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의 디자인이 또 새로 나왔습니다. 얼마 전 아이폰5의 이름이 뉴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여기에 새 디자인(Adr Studio)의 뉴 아이폰으로 재 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3의 이름이 뉴 아이패드로 바뀌면서모든 이의 예측을 완전히 빛나가게 만들었었습니다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썼는데요아이폰역시 '뉴 아이폰'이 될 전망입니다.  


'뉴 아이폰'의 스펙은

듀얼코어 CPU + 쿼드코어 GPU
800만 화소 카메라
레티나 + 4인치 디스플레이
LTE 4G 지원


위와 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 6월에는 반드시 출시 할 겁니다. 그리고, 6월 출시 때 iOS 6.0(iOS 5.1 후속)과 함께 또한 번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UX)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하면서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기쁨을 선사 할 것 같네요이러한 작전을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뉴 아이폰의 구입으로 이끌고비 아이폰 유저 역시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이게되는 효과를 만들 것 같습니다

뉴 아이폰의 핵심은 이제 스펙보다는 OS와 환경에 더 집중될 것입니다뉴 아이패드에서 보셨다시피스펙은 이제 더 이상 기대 할 수 없는 부분이며기대감을 가질 부분은 감성 UX(사용자 경험)와 새로운 OS의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애플 제품들의 서클입니다.

뉴 아이폰의 발표 시기에, 애플의  OSX인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 되면서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애플TV’ + '아이클라우드'의 진정한 합체가 시작 되는 것이죠애플은 뉴 아이폰(아이폰5)의 성능보다는 이러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는 현실적인 애플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실 겁니다.(내년 아이패드4/아이폰6 발표 이전 까진 말이죠. 만약, 잡스가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면, 그것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버티기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애플도 이젠 하락길에 들어선 것이죠. 즉, 애플의 미래는 2013년이 Ke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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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2.03.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다아아 거짓말인거 아시죠?

  2. ㅇㅇㅁㅁ 2012.04.08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사이트 돌아다니다가...적당한거 있으면 대충 번역해서 글 올리는 짓거리 이제 그만할 때 되지 않았음???

요즘, 유독 갤럭시 노트의 펜을 숭상?하는 언론들이 많이 설치고 있습니다. 이런 기자들이 쓰는 글들은 대부분 잡스가 펜은 더 이상 필요 없다! 손가락이 최고의 도구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잡스가 잘 못 판단 했으며, 갤럭시 노트가 이를 증명했다!’라고 연일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사진: 삼성전자

잡스가 애기 했던 펜은?
윈도우 모바일 시리즈에서는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하여 꾹꾹 눌러가면서 화면을 터치 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이러한 시기(수년 전)에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내놓으면서 펜의 시대는 갔다라고 했었죠. 정말 획기적이었고,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를 만큼 흘러 이미 손가락 터치가 대중화 되어있는 시대에서 나온 갤럭시 노트 펜의 등장과 스티브 잡스가 말한 시점과 비교 대상이 될까요? 비교 대상도 되지 않는 애기 거리를 들고 나와서 소리를 치고 다닙니다. 과연 이것이 언론 플레이가 아닐 까요? 사실과 논리가 전혀 맞지 않고 왜곡하여 전달 하는데도 말이죠?  
 

펜이 정말 편하나?
그렇습니다. 펜이 정말 쓰기 좋고 사용하기에 편리한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지만, 언론들은 사실의 본질은 왜곡 하고, 엉뚱한 소리만 하고 있죠. 누가 보더라도, 참 웃기는 일입니다.

사진: 9to5google(삼성이 제공한거라고 하는데요, 비교가 참 웃기네요.)


펜이 편할까요
? 모튜는 얼마전 갤럭시 노트를 사용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환불 하고 갤럭시 넥서스를 재 구매 했었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이유 중 한 가지는 펜의 불편함 때문이었습니다. 구매 전에는 펜이 있으면, ‘사용하지 않던 메모도, 그림도 그리고 여러 가지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어 좋겠구나라고 막연히 생각 했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펜을 꺼내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 합니다. 사용 할 때 마다 꺼내야 하고, 집어 넣어야 하고, 잃어 버릴까 잘 꺼내지도 않게 되는 것이죠. 또한, 필기 자체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죠. 종합하면, 처음엔 신기했지만 결국 불편함에 갤럭시노트의 몸 속에 고이 간직 시켜버린 다는 겁니다. 물론, 펜이 꼭 필요 한 작업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유용하게 쓰실 겁니다. 반면, 그렇지 않는 분들이 거의 대 다수이니 이런 이슈가 나오는 겁니다. 

사진: 애플

굳이, 갤럭시 노트처럼 펜이 달린 기기만이 최고의 입력을 할 수 있을까요? 아이폰, 뉴 아이패드도 꼭 펜이 있어야만 하는 걸까요? 펜이 없더라도, 그 이상의 경험을 주고 있지 않나요? 더 이상의 말은 필요 없을 것 같네요. 갤럭시 노트의 펜은 삼성전자가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와 차별화를 시키기 위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돌려 보려는 전략일 뿐입니다.(나쁘다는 애기는 아닙니다.)


이 글에서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사실을 왜곡해서 보도 하는 행위를 언론들은 이제는 좀 하지 말았으면 하는 겁니다. , 자꾸만 논점은 흐리고 특정 기업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보도하는지, 기자님들의 양심에 물어 보고 싶습니다. ,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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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9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찍히 저도 손가락으로 사용하는 것이 편하지만,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오히려 부정확한 필기입력을 선호하시기도 합니다. 그분들은 저희 또래(20~30)에 비해 손가락입력이 어색하시는 경향이 있고, 상당히 글씨를 잘쓰시기도 하셨서 필기인식도 잘되더군요....

  2. 2012.03.09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무엇보다 화면이 큰 걸 좋아하시더군요. 일단 눈이 점점 어두어 지시는 세대(50~60)인지라.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연
      손가락과 펜
      둘 중 어느 것이 더 편한지...
      가 중요 할 것 같습니다...

      화면도 크면 좋지만...
      휴대성에 있어 어는 것이 더 편한지...
      도 중요 하겠죠.

  3. 2012.03.10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 쓰다가 환불하기 쉽지않은데..넘편에서.. 안써본 사람이 써본양 까기위한 글처럼 보이네요.

  4. 그래도펜이다 2012.03.1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그림은 뭐 개인적으로 잘 그리지 못하므로 논외로 하더라도 한가지 글씨쓰기 만큼은 압도적으로 펜이 훨씬 정확하고 빠르게 입력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미디어와 정보의 소비도구일 뿐이었지만 앞으로는 생산성의 도구로 확장되어야만 진정한 스마트기기가 될 것입니다.
    생산도구로서의 펜의 선택은 혁신이라고 보아도 무방하지요.
    손가락으로 입력하는게 얼마나 불편한지는 그밖의 입력도구를 격어보지 않고서는 깨닫기 힘든법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요한 것은,
      그 만큼 편리함도 같이 동반 되느냐입니다.

      아무리
      좋은 도구가 있더라도
      계속 활용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즉,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니면,
      펜은 불편한 도구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죠.

  5.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적인 예로 정전식 입력방식의 화면용 가상키보드를 잘못 눌러 오타가 발생되는 일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잘못 입력하여 두번 세번 입력하다보면 짜증부터 납니다. 작은 화면안에서 뭉툭한 손 끝으로는 아무래도 세밀한 터치를 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6.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전식 터치로 손가락 입력방식을 쓰게 된 건 불과 최근 4, 5년 사이의 일입니다. 멀티터치의 유용함과 별다른 입력도구를 휴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은 분명하게 존재하지만
    글씨 입력과 그리기에서 처럼 정확하고 세밀한 입력이 필요한 일에는 정전식 멀티터치보다 감압식 터치가 훨씬 우세하고 가느다란 포인팅이 가능한 펜 입력 방식은 입력의 궁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전식 터치용 펜도 있습니다만 정밀도(해상도)에서 극명한 차이가 근본적으로 존재하는 정전식은 아무래도 한 수 아래인 것은 분명합니다.
    정보의 소비도구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생산성의 도구가 되려면 펜 입력 방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입니다.

  7.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갤럭시 노트 수준의 필기 입력은 아직 모자란 면이 많이 존재합니다. 느린 반응속도가 가장 큰 단점일 것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스마트한 미래는 분명 생산적인 용도로 발전할 것이고 그 핵심에 펜 입력 방식의 발전이 뒷받침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래지향적으로 본다면,
      손가락 터치 기술이 펜을 앞지르지 않을까요?

      지금
      펜으로 밀고 나오는 것은
      그 중간 시점의 빈자리를 노려 보려는 마케팅은 아닐까요?

      또는,
      펜과 같은 도구 사용이 아닌,
      모션, 음성, 홀로그램등으로
      몸을 사용하는 기술이 더 발전 하지 않을까요?

      귀찮은 것 보다 편한 것이 더 사랑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님이 말씀 하신 부분은
      특화된 분야에서 또는 특정 영역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더 발전 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좋은 관심 주신 것 감사합니다 ^^

  8.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단지 펜 입력방식의 장점을 언급한 것일 뿐 특정 회사나 제품과는 전혀 무관한 입장임을 밝힙니다.
    단지 오랜기간 여러 휴대용 컴퓨팅 장치를 직접 다루고 느낀 것을 말씀 드린 것입니다.
    제가 경험한 휴대용 컴퓨팅 제품은 아이팟터치, 아이폰3Gs, 아이패드, 아이폰4s 를 비롯하여 각종 PDA와 PDA폰, HPC(Hand held PC), MITs, UMPC 등을 써봤고 관련 업종(UX, end user Interface 관련 S/W 개발)에 종사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9. 갤노트사용자 2012.03.13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판 갤럭시 노트는 통신사와의 불편한 관계속에(LTE 몰아주기 때문) 해외향보다 안좋은 CPU를 탑재하고 나온건 아시죠? 그로 인해 해외향보다 필기감이 떨어지는 현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해외향 갤럭시 노트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1인입니다. 필자께서 얼마나 어느 정도의 기간동안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과연 실생활속에서 그 필요성이 느껴질만큼 사용하셨는지 의문이네요, 또한 각종 편리한 기능을 알고는 계시는지도 의문입니다.

    분명 손으로 하는 터지가 직관적이고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뭉툭한 손때문에 불편한 점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럴 경우에 펜을 사용하면 좋다는 것입니다. 노트필기도 그 일환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모두 보요하고 있고, 아이패드에는 3m에서 나오는 고무팁이 달려있는 팬도 사용해보았습니다. 노트필기하기에 손은 너무 불편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끝이 뭉툭하고 사용이 불편할뿐더러(같이 가지고 다녀야 하므로, 반면 갤럭시 노트는 일체형이죠 넣고 빼고), 반응 속도도 느립니다.

    따라서 갤럭시 노트는 이러한 니즈를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터치 + 필압 필기도구인 s노트를 이분야 최고인 와콤과 제휴해서 만든것입니다.

    특히나 전화나, 문자, 웹 서핑 중 필요한 메모 시 화면을 두번만 두드리면 어느 상황에서든 메모를 할 수 있는 창이 생깁니다. 아주 편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걸 직접 써보시고 쓰신 것인지요....??

    또한 몇달이 지난 지금도 하루에도 몇번 펜을 꺼내서 사용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3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쉽게도...
      기능들은 다 알고있으며, 다 써보았습니다.

      본문에서도 말씀드렸고,
      댓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필요 한 분에게는 꼭 필요한 도구입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과연 모두에게 펜이 필요하느냐?
      비싼 돈 들인 폰을 제대로 쓸 수 있느냐?
      꼭 필요 한 것이냐?
      정말 편하며 실용 적이냐 입니다.

      다양한 소비자가 있고,
      다양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모두에게 다 필요 한 것인지?
      비싼 기계 사기 전에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 해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감사합니다.

  10. ㅇㅇㅇㅇ 2012.03.13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글을읽어보면 겔노트는 펜입력만되고 손가락터치가 안된다는식으로 몰고가는경향이있으신데요
    감압식도아니고 정전식패널에 손가락터치가능하교
    스타일러스펜으로 부가적 필기기능 이라던지 그리기기능을포함한것인데 뭐가그렇게 불편하셧는지요???

  11. 갤노트사용자 2012.03.1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 속에서도 너무나도 편향적인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아이패드용 필기도구는 왜 나오는걸까요????????
    이익추구가 주 목적인 악세서리 업체에서 그런 수요도 조사 안해보고 필기용 펜을 내놓는 것일까요? 그것도 다양~~한 업체에서??? 여전히?
    그만큼 펜의 니즈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님이 언론글 싸잡아 비판하기 전에 편향적인 시각부터 버리길 바랍니다.

  12. 갤노트사용자2 2012.03.1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싼 기계 사기 전에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 해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씀은 하시는데..

    실제로는 까는거 밖에 안되는거 같네요..^^

    최적의 선택을 위해서는 중립을 지키셔야지
    언론이 편파한다고 말씀을 하고서
    정작 본인도 편파로 하시네요..^^

  13. 2012.03.13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도비사쪽 프로그램좀 만치다보면 붓과 물감은 사치다라고 표현이 될정도가 되죠. 그럼 붓과 물감의 시대는 사라지는걸까요? 아니죠. 대부분의 사람이 포토샵을 사용한다고 갑의 존재가 되고 붓과 물감을 사용하는 존재가 을의 존재가 되는건 아닙니다. 전 노트는 안써봤지만 수년전 일반 터치폰에서 펜압력을 구사하는 삼성의 펜을보고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손으로 UI를 제어한다고 펜이란 존재를 부정하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14. 뭘 모르시네요. 2012.03.14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로 인쇄한다고 종이를 안쓰게 되던가요?

  15. ㅇㅇ 2012.03.20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블로거님이 완전 돌부처시네요
    저도 펜의 필요성에는공감합니다
    그런데 갤노트펜은 너무 작아서 테스트해보니 잡기가 편하지는 않더군요
    빈면 갤노트 10.1 태블릿은 애플빠인 저도 좀 끌리는 제품이에요 ㅋ

  16. 그냥 나는 2012.05.30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맨처음 아이폰에서 가지고온 개념으로 시작한 갤럭시가 아직 표절 소송장에 잉크도 마르지 않은 이시기에 '따라올 수 없는' 이라느니 해가면서 아이폰과의 경쟁자를 자처하고 있는게 좀 낮간지럽기도 하고 그래요. ㅋㅋㅋ 열심히 달리고 있는 자국회사가 자랑스럽지 않은 건 아니지만 너무 의식하는걸 티내고 그러는건 좀.. ㅋㅋㅋ

  17. 푸하하 2012.06.12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삼성까려고 글쓰신게 티나고
    애플빠인거는 너무나도 팍팍 티가나네요 펜은 필요합니다
    스마트폰 사용하다 정교한 작업이 요할때는 항상있습니다 애플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과 자신들이 최고인줄만 알아서 그것도 문제입니다

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3년)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뉴 아이패드의 LTE는 주파수대가 달라 국내에서 사용도 못합니다.)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3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The New iPad)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뉴아이패드)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본 글은, 모튜가 1년 전  작성했었던 '아이패드2,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를 수정 재 발행하는 겁니다. 1년 전에 작성 했었지만, 지금도 현실은 많이 바뀌지 않아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이 길어요~ 맘에 드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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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뉴아이패드 9.4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뉴아이패드 652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뉴 아이패드는 더 무겁고 두꺼워 졌습니다.)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뉴아이패드)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렇네요)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뉴아이패드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아이패드3)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뉴 아이패드(1,2차 출시국에 빠져서, 국내출시는 몇달 걸리겠네요),  삼성의 갤럭시탭2, 갤럭시 노트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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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수아 2012.03.08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눈길이 가고 손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군요...
    거기다 음향쪽 일을 하게 되니 더 기기에 눈이 가는군요...T^T
    맥북도 있지만 너무 무겁고 가볍게 어플을 실행시킬 수 있는 아이팟도 있지만(아이폰은 없습니다) 이놈의 성능이 워낙 떨어져서 그나마 성능이 개선된 아이패드를 사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2. ㅋㅋㅋㅋ 2012.03.08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숑 알바이신듯 ㅋㅋㅋ

  3. 버즈 2012.03.0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무거워지고 두꺼워진건 불만입니다만 뭐 구입하고 마는건 개인 호불호. 이런글이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전 집에서 만큼은 정말 요긴하게 씁니다. pc를 거의 키지 않을 정도로여. 써본 사람들은 왜 아이패드가 좋은지 잘 압니다

  4. 백군 2012.03.09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를 포함한 패드종류를 필요로 하는 수요도 충분히 있습니다. 삼성에서 4인치7이치8인치9인치10인치등 디바이스 종류를 많이 늘인결과 각자의 판매량은 저조했지만 필요한 사람들은 결국 샀습니다. 즉, 아이패드가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애매한 포지션, 그리고 가정에서 TV에 밀리고 사무실에서 데스크톱에 밀리지만 그 애매한 기기가 필요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사람들에겐 TV와 데스크톱을 전부 대체할수있는 물건인거죠. 물론 저도 아이패드2 구입후 3달간 사용결과 본문에서 언급하신 모든내용과 같은이유로 패드류를 사용하진 않습니다. 적어도1-2년정도는 기다려 봐야겠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5. 블랙잭과 옴니아에서 웃고가네요 2012.03.1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3GS라고 왜 말을 못하실까.....

  6. 역시.. 2012.03.11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잡스가 빠진 이후 애플은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네요..

    스티브잡스의 공백이 느껴집니다.

    이번 제품역시.. 스티브잡스가 빠졌다는걸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무게 증가와 두께증가가 있겠군요..

    스티브잡스는 이런걸 상당히 싫어 한다고 그러는데...

    스티브잡스가 있었더라면 무게도 두께도 지금 성능 유지하면서
    할수 있지 않았을련지요..

    디자인을 확 바꿔서라든지 ^^

    아니 성능이 좀 낮아 질수도 있겠군요.^^

    소프트웨어쪽에서라도 뭔가 특출한게 나와야하는데...

    요번에 아이포토 어플도 복잡함이 드러났는데.. 스티브잡스가 살아있었다면 그랬을련지...

    팀쿡의 경영스타일로 봐서는 어느 기업이나 똑같은것 같습니다.

    기존에 있던 제품을 성능올리는데서 끝난다는 느낌이...

    이런 방식으로 가서는... 기업 이미지가 추락할꺼라 생각되네요..

    제가 스티브잡스 있을때 가진 애플이미지는 명품이상의 기업이었습니다.

    항상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혁신적인 제품이었지요^^..

    지금은 점점 추락추세에 있다고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새 제품보다는
      아이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애플의 힘을 모두 끌어 모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폰5도 마찬가지 일테고... 내년이 애플의 미래를 가를 해가 될 것 같습니다.

  7. 역시.. 2012.03.11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무작정 이 제품을 사지 말아야한다고 보기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제품을 구매하는 대상이 없으면 차세대 아이패드는 더욱 발전이 없을 꺼란 생각이 드는군요...

    이런 글은 별로 보기엔 안좋아보입니다...

    구매자가 있어야 기업의 발전이있고

    기업의 발전이 있어야 제품의 발전이 있고

    제품의 발전이 있어야 경쟁 제품들의 발전도 있고

    제품들의 발전이 있어짐에 세상이 바뀌고 편리해지고 좀더 살 맛이 안날련지요^^..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이런 제목보다

    뉴아이패드, 훗날 이런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뉴아이패드, 차세대 작품은 이랬으면 좋겠다.

    이렇게 써야 맞지 않을련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작정은 아니고요~

      다양한
      사람들 만큼
      다양한
      생각들이 있을 텐데...
      유행에 따라 가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다는 거죠~

      자신을
      좀 더 돌아 보자고 할까나요?

      ㅎㅎ 감사합니다.

  8. 역시.. 2012.03.1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1 나왔을때 사람들이 냉정했다면

    우리 생활에서 패드라는 제품이 나왔을려나요?^^

    절대 구매하지 말아야하는 이유?

    이런 제목 옳지 않아요~!!

    절대 구매하지말아야하는 제품이란게 없어요^^...

    모든 나이대

    모든 남녀

    모든 직업

    이런 초점에 맞춰 제품을 만들려한다면

    아무도 이런 제품을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초점을 맞춰 제품을 낸다 하더라도 그것은 Garbage가 된다더군요^^,,

    설상 스티브잡스 라든지 빌게이츠라도..

  9. 흠.. 2012.03.1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왜이리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걸까요..
    작성자님의 의견을 반영했을뿐..
    굳이 따르라고 강조하는거 같아 보이진 않는데..

    전 얼마전에 아패2 사서 영화나 e북으로 잘 활용중이여요 ㅋㅋ

    뉴아패는 좀 더 무거워서 이북쓰기엔 안좋을듯해요
    전 들고나가는일이 많은지라 ㅋㅋ

  10. ... 2012.03.13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아이패드들고 출근하는사람은 보여도 아이패드를 보면서 출근하는 사람은 보기 힘들어요. 그 갑갑한 지하철에서 잠도 덜깬체로 아이패드보단 아침에 공짜신문이 더효과적이더라구요. 일단 가볍잔아요 ㅎㅎ 물론 퇴근땐 많이 있지만요.

  11. 해삼 2012.03.14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포스트 모두를 읽어 보았으나, 도무지 공감가는 글이 하나도 없네요....^^;
    좀 시각이 편협하신듯....초면에 죄송합니다..;;

  12. 터프 2012.03.14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이 불쌍해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밥은 먹으시나요?
    그렇게 따지고 사려면 대체 님 집에 있는게 쓸모있는게 뭐가 있나요???
    자신이 활용하지 못하는 걸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지 이렇게 떠벌이고 다니다니... 알바소리가 당연 나오는 겁니다.
    이런건 걍 혼자 일기장에나 쓰세요.

  13. 강호 2012.03.14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pdf 논문을 많이 보아야 하는 직업인지라, 뉴 아이패드의 "종이보다 선명"하다는 그 해상도에 끌립니다. 4인치 핸드폰 액정보다가 노트북 액정보면 화면이 뿌연걸 느끼는 요즘인데요. 눈이 사치스러워졌다고 할까요.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보는 PDF 논문. 그리고 적당한 앱을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필기의 구현. 이 정도만으로도 wifi 모델 액서세리 포함 70,80 들일 용의는 있습니다만. 게다가 종이 절약에 따른 환경보호까지. 요즘 태블릿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바보는 아니에요. 단지 사고 싶어서가 아니라 필요해서라고 보는게 적절할 듯 싶습니다. 그 필요성의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14. 제절초 2012.03.23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다 그렇지만 읽고 싶은 것만 읽는거죠.
    전 마지막 줄의 '필요해서 사는게 아닌, 사고 싶어서 사는 건 아닌가?' 라는 뉘앙스의 문장에 뜨끔했습니다. 사실 충동구매해서 주문했거든요. 그래도 가끔은 이런 사치도 필요해, 괜찮아 하면서 자위중입니다^^;;;
    그래도 중요한 생각인 것 같아요. 과연 내가 사려는 이게 정말 내게 필요한 물건인가. 그저 허영이고 사치는 아닌가. 중요한 질문입니다.

  15. 주식남 2012.05.14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꼭 필요해서 사야 되는데? 2g핸드폰으로 주식거래 하면 수수료 0.1% 인데 패드나 스마트폰은 1년간 무료 그 이후에는 0.015% .. 이게 얼마나 큰 차이인줄 아시는가? 3달만 사용하면 패드값 뽑는다는거 . 수수료 만으로
    참고로 mts는 패드가 스마트폰 보다 보기 편하다~람쥐

  16. 지나가다 2012.06.2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파이용으로 사서 아마존 이북 구입해서 읽는 용도로 쓰려는데
    이북리더기로는 이만한 물건이 없지 않나요

  17. 2012.07.0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루저 하나 추가요

  18. ㅠㅠ 2012.07.06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얼마나 없으면 이렇게 블덕질로 자위질ㅜ 불쌍ㅜ

  19. 꾸엥 2012.07.0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활용할 곳이 없어서 활용 못하는거 가지고 남들한테 뭐라하는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물 안 개구리 쩐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고작 몇십만원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만원도 안 되는거 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월7일 애플 신제품 발표 초대장

Gizmodo에 따르면, 아이패드3의 진짜 이름은 아이패드 HD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아이패드 악세사리 업체에서 나온 새 이름이 공개 되었기 때문인데요, 왜 HD 일까요?

사진 Gizmodo

이번 아이패드는 기존과는 비교 자체를 거부하는 해상도(2048 *1536)를 가지는 래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이런 괴물 해상도에 초점을 맞추고 HD라는 이름을 쓸 수도 있다는 거죠. 하지만, 이 사실이 진짜라면 이번 발표에는 2가지 이상의 제품이 나올 수 있다는 강한 추측이 가능해집니다. 

해상도에 초점을 맞춘 iPad HD, iPad2 HD, iPad3 HD, 해상도를 떨어뜨린 iPad 3 또는 iPad 2S와 같은 다양한 라인이 기대되는 거죠. 기존의  iPad2는 8G 모델도 함께 출시하면서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 삼성의 갤럭시 노트, 탭까지 모조리 잡아 먹겠다는 무서운 애플의 전략이 숨어 있는 거죠. (설마 아이폰5도 같이 출시 하는 건 아니겠죠?)

스티브 잡스가 떠나버렸지만, 그가 남긴 미래 전략이 이번 3월 7일에 고스란히 남아 있을 것으로 기대 됩니다. 아이폰 4S는 그 전략을 잠시 숨기기 위한 Fake 였음을 지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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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Sina Weibo에서 아이패드3의 가격표를 입수 하였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가격에 70 ~80 달라가 올라가는데요, 가장 비싼 모델은 899달러로 10만원만더 주면,맥북 에어 11인치를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체적인 가격인상에는 2048 * 1536 헤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같은 최고 사양의 부품이 들어 갔기 때문인데요, 여기에는 아이패드2S도 숨어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2S
아마존의 킨틀 파이어
삼성 갤럭시탭, 노트를 쓸어버린다?

아이패드2S를 원래 가격으로 맞추기 위해, 현재 Best Buy에서는 아이패드가격을 50 달라 이상 할인 된 가격으로 내 놓고 있다고 합니다. 즉, 아이패드3 출시 후 즉시, 아이패드2의 가격을 더 떨어 뜨려서, 킨들, 갤럭시 시리즈를 모두 쓸어 버리겠다는 목적도 있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 아이패드 시장은 아이패드3로 수성을 하면서, 아이패드2S와 아이패드2가 하위 버전들까지 모두 점령 하는 것이죠.

만약 이렇게 된다면, 삼성은 엄청 긴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아이패드3? 삼성은 이미 알고 있다라는글에서 밝혔듯이, 삼성은 모든 것을 알고, 현재 물량 공세를펼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 갤럭시 탭, 갤럭시 노트등 엄청나게 많은 물량을 시장에 쏟아 내고 있는 현재 상황이, 애플이아이패드를 2종 내놓는 다는 루머와 일치가 되어 보입니다. 과연 그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요? 3월의 첫 주 다음 주가 정말 기대 됩니다. 진실의 문이 열리는 3 7, 9일은점점 다가 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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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열릴 MWC에서 삼성은 갤럭시 S3를 출시 하지 않기로 발표 했었습니다. LG와 HTC가 쿼드코어 탑재 스마트폰을 내놓기로 하면서 쿼드코어 시장이 후끈 달아 오고 있는 이 시점에 왜, 갤럭시 S3를 미루는 것일까요? 언제나 '세계 최초'라는 슬로건을 걸고 신 제품 발표에 열을 올리던 삼성이었는데, 왜 그럴까요?

 

1. 갤럭시 노트 때문이다
지난 해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를 동반 출시 할 당시, 갤럭시 넥서스의 물량은 거의 내 놓지 않고 광고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갤럭시 노트는 엄청난 광고와 함께 대부분의 드라마 주인공들이 들고 다니는 단골 휴대폰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즉, 구글에게 수익이 더 돌아 가는 갤럭시 넥서스보다는, 자사의 이익을 더 얻기 위해 갤럭시 노트에 더 공을 들인 것이죠.

곧, 갤럭시 노트 10.X 버전을 출시 할 예정인데요, 이번에도 갤럭시 S3는 영향을 받게 됩니다. 아직 더 팔아야 하는 갤럭시 노트, 새로 출시될 갤럭시 노트 10 시리즈의 판매에 악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즉,  소비자들의 기대감 보다는, 회사의 이익 부분을 더 극대화 하기 위한 전략이죠. 물론, 
회사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업무 방식이겠지만,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제품에 대한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왠지, 삼성에게 놀아 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2. 아이패드3 때문이다. 

며칠 전, '삼성이 아이패드3에 들어가는 래티나 디스플레이를 생산 중이다.'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CPU까지 삼성이 개발 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즉, 삼성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아이패드 3가 시장에 미칠 파괴력이 엄청 날 것이라는걸 말이죠. CPU와 디스플레이까지 생산한다면, 완제품을 보지 않을 수는 없는데요, 두려움을 느끼게 된것 같습니다.

아이패드3가 나오는 시점에 갤럭시 S3와 같은 전략 폰을 내놓는다면, 흥미로운 주제가 아니라 예전처럼 '또, 따라가는 구나'와 같은 부정적인 시작을 받게 된다는 겁니다. 물론, 아이패드3와 갤럭시 S3는 겹치는 구매층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분명히 어느 정도는 영향력을 미칠 겁니다. 최신 스마트폰을 사려던 분들이, 아이패드3의 강력함을 보고, 갤럭시 S3 보다는 아이패드3로 돌아 서는 분들도 계실거니깐요. 결론은, 아이패드3를 미리 본 삼성은 갤럭시 S3보다는 갤럭시 노트 10시리즈로 대응을 하는 것이 효과 적이라는 판단을 한 겁니다. 요즘, 삼성이 갤럭시 노트 9, 10. 11 시리즈를 내 놓을 것이라는 발표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죠? 스타일러스 펜이라는 무기로 아이패드 3에 대한 방어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겁니다. 

 

3. 아이폰 5 때문이다?
역시 아이폰5에 대한 스펙을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5는 올 여름이 출시예정인데요, 출시 이전에 갤럭시 S3를 내놓겠다는 전략 입니다. 이미 갤럭시S 출시도 아이폰4 출시에 맞춰서 나눠먹기 장사를 참 잘 했었죠. 아이폰5의 추이를 지켜 보면서 갤럭시 S3의 스펙도 그에 맞춰 변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 갤럭시 S3에게는 시간이 더 필요 한 이유입니다.

위와 같은 전략을 알고 아이패드3, 갤럭시 S3, 아이폰 5의 발표/출시 소식을 지켜 보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아, 말도 안될 수도 있는 끄적임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3, 국내출시일은 삼성님의 결정에 달려있다?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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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413i 2012.02.24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삼성은 부품과 완제품을 같이 만드는 회사이고.
    두 분야가 내부 교감을 갖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각각의 부회장을 두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행동이 나온다는 건
    내부의 비밀 통로로 고객사의 정보가 끊임없이 흘러간다는 반증이랄 수 있지요.

    순진하게 그말을 곧이 곧대로 믿을 사람은 없겠지만
    이런 행동들이 고객사의 이탈을 가져오는 빌미가 되는 겁니다.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2.24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이 디스플레이 부문을 분사 시키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원인에서의 분사는 의미가 없죠. 그 분사는 다른 의미가 더 크죠.

  2. ?! 2012.02.29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노트9,10,11이맞나요? 갤럭시탭이 아니라?


애플의 아이폰 4S에 탑재된 Siri가 일본어도 할 줄 안다고 합니다. 9to5Mac에 따르면, “어떤 언어를 구사 할 줄아니?”에 대해 나 일본어도 해라는 대답을 내 놓았다고 합니다. iOS 5.1 , 3월에 출시될 아이패드3에 탑재되는 새 운영체제부터는 일본어가 정식으로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iOS5.1 beta에 일본어 패키지가 포함된 증거가 있다네요)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시리가 일본어로 '엉덩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일본인들이 과연 어떻게 부를지 기대 되네요. 
 


애플이 올해 한국어, 스페인어, 중국어를 지원하겠다고 공식 밝혔었는데요, 그 시기가 이제 다가오는 듯 합니다. 아이폰 4S의 경우 Siri를 처음 선보였던 자리였기에, 당장 많은 언어를 지원 하지 않아도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4S의 빈약함으로 갤럭시S2등의 제품이 많이 팔려나가는 등의 약점도 보였었죠. 또한, 아이폰5와 아이패드3와 같은 하이엔드 제품을 내 놓지 못한 애플은, 이번에는 확실한 도장을 찍어야 할 필요가 있을 겁니다.

, 아이패드3 발표 시 Siri의 다국어 지원도 발표 하면서, 안드로이드에게 빼앗기고 있는 자리를 되찾아 오려고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분석해보면, 다음 달 아이패드3 출시에는 한국어도 들어 가 있지 않을까요?

지하철에서
버스에서길거리에서식당에서 사람들이 혼자 중얼중얼 하는 모습이 상상 해보니, 정말 웃길 것 같습니다. 이어폰 통화에 이은 또 다른 이상한 사람이 탄생되겠네요.

 via 9to5mac

시리와 함께 대화 하는 사람들을 기대 하며
손가락 한 번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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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갤럭시 탭 10.1의 유럽 진출 시 독일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애플이 제동을 걸었었죠? 사실 누가 봐도 완전히 똑같은 복제 디자인을 만들어 놓고, 몇 십년 전의 디자인을 영화 속 디자인을 가지고 와서, 애플이 독창적인 것이 아니다라고, 반론을 펼쳤었던, 초딩의 발언 같았던 삼성이었었죠. 독일 및 호주에서 펼쳐졌던 소송을 지켜 보면서 정말 부끄러웠었는데요, 결국 독일에서 패소 하면서 10.1N이라는 모델명으로 양쪽에 스피커를 달면서 위기를 모면 하려 하는 삼성의 모습에 더욱 더 몸둘 바를 모르게 되었었습니다.

 
왜 인정을 안하는지... 답은 부끄러울 뿐입니다. 유치원 다니는 애들에게 물어 봐도... 인지 할 수 있는 사실인데 말이죠. 디자인을 직접 하신 분께 질문을 드려 보고 싶습니다. 정말 독창적인 디자인이었나요 ? 그리고 갤럭시 시리즈도요 ? 아이폰과 정말 아무 관계 없는 건가요 ?

이 뿐만 아닙니다.
오늘 삼성 플라자를 지나다가 대형 현수막을 보았습니다. 갤럭시 노트를 구입하면, 갤럭시 탭 10.1을 그냥 준다고 합니다. 분명 조건은 있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두 단말기의 가격은 200만원이 넘어 가는데.... 한 대를 사면 두 대를 준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에서는 절대 이해 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를 통해 애플을 이겼다고 언론 플레이 하는 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아무리 갤럭시 시리즈가 좋았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애플의 아이폰은 1개 제품입니다.. 갤럭시 시리즈는 한 개.. 두 개.. 세 개.... 정말 많죠 ? 이 자체를 비교 하는 자체도... 정말 부끄럽습니다. 왜 그러시나요? 닭살 돋지 않나요 ?

홈 쇼핑을 통해서 갤럭시 시리즈를 사면, LCD 대형 TV를 주는 등 엄청난 프로모션을 진행 하면서, 천 만대가 넘었다고 자랑 하는 삼성... 또 부끄럽습니다. 제품이 좋아서 천 만대가 넘었을 까요?

제가 삼성에게 바라는 것은 딴 게 아닙니다. 정직한 마케팅을 하시고, 소비자에게 진실로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눈 속임을 하고... 선물 주면서 기획 하고 마케팅하는 것은 20세기 낡은 아무 짝에 쓸모 없는 전략입니다. 또한, 그러한 전략은 삼성전자의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와 테스터들을 모두 무시하는 처사 입니다. 정말 열심히 만들었지만, 마케팅과 영업에선 그들을 모두 무시 하고 무조건 팔기에만 바쁜 것이죠.  동료들에게 부끄럽지 않나요?

소비자들에게 비 정직함으로 다가가고, 같은 회사 동료들을 무시하는 전략을 언제까지 진행 하실 건가요 ? 정말 애플에게 배운 것은 없나요 ? 최소한 제품에 있어 영혼을 담을 생각은 없나요 ? 언제까지 배끼면서 철면피로 일관하는 전략을 세울 것인가요 ? 

물론, 국민들은 이미 이런 것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삼성전자의 마케팅 홍보팀은, 삼성의 개발자들에게 부끄러운 일들을 하지 않으셔야 하지 않나요? 왜 그러실까요 ? 삼성의 전략 기획 및 마케팅 팀은 외주로만 이루어져서, 삼성을 깍아 먹기 위해 노력을 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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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나혼인잔치 2012.02.12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제조업이라고 할수 있죠 그러니 그들은 어떻게든 물건 많이 파는게 좋은겁니다. 박리다매라고 조금이라도 남으면 그들 입장에선 좋은겁니다 너무 삼성 내몰아치지 마세요 삼성과 애플은 애초에 출신성분이 다른겁니다

  2. BlogIcon ㅇㅇ 2012.02.13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앱등이지만 그닥 동감 안가는 포스팅이네요.
    애플의 디자인 가이드라인 보셨나요?? 완전 억지 수준입니다. 애플 주장대로라면 아이폰도 프라다폰 짝퉁이 되버리구요.
    그리고 '정직'에 대해 이야기 하셨는데, 위 글에서는 도데체 왜 삼성이 정직하지 못한지 알 길이 없네요.(물론 정직한 기업이라고는 저도 생각하지 않아요.)
    후발주자면 파격적인 마케팅은 당연한거죠.
    출고가가 같은 갤럭시2LTE 랑 옵티머스 LTE를 보면 실구매가는 옵티머스가 훨씬

  3. BlogIcon ㅇㅇ 2012.02.13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쌉니다. 그런데 싸게 판다고 엘지 욕하지는 않죠. 다 전략인겁니다. 애플이 고고하게 비싸게 가격을 안내리는것도 전략이구요.(맥북, 아이폰 쓰고 있는데 악세서리는 욕나올 정도입니다.)

    • 가나혼인잔치 2012.02.13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합니다. 저도 아이패드2 쓰고 있고 사무실에서 G5쓰는데 정말 주변기기 비쌉니다

  4. BlogIcon ddd 2012.02.18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ㅅ-? 그걸 왜 님이 부끄러워하는 척 코스프레해야하는지 모르겠군요..?

  5. zzz 2012.03.0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앱등아 여기서 뭐하냐 ㅋㅋ

  6. 뭐가 앱등이? 2012.03.11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등신 같은 것들이 앱등이라고 댓글질이지? 구구절절 맞는 말이잖아? 투명 옷을 입은 벌거벗은 임금을 보고 아 멋지네요 라고 찬사하는 거랑 뭐가 다르지? 삼성이 잘못하는 건 잘못하는 거지... 애플도 잘하는 것만은 아니지만, 이 글을 쓴 이가 과연 앱등이라서 이런 글을 썼겠니?

  7. 지나가다가 2012.04.17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억지스런면이 있기는 하지만, 당장보기에는 애플의 인기에 편승하려는게 보일정도로 삼성의 자금력이 집중되는게 느껴짐, 세계 일류기업이라는 두 기업의 싸움도 애들장난같고.. 기술, 혁신으로 인정받는 기업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2011년 4분기 애플이 아이폰 4S를 내 놓으면서 삼성에게 빼앗겼던, 스마트폰 점유율을 일정 부분 되찾아 왔지만, 첫 스마트폰을 구매자들의 마음은 미국 시장에서 안드로이드가 확실하게 차지 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 4S가 다양하고 높아가는 사용자들의 눈 높이를 확실하게 채우지 못하면서, 최신 기술을 탑재한 안드로이드가 이 자리를 빼앗아 가게 되는 결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via NPD 

NPD에서 발표한 위 그림을 보시면, 지난 4분기동안 애플은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을 거의 따라 잡았지만, 첫 구매자들에게는 큰 매력을 발산 하지 못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 4S가 발표 되면서 기존의 아이폰 3, 3GS, 4 사용자들의 재구매에 불을 당겼지만,  새롭게 스마트폰을 장만하려는 구매자들의 눈은 맞추지 못한 것으로 분석 됩니다. 즉, 아이폰 4S가 카메라 성능을 올리고 Siri까지 장착했지만, 작년 4분기 핵심 이슈였던 LTE와 LCD 크기에서 진화를 보여 주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빈 틈새를 다양한 안드로이드 최신 단말 군들이 차지 한 것이죠.

그럼 2011년 4분기 스마트폰의 인기 구매 순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1. iPhone 4S
2. iPhone 4
3. iPhone 3GS
4. Samsung Galaxy S II
5. Samsung Galaxy S LTE


공짜 3GS와 아이폰 4, 4S 가 4분기를 이끌었지만, 삼성의 갤럭시 S2 그리고 LTE 단말이 첫 구매자들에게 있어 큰 화면과 4G의 빠른 속도를 내새워 압승 하였습니다. 

이제 2011년이 지나가고, 2011년 1분기의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이달 말 또는 다음 달 전 세계인들이 기다려온, 아이패드 3 또는 아이폰 5 소식이 들려오고, 실제로 발표가 되면, 정말 열심히 따라온 삼성과 안드로이드 군단은 어떻게 될까요?

아쉬웠던 아이폰 4S의 H/W Spec이 아이폰 5가 발표 되면서, 안드로이드 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갖추게 된다면, 기대수요자들의 폭풍 구매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예상 해 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가 현재까지 많이 발전해 왔지만, UX, 안정성 그리고 보안성에 있어 아직도 그 취약점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고, 구글의 업그레이드에 발이 묶여 움직이는 통신사/제조사들의 수동적인 문제점까지 더해져서 안드로이드의 미래는 그다지 발전적이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2014년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 MS > 안드로이드 순으로 재개편이 된다는 보고도 많이 올라오고 있죠. 삼성도 이와 같은 이유로 그들의 O/S(Tizen:갤럭시 S3 3월 출시? 티젠? 위피의 전철을 또 밟나? )를 열심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과연 아이폰 5, 아이패드 3 이후의 2012년 스마트 시장은 어떻게 진행 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via n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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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witter.com/comjek BlogIcon comjek 2012.02.07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OS 의 점유율을 아이폰 시리즈의 판매량과 직결되지만 안드로이드OS의 점유율이 삼성 갤력시S 시리즈의 판매량(출하량?)이라고 할 수 는 없다. OS점유율 자료와 스마트폰 판매 순위를 나란히 놓은 의도는 무엇일까?

요즘 아이폰으로 인해 망해 가는 회사들이 참 많죠? 블랙베리 역시 죽을 쓰고 있는데요, 이젠 아이폰을 쏙 닮은 디자인으로 갈아타려나 봅니다.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로 재미를 많이 본 것을 보고, 블랙베리도 따라 하려나 봅니다. 삼성과 애플의 소송을 지켜 보면서, 소송을 피해 가려는 노력의 흔적도 보이는 군요.

London

 via engadget

 작년에 유출된 이미지는 

 via engadget

 위와 같았었는데요, 이번에 확 바뀌었네요.

아직은 루머? 수준이지만, 작년 부터 꾸준히 나오던터라 사실로 나타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3분기에 출시 될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 사실이라면.... 블랙베리도 급한긴 급한가 봅니다. 언뜻 보면, 드로이드 X, 델스트릭트를 담기도 했는데요... 블랙베리의 환골탈태가 시작 되는 건가요 ?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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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cdc.com BlogIcon 폰덕 2012.02.03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베리 강점은 간지 쿼티였는데....

  2. BlogIcon 음.. 2012.02.03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골탈퇴 ->환골탈태
    델 스트릭스 -> 델 스트릭
    태클을 걸기는 싫지만 눈에 계속 밟혀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