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불량으로 A/S센터에 접수 하고 7일 후 수령한 아이폰4 범퍼 

한 달을 더 기다려서, 애플에서 4만원에 공식 판매 예정인 아이폰4범퍼를 무상으로 받고 참 만족하고 있었는데요, 아래 소식은 참 할말을 잃게 만드는 군요. 

via endgaget

500개의 다이아몬드와 100캐럿이상이 쓰였으며 가격은 8백만달러 즉, 90억원정도라고 합니다. 홈 버튼과 뒷면의 애플 로고에도 빠짐없이 다이아몬드로 치장을 했습니다. 이 다이아몬드 아이폰4는 영국의 명품 제작자에 의해 두 대가 만들어졌으며, 주문자인 호주의 한 갑부에게 돌아갔다고 하는데, 도데체 뭐 하는 사람인지 궁금하군요.(어떤 곳에서는 축구 구단주라고도 합니다.) 한 대만 있으면, 평생 걱정은 없을 것 같은데요, 과연 저걸 손에 들고 다니면 빛이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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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주어도 무서워서 들고 다니지 못하겠어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oriross BlogIcon 바람아들 2010.10.1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주으면 일단 전당포로 달려가겠습니다. ㅋㅋ

  3.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2010.10.15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어. 가지고다니면 밤길이 무서울거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