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올해 등장할 애플의 아이와치(i-watch; 스마트 시계, 와치폰, 아이워치)의 특허 도면입니다. 휘어지는(Flexible,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눈에 띄죠? 잡스가 멀리가기 전에, 의료와 건강 그리고 교육 사업에 엄청난 공을 들였다던데, 그 결과가 곳 나올 것 같네요. iOS, Mac OS, 앱스토어가 중심 플랫폼으로,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와치, 아이맥, 아이팟, 애플 TV, 아이 글라스, 아이튠즈'등이 휘어지거나, 홀로그램등의 디스플레이와 만나게 되는 거죠. 



아이와치는 1분 20초경에 나옵니다.


사실, 요즘 스파이 앱등으로 인해, 안드로이드에 대한 불안감이 엄청나게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런 애플의 제품에 더욱 더 눈길이 가는 군요. 같은 성능이라고 해도, 안드로이드는 꺼려집니다. 구글과 제조사들이 보안에 대한 확실한 대책을 내놓기 전에는 정말 꺼림칙합니다.


갤럭시 S4가 패드를 달고 나온다고 하는데, 더욱 더 불안해지는군요. 패드에 올라 가서 몸무게, 혈압, 맥박, 혈당을 측정하면 갤럭시 S4가 분석하고, 결과를 앱을 통해 보여주겠죠~ 이 정보는 아마 삼성의 의료 협력업체로 넘어가서 저장하고 분석한 뒤에, 고객에게 다시 넘겨주는 방식의 유료 모델을 쓸 것으로 추측됩니다. 앞으로 이런 서비스 모델들이 우후죽순으로(개인 개발자, 개발사) 들어 설 것이며, 생채 정보까지 온 세상에 실시간 중계 된다 생각 하니 스마트폰을 쓰기 싫어 지네요. 마구마구 수집하고, 버려질 것을 생각 해보면 끔찍하군요.


어쨌든, 우리는 재미난 세상에 지금 살고 있습니다. 즐겨야죠, 어떻하겠습니다.


갤럭시S4, 생체 의료정보 패드 탑재한다?
-스파이앱의 끝판왕을 향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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