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가 전파인증을 마치면서, 국내에도 출시가 임박해오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오늘 미디어데이에서 갤럭시노트2를 출시 했습니다. 지난 주 부터 삼성 모바일 샵에서 갤럭시노트2 사전예약에 들어 갔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출시 발표를 하면서 예약 한 사람들은 손에 쥘 것 같습니다.



사진 : 삼성미디어데이 행사장


갤럭시노트2님 손가락 꾸욱 ^^


하지만, 가격 때문에 참 많이 망설이실 것 같네요. 32기가 출고가가 109만원, 64기가가 115만원으로 책정되면서, 보조금을 받더라도 할부 원금이 엄청 날 것이란 거죠. 여기에 갤럭시 S3발 버스폰 대란이 발생한지 얼마 안되어서, 고객들이 바로 구매 할지도 의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첫 사전 예약도 조용히 삼성 모바일 샵에서 한 듯도 보이는데요, 지금까지처럼 몇 주만 지나면 갤럭시노트2 할부원금이 10만원 대로 확 떨어질 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구매를 서두르지 않는 분들도 많이 계신듯 합니다.


사진: 삼성투마로우


아이폰5보다 더 높은 스펙을 자랑한다고 발표하기 때문에, 고가로 책정 할 수 밖에 없었을 텐데요, 과연 아이폰5가 나오게 되면 그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1.6 Ghz 쿼드코어 CPU, 3,100 mAh대용량 베터리, 183g의 무게에 9.4mm 두께를 가지고 구글 안드로이드 최신 운영체제인 젤리빈(4.1)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2. 에어뷰.



사진삼성전자

갤노트2에는 손글씨로 일정을 만드는 핸드라이팅 기능이 탑재 되어있는데요, 그럼 이렇게 예쁘게 만든 그림을 정적으로만 사용 해야 할까요?


핸드라이팅 뿐만 아니라, S-Memo, S-Note등으로 작성한 그림을 스케치 알람어플로 공유하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목소리 녹음, 음악 배경, 다양한 스케치 효과(연필파스텔, 파스텔스케치, 블루와쉬, 팝아트, 마술펜, 유화, 포스터, 다운라이트, 선샤인, 목탄스케치, 생동감, 컬러화, 비네팅, 빛바램, 오래된 사진, 빈티지, 어둡게, 밝게, 세피아, 반전, 소프트글로우, 옐로우글로우, 노스텔지아, 클래식등등)를 넣어서 살아 있는 감성 스케치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뿐일까요? 이렇게 만든 스케치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으며, 알람으로 재 탄생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 알람은 혼자만? 친구, 연인들과 함께 카톡으로 알람을 공유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을 같은 알람으로 맞이 할 수 있는 것이죠. 추석 인사도 정성과 감성이 담긴 메시지로 하실 수 있습니다.


알람엔, 문때서 해제 하기(문질러 지워서 해제), 서명으로 해제 하기(문구, 서명을 입력해야만 해제), S-Pen Only 해제(S-Pen으로 터치 해야만 해제)하기등의 다양한 기능이 탑재 되어있습니다. 또한, 에어뷰 기능도 스케치 알람엔 탑재되어있어, 펜으로 터치 하지 않아도, 스케치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9월 25일 이전에 설치 하신 분은 반드시 삭제 후 다시 받아 주세요. 구글플레이 초기화 했습니다.)





만약, 받으시는 분이 스케치 알람을 가지고 계시지 않다면, 애니메이션은 아니지만 스케치 이미지로는 보실 수 있습니다. 문자, 트위터, 페이스북등으로 자유롭게 보내시면 일반 휴대폰에서도 스케치 이미지는 아무나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스케치 알람은 갤럭시노트2 이외에도  

모든 삼성 제조단말기(2.3이상)에서 서비스 됩니다.
(다른 제조사 단말은 서비스 안됩니다.)


스케치 알람?

스케치를 위한 정교하고 다양한 도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도구를 활용하여 여러분이 원하는 거의 모든 분야에 활용 하실 수 있습니다. 친구, 애인과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을 카톡으로 주고 받거나, 알람으로 공유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살아 있는 비지니스 명함을 만드시거나, 공부를 위한 암기 알람 노트를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서명 알람 해제 기능을 활용하여, 아침마다 좌우명을 입력하고 잠에서 깨어나실 수 있습니다. 문때서 알람해제 기능으로 좋아하는 문구나, 사진을 문때면서 아침을 맞이 하실 수도 있습니다. (문때기; 문을 때는 것이 아니라, 문지르다의 경상도 표현입니다. 재미있는 표현이라 이번 버전부터 문때기로 명명하였습니다.)


무엇을 원하든, 여러분이 원하는 거의 모든 것을 충족시킬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스케치 알람 자세히 알아 보기



(0.8.0)


(네이버: 0.8.1)


(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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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덜덜 2012.09.26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엄청나서 사기엔 부담스럽네요




사진(nowhereelse)


10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삼성으로 인해...희망사항이 되어가고 있죠?), 하루가 멀다하고 아이폰5 유출 사진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기존 시리즈인 아이폰3, 아이폰4와 함께 비교한 사진이 나타났습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확실히 얇아진 것이 보이시죠? 


사진(nowhereelse)

세로로 보니 확실히 알 수 있네요. 


사진(nowhereelse)



더 길어져도 될 듯 한데 말이죠. 사실, 더 길어지거나 넓어지면 폰이라고 부르기는 힘들죠. 4인치 넘어가면 주머니에 넣기가 조금씩 부담 스러워지기는 합니다. 4인치 후반으로 넘어 가면, 화면이 커서 시원 시원 해지는 것은 참 좋지만, 휴대성이 아주 많이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죠. 그립감에, 배터리에, 주머니 장착등의 불편함이 상대적으로 많아지죠. 


또한, 애플은 아이패드 미니를 내 놓을 건데, 굳이 4인치 이상의 대화면을 내 놓을 필요가 없을 겁니다. 확실하게 계층을 구분 하는 거죠.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아이맥, 맥 프로'로 말이죠. 이제 아이폰5와 아이패드 미니만 나오면, 애플은 완벽한 진영을 갖추게 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이 정말 긴장하는 이유가 되겠죠. 빈틈을 노려 잘 살고 있는데, 그 빈틈까지 매꿔 버린다면.... 


아래는 

아직은 틈새 시장을 잘 노려서 잘 살아보고자 하는

갤럭시노트2에 

강력 추천될 스케치 알람입니다.

(현재는 베타이며 10월경에는 정식 버전이 될 예정입니다.)


아이폰5에는 없는 갤럭시노트2 알람?

애니메이션 알람외에, 
카톡 애니메이션 공유, 카톡 애니메이션 알람 공유,
서명 인식 해제 알람, 벗겨서 알람해제기능이 더 있습니다.


^^ 내가 디자인하는 특별한 일상, 스케치 알람! ^^


스케치 알람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구글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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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다로운 2012.09.01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약간 거북하게 쓰시는게 좀 있으시네요
    전 IOS의 非개방적인 면이 참 싫기도 하고, SD카드 및 착탈가능한 배터리,
    다양한 기능 조절 가능한 상단 바, 다양한 동영상 및 오디오 코덱 지원 등의 이유로 안드로이드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와 같은 이유로 안드로이드를 IOS보다 좋아하는 사람도 많구요
    허나 님은 IOS가 훨씬 우위에 있고 그 IOS의 빈틈이 아니면 안드로이드가 파고 들 공간이 없다는 듯이 말을 하시네요
    그게 좀 보기 안좋으네요 상당히 ..
    아이폰이 4.5인치로 커지던 아이패드가 7인치로 나오던
    전 위와같은 이유로 LG, 삼성폰 사구요, 갤럭시탭 삽니다.
    4.5인치폰이 안드로이드밖에 없어서 안드로이드폰을 사는 것 처럼 글을 써 놓으시니 참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2. 관전평 2012.09.02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사람들, 그놈의 비개방 운운,,,,,,
    아이폰 좋습디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아이폰 사용자는 좀 있어뵈거나 뭘 아는 사람같이 뵈고
    안드로이드 쓰는 사람들은 없어뵈는건 뭐지,,,,,,,
    안드로이드 쓰는 사람들은 주로 줌마, 저씨, 없는 학생등등등

  3. 앱등이네 2012.09.02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이제 그다지발전이없을듯

갤럭시 S3 3G 버전이 국내에 출시 되면서, 그 동안 살짝 얼어 있던 스마트폰 시장에 생기가 들기 시작 했습니다. 곧 4G LTE 버전도 나온다고 하니, 약정 만료 되거나 최신,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을 구매 하려고 기다리셨던 분들은 지갑을 슬슬 만지작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런 시기에 작년에 출시되어 구형이 되어가는 갤럭시 노트를 사도 될까요?



갤럭시 노트 10.1, 갤럭시 노트2 대기 중

갤럭시 S3가 나오면서 갤럭시 노트의 가격이 떨어지기를 기다리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위 제품들이 등장 하기 전 까지는 큰 폭의 가격 하락은 없을 것 같습니다. 기존 스크린 크기의 기기와 구매층이 다른, 대화면의 스마트폰은 차별화가 되므로 아직 더 많이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갤럭시 노트 10.1 및 갤럭시 노트2 개발 및 출시에 대한 내용은 삼성에서 절대 함구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곧 이 제품들이 시장에 등장 할 것이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젤리빈 먹고 길어진 갤럭시노트2 10월 출시 한다!(8/30)


지난 주 아마존에서는 3~5주 안에 갤럭시 노트 10.1이 출시 될 것이라는 내용과 함께 제품을 등록 하는 해프닝이 있었고, 오늘은 삼성이 직접 갤럭시 노트2가 기대되는지에 대한 설문 조사를 벌이다가, 해당 트윗에서 갤럭시 노트2를 삭제하는 일도 발생 했습니다.


via core77, via tech


즉, 아무리 늦어도 10월초 전에는 새 제품들이 발표 될 것이니, 갤럭시 노트를 구입 하시겠다면 잠시만 보류 하셔도 좋습니다. 


왜냐구요? 

1. 이 제품들은 위 그림에서 보이는 것 처럼 Flexible Display(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휘는 스크린)을 탑재 하거나 기존 노트 보다 하드웨어 성능이 대폭 향상 될 것으로 기대 되기 때문입니다. 

2. 쿼드 코어와 2기가 이상의 램등이 장착되고 펜의 인식도 월등하게 향상되는  최고의 성능이 됩니다. 

3. 또한, 퀄컴의 스냅드레곤 CPU로 인해 발생 하던 발열문제가 삼성 CPU를 장착하면서 상당 부분 개선이 될 것이고, 무조건 LTE가 아닌 3G 버전 선택 가능도 구미가 당기지 않으신 가요? 배터리도 훨씬 오래 갈겁니다. 

4.  카메라 화소가 1300만 화소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5. 물론 OS도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아닌 젤리빈(5.0 혹은 4.1)이 탑재 되겠죠?(10월에 출시 된다면) 


어떠신가요? 조금만 기다려 보시는 것이?

따라 그리기만 하면 나도 화가가 되는 정말 쉬운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추천어플)

[카톡 스케치 알람] 내 목소리로 만든 알람을 공유한다?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추천어플)

벗기고 만져야만 해제되는 알람이 있다? -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추천어플)


구글 안경, 실시간으로 세상과 공유한다! 악마의 속셈?

애플, 아이폰5에 무선충전 독 기본으로 제공하나?

오늘도 사장님의 소모품이 되어 살아가는 당신은 행복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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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ㅠㅜㅠ 2012.06.27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나갤노인데...

  2. ㅠㅜㅠ 2012.06.27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나갤노인데...

  3. 개새끼야 2012.06.27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진짜 존나 더러워 병신아 갤노가 구형이냐?시발존나 갤노쓰는 사람으로써 존나 기분더러워 병신새끼야 그래 열폭이다 븅신아

  4. ㅋㅋ 2012.06.27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플랙서블 꿈깨시죠 ㅋㅋㅋㅋㅋ

  5. ㅋㅋㅋ 2012.06.27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젤리빈은 뭔 헛소리세요ㅋㅋ

    우선 레퍼폰 올라간뒤에 제조사에서 자기 제조기기에 맞게 수정작업을거쳐서 Os를 업그레이드를 해주는건데ㅋㅋ ㅋ 젤리빈이 나오면 바로 갤노트2에 탑재되어 출시될까요?ㅋㅋㅋ 잘알지 못하면서ㅋㅋ 갤노트 2는 ICS탑재로 출시되요

  6. ㅋㅋㅋ 2012.06.27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젤리빈은 뭔 헛소리세요ㅋㅋ

    우선 레퍼폰 올라간뒤에 제조사에서 자기 제조기기에 맞게 수정작업을거쳐서 Os를 업그레이드를 해주는건데ㅋㅋ ㅋ 젤리빈이 나오면 바로 갤노트2에 탑재되어 출시될까요?ㅋㅋㅋ 잘알지 못하면서ㅋㅋ 갤노트 2는 ICS탑재로 출시되요

  7. 그리고 2012.06.27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쿼드코어가 아닌데요

    엑시노스 5250은 듀얼코어거든요

    포스팅에 오류투성이에 기존유저 엿먹이기까지 하시네요

  8. 2012.06.27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뒤에 갤노트10나옵니다 그때까지 기댕기세요. 그렇게 따지면 폰구입못합니다. 1년도 안되어서 후속제품이 나오는 마당에..갤3도 나오기전에 갤2구입하면 쌉니다.

  9. 2012.06.27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뒤에 갤노트10나옵니다 그때까지 기댕기세요. 그렇게 따지면 폰구입못합니다. 1년도 안되어서 후속제품이 나오는 마당에..갤3도 나오기전에 갤2구입하면 쌉니다.

  10. ㅉㅉ 2012.06.27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년기다렷다
    갤놋50이나 쳐사라

  11. 2012.06.27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갤노트2가나온다는건 옵티머스뷰2도나올가능성이 ㅎ

  12. 갤치디 2012.07.04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좀병신인듯 갤노트 2가구부러지면 S펜도구부러지나?지랄


via 9to5mac


작년 스티브잡스가 지구별을 떠난 뒤, 애플이 내 놓은 아이폰4S가 그의 마지막 유작이 되는 듯 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뚜껑을 열어 보니 그의 미래 지향적인 정신과는 다른 제품이었음이 드러나게 되면서, 아이폰5가 진정한 잡스의 유작 후보로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아이폰5는 전세계인들의 애정어린 눈빛과 마음을 가득 담긴채 지금까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집중하라

올초 애플은 뉴 아이패드를 발표 했었는데요, 발표 당시 아이폰5의 동반 발표 소식이 누락되면서 지구인들에게 실망감을 또 한번 안겨주는 대신, 그 들이 아이폰5에 더욱 더 집중 하게 만들었습니다. 혹자들은 애플의 아이폰5 미 발표 소식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잡스의 애플이 끝났다.' '애플도 이젠 내리막길이다.'라고 비평을 했었는데요, 모튜는 좀 다르게 생각 한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애플은 애플 제품에 대한 잠재 구매력을 최대한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시간이 흘러 가면서 삼성의 갤럭시 S3와 같은 제품들의 판매가 늘어가고 있음은 사실입니다. 즉, 애플이 당장 새 제품을 발표 하지 않음으로서 잃어 버리는 수익 대신, 다른 경쟁 업체들의 제품의 수익이 늘어 난다는 것인데요, 이는 장기적으로 보면 애플의 승리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왜냐구요?


집중하라

애플이 꿈꾸는 세상은 '하나' 입니다. 쉽게 말씀 드리자면 아이클라우드를 중심에 놓고 그들의 모든 제품을 배치하는 것이죠. 이렇게 말씀드리면, 다른 기업들은 '클라우드를 하지 않느냐?' '다양한 제품들을 연결 하지 않느냐?'라고 반문하실 겁니다. 그럼 저는 이렇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소비자를 위한 것이 아닌, 그들의 수익을 위해 흉내를 내면서 소비자들을 현혹 시키는 행위'라고 말이죠. 즉, 애플이 소비자들을 위한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내는 동안, 다른 기업들은 그 사이에 최대한 비슷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 내어 판매를 하는 것이죠. '21세기 다양한 기호와 세상에 대한 당연한 논리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사실이 하나 빠져있습니다.   '고객을 향한, 고객을 위한, 고객에 의한'이라는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집중하라

다소 산만하게 서두가 작성되었는데요, 한 가지로 축약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집중'이라는 단어입니다. 세상 모든 기업들이 '집중'이란 단어를 정말 좋아 합니다. 하지만, 애플에게 있는 것은 '고객을 중심에 둔 집중'입니다. 최근 최고 경쟁업체로 떠 오른 삼성과 다른 경쟁업체들이 철저하게 배제 하고 있는 단어죠. 그들은 그들의 최고 이익을 위해서 '집중'이란 단어를 씁니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당연한 애기이지만, 고객을 중심에 두지 않은 집중은 결국 진정한 명품이 되지 못합니다. 한 번쓰고 버리고, 필요 할때 또 쉽게 살 수 있는 '그냥 그런 제품'밖에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집중하라

물론, 아이폰5를 비롯한 세 재품들이 다음 주에 개최되는 WWDC 2012에 발표 되어봐야 그들의 현재와 미래를 정확하게 판단 할 수 있겠지만, 저는 아직 그들이 고객을 중심에 둔 제품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폐쇄적인 정책과 제품으로 고객들을 그들의 입 맛에 맞게 끌고 간다'는 애플에 대한 비판론도 있지만, 애플은 항상 창작하고, 기본을 중심이 두고 고객과 함께 호흡해 나가는 것입니다. 쓰고 버리는 그냥 그런 제품이 아닌, 쓰고 쓰고 또 쓰게(이전 버전, 애플의 다른 제품군과 함께 쉽게 연동되고 활용하고)하는 진정한 고객 중심의 전략이랍니다. 



집중하라

'고객은 명품이다. 명품은 제품이다. 제품은 고객이다.' 이 말을 기업의 전략 담당자 분들은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이 들어 온 세월이 한참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전혀 바뀌지 않고, 바뀐척하면서, 고객님들을 현혹 하면서 돈 벌지 마시고요.


과연 다음 주가 애플과 같은 기업에게 혁신과 창작의 끝이란 서막을 알리는 한 주가 될지, 역시 고객들의 삶을 중심에 둔 그들의 사상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되는 한 주가 될지 즐겁게 지켜 봅시다.

 

커피와 우산을 챙겨주는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추천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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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tterbox BlogIcon 오터박스 2012.06.05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분야의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 심분석 2012.06.05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에 아이폰 신형이 공개될 가능성이 0%입니다. 아이폰 출시일은 매출 극대화를 위해 애플이 작년부터 4분기에 출시합니다. 다음주 공개되는건 ios6 입니다.

    • alonso 2012.06.05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WWDC에서 다음 아이폰이 공개될 일은 없죠 아이폰 4S 나온지 1년도 돼지 않았는데...

  3. zzzzzzz 2012.06.06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데 확신하고 글을쓰냐?ㅋㅋㅋㅋㅋㅋ

  4. MS 2012.06.0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낚시글 자제점

아이폰5의 디자인이 또 새로 나왔습니다. 얼마 전 아이폰5의 이름이 뉴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여기에 새 디자인(Adr Studio)의 뉴 아이폰으로 재 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3의 이름이 뉴 아이패드로 바뀌면서모든 이의 예측을 완전히 빛나가게 만들었었습니다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썼는데요아이폰역시 '뉴 아이폰'이 될 전망입니다.  


'뉴 아이폰'의 스펙은

듀얼코어 CPU + 쿼드코어 GPU
800만 화소 카메라
레티나 + 4인치 디스플레이
LTE 4G 지원


위와 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 6월에는 반드시 출시 할 겁니다. 그리고, 6월 출시 때 iOS 6.0(iOS 5.1 후속)과 함께 또한 번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UX)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하면서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기쁨을 선사 할 것 같네요이러한 작전을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뉴 아이폰의 구입으로 이끌고비 아이폰 유저 역시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이게되는 효과를 만들 것 같습니다

뉴 아이폰의 핵심은 이제 스펙보다는 OS와 환경에 더 집중될 것입니다뉴 아이패드에서 보셨다시피스펙은 이제 더 이상 기대 할 수 없는 부분이며기대감을 가질 부분은 감성 UX(사용자 경험)와 새로운 OS의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애플 제품들의 서클입니다.

뉴 아이폰의 발표 시기에, 애플의  OSX인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 되면서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애플TV’ + '아이클라우드'의 진정한 합체가 시작 되는 것이죠애플은 뉴 아이폰(아이폰5)의 성능보다는 이러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는 현실적인 애플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실 겁니다.(내년 아이패드4/아이폰6 발표 이전 까진 말이죠. 만약, 잡스가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면, 그것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버티기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애플도 이젠 하락길에 들어선 것이죠. 즉, 애플의 미래는 2013년이 Ke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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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2.03.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다아아 거짓말인거 아시죠?

  2. ㅇㅇㅁㅁ 2012.04.08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사이트 돌아다니다가...적당한거 있으면 대충 번역해서 글 올리는 짓거리 이제 그만할 때 되지 않았음???

사진: 폰 아네라

삼성의 2012년 전략폰인 갤럭시 S3 5월 즈음 뉴 아이폰(아이폰5) 출시 직전에 등장을 할 예정인데요, 베젤(bezel)이 사라진 유출 사진에 기대감이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 아이폰5 역시 마찬가지죠? 아이폰4S가 나올 당시에도 베젤이 없어진 컨셉 디자인이 많이 돌아다녔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베젤이 없는 깔끔하고 새로운 디자인에 사람들의 시선이 더 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하지만이런 기대에도 불구 하고 아이폰4S, 뉴 아이패드등 신제품들은 베젤을 모두 달고 나왔습니다베젤이 사라지지 못하는 걸 까요?   우선 phonearea에서 말하는 몇 가지 이유를 보시죠. 

충격에 약하다
아이폰의 경우 통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 , 떨어 지면 유리와 닿기 전에 충격을 완화 시켜줄 완충장치인 베젤이 필요 한 것이죠. 만약, 베젤이 없다면, 충격이 그대로 전해져서 완전 박살이 나겠죠? 통 유리가 아니더라도, 베젤이 없다면, 엄청난 충격은 방어막 없이 스마트 기기에 그대로 전달 되어, LCD 또는 메인 보드가 박살 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 지는 것이죠.


입력
/우측 베젤이 사라지면, 손으로 단말기를 들고 있을 때, 의도되지 않게 발생하는 입력은 어떻게 처리 할까요? 과연, 의도하지 않은 입력을 알아 차릴 수 있을 까요?
 


안테나 게이트
이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아이폰4 출시 당시 안테나 게이트 사건이 엄청났었죠. 손으로 베젤을 감싸면, 안테나가 줄어 들면서 통신 장애가 발생하면서, 애플은 결국 범퍼를 무료로 제공하게 되었었습니다. 안테나는 베젤 속에 숨어 있는데요, 만약에 베젤이 없어진다면, 안테나의 위치는 위 또는 아래로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의 손이 안테나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통신 장애의 확률은 엄청나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물론, 단말기의 위/아래 쪽에 안테나를 배치 한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우측 베젤에 들어가야 할 다른 부품들이 갈 곳이 없어 진다면? 결국, 진퇴양난에 빠지는 것이죠.

베젤이 없는(베젤리스, 보더리스) 아름다운 디자인을 향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엄청 납니다. , 앞으로 스마트기기들이 추구 해야 할 궁극의 방향이 될 수밖에 없죠. 하지만, 이를 이루기 위해서 넘어서야 할 점은 위에서 기술 한 것처럼 여러 가지 방해 요인들이 존재 합니다. 과연, 이러한 우려를 모두 불식 한 채로, 삼성이 갤럭시 S3의 베젤을 모조리 없애 버릴 수 있을까요? 또는 아이폰 5(뉴 아이폰)이 먼저 시도를 할 까요? 올 여름이 정말 기다려지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 되었네요.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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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2 2012.03.1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좋은것과 실용적인것은 차이가 좀 있지요. 가전 매장에서 아이패드 블랙과 화이트를 아내가 장보는동안 오랬동안 마음껏 써보았는데 화이트가 눈의 피로가 더 심하더군요. 물론 보기좋다는것은 인정하지만 눈을 위해서라면 블랙을 사고싶네요.
    휴대폰도 베젤이 없어지면 사용스트레스가 엄청 올라갈거라고 보니다. 아이패드도 베젤없는 컨셉사진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써보니 베젤이 없으면 사용불가이고 지금의 베젤두께도 마음놓고 사용하기엔 조금 얇더군요.(제 손가락이 긴편임) 화면 터치안하게 아이패드를 쥐고있으니 나중엔 엄지손가락에 쥐가나려고 하더군요.

  2. 123 2012.03.1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아무리 떨어트려도 잘 부셔지지 않고.

    터치인식도 기계가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시대가 오면...

    베젤없는 휴대폰도 나오겠군여 ㅋㅋㅋ

    사실근데 액정 디스플레이를 허공에 띄우게 해서 허공터치로?(마치 영화마냥)

    이런기술이 생기면 더이상 액정 사이즈나 액정 베젤문제도 사라질거같지않나요?ㅎㅎ

  3. 23 2012.03.17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필요없고 배터리나 늘려주지...?

  4. 후달달다리풍짝꾸 2012.03.20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박이라능 ㅋㅋㅋ

중국의 Sina Weibo에서 아이패드3의 가격표를 입수 하였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가격에 70 ~80 달라가 올라가는데요, 가장 비싼 모델은 899달러로 10만원만더 주면,맥북 에어 11인치를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체적인 가격인상에는 2048 * 1536 헤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같은 최고 사양의 부품이 들어 갔기 때문인데요, 여기에는 아이패드2S도 숨어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2S
아마존의 킨틀 파이어
삼성 갤럭시탭, 노트를 쓸어버린다?

아이패드2S를 원래 가격으로 맞추기 위해, 현재 Best Buy에서는 아이패드가격을 50 달라 이상 할인 된 가격으로 내 놓고 있다고 합니다. 즉, 아이패드3 출시 후 즉시, 아이패드2의 가격을 더 떨어 뜨려서, 킨들, 갤럭시 시리즈를 모두 쓸어 버리겠다는 목적도 있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 아이패드 시장은 아이패드3로 수성을 하면서, 아이패드2S와 아이패드2가 하위 버전들까지 모두 점령 하는 것이죠.

만약 이렇게 된다면, 삼성은 엄청 긴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아이패드3? 삼성은 이미 알고 있다라는글에서 밝혔듯이, 삼성은 모든 것을 알고, 현재 물량 공세를펼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 갤럭시 탭, 갤럭시 노트등 엄청나게 많은 물량을 시장에 쏟아 내고 있는 현재 상황이, 애플이아이패드를 2종 내놓는 다는 루머와 일치가 되어 보입니다. 과연 그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요? 3월의 첫 주 다음 주가 정말 기대 됩니다. 진실의 문이 열리는 3 7, 9일은점점 다가 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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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열릴 MWC에서 삼성은 갤럭시 S3를 출시 하지 않기로 발표 했었습니다. LG와 HTC가 쿼드코어 탑재 스마트폰을 내놓기로 하면서 쿼드코어 시장이 후끈 달아 오고 있는 이 시점에 왜, 갤럭시 S3를 미루는 것일까요? 언제나 '세계 최초'라는 슬로건을 걸고 신 제품 발표에 열을 올리던 삼성이었는데, 왜 그럴까요?

 

1. 갤럭시 노트 때문이다
지난 해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를 동반 출시 할 당시, 갤럭시 넥서스의 물량은 거의 내 놓지 않고 광고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갤럭시 노트는 엄청난 광고와 함께 대부분의 드라마 주인공들이 들고 다니는 단골 휴대폰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즉, 구글에게 수익이 더 돌아 가는 갤럭시 넥서스보다는, 자사의 이익을 더 얻기 위해 갤럭시 노트에 더 공을 들인 것이죠.

곧, 갤럭시 노트 10.X 버전을 출시 할 예정인데요, 이번에도 갤럭시 S3는 영향을 받게 됩니다. 아직 더 팔아야 하는 갤럭시 노트, 새로 출시될 갤럭시 노트 10 시리즈의 판매에 악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즉,  소비자들의 기대감 보다는, 회사의 이익 부분을 더 극대화 하기 위한 전략이죠. 물론, 
회사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업무 방식이겠지만,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제품에 대한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왠지, 삼성에게 놀아 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2. 아이패드3 때문이다. 

며칠 전, '삼성이 아이패드3에 들어가는 래티나 디스플레이를 생산 중이다.'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CPU까지 삼성이 개발 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즉, 삼성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아이패드 3가 시장에 미칠 파괴력이 엄청 날 것이라는걸 말이죠. CPU와 디스플레이까지 생산한다면, 완제품을 보지 않을 수는 없는데요, 두려움을 느끼게 된것 같습니다.

아이패드3가 나오는 시점에 갤럭시 S3와 같은 전략 폰을 내놓는다면, 흥미로운 주제가 아니라 예전처럼 '또, 따라가는 구나'와 같은 부정적인 시작을 받게 된다는 겁니다. 물론, 아이패드3와 갤럭시 S3는 겹치는 구매층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분명히 어느 정도는 영향력을 미칠 겁니다. 최신 스마트폰을 사려던 분들이, 아이패드3의 강력함을 보고, 갤럭시 S3 보다는 아이패드3로 돌아 서는 분들도 계실거니깐요. 결론은, 아이패드3를 미리 본 삼성은 갤럭시 S3보다는 갤럭시 노트 10시리즈로 대응을 하는 것이 효과 적이라는 판단을 한 겁니다. 요즘, 삼성이 갤럭시 노트 9, 10. 11 시리즈를 내 놓을 것이라는 발표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죠? 스타일러스 펜이라는 무기로 아이패드 3에 대한 방어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겁니다. 

 

3. 아이폰 5 때문이다?
역시 아이폰5에 대한 스펙을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5는 올 여름이 출시예정인데요, 출시 이전에 갤럭시 S3를 내놓겠다는 전략 입니다. 이미 갤럭시S 출시도 아이폰4 출시에 맞춰서 나눠먹기 장사를 참 잘 했었죠. 아이폰5의 추이를 지켜 보면서 갤럭시 S3의 스펙도 그에 맞춰 변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 갤럭시 S3에게는 시간이 더 필요 한 이유입니다.

위와 같은 전략을 알고 아이패드3, 갤럭시 S3, 아이폰 5의 발표/출시 소식을 지켜 보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아, 말도 안될 수도 있는 끄적임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3, 국내출시일은 삼성님의 결정에 달려있다?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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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413i 2012.02.24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삼성은 부품과 완제품을 같이 만드는 회사이고.
    두 분야가 내부 교감을 갖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각각의 부회장을 두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행동이 나온다는 건
    내부의 비밀 통로로 고객사의 정보가 끊임없이 흘러간다는 반증이랄 수 있지요.

    순진하게 그말을 곧이 곧대로 믿을 사람은 없겠지만
    이런 행동들이 고객사의 이탈을 가져오는 빌미가 되는 겁니다.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2.24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이 디스플레이 부문을 분사 시키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원인에서의 분사는 의미가 없죠. 그 분사는 다른 의미가 더 크죠.

  2. ?! 2012.02.29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노트9,10,11이맞나요? 갤럭시탭이 아니라?

올해의 화두는 쿼드코어인데요, HTC에서 선보일 Endeavor와 새로운 Sense UI 4.0 버전이 유출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곧 있을 MWC에서 시연될 예정인데요, 흥미로운 점은 Sense UI의 새 버전인 4.0 입니다. 사실, ICS(Android 4.0) 버전부터는 구글이 애플처럼 안드로이드 단말기의 UI를 통일 하겠다고 밝히면서 많은 궁금증을 일으켰었는데, HTC에서 그들의 UI ICS에 최적화 해서 새로 내놓을 모양 입니다.

 

그럼 Endeavor의 스팩부터 보실까요?(코드네임은 Edge라고 하네요.)

Quad-core NVIDIA Tegra 3 CPU
1G Ram
4.7 inch
720P
800M camera and 1.3MP front-facer
Wifi a/b/g/n
Blutooth 4.0
HSPA+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 


위와 같은 화려한 스펙에 그들만의 업그레이드된 독창적 UI를 탑재 한다면, 갤럭시S3와의 경쟁도 흥미 있을 것 같습니다. 쿼드코어 Tegra3를 탑재해 비디오감상시 Tegra2 대비 최대 61%의 전력 감소와 빨라진 처리 속도 그리고 디테일한 그래픽까지 파워풀 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삼성도 갤럭시 S3 및 기존 갤럭시를 4.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UI도 최적 화를 할까요? 유출된 Sense UI로만 본다면, 갤럭시의 UI 보다 훨씬 좋아 보입니다. 또한, 삼성이 갤럭시 S3 MWC에서 공개 하지 않겠다고 밝혔는데요, 첫 쿼드코어폰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과연 ICS 이후 버전에서의 안드로이드 주도권 경쟁에서, HTC가 얼마나 선전을 할지도 지켜 볼만하게 되었습니다. 

Sense UI ROM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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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국고자 2012.02.13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은 되지는 않았지만 잘 보고가요~~(사실은 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