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8 서피스 태블릿, 아마존의 킨들파이어2, 구글 넥서스7, 삼성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이 10월을 전후해 발표할 예정인데요, 애플이 확실하게 찬물을 끼얹나 봅니다. 지금까지 루머로 돌던 아이패드 미니가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올 연말에 구글 넥서스7과 경쟁할 아이패드 미니 제품을 준비중이다.' 라고 애플 관계자가 밝혔다고 합니다.



1024 * 768 해상도에 7~8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아이패드 미니는 199$ ~ 249$에 판매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 가격은 구글 넥서스7의 가격대입니다. 즉,  지난 루머들을 조합해보면, '구글 넥서스7에 대항할 작은 디스플레이의 아이패드'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루머는 중국발이었지만, 이번은 볼룸버그에서 발표 했다는 것이 더욱 더 신빙성을 확인 시켜 주고 있습니다.


아이폰5, 아이패드미니, 아이맥이 iOS6, 마운틴라이언 OSX와 함께 출시 된다면.... 이 시기에 출시하는 경쟁사들은 정말 머리 아플 것 같네요. 그리고, 마운틴라이언은 1 ~ 2 주 안에  출시 될 것인데요... 애플이 PC,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을 완전 쓸어 버리려고 작정한 2012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애플은 잡스 이후 최고의 실적을 올릴 수 있는 기회이니,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될 겁니다. 내년엔 애플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으니.. 경쟁사 뿐만 아니라, 애플도 속탈 것 같네요. 최대한 많은 팬을... 최대한 많은 고객과 시장을 유치 해 놓아야... 내년 신 제품이 별로라고 해도... 유지는 할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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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3가 미리 빈 자리를 선점 하고 있고... LG를 비롯한 업체들도 새 제품 내놓기 바쁘고... 9월 말이면 삼성은 갤럭시 노트2, 갤럭시 노트 10.1을 또 내 놓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태블릿과 윈도8 OS 출시 하고...  노키아도 새 윈도폰 내놓고... 아마존은 킨들 2... 구글은 넥서스 7 태블릿.... 


9월을 전후로 정말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 질 것 같습니다. 지구의 메이저 회사들이 총 출동 하는 경연장이 펼쳐진다고나 할까요? 



여기에 애플은 아이폰5, 아이폰 미니 7.85인치 그리고 아이맥 레티나를 9월에 동반 출격 한다고 하는 군요. 애플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아 루머라고 할 수 있겠지만... 위와 같은 상황에서 애플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죠? 업계에서도 거의 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답니다. 사실, 9월 보다 더 빨리 출시 할 수도 있다는 소식에 믿음이 가긴 합니다. 




아이패드 미니는 200달러 이하에 출시 한다고 하는데요, 킨들, 넥서스7, 서피스에 직격탄을 날릴 듯 합니다. 물론 사용 용도에 따라 구매층이 다를 수 있겠지만, 200달러 이하 가격에 아이패드라면... 달라지지 않을 까요?


여름에 맥북 레티나, 가을은 iOS6, 아이폰5, 아이패드 미니, 마운틴라이언 OSX, 아이맥을 들고 나올 애플... 잡스 이후 최고의 신제품 파티가 되겠군요. 물론, 혁신 제품은 아니지만, 아직은 경쟁 회사들을 테러 하기에 충분히 강력한 폭탄임엔 틀림 없어 보입니다. 


새 재품 사실 분들은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 해질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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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스마트하게 한 사건?

Apple/news 2012.07.02 11:26 Posted by 모튜



KT에서 재미난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저도 위 그림처럼 참가 해보았답니다. 이 이벤트(통신역사 박물관)가 완성되면 의미있는 자료로 재미와 추억을 한꺼번에 기록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도 통크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말씀 드리는 내용이 있는데요, 전 KT로 부터 아무 것도 받지 않았어요~ 단지 저도 이벤트에 참가 해 보았을 뿐이랍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참여 해보세요. 상품이 좋네요.

--> http://history.event.olleh.com/olleh_gate/index.asp


참고로 저는 2009년 11월 KT의 아이폰 도입에 대한 추억을 남겼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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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출시가 가까워오면서, iOS6를 비롯한 여러 소식들이 전해져오고 있는데요, 이번엔 애플이 무선 충전 기술(inductive charging;자기 유도충전)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합니다. 



간단히 말씀 드리면, 독에 올려만 놓아도 충전이 되는 시스템이랍니다. 이 시점에 특허가 등록이 되었다는 것은 아이폰5에 이 시스템이 기본으로 채택이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죠. 물론, 이런 종류의 무선 충전 기술은 LG에서도 나왔고 여러 곳에서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시니 금방 이해가 되시죠? 새로운 기술은 아니지만, 애플이 이 특허를 취득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5는 커넥터가 19핀으로 더 작아 지면서, 무선 충전 독도 함께 제공이 될 것이란 기대감을 가질 수 있겠죠. 


물론, 아이폰5만을 위한 독은 아닐 겁니다. 애플의 무선 기기들 즉, iOS를 사용하는 아이패드등을 간단히 올려 놓으면서 충전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아이폰이든, 아이패드든지 애플의 기기를 모두 쉽게 충전 할 수 있다는 건데요, 새로 구입하려면 얼마가 들까요? 사무실에도 하나 더 있어야 하니, 앞으로 애플 유저들은 고민 거리가  하나 더 추가 될 것 같네요. 지금까지 애플의 가격 깡패 기질을 보았을 땐.... 꽤 비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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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소프트가 드디어  H/W까지 제조를 했습니다. 그 동안 S/W에 주력 하던 MS가 H/W에 까지 뛰어 들면서, 애플, 구글과의 경쟁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32, 64G의 용량, ARM CPU의 RT 버전 태블릿), (64, 128G, 아이비 브릿지  i5 CPU의 윈도8 프로 태블릿)에는 기본적으로 거치 탭, 키보드까지 함께 탑재되었는데요, 특히 오피스 시장에서 엄청난 바람을 몰고올 전망입니다. 그리고, 가정용에서도 노트북과 넷북들을 흔들 겠죠? 또한, 태블릿 시장에서 지금까지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이 주도 하고 있었지만, 이젠 달라 질 것입니다. 


이유는 정말 간단하죠? '오피스' 한 단어면 모든 것이 설명이 됩니다. 업무용에 있어 오피스를 제대로 쓸 수 없어 불편 했었지만, 이젠 PC에서 하듯이 그대로 쓰면 되는 것이죠. 아마 MS의 클라우드와 연동 되어 애플이 말하는 것 처럼, '집에서, 직장에서, 어디에서나...'라는 것이 애플보다 더 쉽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유는? 윈도 PC의 숫자와 애플 PC의 비교는 할 필요가 없겠죠?



물론,  MS의 서피스 출시 후에도 애플과 구글의 제품들의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사용자 층이 확실하게 구분 될 것이기 때문이죠. 오피스 영역과 일반 가정영역에서 그 동안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에 대한 거부감등으로 구매를 미루던 분들이 적극 구매에 나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이러한 바람은 윈도8 스마트폰과 함께 결국 안드로이드 영역을 갉아 먹기 시작해서, 애플 까지 위협 하게 될 초석이 된다는 것이죠. MS를 그 동안 잊고 계셨을 건데요, 이제 그들이 다시 메이저로 올라 오게 될 것입니다. 물론, 내년 중반 이후에나 시장의 변화 흐름을 느끼시게 될 것이니 아직, 모두에게 준비할 시간은 있겠죠? 


구글과 애플의 쌍두마차에 의해 지루해진 IT시장에, 정말 신선한 뉴스가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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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애플의 WWDC 2012 발표회가 열렸었는데요, 신제품(iOS6,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마운틴 라이언...)에 대해 키노트 HD 영상으로 생생하기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전략이 있고, 어떤 제품이 있는지... 기자들에게 전해 듣는 것 보다는 실제로 보는 것이 더욱 더 깔끔하겠죠? 2시간 영상이니, 커피 한잔 들고 감상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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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개최 됩니다. 모바일 스튜디오에서는 WWDC 2012를 생중계 합니다. 아이폰5, 아이맥, 맥북프로, 맥북 에어, 아이팟 그리고 애플 TV 와 함께 새 OS인 마운틴라이언과, iOS6 까지 이어지는 애플의 신제품 발표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잡스는 더 이상 없지만, 그의 정신이 이어지는 키노트를 팀 쿡과 함께 감상 해 보시죠!

 


Broadcasting live with U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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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에 열리는 WWDC 2012 에서 애플의 신제품들이 발표될 예정인데요, 발표될 제품들의 목록이 유출 되었습니다. 맥 제품명과 가격까지 상세하게 나와있는데요, 아쉽게도 아이폰5는 보이지 않네요. 


via 9to5mac


현재까지의 루머에는, 맥북프로는 ODD를 제거 하고 레티나 디스플레이 +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다는 소문이 있으며(맥북 에어 포함), 아이맥 역시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새 Mac OS인 마운틴 라이언과 iOS6의 완벽한 조합으로, 노트북 시장과 PC 시장에서 엄청난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PC 하듯 아이폰과 아이패드 하고, 아이폰과 아이패드 하듯 PC를 하는 정말 편한 세상이 기대되네요. 여기에 애플 TV까지 합쳐진다면, 엄청나겠죠?

 

아이폰5? WWDC 2012 애플 신제품 발표 생중계 합니다 !

아이폰5 발표 전 꼭 알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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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5가.... 2012.06.07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아이폰5 는 없는것인가요 ㅠㅠ

    저개 정말 확실한 건가요?? 흐아..


via 9to5mac


작년 스티브잡스가 지구별을 떠난 뒤, 애플이 내 놓은 아이폰4S가 그의 마지막 유작이 되는 듯 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뚜껑을 열어 보니 그의 미래 지향적인 정신과는 다른 제품이었음이 드러나게 되면서, 아이폰5가 진정한 잡스의 유작 후보로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아이폰5는 전세계인들의 애정어린 눈빛과 마음을 가득 담긴채 지금까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집중하라

올초 애플은 뉴 아이패드를 발표 했었는데요, 발표 당시 아이폰5의 동반 발표 소식이 누락되면서 지구인들에게 실망감을 또 한번 안겨주는 대신, 그 들이 아이폰5에 더욱 더 집중 하게 만들었습니다. 혹자들은 애플의 아이폰5 미 발표 소식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잡스의 애플이 끝났다.' '애플도 이젠 내리막길이다.'라고 비평을 했었는데요, 모튜는 좀 다르게 생각 한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애플은 애플 제품에 대한 잠재 구매력을 최대한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시간이 흘러 가면서 삼성의 갤럭시 S3와 같은 제품들의 판매가 늘어가고 있음은 사실입니다. 즉, 애플이 당장 새 제품을 발표 하지 않음으로서 잃어 버리는 수익 대신, 다른 경쟁 업체들의 제품의 수익이 늘어 난다는 것인데요, 이는 장기적으로 보면 애플의 승리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왜냐구요?


집중하라

애플이 꿈꾸는 세상은 '하나' 입니다. 쉽게 말씀 드리자면 아이클라우드를 중심에 놓고 그들의 모든 제품을 배치하는 것이죠. 이렇게 말씀드리면, 다른 기업들은 '클라우드를 하지 않느냐?' '다양한 제품들을 연결 하지 않느냐?'라고 반문하실 겁니다. 그럼 저는 이렇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소비자를 위한 것이 아닌, 그들의 수익을 위해 흉내를 내면서 소비자들을 현혹 시키는 행위'라고 말이죠. 즉, 애플이 소비자들을 위한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내는 동안, 다른 기업들은 그 사이에 최대한 비슷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 내어 판매를 하는 것이죠. '21세기 다양한 기호와 세상에 대한 당연한 논리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사실이 하나 빠져있습니다.   '고객을 향한, 고객을 위한, 고객에 의한'이라는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집중하라

다소 산만하게 서두가 작성되었는데요, 한 가지로 축약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집중'이라는 단어입니다. 세상 모든 기업들이 '집중'이란 단어를 정말 좋아 합니다. 하지만, 애플에게 있는 것은 '고객을 중심에 둔 집중'입니다. 최근 최고 경쟁업체로 떠 오른 삼성과 다른 경쟁업체들이 철저하게 배제 하고 있는 단어죠. 그들은 그들의 최고 이익을 위해서 '집중'이란 단어를 씁니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당연한 애기이지만, 고객을 중심에 두지 않은 집중은 결국 진정한 명품이 되지 못합니다. 한 번쓰고 버리고, 필요 할때 또 쉽게 살 수 있는 '그냥 그런 제품'밖에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집중하라

물론, 아이폰5를 비롯한 세 재품들이 다음 주에 개최되는 WWDC 2012에 발표 되어봐야 그들의 현재와 미래를 정확하게 판단 할 수 있겠지만, 저는 아직 그들이 고객을 중심에 둔 제품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폐쇄적인 정책과 제품으로 고객들을 그들의 입 맛에 맞게 끌고 간다'는 애플에 대한 비판론도 있지만, 애플은 항상 창작하고, 기본을 중심이 두고 고객과 함께 호흡해 나가는 것입니다. 쓰고 버리는 그냥 그런 제품이 아닌, 쓰고 쓰고 또 쓰게(이전 버전, 애플의 다른 제품군과 함께 쉽게 연동되고 활용하고)하는 진정한 고객 중심의 전략이랍니다. 



집중하라

'고객은 명품이다. 명품은 제품이다. 제품은 고객이다.' 이 말을 기업의 전략 담당자 분들은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이 들어 온 세월이 한참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전혀 바뀌지 않고, 바뀐척하면서, 고객님들을 현혹 하면서 돈 벌지 마시고요.


과연 다음 주가 애플과 같은 기업에게 혁신과 창작의 끝이란 서막을 알리는 한 주가 될지, 역시 고객들의 삶을 중심에 둔 그들의 사상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되는 한 주가 될지 즐겁게 지켜 봅시다.

 

커피와 우산을 챙겨주는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추천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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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tterbox BlogIcon 오터박스 2012.06.05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분야의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 심분석 2012.06.05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에 아이폰 신형이 공개될 가능성이 0%입니다. 아이폰 출시일은 매출 극대화를 위해 애플이 작년부터 4분기에 출시합니다. 다음주 공개되는건 ios6 입니다.

    • alonso 2012.06.05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WWDC에서 다음 아이폰이 공개될 일은 없죠 아이폰 4S 나온지 1년도 돼지 않았는데...

  3. zzzzzzz 2012.06.06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데 확신하고 글을쓰냐?ㅋㅋㅋㅋㅋㅋ

  4. MS 2012.06.0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낚시글 자제점

아이폰5의 디자인이 또 새로 나왔습니다. 얼마 전 아이폰5의 이름이 뉴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여기에 새 디자인(Adr Studio)의 뉴 아이폰으로 재 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3의 이름이 뉴 아이패드로 바뀌면서모든 이의 예측을 완전히 빛나가게 만들었었습니다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썼는데요아이폰역시 '뉴 아이폰'이 될 전망입니다.  


'뉴 아이폰'의 스펙은

듀얼코어 CPU + 쿼드코어 GPU
800만 화소 카메라
레티나 + 4인치 디스플레이
LTE 4G 지원


위와 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 6월에는 반드시 출시 할 겁니다. 그리고, 6월 출시 때 iOS 6.0(iOS 5.1 후속)과 함께 또한 번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UX)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하면서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기쁨을 선사 할 것 같네요이러한 작전을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뉴 아이폰의 구입으로 이끌고비 아이폰 유저 역시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이게되는 효과를 만들 것 같습니다

뉴 아이폰의 핵심은 이제 스펙보다는 OS와 환경에 더 집중될 것입니다뉴 아이패드에서 보셨다시피스펙은 이제 더 이상 기대 할 수 없는 부분이며기대감을 가질 부분은 감성 UX(사용자 경험)와 새로운 OS의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애플 제품들의 서클입니다.

뉴 아이폰의 발표 시기에, 애플의  OSX인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 되면서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애플TV’ + '아이클라우드'의 진정한 합체가 시작 되는 것이죠애플은 뉴 아이폰(아이폰5)의 성능보다는 이러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는 현실적인 애플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실 겁니다.(내년 아이패드4/아이폰6 발표 이전 까진 말이죠. 만약, 잡스가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면, 그것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버티기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애플도 이젠 하락길에 들어선 것이죠. 즉, 애플의 미래는 2013년이 Key 입니다.)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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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2.03.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다아아 거짓말인거 아시죠?

  2. ㅇㅇㅁㅁ 2012.04.08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사이트 돌아다니다가...적당한거 있으면 대충 번역해서 글 올리는 짓거리 이제 그만할 때 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