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2013년 전략폰인 갤럭시 S4 3~4월 즈음 아이폰(아이폰5S, 아이폰6) 출시 직전에 등장을 할 예정인데요베젤(bezel)이 사라진 유출 사진에 기대감이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아이폰6 역시 마찬가지죠아이폰5가 나올 당시에도 베젤이 없어진 컨셉 디자인이 많이 돌아다녔었습니다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인데요베젤이 없는 깔끔하고 새로운 디자인에 사람들의 시선이 더 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하지만, 이런 기대에도 불구 하고 아이폰5, 뉴 아이패드등 신제품들은 베젤을 모두 달고 나왔습니다. 왜, 베젤이 사라지지 못하는 걸 까요?   우선 phonearena에서 말하는 몇 가지 이유를 보시죠. 


via phonearena



충격에 약하다
아이폰의 경우 통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떨어 지면 유리와 닿기 전에 충격을 완화 시켜줄 완충장치인 베젤이 필요 한 것이죠만약베젤이 없다면충격이 그대로 전해져서 완전 박살이 나겠죠통 유리가 아니더라도베젤이 없다면엄청난 충격은 방어막 없이 스마트 기기에 그대로 전달 되어, LCD 또는 메인 보드가 박살 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 지는 것이죠.


입력
/우측 베젤이 사라지면손으로 단말기를 들고 있을 때의도되지 않게 발생하는 입력은 어떻게 처리 할까요과연의도하지 않은 입력을 알아 차릴 수 있을 까요?
 


안테나 게이트
이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아이폰출시 당시 안테나 게이트 사건이 엄청났었죠손으로 베젤을 감싸면안테나가 줄어 들면서 통신 장애가 발생하면서애플은 결국 범퍼를 무료로 제공하게 되었었습니다안테나는 베젤 속에 숨어 있는데요만약에 베젤이 없어진다면안테나의 위치는 위 또는 아래로 바뀌어야 합니다사람의 손이 안테나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통신 장애의 확률은 엄청나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물론단말기의 위/아래 쪽에 안테나를 배치 한 경우도 많습니다하지만/우측 베젤에 들어가야 할 다른 부품들이 갈 곳이 없어 진다면결국진퇴양난에 빠지는 것이죠.

베젤이 없는(베젤리스, 보더리스) 아름다운 디자인을 향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엄청 납니다앞으로 스마트기기들이 추구 해야 할 궁극의 방향이 될 수밖에 없죠하지만이를 이루기 위해서 넘어서야 할 점은 위에서 기술 한 것처럼 여러 가지 방해 요인들이 존재 합니다과연이러한 우려를 모두 불식 한 채로삼성이 갤럭시 S4의 베젤을 모조리 없애 버릴 수 있을까요또는 아이폰 5S, 6가 먼저 시도를 할 까요올 여름이 정말 기다려지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 되었네요.


참고로; 위 글은 만 1년 전에 작성 되었는데요, 갤럭시 S3-> S4; 아이폰5->아이폰5S, 아이폰6로 글자만 바꾸었는데요, 아직도 유효한 글이 되니 참으로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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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G 전자 


펜택의 베가No.6 출시, 3월에 출시될 삼성의 갤럭시 S4, HTC의 버터플라이에 압박속에서 LG가 유출등의 소문을 흘리기 시작하더니, 이번엔 공식적으로 디자인을 공개 했습니다. LG는 작년에 옵티머스 G와 넥서스4로 재미를 봤었는데요, 올해도 이 쏠쏠한 재미를 놓치기 정말 싫은가 봅니다.


LG전자는 이달 25일 열릴 MWC에서 옵티머스(Optimus) G Pro를 공개할 예정인데요, 해외판은 5인치이고, 국내용은 5.5 인치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 사용자들의 넓은 눈 거리?를 크게 의식한 것 같습니다. 또한, 발표와 동시에 바로(국내는 발표 전 2월 20일; 사진을 잘 보면 2013년 2월 20일 10시 30분이란 코드가 보일 겁니다; 애플 따라하기죠...) 출시를 한다니, 정말 급한 모습이 보이네요. 사실, LG는 지금까지 많이 팔기 위해 발을 동동 굴리면서 제품을 내 놓았었는데, 이번엔 빨리 재미를 더 보기 위해? 오랜만에 본 재미를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설레여 하는 모습이 진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 5인치 모델인데, 한국에 출시될 모델은 5.5인치이며, 1920 * 1080 Full HD IPS 디스플레이, 1.7Ghz 스냅드레곤 S4 CPU,  1300만 화소 카메라, LTE, 2G RAM, 3140mAh 베터리, SD카드 슬롯, 32GB 내부 메모리, HDMI out


특히, PPI(인치당 화소수)가 무려 400이 넘어 가니, 대화면의 가독성은 정말 엄청 날 것같습니다. FULL HD 스마트폰이 막을 올린 2013년 모바일 시장도 LG IPS와 아몰레르의 디스플레이 전쟁이 올해도 이어질까요? LG와 삼성이 디스플레이 특허 소송에서 합의를 본 것 같다는 애기도 있던데, 과연 누가 FULL HD 시장의 주인공이 될지 정말 궁금해지는 군요. (개인적으로는 IPS가 압도적으로 좋아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끝을 향해 달려가는 온리 스펙전쟁은 올해가 마지막이 되겠죠? 내년 부턴 휘고, 입고, 차고, 쓰는 스마트워치, 구글글래스 같은 스마트기기로 옮겨 갈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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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와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4가 출시 된지 꽤 많은 시간이 흘러 가고 있는데요, 착한 기능에 착한 가격까지 정말 많은 국내 소비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국내 출시는 아직도 미정인 가운데, 이번 신 제품(무선 충전기; 오브) 판매도 역시 미국에서만 출시 했습니다. (국내 출시는 기약 없는 가운데, 10만원 넘게 주고 해외 구매 대행을 하는 곳들이 있네요.)


무게: 130g

충전 시간: 4시간

색상: 검정

DC IN: 5V/1.8A

DC OUT: 5V/1.0A

가격: 59.99 $


넥서스 5의 소식이 들려오는 2013년이 휙휙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이런 착한 기계들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현실이 참 우울해지는 군요. 넥서스7도 마찬가지죠? 외국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출시일도 훨씬 늦고.... 애플의 아이폰도 마찬가지고... 삼성이 만든 레티나 넥서스10(국내 미출시)의 정말 착한 가격도.... 아직도 우리나라는 멀었나 봅니다. 


비단, 스마트폰 뿐만이 아니죠? 거의 모든 분야에서 국내용은 저가 부품에 몇배의 마진을 받고 팔면서, 해외에선 무릎꿇고 구걸하면서 판매하는 분들 보면 정말 ... 


이와같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최소한 국내기업들이 만든 제품 정도는, 제일 먼저 국내에서 선 보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특히, 반 값 제품이라면 더욱 더 말이죠!!) 또한, 외국에서만 피보면서까지 반값에 마구 팔지 마시고, 국내에선 국민들에게 항상 봉사한다 생각하시고 싸게 팔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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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dev.net BlogIcon taehwanDev 2013.02.12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지고 싶네요! 일단 넥4부터 구매를 해야 구매가 가능하겠지만요 ㅠㅠ

LG가 옵티머스 G 시리즈로 재미를 보더니, 이제 마음이 급해졌나 봅니다. G 시리즈의 뜨거운 여운이 남아 있을 때, 최대한 빨리 굳히기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 옵티머스 G Pro로 말이죠. 3월 삼성의 갤럭시 S4 출시 소문에 2월 출시로 급 방향을 틀었습니다.


via phonarena


원래 5인치 모델인데, 한국에 출시될 모델은 5.5인치이며, 1920 * 1080 Full HD IPS 디스플레이, 1.7Ghz 스냅드레곤 S4 CPU,  1300만 화소 카메라, LTE, 2G RAM, 3140mAh 베터리, SD카드 슬롯, 32GB 내부 메모리, HDMI out


via 9to5google


현재 국내 시장에는 화면 키우기 열품이 대단한데요, 여기에 LG가 빠지고 싶지 않나 봅니다. 팬택과 삼성 그리고 LG까지 큰 화면 만들기에 전력을 다 하고 있는데, 다른 건 크게 할 게 없나 봅니다. 왠지 피쳐폰 시절의 누구누구폰 처럼 디자인, 기능및 편의성의 혁신 보다는 사람들의 원초적인 심리만 파고 들었던 마케팅 전략이 떠오르는 군요. 물론, 우리나라 기업들도 혁신 기술 개발은 열심히 하고 있으리라 생각은 됩니다만, 이미 구글과 애플의 노예가 되었는데도, 벗어나기 보단 현재의 노예 생활 속에서 오늘도 따뜻한 밥 한끼를 바라고 있는 모습은 참으로 걱정이 앞서는 현실입니다.


더, 무엇을 어떻게 할 줄 모르는 것인지, 단물의 늪에 빠져 최대한 많이 먹으려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기회는 이럴때 찾아 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겟네요. 왠지 이런 엉뚱한 스펙전쟁에 또 다시 전력 투구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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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가 전파인증을 마치면서, 국내에도 출시가 임박해오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오늘 미디어데이에서 갤럭시노트2를 출시 했습니다. 지난 주 부터 삼성 모바일 샵에서 갤럭시노트2 사전예약에 들어 갔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출시 발표를 하면서 예약 한 사람들은 손에 쥘 것 같습니다.



사진 : 삼성미디어데이 행사장


갤럭시노트2님 손가락 꾸욱 ^^


하지만, 가격 때문에 참 많이 망설이실 것 같네요. 32기가 출고가가 109만원, 64기가가 115만원으로 책정되면서, 보조금을 받더라도 할부 원금이 엄청 날 것이란 거죠. 여기에 갤럭시 S3발 버스폰 대란이 발생한지 얼마 안되어서, 고객들이 바로 구매 할지도 의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첫 사전 예약도 조용히 삼성 모바일 샵에서 한 듯도 보이는데요, 지금까지처럼 몇 주만 지나면 갤럭시노트2 할부원금이 10만원 대로 확 떨어질 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구매를 서두르지 않는 분들도 많이 계신듯 합니다.


사진: 삼성투마로우


아이폰5보다 더 높은 스펙을 자랑한다고 발표하기 때문에, 고가로 책정 할 수 밖에 없었을 텐데요, 과연 아이폰5가 나오게 되면 그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1.6 Ghz 쿼드코어 CPU, 3,100 mAh대용량 베터리, 183g의 무게에 9.4mm 두께를 가지고 구글 안드로이드 최신 운영체제인 젤리빈(4.1)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2. 에어뷰.



사진삼성전자

갤노트2에는 손글씨로 일정을 만드는 핸드라이팅 기능이 탑재 되어있는데요, 그럼 이렇게 예쁘게 만든 그림을 정적으로만 사용 해야 할까요?


핸드라이팅 뿐만 아니라, S-Memo, S-Note등으로 작성한 그림을 스케치 알람어플로 공유하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목소리 녹음, 음악 배경, 다양한 스케치 효과(연필파스텔, 파스텔스케치, 블루와쉬, 팝아트, 마술펜, 유화, 포스터, 다운라이트, 선샤인, 목탄스케치, 생동감, 컬러화, 비네팅, 빛바램, 오래된 사진, 빈티지, 어둡게, 밝게, 세피아, 반전, 소프트글로우, 옐로우글로우, 노스텔지아, 클래식등등)를 넣어서 살아 있는 감성 스케치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뿐일까요? 이렇게 만든 스케치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으며, 알람으로 재 탄생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 알람은 혼자만? 친구, 연인들과 함께 카톡으로 알람을 공유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을 같은 알람으로 맞이 할 수 있는 것이죠. 추석 인사도 정성과 감성이 담긴 메시지로 하실 수 있습니다.


알람엔, 문때서 해제 하기(문질러 지워서 해제), 서명으로 해제 하기(문구, 서명을 입력해야만 해제), S-Pen Only 해제(S-Pen으로 터치 해야만 해제)하기등의 다양한 기능이 탑재 되어있습니다. 또한, 에어뷰 기능도 스케치 알람엔 탑재되어있어, 펜으로 터치 하지 않아도, 스케치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9월 25일 이전에 설치 하신 분은 반드시 삭제 후 다시 받아 주세요. 구글플레이 초기화 했습니다.)





만약, 받으시는 분이 스케치 알람을 가지고 계시지 않다면, 애니메이션은 아니지만 스케치 이미지로는 보실 수 있습니다. 문자, 트위터, 페이스북등으로 자유롭게 보내시면 일반 휴대폰에서도 스케치 이미지는 아무나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스케치 알람은 갤럭시노트2 이외에도  

모든 삼성 제조단말기(2.3이상)에서 서비스 됩니다.
(다른 제조사 단말은 서비스 안됩니다.)


스케치 알람?

스케치를 위한 정교하고 다양한 도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도구를 활용하여 여러분이 원하는 거의 모든 분야에 활용 하실 수 있습니다. 친구, 애인과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을 카톡으로 주고 받거나, 알람으로 공유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살아 있는 비지니스 명함을 만드시거나, 공부를 위한 암기 알람 노트를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서명 알람 해제 기능을 활용하여, 아침마다 좌우명을 입력하고 잠에서 깨어나실 수 있습니다. 문때서 알람해제 기능으로 좋아하는 문구나, 사진을 문때면서 아침을 맞이 하실 수도 있습니다. (문때기; 문을 때는 것이 아니라, 문지르다의 경상도 표현입니다. 재미있는 표현이라 이번 버전부터 문때기로 명명하였습니다.)


무엇을 원하든, 여러분이 원하는 거의 모든 것을 충족시킬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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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덜덜 2012.09.26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엄청나서 사기엔 부담스럽네요

애플의 아이폰5 공개가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삼성이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5에 대항할 신제품인 갤럭시노트2를 아이폰5보다 먼저 공개한데 이어, 이번엔 먼저 출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갤럭시 시리즈 출시 시기와 일치 하는데요, 언제나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가 나오기 직전에 갤럭시를 출시 하는 것이죠. 


사진:9to5google

이번에 업그레이드될 갤럭시 노트2는 화면이 5.5 인치로 커지는 것과 향상된 S-Pen, 쿼드코어 CPU가 가장 큰 변화 입니다. 다른 기능은 기본을 유지한체 조금씩 바뀔 것 같은데요, 800만화소의 카메라와 3100으로 커진 베터리 용량등이 될 것 같습니다. 



성능면에서 가장 크게 바뀔 점은, 젤리빈(안드로이드 4.1)을 탑재 함으로써 UI 성능이 아주 좋아 질 것이라는 겁니다. 갤럭시노트가 아이스크림(4.0)버전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발생하고 있는 버벅거림과 급격한 성능의 저하가 거의 발생하지 않으리라고 예상됩니다. 


현재, 통신 3사로 출시 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인다는 소식이 들려 오고 있는 갤럭시노트2는 추석 전에 출시 될 가능성이 가장 커 보이는데요, 새 폰을 들고 여행도 가고 가족도 만나러 가고, 자랑도 하면서 자연스레 홍보가 될테니 삼성에겐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되겠죠?


그럼, 갤럭시노트2를 사게 되면 가장 먼저 설치 해보아야 할 어플을 소개 해볼까요? 노트의 가장 큰 장점은 펜으로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건데요, 지금까지는 그림을 그리기만 했는데, 이젠 움직이게도 만들 수도 있게 된다는 겁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는 스케치 알람과 같은 어플은, 아직 애플에게도 다른 안드로이드 제조사에도 없는, 세계 최초의 감성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스케치 알람?

내가 스케치 하는 과정을 모두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고, 여기에 음성녹음과 배경음악까지 넣어서 생동감 넘치는 스케치를 만들 수 있답니다. 이게 다냐고요? 이렇게 만든 스케치는 카톡으로 친구, 애인 그리고 가족과 함께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카톡으로 받은 스케치는 바로 애니메이션으로 재생이 가능하며, 이를 알람으로 설정 할 수도 있습니다. 만든 스케치 애니메이션으로 아침을 함께 맞이 하거나, 살아있는 일정 관리를 할 수도 있는거죠.



이뿐만 아니라, 서명을 입력해야만 알람이 멈추는 기능과 벗겨서 알람해제 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아침에 좌우명을 쓰면서 일어 나거나, 공부 할때 암기 되새기기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배경 사진을 첨부 하고, 그위에 바로 그림을 따라 그린 후, 배경을 제거 하면, 내가 직접 그린 그림처럼 정말 쉽게 만들어진답니다.



현재, 스케치 알람은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에만 설치가 가능하지만, 특히 갤럭시노트 시리즈(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10.1)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즉, 애플의 아이폰5 및 다른 제조사와 차별화를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 있는 제품입니다.(아직은 모튜가 재미삼아 만들고 있는 베타 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가 출시될때에는 정식 버전이 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보거나, 구글 플레이에서 바로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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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갤럭시노트2가 드디어 공개 되었습니다. '각진 스타일이 될 것이다, 휘어질 것이다, 1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 될 것이다'등의 많은 소문을 몰고 다녔었는데요, 크게 달라진 점은 안 보이네요. 


하지만, 모튜가 예상 했었던 부분은 대부분 일치 하는데요, 쿼드코어 CPU, 2G RAM과 젤리빈 탑재 등입니다.


사양을 좀 살펴 보면, 엑시노스 쿼드코어1.6G 클럭) CPU, 2G램,  20% 향상된 3,100mAh 베터리 용량, 젤리빈(4.1)이 탑재 된 것이 큰 변화 입니다. 젤리빈이 탑재 된다는 것은, UI속도가 크게 향상된다는 것인데요, 4.0 아이스크림으로 업그레이드된 후 엉망이되어버린 갤럭시노트와는 다를 것이란 거죠. 또한, S펜도 좀 더 두꺼워져서 그립감이 훨씬 좋아졌네요. 손이 큰 사람들은 계속 헛 바퀴 돌때가 많았는데, 좀 편해 지겠네요. 


사진:9to5google


크기는 5.5 인치로 커졌지만, 역시 예상대로 단말기 크기는 그대로 입니다. 그런데 해상도는 1280 * 800 에서 1280 * 720으로 줄었습니다. 대신 HD 슈퍼 아몰레르를 탑재 해서 보기는 좋다고 하네요. 베젤도 얇아지고, 무게도 180g으로 가벼워져서 휴대하기는 조금 더 편할 것 같습니다.


삼성에게 애플이란?


갤럭시노트2를 10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아이폰5와 함께 '뭍어도 가고, 몰고도 간다'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물론 1천 만대 이상이 팔린 갤럭시노트의 인기 때문에 갤럭시노트2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 하지만, 여기에 '아이폰5와의 대결'이라는 문구를 흘리기만 하면 큰 홍보도 필요 없을테니 10월로 맞춘 것 같습니다. (사실, 추석 전 출시를 위해 박차를 가하는 듯도 해보이는데요, 애플이 아이폰5를 이달 말 국내 출시 목표로 잡았기 때문이죠. 급하게 내 놓으면... 버그폰이 될텐데 말이죠.) 역시, 갤럭시 S, S2에서 아이폰4, 4S와 함께 하기 위해 만들었던 전략과 같은 거죠. 삼성입장에서는 손 덜데고 코 많이 푸는 격이 될테니, 좋은거겠죠?




사실, 갤럭시노트2와 아이폰5는 비교 대상도, 경쟁 제품도 아닙니다. 진짜 경쟁은 아이패드 미니가 될 겁니다. 아이패드 미니  VS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을 놓고 벌이는 경쟁이 진짜가 될 건데요, 아이폰 5와의 대결 구도는 그냥 묻어 가는 거죠. 즉, 삼성에게 애플은 정말 좋은 친구랍니다. 애플도 그렇죠? 삼성이 알아서 홍보 해주니 딱히 홍보가 필요 없게 되지요. 그런데 왜 이렇게 싸우는지 모르겠어요. 친한 친구 끼리 말이죠.


그럼, 갤럭시노트2를 사게 되면 가장 먼저 설치 해보아야 할 어플을 소개 해볼까요? 노트의 가장 큰 장점은 펜으로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건데요, 지금까지는 그림을 그리기만 했는데, 이젠 움직이게도 만들 수도 있게 된다는 겁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는 스케치 알람과 같은 어플은, 아직 애플에게도 다른 안드로이드 제조사에도 없는, 세계 최초의 감성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스케치 알람?

내가 스케치 하는 과정을 모두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고, 여기에 음성녹음과 배경음악까지 넣어서 생동감 넘치는 스케치를 만들 수 있답니다. 이게 다냐고요? 이렇게 만든 스케치는 카톡으로 친구, 애인 그리고 가족과 함께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카톡으로 받은 스케치는 바로 애니메이션으로 재생이 가능하며, 이를 알람으로 설정 할 수도 있습니다. 만든 스케치 애니메이션으로 아침을 함께 맞이 하거나, 살아있는 일정 관리를 할 수도 있는거죠.


   




이뿐만 아니라, 서명을 입력해야만 알람이 멈추는 기능과 벗겨서 알람해제 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아침에 좌우명을 쓰면서 일어 나거나, 공부 할때 암기 되새기기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배경 사진을 첨부 하고, 그위에 바로 그림을 따라 그린 후, 배경을 제거 하면, 내가 직접 그린 그림처럼 정말 쉽게 만들어진답니다.



현재, 스케치 알람은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에만 설치가 가능하지만, 특히 갤럭시노트 시리즈(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10.1)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즉, 애플의 아이폰5 및 다른 제조사와 차별화를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 있는 제품입니다.(아직은 모튜가 재미삼아 만들고 있는 베타 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가 출시될때에는 정식 버전이 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보거나, 구글 플레이에서 바로 받아 보세요.

아이폰5에는 없는 갤럭시노트2 스케치 알람?


^^ 내가 디자인하는 특별한 일상, 스케치 알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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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월에 미국에서 갤럭시 넥서스를 판매금지 요청했습니다. 삼성 갤럭시 탭(몇일 전 10.1까지 미국에서 판금되었습니다.)으로 쏠쏠한 재미를 보기 시작하더니, 이젠 구글의 최신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에 대해 공격에 들어 갔습니다. 지금까지 특허 소송 및 판매금지 요청은 표면적으로는 삼성에 대한 공격이었는데요, 이번 갤럭시 넥서스에 대한 공격은 사실상 구글에 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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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밀어서 잠금해제
4. 터치스크린의 텍스트입력필드의 단어 완성 기능


위 네 가지는 삼성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구글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레퍼런스인 갤럭시 넥서스가 판매금지가 된다면, 앞으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4.0) 업그레이드에 빨간 불이 켜질 것입니다. 또한, 이후 생산 될 신형 안드로이폰에도 큰 타격을 입게 될겁니다. 애플의 모든 특허가 인정된다면, 엄청난 로열티를 제공하거나, 기능을 포기 할 수 밖에 없어질텐데요.. 기능 포기보다는 로열티를 지불해야 할 가능성이 가장 높네요.

특히, 첫 번째 태핑특허는 이미 15년 전에 등록 되어 구글에겐 승산이 없어 보입니다. 또한, HTC를 상대로 이미 이긴 경험도 있죠.

이번 소송건은, 디자인등에 대해 주를 이루었던 지금 까지와의 소송과는 많이 다릅니다. 애매 할 수 있어서, 애플이 패소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건은 애플의 승리가 확실해 보이는 증거가 확실합니다. 


또한, 이번 건은 구글을 정조준하고 있었기에, 미국 연방 법원의 결정이 정말 기대되었었는데요, 결국 6월 29일(현지시간) 판매 금지라는 결과가 나오면서, 구글의 레퍼런스를 제조한 삼성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었네요. 삼성 뿐만 아니죠? 삼성을 비롯한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에겐 여러모로 타격을 입을 것 같습니다. 


애플은 소송하고... 구글 서비스(지도등등) 줄여나가고... 구글은 자꾸 애플용 제품(크롬등등) 계속 만들어 내고... 애플에 구애 하고.... 이젠 구글이 애플에게 크게 시비 한 번 걸 타이밍인가요? 드디어, 애플과 구글의 전면 전이 시작되는 건가요?  이들은 정말 귀엽게 재미있게 지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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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2 2012.06.30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건너 싸움구경이 재미있습니다.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 하였는데 구글과 애플 싸움은 흥미진진합니다.
    아무리봐도 안드로이드는 애플을 고대로 카피한겁니다. 메인화면의 아이콘배열부터가 그렇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6.30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의 싸움이 기대 됩니다.
      삼성과의 특허 전쟁은,
      구글과 전쟁 하기 위한,
      관심 끌기 정도 였다라고 보면 되겠죠~

  2. 특허 2012.06.3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허권을 인정해주는 범위가 애매해보이기도 하네요.
    요근래 스마트폰 관련 특허 분쟁을 지켜보면서 느낀 건데, 제품 만들기 전에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을 다 특허 신청해서 특허권 인정 받아놓으면 여러모로 유리하겠더군요. 디자인 특허 뿐만 아니라 사용편의성과 관련한 UI 특허는 아이디어마다 다 특허 받아두는게 나중을 위해서 좋을 듯 합니다. 나중에 제품 출시할 때 비슷한 기능을 탑재한 타사 제품은 다 특허 침해로 문제 제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 특허권을 인정해주는게 좋을지 의문이긴 하지만, 현재 특허 재판을 봐서는 단순해보이는 것들도 특허 신청해둬야 제품 만들 때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예를 들면, 전화 받기와 관련된 UI로는 밀어서 전화 받기, 눌러서 전화 받기, 돌려서 전화 받기, 두 번 터치해서 전화 받기, 스크린 위에서 스치면 전화 받기, 음성으로 전화 받기, 흔들어 전화 받기, 뒤집어 전화 받기 등등 다 특허 인정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휴대전화 만드는 업체들은 로얄티 내지 않고서는 전화기 못 만들겠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6.3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타깝게도...
      특허를 누가 보유 하고 있느냐...
      그것이 답이 될 것 같습니다.
      특허가 있어도...
      돈과 힘이 없으면.....
      지는 겁니다....

  3. Favicon of http://thankee.tistory.com BlogIcon 2012.07.02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특허도입 취지가 산업의 기술발전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런면에서 볼 때 요즘 애플의 특허소송은 거의 재앙에 가까워 보이네요...

    잡스 생전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혁신으로 세상을 열광시켰던 애플이.. 이제는 후발업체들 못따라오게 사다리치기 하는 소식이 아니면 볼 수가 없는 기업이 되었다고 생각이 드니..

    왠지 슬프네요.

얼마전 구글 CEO 세르게이브린이 야심차게 준비한 구글 안경(HUD)이 세상에 공개 되었는데요, 예전 터미네이터에서 보던 일들이 현실로 나타나게 되면서 지구인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럼 이번엔 또 어떤 선물을 주었을 까요?




이번 구글 2012 I/O에서 넥서스7을 발표 하면서, 그는 또 하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 했습니다. 스카이 다이버가 구글안경을 쓰고 구글 발표회 현장까지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서 등장하는 장면인데요, 그가 쓴 안경을 통해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중계 되었습니다. 멋지지 않나요 ?



구글 안경은 올 발표회에 참석한 개발자들에게 1500달러에 먼저 판매 된다고 합니다. 비싼 감이 있지만, 그 가능성을 본다면 정말 싼거죠. 안경 속에서 펼쳐지는 정보의 향연은 21세기 우리 삶을 완전히 바꿔 놓기에 충분 할것이기 때문이죠. AR(증강현실)이 처음 등장 했을 때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왔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거의 뭍혀 버렸죠? 쓰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구글 안경과 같이 사용이 쉽다면, 거의 모든 앱들이 AR을 지원 하게 될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보지 않아도, 컴퓨터를 들여다 보지 않아도 모든 것을 안경 속에서 해결 하게 될 것이니 말이죠.




이번 넥서스7과 젤리빈 발표를 보면서 구글도 '애플 따라하기에 나서는 구나'하는 생각도 들기는 했지만, 이런면들을 보면 구글은 정말 무섭기도 하고 놀라워 보입니다. 여기에 무인 자동차까지 상용화 개발에 나섰으니, 그들이 지구를 장악 하는 것은 시간 문제 인 것 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사악해지지 말자'라는 구글의 슬로건을 끝까지 지키면서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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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3 3G 버전이 국내에 출시 되면서, 그 동안 살짝 얼어 있던 스마트폰 시장에 생기가 들기 시작 했습니다. 곧 4G LTE 버전도 나온다고 하니, 약정 만료 되거나 최신,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을 구매 하려고 기다리셨던 분들은 지갑을 슬슬 만지작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런 시기에 작년에 출시되어 구형이 되어가는 갤럭시 노트를 사도 될까요?



갤럭시 노트 10.1, 갤럭시 노트2 대기 중

갤럭시 S3가 나오면서 갤럭시 노트의 가격이 떨어지기를 기다리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위 제품들이 등장 하기 전 까지는 큰 폭의 가격 하락은 없을 것 같습니다. 기존 스크린 크기의 기기와 구매층이 다른, 대화면의 스마트폰은 차별화가 되므로 아직 더 많이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갤럭시 노트 10.1 및 갤럭시 노트2 개발 및 출시에 대한 내용은 삼성에서 절대 함구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곧 이 제품들이 시장에 등장 할 것이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젤리빈 먹고 길어진 갤럭시노트2 10월 출시 한다!(8/30)


지난 주 아마존에서는 3~5주 안에 갤럭시 노트 10.1이 출시 될 것이라는 내용과 함께 제품을 등록 하는 해프닝이 있었고, 오늘은 삼성이 직접 갤럭시 노트2가 기대되는지에 대한 설문 조사를 벌이다가, 해당 트윗에서 갤럭시 노트2를 삭제하는 일도 발생 했습니다.


via core77, via tech


즉, 아무리 늦어도 10월초 전에는 새 제품들이 발표 될 것이니, 갤럭시 노트를 구입 하시겠다면 잠시만 보류 하셔도 좋습니다. 


왜냐구요? 

1. 이 제품들은 위 그림에서 보이는 것 처럼 Flexible Display(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휘는 스크린)을 탑재 하거나 기존 노트 보다 하드웨어 성능이 대폭 향상 될 것으로 기대 되기 때문입니다. 

2. 쿼드 코어와 2기가 이상의 램등이 장착되고 펜의 인식도 월등하게 향상되는  최고의 성능이 됩니다. 

3. 또한, 퀄컴의 스냅드레곤 CPU로 인해 발생 하던 발열문제가 삼성 CPU를 장착하면서 상당 부분 개선이 될 것이고, 무조건 LTE가 아닌 3G 버전 선택 가능도 구미가 당기지 않으신 가요? 배터리도 훨씬 오래 갈겁니다. 

4.  카메라 화소가 1300만 화소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5. 물론 OS도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아닌 젤리빈(5.0 혹은 4.1)이 탑재 되겠죠?(10월에 출시 된다면) 


어떠신가요? 조금만 기다려 보시는 것이?

따라 그리기만 하면 나도 화가가 되는 정말 쉬운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추천어플)

[카톡 스케치 알람] 내 목소리로 만든 알람을 공유한다?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추천어플)

벗기고 만져야만 해제되는 알람이 있다? -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추천어플)


구글 안경, 실시간으로 세상과 공유한다! 악마의 속셈?

애플, 아이폰5에 무선충전 독 기본으로 제공하나?

오늘도 사장님의 소모품이 되어 살아가는 당신은 행복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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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ㅠㅜㅠ 2012.06.27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나갤노인데...

  2. ㅠㅜㅠ 2012.06.27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나갤노인데...

  3. 개새끼야 2012.06.27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진짜 존나 더러워 병신아 갤노가 구형이냐?시발존나 갤노쓰는 사람으로써 존나 기분더러워 병신새끼야 그래 열폭이다 븅신아

  4. ㅋㅋ 2012.06.27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플랙서블 꿈깨시죠 ㅋㅋㅋㅋㅋ

  5. ㅋㅋㅋ 2012.06.27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젤리빈은 뭔 헛소리세요ㅋㅋ

    우선 레퍼폰 올라간뒤에 제조사에서 자기 제조기기에 맞게 수정작업을거쳐서 Os를 업그레이드를 해주는건데ㅋㅋ ㅋ 젤리빈이 나오면 바로 갤노트2에 탑재되어 출시될까요?ㅋㅋㅋ 잘알지 못하면서ㅋㅋ 갤노트 2는 ICS탑재로 출시되요

  6. ㅋㅋㅋ 2012.06.27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젤리빈은 뭔 헛소리세요ㅋㅋ

    우선 레퍼폰 올라간뒤에 제조사에서 자기 제조기기에 맞게 수정작업을거쳐서 Os를 업그레이드를 해주는건데ㅋㅋ ㅋ 젤리빈이 나오면 바로 갤노트2에 탑재되어 출시될까요?ㅋㅋㅋ 잘알지 못하면서ㅋㅋ 갤노트 2는 ICS탑재로 출시되요

  7. 그리고 2012.06.27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쿼드코어가 아닌데요

    엑시노스 5250은 듀얼코어거든요

    포스팅에 오류투성이에 기존유저 엿먹이기까지 하시네요

  8. 2012.06.27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뒤에 갤노트10나옵니다 그때까지 기댕기세요. 그렇게 따지면 폰구입못합니다. 1년도 안되어서 후속제품이 나오는 마당에..갤3도 나오기전에 갤2구입하면 쌉니다.

  9. 2012.06.27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뒤에 갤노트10나옵니다 그때까지 기댕기세요. 그렇게 따지면 폰구입못합니다. 1년도 안되어서 후속제품이 나오는 마당에..갤3도 나오기전에 갤2구입하면 쌉니다.

  10. ㅉㅉ 2012.06.27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년기다렷다
    갤놋50이나 쳐사라

  11. 2012.06.27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갤노트2가나온다는건 옵티머스뷰2도나올가능성이 ㅎ

  12. 갤치디 2012.07.04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좀병신인듯 갤노트 2가구부러지면 S펜도구부러지나?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