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페이스 북이 IPO 신청을 하면서 공개한 2011년 매출이 37억달라(한화 4조 1천억) , 순 수익 10억 달라 였는데요, 32억 달라가 광고 수익이었습니다. 8억이 넘는 가입자를 가지고 있으니, 이정도는 해줘야 좀 벌었구나 하겠죠. 하지만, 앱 매출이 37억 달라 중 5억 달라 밖에 안되니, 광고 의존이 정말 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광고 수입 만으로 급 성장하고 있는 페이스북에 대한 가치가 이번 IPO에서 너무 크게 책정되었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죠. 

 
IPO를 통해 공개된 페이스 북은 이제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즉, 주주들의 눈치를 더욱 더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인데요, 이젠 더 많은 수익을 위해 모바일 앱에도 광고를 넣으려 한다고 합니다. 

사실, 트위터도 작년에 퀵바(Quick Bar)라는 이름으로 모바일 앱에 광고를 넣으려 했다가 이용자들의 반발로 인해 실패 했었죠. 또한, 이미 페이스북 데스크탑 버전에는 광고가 수두룩 합니다. 이 조차도 지저분해서 이용자들이 눈에 가시 처럼 여기고 있는데요, 여기에다 모바일 페이지에 까지 광고를 넣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서두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페이스북의 매출은 거의 광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앱이라든지 다른 매출은 그에 비해 정말 미미한 수준인데요, 이대로 광고 위주의 매출을 이어 간다면, 과연 페이스 북의 미래는 밝을 까요? 물론, 광고 수입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하고 개발해 나가면서, 더욱 더 튼튼한 조직을 구성 해 나갈 수 는 있을 겁니다. 이는 구글의 지난 과거를 보는 것 같죠?

8억 명의 사용자들의 행복을 위해 8억명에게서 광고로 수익을 얻어가는 페이스북. 과연 광고 수익 만이 그 답이 될까요? 또한, 닷컴 거품이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페이스북은, 이번 IPO를 통해 기업 가치를 천억 달라 이상으로 올려서 5월에 시작 될 증권 거래에서 대박을 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선함과 혁신으로, 확실한 미래 가치를 보여 줘야 하는 페이스북! 그러나, 광고 수익으로 그들의 가치를 보여주려 하는 모습에 실망을 하게 되네요. 과연, 그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 까요?

via 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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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ookho.tistory.com BlogIcon 욱호(몽실아빠) 2012.02.06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익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다고는 하지만 컨텐츠들은 분명 사용자들 것이니 컨텐츠를 생샌해 낸 사람들에게도 뭔가 수익이 돌아갈수 있는 구조라면 광고를 나쁘게만 보지 않을텐데 그렇지 않죠.

포브스에서 지난 2011년 11월 부터 2011년 12월 까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의 앱 안정성에 대한 테스트와 분석 내용을 포스팅 했습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 보다 덜 죽고, 더 안정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계셨을 텐데요, 이번 테스트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위 그림에서 iOS에서의 앱이 안드로이드 보다 더 잘 죽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상당히 심도 있게 진행이 되었는데요, 아래 그림들을 보면 더욱 더 확실하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각 OS 버전(안드로이드:33, iOS: 23) 별로 얼마나 잘 죽는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버전 별로 기능등이 다르겠지만, iOS의 경우 특히,  최신 버전인 5.01에서 Crash 확률이 높습니다.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활성화 된 버전에서 좋은 문제이든, 나쁜 문제이든 많이 나타나게 되어있는데요, iOS가 특히 최신 버전에서 더 높은 이유는 뭘까요? 간단하게 생각 해 보면, 안드로이드 4.X 버전은 아직, 레퍼런스 폰인 갤럭시 넥서스에서만 구동 되고 있습니다. 즉, 얼마 안되는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Android 4.X 버전이 시장에 얼마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1% 이상의 Crash율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보면, 3월 이후 갤럭시 S2등의 천만 이상의 안드로이드 단말기들이 4.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iOS와 마찬가지로 최고 Crash율을 보일 듯 싶습니다.


참, 의외죠? 최신 OS 버전이 가장 많은 Crash율을 보인 다는 것이 ?





왜? 특정 버전 또는, 최신 버전에서 많은 Crash율을 보일까요? iOS 같은 경우에는 GPS, Wi-Fi에서 특히 많은 Crash를 기록 한다고 합니다. 즉, OS가 업데이트 되면서 H/W 역시 업데이트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와 관련된 장치를 사용하는 앱의 경우에 호환성에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특히, 3G <-> Wi-Fi 전환 시에 더 많이 발생하는데요, 하위 버전에 최적화 되어 있는 앱들이 상위 버전에서 사용 되고 있는 신?기술을 받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와 OS를 만드는 구글과 애플이 더 꼼꼼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 넥서스(4.0X)처럼 최신 OS에는 개발자들이 발빠르게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 달 까지만해도 거의 모든 앱이 실행 중에 죽거나, 종료 시에 죽는 문제가 발생 했었습니다. 이는, 변화된 OS에 인해 API 역시 바뀌어 버렸는데, 개발자들이 앱을 업데이트 하지 않은 것입니다. 

하지만, 꼭 개발자 잘 못 만은 아닙니다. 구글, 애플 그리고 개발자들은 최신 버전에 맞게 그들의 앱을 업그레이드 하고 최적화를 하고 있지만, 사용자들이 최신 앱들을 업데이트 하지 않거나, 최신 OS를 업데이트 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 할 수 있는 가능성 역시 아주 많다는 것이죠.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 보다 더 많은 Crash를 보인 다는 것이 참 의외였는데요,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3월 이후 아이스크림 샌드위치(4.X)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되기 시작하면, 아마도 iOS 보다 더 많은 Crash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발자, 그리고 구글과 애플이 이와 같이 변화하는 OS 버전과 H/W에 최적화 된 제품을 내놓는 것도 중요 하지만, 사용자 여러분들도 항상 최신 OS 버전과 최신 APP 버전으로 유지 하시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 드려 봅니다. 또한. 앱을 다운 받고, 개발자들에게 별점을 주면서 피드백을 보내준다면, 더 안정적이고 좋은 앱을 개발 해주겠죠 ? 서로 서로 소통하면서 더욱 더 발전 적인 모바일 환경을 구축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via fo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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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ㅋㅋㅋㅋ 2012.02.17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학 안 배웠니? 비율몰라 비율????

헉... 스마트폰이 총으로 변신?

Smartphone 2012.02.02 13:37 Posted by 모튜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 되기 시작하면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엑서스들이 넘쳐나고 있죠? 기본 독에서 부터, 자동차 카 오디오에 결합등 우리 일상생활에 스마트폰의 앱 및 액정을 이용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 나고 있습니다. 단순히 손에 들고 다니는 도구가 아닌, 기존의 모든 것과 결합되는, 즉, 융합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MetalComaps라는 회사에서 신 개념의 악세사리 XAppr을 발표 했습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윈도우폰을 총과 결합하여 사용 할 수 있는 악세사리인데요, 듣기만 해도 정말 다양한 곳에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은 게임에서 사용 할 수 있는데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XAppr

 
총과 관련된 어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기존의 터치를 대신 하는 다양한 곳에 쓰일 수 있겠죠? 상상만 해도 무궁 무진 하네요.

 
위 게임은 총으로 UFO 를 잡는 게임인데요, AR(증강현실)을 접목한 실감나는 게임입니다.
아이폰 다운로드하기



AirWar 역시 AR을 이용한 총 놀이 게임입니다.
아이폰 다운로드 하기
 

XAppr

6월에 미국에서 출시 예정이며, 지금 주문하면 30달라 + 배송료 15달라에 모신다고 합니다. 미국 발매라 배송료는 국내에는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주문 하실 분은
여기로 가보세요 --> 
http://www.xapprgun.com/(참고로 저랑 관계 없습니다.)

생각 해 보면, 게임 뿐만 아니라, 가정, 사무실, 서비스업 및 산업 현장에서도 굉장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터치, 모션에 이은 또 하나의 입력 도구가 등장 했는데요, 앞으로 펼쳐질 세상은 정말 스마트하고 재미있고, 또한 머리가 점점 더 아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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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슨 2012.02.03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리모드 툴건 최신판인줄 알았네

  2. Favicon of http://twitter.com/WACKEE01 BlogIcon WACKEE01 2012.02.03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강현실을 이용한 앱이네여 ㅇㅅㅇ
    그런데 재밌겠어영 ㅇㅅㅇ

  3. BlogIcon wyuwyw 2012.02.06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미어원돌라....김미어원돌라...

요즘 아이폰으로 인해 망해 가는 회사들이 참 많죠? 블랙베리 역시 죽을 쓰고 있는데요, 이젠 아이폰을 쏙 닮은 디자인으로 갈아타려나 봅니다.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로 재미를 많이 본 것을 보고, 블랙베리도 따라 하려나 봅니다. 삼성과 애플의 소송을 지켜 보면서, 소송을 피해 가려는 노력의 흔적도 보이는 군요.

London

 via engadget

 작년에 유출된 이미지는 

 via engadget

 위와 같았었는데요, 이번에 확 바뀌었네요.

아직은 루머? 수준이지만, 작년 부터 꾸준히 나오던터라 사실로 나타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3분기에 출시 될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 사실이라면.... 블랙베리도 급한긴 급한가 봅니다. 언뜻 보면, 드로이드 X, 델스트릭트를 담기도 했는데요... 블랙베리의 환골탈태가 시작 되는 건가요 ?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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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cdc.com BlogIcon 폰덕 2012.02.03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베리 강점은 간지 쿼티였는데....

  2. BlogIcon 음.. 2012.02.03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골탈퇴 ->환골탈태
    델 스트릭스 -> 델 스트릭
    태클을 걸기는 싫지만 눈에 계속 밟혀서요 ㅎㅎ




오늘 인터넷과 TV 뉴스를 보다가 참 재미있는 
내용의 기사와 마주쳤습니다. 1만원 미만에 대해 카드 결제를 금지 하겠다는 내용인데요, 모든 언론 메체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신용카드 결제 시 수수료율이 너무 높아 그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었습니다. 이에 모튜는 이 문제에 대해 좀 더 다른 방향으로로(엉뚱한?) 접근 해보면 어떨 까 해서, 오랫동안 방치? 상태였던 블로그에 로그인 하게 되었습니다.
 

 

모튜가 오늘 결제한 영수증

종이 영수증 보관 하시나요 ?

요즘, 동네 구멍가게에서 부터 백화점까지 거의 모든 상점에서 계산을 하고 나면, 카드 결제, 현금 결제 구분 없이 한 장에서 여러장의 종이 영수증을 줍니다. 여러 분들은 이 영수증을 댁에 가지고 가서 모두 보관 하시나요? 과연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영수증을 보관 할까요? 만약 보관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굳이 종이 영수증을 꼭 발행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까요? 사실,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영수증을 받자 마자 찢어 버리거나, 휴지통으로 또는 아예 받아가지 않습니다.

Co2제조기, 돈 낭비, 결국은 ?

"지갑 속으로 들어 갔다가... 결국은 구겨지거나... 찢어져서 쓰레기 통으로 들어가는 영수증" 꼭 필요 할까요? 결제 시마다 종이 영수증을 뽑아 내느라 '삐익찌익찌익' 바쁜 카드 결제기.... 종이만 낭비 되는 것이 아니라, 전기세, 잉크값, 카드 결제기 값등 불필요 한 돈들이 지금도 수도 없이 줄 줄 세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렇게 새고 있는 돈에 대해서는 생각 해보셨는지 ?

스마트 시대에 종이 영수증 ? 

이제 우리는 스마트 시대로 진입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스마트폰 사용자가 2천 만명을 돌파 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왜 이러한 환경을 활용 하지 않을 까요? 이제 환경 오염 유발자인 종이 영수증을 없애고, 스마트 영수증을 발급하면 안 될까요? 카드리더기에서 금액을 결제 하고 발생하는 영수증을 스마트폰으로 바로 전송해주고, 이를 날짜별, 가맹점 별로 정리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전 국민에게 배포 하는 것은 어떨 까요? 물론, 표준화도 정부에서 나서서 직접 교통 정리 좀 해주시구요~ 결국 이를 통해 파생되는 신규 사업 및 기존 사업영역과의 연계등도 자연 스럽게 생겨 나지 않을까요 ? 사실, 현재 결제 관련 해서는 모두 제각각으로 돌아 가고 있어 하나의 표준 플랫폼으로 맞추기 쉽지 않았었는데요, 이젠 가능 하지 않을까요 ? 관련 업계 여러분들도 한 번 힘을 모아 보시구요~ 이런 특허가 있나요 ? 궁금 하네요~ 제가 사업을 한 번 해볼까요 ?

별 것 아닌 내용이었을지도 모르나, 단순히 사용 금지라든가, IT, S/W 강화 등 소리만 지르고 계시지 마시고, 이 처럼 직접적으로 카드사, 가맹점, S/W, H/W 회사, 소비자 그리고 자연에게 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플랫폼 적인 기반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필요 할 것 같아 오랜만에 펜을 살짝 들었다 놓아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아고라에도 올려 봤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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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1.10.11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흑...모튜님 정말 매우매우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접하는 모튜님의 글...반가움에 눈물이 앞섭니다...
    그리고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좀 뵈었으면 합니다~!!!

  2.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러브드웹 2011.10.11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필요한 영수증도 그렇지만 소액결제 카드사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3. Favicon of http://www.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1.10.12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 영수증은 정말 공감이네요..
    영수증도 디지털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_+

  4. Favicon of http://blog.gem486h.pe.kr/ BlogIcon 매치어 2011.10.12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연말정산 카드사용 자료는 이미 전산화되어 있는 것 같고- 종이영수증은 회사카드 쓴 거 증빙서류 만들 때 정도나 절실하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좀 음모론 같지만- 영수증은 판매자에게 수수료를 받을 뿐 아니라 아니라 예산지원도 받는데 이런저런 비용이 많이 든다...라고 주장해서 돈을 많이 받아온 것 같습니다. 설비 확충 명목으로 받은 예산으로 리베이트 했다가 국회에서 걸린 적도 있는 걸로 알고 있구요.
    소액결제 시의 상대적으로 높은 카드수수료, 종이 영수증 모두 문제를 몰라서 이러는 게 아니라는 게 더 좌절스럽다고 생각되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10.20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플랫폼 적 문제에 신경은 안쓰고...
      자잘한 것들...
      부서지면 붙이고 하는 ....
      그런 식으로 밀고 나가니...
      판을 만들 수 있으려나요......

얼마전 본 블로그에서 곧, 거울을 활용한 스마트한 세상이 올 것이라는 글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벌써 현실화가 되었습니다. 바로, 'Cybertecture Mirror'라는 제품인데요, 영상을 먼저 보시는 것이 가장 빠르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위 사진에 보시면 리모컨을 들고 있죠? 사실, 저 부분이 좀 아쉽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래 영상을 보시면 충분히 아름다운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어떠신가요? 점점 영화가 현실이 되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이 느껴지시나요? 가격은 백십만원 정도로 책정이 된다고 합니다. 안개 방지 유리, 방수, 와이파이를 기본으로 하여 위와 같이 스마트폰 및 스마트TV등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욕실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올 12월 부터 주문을 받는다고 합니다. 구글 TV로 인해 거실이 스마트해졌는데, 이젠 욕실까지 스마트해지는 군요.

이와 같은 커넥티드(Connected)시스템들이 점점 늘어 나게 된다면, 곧 우리의 삶은 완벽하게 달라질 것 같습니다. 지난 10년간의 삶이 디지털기기와 함께 즐기고, 성장해온 삶이라면, 이제부터의 삶은 디지털기기에 의한 삶이 될 것같습니다. 이들로 인해 편리하고 즐거운 일들을 많이 할 수도 있겠지만, 왠지 디지털의 노예가 되어 가는 것 같다는 느낌은 저만 드는 걸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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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4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봤는데 정말 엄청나더군요. ㅎㅎ
    상상했던 일들이 하나 둘씩 이뤄져 가네요.
    어디까지 갈 지... ^^

  2. Favicon of http://hslifestory.tistory.com BlogIcon HS다비드 2010.10.14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스마트거울인건가요?

    놀라운데요~ 진짜 재미있는 기술이네요^^

    근데 저는 이상하게 저 여자 모델의 무지외반증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3. 니자드 2010.10.14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계의 창의성이 점점 늘어나네요. 이젠 거울까지 활용하다니..^^ 대단합니다!^^

  4.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14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속의 상상들이 하나씩 현실로
    다가오는 느낌이드네요 ^^;;
    구경 잘하고 갑니다.

  5. 최정 2010.10.1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드디어 미래영화에서 보았던것이 현실로 되는것이군요
    와우~

  6.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10.14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짜 신기한데요? 뭐가 이렇게 신기한것들이 쏟아지는지.. 정말 눈돌아가겠어요!

  7.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김수정 2010.10.14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공~ 정말 신기하기도하지만 왠지 무섭기도 하고그러네요~
    컴퓨터들이 너무 똑똑해져서 이젠 핸드폰 하나도 제대로 사용하기 힘들정도니 원..ㅎㅎㅎ

어제와 오늘 아이폰5 출시 소식에 아이폰5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등 시끌벅적한데요, 그 보다 더 주목해야 할 녀석이 나타났습니다. 얼마전 본 블로그에서 블랙베리 블랙패드라는 내용으로 림(RIM)의 태블릿PC를 소개 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름은 Play Book으로 바뀌었으며, 정말 환상적입니다. 아이패드보다 작은 크기의 갤럭시 탭으로 인해, 패드시장에서 갤럭시탭이 주목을 받고 있었지만, 아래에서 소개 해 드릴 플레이북을 보신다면 주목해야할 대상이 바뀌게 될 것이란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그럼, 엔가젯에서 긴급 취재한 사진과 영상들을 먼저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via engadget

여러가지 말로 설명 드리는 것 보다, 간단하게 스펙과 영상으로 정리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북의 사양은?
  • 7-inch LCD, 1024 x 600, WSVGA, capacitive touch screen with full multi-touch and gesture support
  • BlackBerry Tablet OS with support for symmetric multiprocessing
  • 1 GHz dual-core processor
  • 1 GB RAM
  • Dual HD cameras (3 MP front facing, 5 MP rear facing), supports 1080p HD video recording
  • Video playback: 1080p HD Video, H.264, MPEG, DivX, WMV
  • Audio playback: MP3, AAC, WMA
  • HDMI video output
  • Wi-Fi - 802.11 a/b/g/n
  • Bluetooth 2.1 + EDR
  • Connectors: microHDMI, microUSB, charging contacts
  • Open, flexible application platform with support for WebKit/HTML-5, Adobe Flash Player 10.1, Adobe Mobile AIR, Adobe Reader, POSIX, OpenGL, Java
  • Ultra thin and portable:
  • Measures 5.1"x7.6"x0.4" (130mm x 193mm x 10mm)
  • Weighs less than a pound (approximately 0.9 lb or 400g)
  • RIM intends to also offer 3G and 4G models in the future.


아마존 플레이북을 채택한다.

아마존 킨들 아시죠? 아마존이 플레이북을 채택하겠다고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재미있겠죠?

살짝 공개된 플레이북을 살짝 엿보자


아이패드와 비교하면?

7인치인 플레이북에 비해 아이패드가 거대해 보입니다. 자, 지금까지 살짝 맛본 림의 야심작인 블랙베리의 플레이북에 대한 느낌이 어떠신가요? 아직은 공개 된 것이 이 정도 밖에 안 되지만, 충분히 그 힘을 느낄 수 있었지 않나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애플과 마찬가지로 블랙베리도 앱스토어를 가지고 있는데요, 플레이북 역시 SDK를 제공하고 앱스토어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인상적인 것 중 하나는, 듀얼코어 1G CPU와 전면 300 후면 500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하여 HD 촬영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또한, 이러한 카메라로 애플의 페이스 타임 역시 지원한다는 거죠. 와이파이버전에 이어 3G, 4G도 이후 지원 예정입니다. 이정도면 스펙면에서는 충분히 아이패드와의 경쟁이 가능 할 것 같지 않나요? 또한, 위 영상에서 보여준 부드럽고, 직관적인 UI 역시 기대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가장 강력한 것은 블랙베리가 가진 보안능력과 기업에 최적화 되어있는 시스템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기업용으로 태블릿PC를 채택한다면, 분명 플레이북이 가장 높은 우선순위로 올라 갈 것입니다. 물론, 앱스토어부터 잘 갖추어진 아이패드를 쉽게 이기는 것은 힘들지도 모르나, 이 정도면 충분히 아이패드 대항마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를 생각하고 계신분은 조금 만 더 기다려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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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로 2010.09.2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짝퉁 디자인,
    영혼과 철학이 없는 제품,
    아이패드와 갤럭시탭보다 더 즐길게 없는 os채택
    RIM사면 sk로만 가입
    아이패드보다 작고 갤럭시탭보다 무거움
    삼성,애플보다 규모가 작은 회사
    os는 블랙베리os가 아닌 처음 채택한 os
    틈새시장을 노린 제품
    기업시장에서 RIM사는 애플과 타회사한테 밀리기 시작했음
    이런 제품을 아이패드 대항마라고 하시다니...
    갤럭시탭보다 더 최악인데....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8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엔
      플레이북의 가능성이 무한 하다고 보여집니다.
      직접 만져 봐야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분명 느낌이 상당히 좋아요 ^^

  2. 괜찮은제품 2010.10.31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제품입니다...몇번을 봐도 괜찮네요... 하드웨어 스펙이나 어도비 플래시 10.1 지원등 아이패드나 다른 제품들의 단점을 보강하고 아직 os에 대해 잘모르지만 괜찮을거같습니다. 이제 플레이북이 어플만... 확보하면 아이패드 대항마로 충분하네요.

어제 저녁 스웨덴의 TAT라고 하는 UI 전문 회사로 부터 트윗하나를 받았습니다. 새 영상을 하나 만들었으니, 블로그에 좀 실어 달라고 한 것이 아닐까 하는 혼자만의 상상을 해봅니다. 어쨌거나, TAT를 잘 모르시는 분은 이전 글(환상적인 안드로이드폰 UI를 소개 합니다!)을 한 번 보시고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두 마디 말 보다는 영상을 먼저 보시죠.


어떠신가요? 2014년의 삶을 위와 같이 만들겠다는 야심찬 그들의 목표를 잘 보여 주지 않나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TAT는 UI분야에서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회사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한국에도 지사가 있어, 국내 기업들과 일을 하고 있죠. 이전 포스트에서는 그들의 UI 영역 중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을 보여 드렸었는데요,  사실 TAT는 모든 디바이스에 그들의 UI를 심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UI/UX는 우리의 기업들이 그냥 껍데기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우리의 기업들이  UI를 그냥 껍데기로 천시 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껍데기가 아닌 전부라는 것을 잘 아셔야 하는데 말이죠.... 뭐, 위 영상을 보셨다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겠죠? 

짤막하게 정리 하겠습니다. 21세기를 어떻게 살아 가야 할지 느낌이 잘 오시나요? 저런 결과물이 나오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 할지 감이 오시나요? 모든 것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의 지나온 기업 문화를 비롯하여 사회 전반적인 혁신이 필요 한 것이지요. 그러한 노력 없이는 TAT 및 구글, 애플과 같은 21세기 지향적인 기업 및 사회는 만들어지지 않을 겁니다. '별 것 아닌 것 가지고 뭘 그렇게 까지 난리냐?'라고 말 할 수도 있겠지만, UI를 만드는 회사가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하는 미래의 도전과 실행 자체가 다르지 않나요? 이젠, 우리의 기업과 사회가 우물에서 멋지게 나와서, 스스로 부족함을 인정하고 21세기 신 전쟁터에 맨몸으로 뛰어 들 때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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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9.0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아버지가 오래살아봐야 세상에 놀라운것 많이 느끼고 간다라는 말
    저말이 왜 했는줄 알겠네요~ 놀라운데요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02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대단하네요. 저런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접었다 펴는 디스플레이는 정말 간절히 원하는 그런 부품입니다^^;;



요즘 신문을 펼쳐 보아도, TV를 보아도, 요금 고지서에도, 잡지에도 QR 코드가 없는 곳이 없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기만 하면 제품의 정보 및 관련 이벤트 그리고 웹페이지로의 연결을 바로 시켜줄 수 있으며, 결제까지 바로 가능한 똑똑한 기능을 제공 해 줄 수 있는 것이 QR 코드(2차원 바코드) 입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QR코드는 실생활 속에 거의 자리를 잡아 버렸는데요, 다행이 우리나라에서도 서서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위에 보이시는 그림이 모바일스튜디오의 블로그, 트위터, 요즘에 접속 할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는 QR코드 입니다. 스마트폰의 바코드리더기로 한 번 비추기만 하면 바로 실행이 가능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이런 QR 코드를 만들 수 있을 까요? 포토샵으로 그려야 할까요? 기계로 찍어야 할까요? 절대 어렵지도,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블로그 주소와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서 QR 코드를 생성 해보자.
물론 QR 코드를 생성 할 수 있는 곳이 다음(Daum)만 있는 것이 아니지만, 친근하고 쉽게 이용 할 수 있을 것 같아 소개 드리겠습니다. 

1. QR 코드 정보 입력 하기

http://code.daum.net 에 접속 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제목으로 사용하실 블로그 이름을 적고, 로고를 첨부 하신 후에 블로그 주소와 소개글을 작성 하시고 아래 생성하기 버튼만 누르면 끝납니다. 만약, 이미지를 더 첨부 하고 싶으시거나, 연락처(전화번호 및 주소등), 동영상, 지도 등을 추가하고 싶으시면 생성하기 버튼 위에 있는 이미지 버튼들을 눌러서 추가 시키면 됩니다. 생성 하기 전에 미리 보기를 먼저 해 보시는 것이 좋겠죠?

2. QR 코드 저장 및 활용
생성 하기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모든 작업이 끝이 납니다. 이젠, 생성한 코드를 사이즈 별로 저장 하시거나 블로그로 붙여 넣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실제 명함을 만드신다면 저장하신 QR코드를 다운 받아서 명함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또는, 블로그에 삽입을 원하시면 HTML을 복사하셔서 블로그에 바로 넣으실 수도 있습니다. 정말 간단하게 나만의 명함이 탄생 하지 않나요?

3. 트위터 친구들과 함께 공유 해보자
해당 페이지에서 My 코드를 선택 하면 위 사진 처럼 트위터로 전송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내 보내기로 친구들과 공유 해보세요.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 하신다면 나의 코드 추천수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4. 나만의 스마트폰 명함?
모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 주소와 설명만 입력 하였기에, 위와 같이 간단한 정보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영상이나 사진, 지도, 연락처를 더 삽입 하시면 좀 더 알찬 나만의 스마트폰 명함이 만들어 지겠죠?

스마트한 시대 스마트한 명함 한장은 가지고 있어야
우선적으로, 개인 명함을 가지고 계신 분들 또는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이와 같은 방법을 활용하여 자신 만의 모바일 명함을 꼭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21세기 스마트폰 세상에서, 나를 어필 할 수 있는 최 첨단 방법이 될 겁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가지신 다른 분들도 기본 적으로 본인만의 명함을 꼭 한장씩 모바일에 만들어 놓고, 지인들과 공유를 해 보세요. 스마트한 스마트폰을 쓰는데, 스마트한 명함 한장씩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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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8.27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저도 할수있을것 같네요 정말 스마트폰으로 명함 보내는것
    괜찮을것 같네요 한번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7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없네요 ㅠㅎㅎ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8.27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은 있지만 아직 QR코드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ㅅ; 일단 만들어서 이리지리 굴려봐야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2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만드는 방법도 있었군요^^ 저도 qr코드 관심이 있었는데 다음 명함 만들때는 꼭 이 방법 써봐야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 2010.08.27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유용하게 사용해보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hlim1219.tistyory.com BlogIcon 안다 2010.08.27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정말 일본에서는 없는 곳이 없는 QR코드이지요~
    아...근데 스마트폰 명함도 만들 수 있다니...
    모튜님 이거 정말 감사히 담아갈께요~
    곧 스마트폰 사면 꼭 해보고 싶은 유용한 포스팅 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요즘 휴대폰 및 스마트폰 홍보에 있어 연예인 마케팅을 많이 합니다. 강동원이 CF에 출연 한다면 강동원폰이 되고, 김연아가 나오면 김연아폰, 김태희폰.... 그리고 오늘 기사를 보다가 차승원폰이라는 제목을 봤는데요... 보자 마자 짜증이 확 밀려 오더군요....  물론 단말기들만의 고유 모델명이 이미 정해져 있지만, 유독 신문등의 언론에 뿌려지는 이름은 연예인 이름이 꼭 들어 갑니다. 또한, 빠지지 않는 것이 기업의 회장 이름도 항상 따라 다니죠? 이건희폰, 구본무폰.... 도데체, 그들의 이름을 왜 넣어서 홍보를 하는 걸 까요?


그렇게 자신들이 만든 폰에 자신이 없나?
기본적으로 제조사에서 단말기를 만들 때는 갤럭시S 및 아이폰과 같이 이름을 정해서 출시 합니다. 또한, 이 이름을 기본으로 하여 대외적인 마케팅에 착수하게 되는데요, 좀 더 마케팅 효과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 언론 및 인터넷에서는 꼭, 유명인의 이름을 붙여서 내 보내는 이중 적인 마케팅을 펼칩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CF등에서 단말기의 이미지를 인식 시키고, 좀 더 상세하게 접근 할 수 있는 인터넷에서는 단말기와 관련된 모든 것을 연관시킴으로서 홍보의 극대화를 하는 것은 확실한 마케팅 방법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에서 의문이 생기는데요, 그렇게 자신이 없는 건 가요? 진정으로 제품으로 승부 하지 않고, 왜 이것 저것 다 가져다 붙여서 짬뽕을 만들까요?

찌질한 상품기획과 마케팅 더 못 봐주겠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단말기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데, 왜 이름가지고 그러냐구요? 그리고, 이러한 복합적인 마케팅적 요소가 상품기획단계 부터 원래 부터 포함되어서 단말기가 개발 되는 것인데, 왜 그러냐구요? 이유를 간단하게 말씀 드리죠. 이와 같은 전략이 찌질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스마트폰을 만들고 싶고, 기술력을 향상 시키고 싶고, 애플과 구글을 뛰어 넘는 회사가 되고 싶다면, 이런 전략은 절대 성공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애초에 상품 기획단 부터 그리고 마케팅 기획단에서 이와 같이 접근 한 다는 것은, 단순히 제품 하나 만들어서 적당히 팔고, 또 그렇게 만들고 버리고 하는 공장 마인드에서 벗어 날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이, 진정으로 혼을 담아서 기획 하고 개발하는지 의심 스러운 부분 중 하나 입니다. 

당신들의 기업과 국가의 미래를 진정으로 생각 하신 다면, 이런 저급 마케팅등을 통해서 국민의 지갑을 열어 살림 살이 하시려 하지 말고, 당신들의 제품을 진정으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품과 기술에 혼을 담으세요. 그렇게 다시 시작하세요. 처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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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26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잡스폰이라고 부르지는 않죠. 아무리 잡스가 인기가 많아도 말이죠. 국내기업은 폰을 기능적으로 경쟁하지 않기 위해 자꾸만 브랜드를 강조해 붙이는 것 같습니다. 기능이 제대로 어필 할 수 있으면 굳이 김태희폰이니 이런거 안 붙어도 잘 살텐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26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잡스폰
      게이츠폰
      슈미츠폰
      ㅎㅎㅎ
      웃기지요..... 자신을 사랑하는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우리도 사람답게 살죠.....

  2. ipon 2010.08.2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기업시스템 자체가 매우 천박(?) 합니다. 우리회사에 하청주는 회사간부하나는 우리회사에서 정기적으로 술상납을 받습니다. 경리담당은 아주 죽을맛입니다. 그회사 매출대부분이 술값으로 들어갑니다. 그러 회사를 정리못하는 사장님이 정말 아이러니합니다. 하긴 우리가 가진 기계가 그회사 일이 아니면 별볼일이 없긴 하지만.. 그렇지만 매출을 능가하는 술값이라니. 술접대와 인맥이 아니면 기업하기 힘든 대한민국이 애플을 이길수있다는 생각은 접는게 좋습니다. 두뇌용량2mb 가 대기업만 좋은 정책좀 펴지말고 어음좀 없애준다면 우리회사도 몇년안에 애플을 제칠수 있을텐데.

  3. BeoWulf 2010.08.26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동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특정인물의 명칭이 붙는 건 다행히 피쳐폰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 피처폰들이 스타 모델을 기용하여 광고 자체로 매출 상승 효과를 체감하다 보니 그랬던 것이겠죠. 말씀하신 것처럼 마케팅을 이용한 매출 상승이 아니라 보다 고객입장에서 쓸만한 핸드폰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일 때문에 투폰을 고민하고 있는데, 망설이게 되는 이유가 어중간한 제품을 구입하여 2년 동안 후회하게 될 거라는 우려가 더더욱 망설이게 합니다.

  4. 이해하세요 2010.08.26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아이폰땜시 조급해서 뭔들 못하겠습니까... 하아...

  5. 취업준비생 2010.08.27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저는 제가 더 한심해보이네요 님께서 말씀하시는 저급한 회사도 못들어가서 몇년째 준비중입니다. 에휴~~ 그래도 우리나라 앨리트라고 모인 집단인데 나를 않뽑아서 느네가 그모양이다 라고 하면 오바겠죠...ㅋㅋㅋ

  6. 그게아닌데요? 2010.08.27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희폰 같은 경우엔 삼성이 한게 아니라 네티즌들이 이건희가 쓰기시작해서 그렇게 부르고 기자들도 그렇게 쓰는겁니다,. 그만좀 까세요. 참내... 별걸 다까내 김태희폰,유리의핫라인,윤아의슬림라인폰등 LG가 더심하죠. 그만좀 깝시다. 제발 한심하게

    • BeoWulf 2010.08.3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심이라...글을 쓰실 때 생각이라도 좀 하시죠? 모튜님의 글이 특정기업을 대상으로 쓰여진 글이기라도 합니까? 이건희 회장의 이름이 거론되었기 때문에 그렇더라면 그게 아니라거나 고쳐달라고 하셔야죠. 이 글 내용은 사양이나 편의성보다 누구누구폰 식으로 명칭이 붙어 사람들에게 홍보되는 핸드폰에 관한 얘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