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얼(Haier)이 안드로이드폰 H7을 올 9월에 CommunicAsia 2009 에서 출시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출시를 할 것 같습니다. 생긴 모양으로는 G1을 배낀 것 같네요~ 옆모습을 볼 수 없어 G1의 매력인 턱이 진짜 튀어나왔는지 알수가 없군요, 하지만 트랙볼도 있는 듯 합니다. 턱과 nipple은 G1만의 특징이었는데요~ 일단 이 사진만으로는 배낀 느낌도 납니다.

 

2.8 인치 터치스크린, 200메가 화소 카메라, GPS, Wi-Fi그리고 안드로이드 2.0(도넛)을 탑재 한다고 합니다. 도넛(android Donut 2.0)을 탑재하여 출시하는 첫 모델이 될 가능성도 있겠군요.

 

모델명은 H7이며 프랑스에서 9월에 출시 예정이며, 150$에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도넛을 탑재 했다면 기능이 많이 좋아 질 듯 하나, 스펙이 고사양은 아니군요~

일단 저가형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중국의 화웨이에 이어 하이얼까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회 삼아 모바일 시장에 과감하게 뛰어드는 모습에 앞으로의 스마트폰 춘추전국 시대가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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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6.20 0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폰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저스펙이라도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굳이 고성능, 고사양을 버리고 심플하게 가는 것도 판매전략에 따라서는 괜찮은 방법일 것 같은데.

    • Favicon of http://openproject.textcube.com BlogIcon 오픈프로젝트 2009.06.22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국내 통신사 환경이 바뀌어야 합니다.
      독점구조가 문제지요~
      그리고 그 안에서도 살아 남기 위해 움직이는...
      자꾸 후퇴만 되어 가는 현실이지요~
      사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게 다양한 제품들이 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가진자의 배품이 필요한 시기이지요..