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으로 3 7, 우리나라 시간으로 2틀 뒤면 아이패드3(아이패드 HD?)가 베일을 벗게 될 예정입니다. 스펙과 국내출시일을 둘러싸고 말들이 참 많습니다. ‘LTE를 탑재 했느냐,iPad3? iPad HD?, iPad2S? 그리고 국내에는 5월이 넘어야 들어 올 것이다..’등등 말이죠.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The New iPad,  더 뉴 아이패드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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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출시국? 통신사들의 삼성 눈치보기! 

애플이 이번부터는 우리나라를 1차 출시국으로 지정하겠다고 발표 했었는데요, 그것 만으로 1차 출시국가에 오를 수 있을 까요? 아이폰이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지만, 국내에는 출시에 대한 내용 그리고 기사 조차도 거의 없었습니다. 통신사와 제조사들이 자신들의 잇속만 챙기려고 국내 시장을 더욱 더 단단히 꽁꽁 묶고 있었죠. 그러는 몇 년 동안 열정을 품은 창의성으로 전진해야 할 벤처들은 통신/제조사들의 꽁무니만 따라다니면서, 그들을 치켜세워만 줬습니다. 결국, 꽁꽁 싸매면서 어떻게든 지켜 보려고 하는 이들의 처참한 실패로 돌아왔지요.

그러나, 이들은 실패라고 말 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막아 버린 몇 년 동안 그들이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시간을 버는 동안, 최대한 그 동안 뿌려놓았던, 피쳐폰을 처리하고, 애플 소식을 막아 내는데 전력을 다했습니다. 물론, 시간을 번다는 말은 그 들의 말이죠. 구글 안드로이드의 공습이 시작 되기 전까지, 그들은 국내 시장에서 초등학생 하드 뺏어 먹는 일 밖에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참 얄밉고, 밉죠? 또한, 이후 안드로이드의공습이 있었지만, 또 빠르게 움직이지 않았었죠. 해외와 국내를 철저하게 분리 시킨 후, 국민들의 피만 빨아 먹고 있었던 겁니다.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죠.

이렇게 말씀 드리면, ‘국내기업이 튼튼하게 잘 되어야 국민들이 잘 살 것이 아니냐?’라고 반문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이에 대한 답은 국내 기업이 그런 방식으로 튼튼하게 잘 되면, 국민들은 그들을 먹여 살리는 소작농(국민)과 지주(기업)의 관계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 서두가 좀 길었는데요,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아이패드3가 과연 국내에 언제 출시 될까요? 위에서 제가 말씀 드린 것을 잘 상기 해보면, 답이 들어있습니다. KT가 아이폰을 처음 국내에 들여 올 때, 정말 말이 많았죠? KT는 국민과 삼성, SKT로부터 욕을 먹어 가면서 들여 왔습니다. 물론, 국민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였죠. 이후, KT와 삼성의 관계는 급속도로 악화 되면서 KT에 단말기를 주지 않는 일등 많은 일들이 벌어졌었습니다.
 

이득을 위해서 목숨 걸고 아이폰을 가져왔다면, 이번에도 KT가 1차 출시국에 목숨 걸면 안 되나?

, 목숨 안겁니다. 그 당시 KT는 변변한 스마트폰 라인업도 없었고, 그들의 이미지 변신과 함께 이득을 취할 명분이 필요 했었죠. 그래서 목숨을 걸었었습니다. 지금은요? 아이폰/아이패드 출시에 목을 멜 필요가 없죠? 스마트폰과 태블릿등 너무나 다양해진 라인업에 그들이 과연 애플 시리즈에 목숨을 걸까요? 그리고이젠 삼성이 예전과는 다르게 갤럭시 시리즈를 많이 찍어내죠? KT가 무리 한다면 삼성과의 관계가 또 좋지 않게 됩니다. , 이젠 KT는 애플 제품에 절대 목매지 않을 것이며, 애플이 하는 데로 지켜만볼 겁니다. 1차면 1,4차면 4그대로 갈 겁니다. SKT도 마찬가지죠.(SK는 지금 기찬패드, 기찬PC 파느라 바쁘죠)

그럼 LGU+는목숨을 거나?

‘SKT KT가 아이패드3에대해 번외 취급을 하면서 그 빈 곳을 LGU+가 노리지 않을까?’라고생각 해 볼 수도 있겠지만, 아닙니다. 이미, LG는 안드로이드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통신사 입장에서는 아이패드3 수익도 크지 않느냐라고 말씀 하신다면, 그건 LGU+의 입장이죠. LG의 입장은 다릅니다. 안드로이드에 목숨을 걸고, 넥서스4를 LG가 만들기 위해 구글과 로비를 벌이고 있고, 그들의 다양한 제품라인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아이패드3는 결코 반가운 존재가 아닙니다. , LGU+ 역시 애플이 하는 데로 둘 것입니다. 1차면 1 4차면 4차로 말이죠. 아이패드3를 판매 할지도 의문이지만 말입니다.

모든 것은 삼성의 결정에 달려있다?

네 그렇습니다. 이젠 통신사들이 아이패드3/아이폰5에 목매고 달려들지 않을 겁니다. , 삼성의 신제품 출시 시기와 그들의 입김을 잘 살피면서 결정할 것입니다. 갤럭시S3를 5월에 출시 한다고 했었죠? 아이폰5 6월에 출시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한 발언인데요. 뭔가 꼼수가보이시나요? 만약 갤럭시 S35월에 출시 한다면, 아이폰5가 언제 들어올까요? 갤럭시S3가 엄청나게 팔린 뒤에 들어 올겁니다. 이 작전은 이미 아이폰4 출시 당시 했던 겁니다. , 이제 감이 오시죠? ‘남들이 베낄 까봐 공개 하지 않고 5월에 공개와 함께 출시 하겠다라는 발언의 속내는 여기에 있는 겁니다.

갤럭시 S3만이 아니죠? 갤럭시 노트도 있고 갤럭시 노트10.X 버전도 있습니다. 삼성의 신 제품들이 얼마나 팔리고, 언제 출시 하느냐에 따라, 통신사님들의 눈치 보기에 아이패드3의 국내 출시 일정이 달려 있는겁니다. 아무리, 1차 출시국이라고 해도, 통신사에서 늦춰 버리면 되는 거죠. 참 쉽죠?

뉴 아이패드, 지금 절대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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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신사암흑시대 2012.03.0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한국도 블랙리스트제도라서 크게 상관없습니다
    애플은 어디처럼 바가지 씌우고 삥땅쳐서 제조사장려금이라고
    대리점에 안 뿌리니까요. 애플에서 출시만 하면 그냥 사다쓰면 됩니다
    조만간 노예약정 안해도 자기폰으로 가입하면 요금할인되는 요금제도
    나올거니까요.. 통신사 좋은 시절 이제 거의 저물어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06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쉽고 비용이 들지 않다면 그렇겠죠~
      아직 통신사의 파워는 막강합니다. 국내에선 제조사의 입김 역시 막강 하죠 ^^

  2. 하모니 2012.03.06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일정에 따라 결정되는 국내 출시일을 삼성탓으로 뒤집어씌우는거 좀 웃기지 않소? 아이폰 4S 시리 한글화 작업도 삼성때문에 안해주는 거였나?

  3. 탐스 2012.03.0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잘 못되면 다 국내기업 탓인가요?? 기업의 제일 목표는 이윤창출인데, 이윤창줄을 위해서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이야 폭넒게 자유를 주는 것이 맞습니다. 민주주의 아닙니까? 책임을 지는 민주주의는 얼마든지 허용해야 겠지요~~ 지금이 60년대도 아니고 인터넷이든 언론이든 보는 눈이 얼마나 많은데~~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0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탐스님...
      60년대가 아니라고 말씀 하셨는데...

      뭔가...
      상당히 오해를 하고 계신 듯 합니다....

    • 참나 2012.03.07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탐스님 중학교 사회공부부터 다시하고 오시길.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과
      논쟁하고싶진 않지만, 한마디 하고 가야겠소.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폭넓게 자유를 주자? 본인이 생각하는 매국적인 행위가 뭘까궁금하네. 메이드 인 코리아 상표달고 풀옵션기기 600불에 팔면서 같은기기를 '국내실정에맞도록' 다운그레이드해서 99만9900원에 파는건 애국하는건가? 당신 정말로 나라를 팔아먹어야만 매국이라고 생각하는거야? 응? 그래?
      보는눈이 많으면 다 보인다고 생각하나보지?
      한쪽눈가려놓고 눈 두개니까 다 보인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고?

    • 아이폰유저 2012.03.08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싸잡아 비난하시기는 국내기업 탓이라니
      정상적으로 이윤창출하질 않으니까 이런 글귀도 있는거지...삼성이나 사셔 그럼..

  4. kjmm 2012.03.0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신경 안쓰려 했는데 한글을 읽을 줄만알지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쫌 있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 하루빨리 블랙리스트 제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폰은 폰대로 통신요금은 통신요금되로 빨리 분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5. 관전평 2012.03.06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의 마피아.
    디지털 마피아.
    크게 다르지 않은듯

  6. 후니훈 2012.03.07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통신사 통해서만 들어오는건 아니잖아요


    애플스토어를 통해 wifi제품만 판매할 수 도 있는거죠

    정 원하면 해외직구를 해도되고

    통신이야 에그 가입해서 별도로 쓰면 되고

    애간장 탈건 없을듯하네요~ 아이폰5야 통신사에 달렸지만

    아이패드3는 삼성도 통신사도 별 관계없이 출시될듯합니다

  7. 크어엌 으갘으각 ㅈㅅ 2012.03.0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갤럭시S3가 이번 MWC에서 공개되지 않은 이유는
    물론 애플을 견제하려는 이유도 있겠지만은 사실 진짜이유는
    사실 엑시노스 쿼드코어에 LTE까지 지원되는 AP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엑시노스가 AP중에서 제일 좋죠
    그리고 그걸 넣고싶은데
    쿼드에 LTE까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갤럭시S3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8. 요수아 2012.03.0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삼성도 그렇지만 통신사에서의 입김 역시 무시 못하지요.
    이번 뉴아이패드는 LTE가 한국 3개의 통신사랑 다르다고 하고 여러모로 방통위에 등록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니...
    과연 어떻게 일이 풀려나갈지 궁금하네요.
    와이파이버전은 등록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것도 어찌될지 모를 일이고...
    LTE버전은 4월 말이나 되어야 한국출시가 가능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확실한건 4월달이 되어봐야 알겠죠??

작년 갤럭시 탭 10.1의 유럽 진출 시 독일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애플이 제동을 걸었었죠? 사실 누가 봐도 완전히 똑같은 복제 디자인을 만들어 놓고, 몇 십년 전의 디자인을 영화 속 디자인을 가지고 와서, 애플이 독창적인 것이 아니다라고, 반론을 펼쳤었던, 초딩의 발언 같았던 삼성이었었죠. 독일 및 호주에서 펼쳐졌던 소송을 지켜 보면서 정말 부끄러웠었는데요, 결국 독일에서 패소 하면서 10.1N이라는 모델명으로 양쪽에 스피커를 달면서 위기를 모면 하려 하는 삼성의 모습에 더욱 더 몸둘 바를 모르게 되었었습니다.

 
왜 인정을 안하는지... 답은 부끄러울 뿐입니다. 유치원 다니는 애들에게 물어 봐도... 인지 할 수 있는 사실인데 말이죠. 디자인을 직접 하신 분께 질문을 드려 보고 싶습니다. 정말 독창적인 디자인이었나요 ? 그리고 갤럭시 시리즈도요 ? 아이폰과 정말 아무 관계 없는 건가요 ?

이 뿐만 아닙니다.
오늘 삼성 플라자를 지나다가 대형 현수막을 보았습니다. 갤럭시 노트를 구입하면, 갤럭시 탭 10.1을 그냥 준다고 합니다. 분명 조건은 있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두 단말기의 가격은 200만원이 넘어 가는데.... 한 대를 사면 두 대를 준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에서는 절대 이해 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를 통해 애플을 이겼다고 언론 플레이 하는 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아무리 갤럭시 시리즈가 좋았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애플의 아이폰은 1개 제품입니다.. 갤럭시 시리즈는 한 개.. 두 개.. 세 개.... 정말 많죠 ? 이 자체를 비교 하는 자체도... 정말 부끄럽습니다. 왜 그러시나요? 닭살 돋지 않나요 ?

홈 쇼핑을 통해서 갤럭시 시리즈를 사면, LCD 대형 TV를 주는 등 엄청난 프로모션을 진행 하면서, 천 만대가 넘었다고 자랑 하는 삼성... 또 부끄럽습니다. 제품이 좋아서 천 만대가 넘었을 까요?

제가 삼성에게 바라는 것은 딴 게 아닙니다. 정직한 마케팅을 하시고, 소비자에게 진실로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눈 속임을 하고... 선물 주면서 기획 하고 마케팅하는 것은 20세기 낡은 아무 짝에 쓸모 없는 전략입니다. 또한, 그러한 전략은 삼성전자의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와 테스터들을 모두 무시하는 처사 입니다. 정말 열심히 만들었지만, 마케팅과 영업에선 그들을 모두 무시 하고 무조건 팔기에만 바쁜 것이죠.  동료들에게 부끄럽지 않나요?

소비자들에게 비 정직함으로 다가가고, 같은 회사 동료들을 무시하는 전략을 언제까지 진행 하실 건가요 ? 정말 애플에게 배운 것은 없나요 ? 최소한 제품에 있어 영혼을 담을 생각은 없나요 ? 언제까지 배끼면서 철면피로 일관하는 전략을 세울 것인가요 ? 

물론, 국민들은 이미 이런 것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삼성전자의 마케팅 홍보팀은, 삼성의 개발자들에게 부끄러운 일들을 하지 않으셔야 하지 않나요? 왜 그러실까요 ? 삼성의 전략 기획 및 마케팅 팀은 외주로만 이루어져서, 삼성을 깍아 먹기 위해 노력을 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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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나혼인잔치 2012.02.12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제조업이라고 할수 있죠 그러니 그들은 어떻게든 물건 많이 파는게 좋은겁니다. 박리다매라고 조금이라도 남으면 그들 입장에선 좋은겁니다 너무 삼성 내몰아치지 마세요 삼성과 애플은 애초에 출신성분이 다른겁니다

  2. BlogIcon ㅇㅇ 2012.02.13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앱등이지만 그닥 동감 안가는 포스팅이네요.
    애플의 디자인 가이드라인 보셨나요?? 완전 억지 수준입니다. 애플 주장대로라면 아이폰도 프라다폰 짝퉁이 되버리구요.
    그리고 '정직'에 대해 이야기 하셨는데, 위 글에서는 도데체 왜 삼성이 정직하지 못한지 알 길이 없네요.(물론 정직한 기업이라고는 저도 생각하지 않아요.)
    후발주자면 파격적인 마케팅은 당연한거죠.
    출고가가 같은 갤럭시2LTE 랑 옵티머스 LTE를 보면 실구매가는 옵티머스가 훨씬

  3. BlogIcon ㅇㅇ 2012.02.13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쌉니다. 그런데 싸게 판다고 엘지 욕하지는 않죠. 다 전략인겁니다. 애플이 고고하게 비싸게 가격을 안내리는것도 전략이구요.(맥북, 아이폰 쓰고 있는데 악세서리는 욕나올 정도입니다.)

    • 가나혼인잔치 2012.02.13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합니다. 저도 아이패드2 쓰고 있고 사무실에서 G5쓰는데 정말 주변기기 비쌉니다

  4. BlogIcon ddd 2012.02.18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ㅅ-? 그걸 왜 님이 부끄러워하는 척 코스프레해야하는지 모르겠군요..?

  5. zzz 2012.03.0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앱등아 여기서 뭐하냐 ㅋㅋ

  6. 뭐가 앱등이? 2012.03.11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등신 같은 것들이 앱등이라고 댓글질이지? 구구절절 맞는 말이잖아? 투명 옷을 입은 벌거벗은 임금을 보고 아 멋지네요 라고 찬사하는 거랑 뭐가 다르지? 삼성이 잘못하는 건 잘못하는 거지... 애플도 잘하는 것만은 아니지만, 이 글을 쓴 이가 과연 앱등이라서 이런 글을 썼겠니?

  7. 지나가다가 2012.04.17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억지스런면이 있기는 하지만, 당장보기에는 애플의 인기에 편승하려는게 보일정도로 삼성의 자금력이 집중되는게 느껴짐, 세계 일류기업이라는 두 기업의 싸움도 애들장난같고.. 기술, 혁신으로 인정받는 기업이 되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