럭시노트2를 10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아이폰5와 함께 '뭍어도 가고, 몰고도 간다'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물론 1천 만대 이상이 팔린 갤럭시노트의 인기 때문에 갤럭시노트2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 하지만, 여기에 '아이폰5와의 대결'이라는 문구를 흘리기만 하면 큰 홍보도 필요 없을테니 10월로 맞춘 것 같습니다. (사실, 추석 전 출시를 위해 박차를 가하는 듯도 해보이는데요, 애플이 아이폰5를 이달 말 국내 출시 목표로 잡았기 때문이죠. 급하게 내 놓으면... 버그폰이 될텐데 말이죠.) 역시, 갤럭시 S, S2에서 아이폰4, 4S와 함께 하기 위해 만들었던 전략과 같은 거죠. 삼성입장에서는 손 덜데고 코 많이 푸는 격이 될테니, 좋은거겠죠?




사실, 갤럭시노트2와 아이폰5는 비교 대상도, 경쟁 제품도 아닙니다. 진짜 경쟁은 아이패드 미니가 될 겁니다. 아이패드 미니  VS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을 놓고 벌이는 경쟁이 진짜가 될 건데요, 아이폰 5와의 대결 구도는 그냥 묻어 가는 거죠. 즉, 삼성에게 애플은 정말 좋은 친구랍니다. 애플도 그렇죠? 삼성이 알아서 홍보 해주니 딱히 홍보가 필요 없게 되지요. 그런데 왜 이렇게 싸우는지 모르겠어요. 친한 친구 끼리 말이죠.


그럼, 갤럭시노트2를 사게 되면 가장 먼저 설치 해보아야 할 어플을 소개 해볼까요? 노트의 가장 큰 장점은 펜으로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건데요, 지금까지는 그림을 그리기만 했는데, 이젠 움직이게도 만들 수도 있게 된다는 겁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는 스케치 알람과 같은 어플은, 아직 애플에게도 다른 안드로이드 제조사에도 없는, 세계 최초의 감성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스케치 알람?

내가 스케치 하는 과정을 모두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고, 여기에 음성녹음과 배경음악까지 넣어서 생동감 넘치는 스케치를 만들 수 있답니다. 이게 다냐고요? 이렇게 만든 스케치는 카톡으로 친구, 애인 그리고 가족과 함께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카톡으로 받은 스케치는 바로 애니메이션으로 재생이 가능하며, 이를 알람으로 설정 할 수도 있습니다. 만든 스케치 애니메이션으로 아침을 함께 맞이 하거나, 살아있는 일정 관리를 할 수도 있는거죠.


   




이뿐만 아니라, 서명을 입력해야만 알람이 멈추는 기능과 벗겨서 알람해제 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아침에 좌우명을 쓰면서 일어 나거나, 공부 할때 암기 되새기기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배경 사진을 첨부 하고, 그위에 바로 그림을 따라 그린 후, 배경을 제거 하면, 내가 직접 그린 그림처럼 정말 쉽게 만들어진답니다.



현재, 스케치 알람은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에만 설치가 가능하지만, 특히 갤럭시노트 시리즈(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10.1)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즉, 애플의 아이폰5 및 다른 제조사와 차별화를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 있는 제품입니다.(아직은 모튜가 재미삼아 만들고 있는 베타 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가 출시될때에는 정식 버전이 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보거나, 구글 플레이에서 바로 받아 보세요.

아이폰5에는 없는 갤럭시노트2 스케치 알람?


^^ 내가 디자인하는 특별한 일상, 스케치 알람! ^^


스케치 알람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0.7.2)


(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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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3D 렌더러 등장!

Apple/news 2012.08.16 12:41 Posted by 모튜

어제 아이패드 미니가 아이팟을 뻥튀기 한 느낌에 될 것이라고 했었는데요, 이번엔 3D 렌더러 이미지가 등장 했습니다. 특히 이 이미지는 7월에 9To5Mac이 예측 했던 이미지와 들어 맞는 다고 하는 군요.



사진 9to5Mac


한 동안 잠잠 하더니,... 연일 아이패드 미니 7.85 소식이 들려 오고 있습니다. 이번엔 아이패드 미니도 루머에서 사실이 가까워 지는 것 같습니다.



7월 예측 이미지


애플의 아이폰5, 아이패드 미니, 아이맥 레티나 2012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이 가을 대전을 펼치게 될 것 같네요. 그 동안 주목할 만한 신 제품이 없었는데, 이제 좀 기대가 되는 군요.


그럼, 갤럭시 노트2에서 주목? 할 만한 어플을 한 번 살펴 볼까요?(사실 제가 재미 삼아 만들어 본 안드로이드 알람 어플(스케치 알람) 입니다.) 아래 동영상으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08/15 추가 -->>

벗기고 만지는 알람 '스케치 알람'이 런칭 약 2주만에 ICS(아이스크림)버전에 이어 오늘 진저 브레드(Ginger Bread; 2.3.3) 버전까지 런칭을 하였습니다. 그 동안 4.X 이상의 버전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여, 2.3 버전도 지원 해 달라는 많은 성원에 힘입어 오늘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 드리며, 아래에서 스케치 알람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진저 브레드 버전은 ICS버전과 UI 및 기능이 상이 합니다. 진저 브레드 버전에서는 ICS 버전에는 없던 날씨, 잠자기 음악 플레이어(수면 음악 플레이어), 사진 액자 기능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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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니메이션 알람

- 직접 손으로 애니메이션을 그리고, 사진을 첨부 하고, 음성녹음에 음악 배경까지 모두 넣어서 애니메이션 알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서명 인식 알람

- 또한, 서명으로 아침에 알람을 해제 할 수도 있습니다. 서명 대신 좌우명 또는 공부할 내용, 암기할 내용, 다시 상기 할 내용들을 적어 놓고, 다시 적어 본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벗기기 알람

- 애니메이션에 벗기기 효과를 입혀 놓으면, 알람이 울릴 때, 애니메이션을 벗겨 내어야만 알람이 멈춥니다. 서명 알람과 마찬가지로, 다시 떠올리고 싶은 그림이나 내용을 만들어 놓고 특정 시간에 다시 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녀시대나 연예인들의 사진에 효과를 입혀 놓고, 지워 내면서 일어 나는 것도 상큼 하겠죠? 또한, 지워 버리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놓고, 특정 시간에 지워 버릴 수도 있습니다. 싫어 하는 사람... 싫어 하는 문구... 싫어 하는 그림?



간단한 소개 영상 한 번 보시죠.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커피와 우산을 챙겨주는 알람 -스케치 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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